19.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게 된다. 백마공자가 한강물을 팔게 되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 탄핵시에 단군연합에서는 탄핵을 당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하야를 하겠는가? 아니면 국가 전체가 대재앙을 맞아야 되겠는가?’라는 제목으
로 < 단군홈-정치,문화,사회-국내편-13.노대통령은 하야하라! 를 참고> 격암유록 예언 기록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소추는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를 驚愕(경악)케 한지 63일 만에 기각으로 막이 내려졌다.

 이에 대해 ‘열린 우리당’에서는 마치 싸움에서 이긴 개선장군처럼 “위대한 승리로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고 했는데, 이는 정치꾼들의 한심하고 철없는 작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1년도 안되어 측근들의 비리와 잦은 말실수와 말바꾸기로 대통령 직무를 수행하기 힘이든 처지에 이르자 국민을 볼모로 재신임이라는 승부수를 두어 정치게임으로 탄핵 정국을 스스로 초래케 한 후 63일간 탄핵으로 묶여 있다가 열린우리당이 국회 과반수를 획득하고 자기 자신도 다시 대통령의 권한을 회복하는 대어를 낚은 승리를 한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이라는 신분으로 헌법의 저울대에 올랐다는 자체가 개인 노무현 대통령의 수치일 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너무나 큰 수치인 것이다.
왜냐하면 애초에 경위야 어떠했든 간에 탄핵의 근본 원인 제공자는 국회와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받아야 할 노대통령 장본인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금번 노대통령의 직무 복귀는 어느 면에서 보나 떳떳한 복귀는 아닌 것으로 사료될 뿐만 아니라 오늘 노대통령의 직무복귀 담화를 보면 실수를 자인하고 국민에게 사과한 점이다.

 노대통령은 직무복귀를 하면서 앞으로 정치개혁과 경제개혁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헌법재판정에서 무죄도 아니고 쌍벌죄로 경고를 받은 대통령이 정치개혁이든 경제개혁이든 무엇을 개혁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물론 금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돈을 덜 쓰는 등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다. 그러나 국회의원이나 고급 공무원 사회에 상하를 가리지 않고 골수 깊이 만연되어온 부패 공무원들을 뿌리 뽑는다는 것은 윗물이 수정과 같이 맑지 않고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본다.


 재벌개혁의 측면에서도 투명한 재벌기업의 운영을 바라나 기업은 기업인이 하는 것, 노동자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수용하여 재벌 목조르기나 하는 것은 개혁이 아니다. 정치적 개혁이란, 재벌들은 돈 잘 벌어서 세금 잘 내고 고용인에게는 배불리 잘 먹고 잘 살도록 생활보장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노력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받고 그것으로 사는 것이 정당한 방법이지 노력을 게을리하면서 부당한 대가를 위해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보지는 않는다. 
성서에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고 한 말이 이를 반증해주는 말일 것이다.

 국민이 일치단결 하도록 화합시켜야 할 대통령이 오히려 탄핵정국을 만들어 보수와 진보라는 양대 세력을 만들고 네편 내편을 만들어 국론만 분열시켰으니 이러한 지도력을 가지고 무슨 정치개혁과 경제개혁을 한단 말인가?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에는 국부가 부도덕하여 실정을 하게 되면 나라에 가뭄이 드는 등 천재지변이 발생하였다. 그런데 노무현 정부 출범서부터 대구지하철 사건 등 대형 참사가 시작되면서 불길한 예감이 들기 시작했는데 그 예감이 적중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이르기를, 말세에 신하가 태수를 시해하는 일이 발생하는 시기부터 전무후무한 천재지변이 일어나게 되어있는 바, 그 예언의 주인공이 노무현 대통령이었기 때문이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이 재집권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단군연합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하야를 권고함과 동시에 앞으로 오는 대재앙을 예고하고자 한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막론하고 전 세계 각국은 대한민국을 주축으로 하여 하나님께서 지배하시는 신정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이러한 때를 말세라고 하는데 말세가 시작되는 시기부터는 흠 있는 자는 절대 대통령을 할 수 없는 것이며, 상하를 막론하고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모조리 멸망시키는 일이 말세에 오는 전무후무한 대재앙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재집권을 했어도 정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단군연합에서 밝히는 바이다.

 다음의 예언은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라’는 내용의 문장에서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해를 돕기 위해 이기한 문장이다.  

                   天邊地震 飛火落地    三災八亂 幷起時에 

                 천변지진 비화락지    삼재팔란 병기시   


                 時를아노 世人들아 

                 시       세인


상기 예언을 통해 밝히고 있는 뜻은 말세에 임박하여 하늘나라의 변두리에서는 지진이 일어나고 불이 날아서 땅에 쏟아지는 시기라는 것이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삼재팔란이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때를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음을 염려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때를 아노 세인들아’ 의 뜻이 매루 마음에 걸리는 말로써 이는 상기와 같은 재앙이 시작되는 시기는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증거하고 나오는 때라는 사실을 알라는 뜻이다.

 이 시기부터 다음과 같은 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고 정치를 하든지 사업을 하든지 마음대로 하라는 예언이다.


       三年之凶二年之疾  流行瘟疫萬國時에   吐瀉之病喘息之疾 

      삼년지흉이년지질    유행온역만국시   토사지병천식지질  


      黑死枯血無名天疾   朝生暮死十戶餘一  山嵐海瘴萬人多死   大方局手할길없어  

      흑사고혈무명천질   조생모사십호여일  산람해장만인다사   대방국수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오운육기허사     무명악질면         당복엄마상송주   만괴개소해인     


                                                               <歌辭總論(가사총론)


이 예언내용은 한문을 조금 아는 사람이라면 그 뜻을 대강 짐작하리라 본다.  예언내용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三年之凶二年之疾流行  瘟疫萬國時에   吐瀉之病喘息之疾   黑死枯血無名天疾  

       삼년지흉이년지질유행  온역만국시     토사지병천식지질   흑사고혈무명천질


       朝生暮死十戶餘一   山嵐海瘴萬人多死   大方局手할길없어

       조생모사십호여일   산람해장만인다사   대방국수


위의 예언에서는 미국이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를 침략한 전쟁이 시작되면서부터 3년동안의 흉년과 2년동안 질병이 만연하여 전국을 돌아다니기 시작하여 그 질병은 세계 각국에 퍼지게 되는데 그 질병은 열병으로서 문둥병을 겸하고 있다고 하였다.


              吐瀉之病喘息之疾  黑死枯血無名天疾

             토사지질천식지질  흑사고혈무명천질


             朝生暮死十戶餘一   山嵐海瘴萬人多死   大方局手할길없어

             조생모사십호여일   산람해장만인다사   대방국수



 
그 질병의 증세는 토하고 설사를 하며, 기침을 하고 피가 하나도 없이 새까맣게 되어 결국에는 바싹 말라죽는다는 것이다. 
또 아침에는 살아있었으나 저녁에 죽게 되는 괴질이 올 때는 열 집에서 한 사람 보기가 어렵게 된다는 것이다. 
 또 ‘산람해장만인다사(山嵐海瘴萬人多死) 대방국수(大方局手)할길없어’라 하여 바다를 타고 들어온 풍토병이 산바람을 타고 돌아다님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어 가는데도 대방국수(大方局手)인 세계의 유명하다는 의사들도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 병은 하나님께서 주신 재앙병인 천질(天疾)이라는 것이다.

 산람(山嵐)이란 산에서 피어나는 아지랑이나 안개라는 뜻으로서 안개나 아지랑이 속에 독기가 서려 있어 바다를 타고 들어오는 외국의 풍토병이나 우리나라의 산에서 생겨나는 안개와 아지랑이 속에 서려있는 독기로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는데 이것은 유명한 의사들도 손을 쓸 수가 없는 풍토병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언을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겠으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天疾(천질)의 재앙은 반드시 오게 되어있다.

 참고로 성서에 나타나 있는 노아홍수 당시나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할 당시에도 사람들이 천사의 경고를 믿지 않고 있다가 재앙을 모면하지 못했던 것을 상기하기 바란다.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오운육기허사     무명악질면         당복엄마상송주   만괴개소해인  

   

        狂風淫雨激浪怒濤  地震火災不虞之患  毒瘡惡疾殺人强盜  飢饉餓死여기저기  

        광풍음우격랑노도  지진화재불우지환  독창악질살인강도  기근아사


        戰爭大風忽起하여  自相踐踏昊哭聲에  安心못할世上일세

        전쟁대풍홀기      자상천답호곡성    안심    세상


괴질이 세계를 덮고 있지만 세계 명의들마저 속수무책인 가운데 재앙은 계속되고 오대양 육대주에 이상기온마저 생기기 시작하는데 바람까지 불어주지 않아 이름도 없는 괴질 병에 고통을 당하는 와중에서 살인강도까지 날뛰고 기근까지 겹치는 과정에서 갑자기 전쟁까지 일어나 여기저기서 통곡소리가 진동하는 안심 못할 세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언은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며, 아랍권과 북한이 천재와, 풍재의 흉작으로 인한 식량난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내용의 예언이다.  

위 예언내용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오운육기허사     무명악질면 


오대양 육대주에 정상적으로 바람이 불어주어야 하는데 이상기온으로 바람이 불지않음으로 여름철인데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고 겨울철에 비가 내리는 이상 기류가 형성된다고 한다. 그리고 사시사철 기후가 고르게 지켜져야 생태계가 유지되는데, 그 기온의 법칙이 무너지고 이상 기온의 현상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이름 모를 악한 괴질병을 면할 길이 없다고 하였다.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 海印일세 

                      당복엄마상송주   만괴개소 해인   


재앙과 괴질을 면하기 위하여 면으로 얼굴과 몸을 가린 사람들이 땅에 엎드려 빌고 있으나 만가지의 질병을 해소해주는 것은 해인밖에는 없다고 하였다.
본 예언은 현재 이라크 국민들의 현실을 그대로 본 것과 같이 예언한 문장이다. 그들은 본 예언 내용과 꼭 같은 처지에 처해 있다. 그 와중에 만 가지 괴질을 해소시켜 준다는 해인이란 바로 하나님께서 이긴자에게 하사 하시는 천권을 말한다.


         狂風淫雨激浪怒濤  地震火災不虞之患  毒瘡惡疾殺人强盜  飢饉餓死여기저기  

         광풍음우격랑노도  지진화재불우지환  독창악질살인당도  기근아사


이와 같이 세계 각 곳에서는 괴질과 재앙이 시작되고 있음에도 곳곳에서는 남녀의 음란 행위가 얼마나 심한지 미친바람(狂風)과 음란의 비가 내린다고 비유하였고 아무 곳에서나 음란행각을 벌이므로 이를 바다의 파도에다 비유하였다.
 상기와 같은 상황은 현재 우리나라의 남녀노소간에 이루어지고 있는 음란한 현실을 그대로 묘사한 예언이다. 

 또 지구 곳곳에서는 지진과 화재가 일어나고 있으며 문둥병과 악한 질병에 걸린 자들이 많이 발생한 가운데서도 살인과 강도 사건이 일어나고 먹을 것이 없어 기근에 허덕이는 자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戰爭大風忽起하여  自相踐踏昊哭聲에 安心못할世上일세

                전쟁대풍홀기      자상천답호곡성   안심    세상


광풍음우와 같은 음란으로 인하여 괴질이 번지고 세계 곳곳에서 기근이 일어나고 살인강도가 날뛰고 있는 이 어려운 시점에서 갑자기 전쟁까지 일어난다고 하였다. 그것도 작은 전쟁이 아니고 큰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3차전쟁을 예고하는 것이다.

 ‘자상천답호곡성(自相踐踏昊哭聲)에 안심 못할 세상일세’의 뜻은 이라크 국민들에게 부합되는 예언이다. 전쟁의 미치광이인 부시가 갑작스러운 전쟁을 일으켜 최신무기와 비행기를 동원하여 바그다드 등, 이라크의 요지(要地)를 폭격하니 이라크 국민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미군의 폭격을 피해 서로 빨리 피하려고 서로 밀치고 상대방을 짓밟고 지나가니 아비규환의 통곡소리가 하늘을 진동하며, 그러한 상황이 잠시 지나가더라도 언제 또 폭격을 당할지 안심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예언의 뜻과 같이 전쟁의 미치광이인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하는 전쟁을 일으킴으로서 재앙은 급속도로 전 세계로 번지게 되는 것이다.

 현재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면서 열화 우라늄탄이라는 폭탄을 사용한다고 한다. 그러한 화학탄을 사용함으로 인하여 무명의 괴질은 급속도로 번질 것이다.
현재 전쟁광인 부시가 얼마나 위험한 장난을 하고 있는가! 그 자는 말세에 악역을 맡고 나온 최고의 악마이다.  
 부시로 인하여 세계는 대재난이 시작되었다. 무엇보다 모든 나라가 경제적으로 타격받을 것이고 현재 아시아에 번지고 있는 괴질은 전 세계로 번질 것이다. 계속하여 또 다른 이름모를 괴질이 급습할 것이다. 
미국은 괴질과 더불어 폭동이 일어나 살인강도가 기승을 부릴 것이다.

 이렇듯 전쟁으로 인한 막대한 재해와 괴질의 재앙이 세계를 엄습하고 있는 현실의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격암유록은 이 난황을 수습할 구원을 주는 주인공의 출현 또한 격암유록을 통하여 밝히고 있다.

             
            
       三人一夕雙弓알소  訪道君子修道人아  十勝福地弓弓일세

                 삼인일석쌍궁      방도군자수도인    십승복지궁궁


                 無道大病걸린자들  不死海印나왔다네

                 무도대병          불사해인 


위문장에서 ‘삼인일석쌍궁(三人一夕雙弓)알소’의 구절은 ‘수행할 수(修)’자를 파자해놓은 것이다. 학문을 연구하며 수도하는 사람을 알라는 뜻인데, 여기서 쌍궁(雙弓)을 배궁하면 ‘공부 공(工)’자가 되는데 이것을 쌍궁이라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뜻은 ‘자칭 수도를 한다는 군자들이 쌍궁의 원리를 알게 되면 구원을 받는 십승 복지가 궁궁(弓弓)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궁궁(弓弓)이라는 곳은 한문을 연구하는 곳을 의미한다.
이 예언의 뜻을 통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을 하신 연유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無道大病걸린자들  不死海印나왔다네

                        무도대병          불사해인   


‘무도대병(無道大病)걸린 자들’이라 하였는데, 무도(無道)의 뜻은 길이 없다는 것으로 길이 없는 자들이 대병에 걸렸다는 뜻이다. 길이 없어서 대병이 걸린 자들에게 죽지 않은 해인이 나왔으니 알고 있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길이 없다는 뜻이 무슨 길을 말하는지 알아야하는데, 여기서의 길이 의미하는 것은 사람이 다니는 도로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짐작할 것이다. 이 뜻은 우선적으로 종교인들에게 해당되는 글이다. 

 오늘날 이 세상 사업 중에 가장 쉽게 번창하고 안전하며 세금도 내지 않는 알짜사업이 종교사업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헤일 수 없을 정도로 교파가 늘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시대를 가리켜 ‘무도 대병에 걸린 자들’이라고 예언하였다. 이런 예언의 뜻으로 미루어 볼 때 본 격암유록 예언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기성종교 어느 것 하나도 종교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격암 예언은 현재 무신론자들을 포함하여 기타 여러 종교를 믿고 있는 자들을 전체 무도대병에 걸린 자들이라고 하면서 불사해인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예언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종교 전체를 무시하고 불사해인을 소개하는 예언이다. 이 예언을 통하여 만약 불사해인을 찾지 못하면 기타 여러 가지 종교를 신봉하고 현재까지 살아온 자들은 모두 말세에 대천재(大天災)인 괴질을 앓게 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여기서 밝히고 있는 불사해인의 존재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내리시는 불의 성신과 물의 성신, 이슬의 성신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불사해인을 받을 수 있는 주인공은 누구인가? 그 주인공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또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만이 불사해인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그 이유는 점차 설명하도록 한다.

 구전(口傳)해 오는 우리나라 속담 중에 '병 주고 약 준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은 단순한 속담이 아니고, 현실로 일어날 일과 관련하여 속담으로 전해져 내려온 것이었다. 
인간에게 병도 주고 약도 주는 일을 모두 하시는 주인공은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조물주 하나님께서 복도 주시고 재앙도 주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격암유록을 통해 예언되어 현실에서 일어나야 할 일들이 지금 실행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和氣東風舊盡悲에    七年大患비나리듯   萬國勝地江山下에

              화기동풍구진비      칠년대환           만국승지강산하


              甘露喜雨民蘇生을    惡疾多死免하려고   全世騷動海運開로

              감로희우민소생      악질다사면         전세소동해운개 

 

              一夜千艘出航時에    漢江水를실어가며   十勝物品海外出을

              일야천소출항시      한강수             십승물품해외출

 

              六大九月아오리다

              육대구월


위 예언문장은 쉬운 내용인 듯하여 낯선 용어로 된 문장만 해문하기로 한다.
‘화기동풍구진비(和氣東風舊盡悲)에’의 화기동풍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구진비(舊盡悲)’라는 용어는 새로운 용어이다. 이 뜻은 화기동풍을 만나기 위하여 어느 사람이 옛날부터 애처로울 정도로 연구와 노력을 하였다는 뜻이다. 화기동풍(和氣東風)의 바람은 평화를 상징하는 바람인데, 종교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바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화기동풍구진비(和氣東風舊盡悲)에’의 뜻은 어느 사람이 오랜 세월 연구하고 고생한 끝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리고 ‘감로희우민소생(甘露喜雨民蘇生)’이라 하였다. 감로라는 것은 감람나무라는 사람만이 내려줄 수 있는 이슬 같은 은혜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이 은혜를 받은 자는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다는 귀한 은혜이다. 
이 세상에서 이슬같은 은혜를 처음으로 내려주신 분은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감람나무 자체를 부인하기 때문에 감로희우를 절대로 받을 수가 없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감로희우(甘露喜雨)는 감람나무만이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성교회는 구원은 커녕 불지옥을 면하기 어려운 것이다.

 기독교의 성서에는 분명히 감람나무라는 존재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감로희우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이 이를 부인하고 있다. 부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감람나무에 대한 기록 자체를 삭제하거나 그 내용을 바꾸어서 개역해 놓은 것이다.

 참고로 성서 호세아에 기록된 감람나무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면,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필 것이오.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의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오. 저희는 곡식같이 부흥할 것이오.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오. 그 향기는 레바논의 술같이 되리로다”

                                                                    <호세아 14장>


위의 성서의 호세아 구절을 살펴보면 ‘내가’라는 사람이 감람나무를 비유하면서 나타나는 내용임을 알 수 있다. 분명히 ‘내가’의 존재가 감람나무를 비유하면서 기록한 문장인데도 기독교 목사들은 감람나무는 사람이 아니고 나무를 말하는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니 그 속셈을 알 수가 없다.

 다시 원문을 살펴보면,
‘전세소동해운개(全世騷動海運開)’라는 뜻은 전 세계에 소동을 일으키게 하고 바다를 개방하게 하신다는 예언인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내용이다.

 이 예언의 내용과 같이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는 소동이 일어나 전 세계의 눈과 귀가 모두 이라크의 전쟁 상황에 집중되고 있었을 때에 대한민국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동방의 한국 땅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거하면서 강대국 미국의 전쟁광인 부시 때문에 세계는 반드시 망하게 된다고 미국을 쳤었다.  

 이러한 상황이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세계의 이목은 다시 미국이 언제 망하게 되는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전 세계의 관심이 한국으로 집중되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여 발생하게 되는 이름모를 괴질이 전 세계에 급속도로 번지기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전 세계에 일어날 소동에 대한 예언과 함께 격암유록은 그 소동으로 인해 엄습해 올 괴질에 대한 대비책까지 예언해 놓았으니 아래의 문장이 그것이다.

                        一夜千艘出航時에 漢江水를 실어가며

                      일야천소출항시   한강수

‘일야천수출항(一夜千艘出航)’이라 함은 한밤중에 한강물을 실은 천척의 배가 왕래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한강물을 실어가기 위해 세계 각국의 많은 배들이 왕래하기 때문에 항구는 항상 열려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왜? 세계각국의 인종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한강물을 실어 가야 하는가? 그 이유는 대방국수라는 전 세계 명의 조차도 손을 쓸 수 없는 전세계적으로 엄습할 괴질을 감로희우로 고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로 감로희우(甘露喜雨)의 물을 가지러온다는 것이다.  

 감로희우(甘露喜雨)라는 것은 어느 곳에서 흐르는 물이 아니다. 이긴자 감람나무가 축복한 물이 감로희우인 것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전도관 초창기에 "때가 되면 한강 물을 팔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으니 박태선 장로님의 예언 말씀과 격암유록의 예언이 일치하고 있다. 이렇듯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450여 년 전에 쓰여진 격암유록 예언이 일치하는 점으로 미루어볼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창세 이전과 창세 이후의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진행하시는 최고의 신이신 창조주시라는데 의문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강물을 팔아먹게 된다는 설교말씀을 하시면서 당신께서 친히 한강 물을 실은 배에 오르셔서 축복을 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고 이 땅에 계시지 않으신 연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타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의 축복을 받고 감람나무의 역할을 위임받아 한강물을 실은 배에다 축복을 하게 된다.

 그 이유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 번째 자에게 권세를 이양해주셨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 번째 자에게 권력을 위임해 주신다는 말씀을 소개한다.

 

   "그 자리는 귀해. 감람나무 다음가는 자리는 귀해. 하나님과 감람나무와 그 다음 사람까지는,

    할 수 없는 것을 그건 감람나무의 권한이 있는 고로 그 끝없는 수가 늘려진 속에서 변신을

    할 수 있는 권세를 세째번 사람에게 줘. 감람나무가 부여한다 말이야. 알겠어? (네) 변신을 해."

                     

                                                  < 1980년 12월 15일 (3-2) >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당신께서 친히 이루시는 것이 아니라 세 번째 자에게 권한을 부여하여 이루시게 하신다는 뜻을 밝히셨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면서 ‘하나님의 권세가 이긴자에게 간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 특히 천부교인들은 깊이 숙고해야할 필요가 있다.


     " 하나님의 권세가 이긴자에게 전부 오게 돼 있어.

       이긴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이 오신 다음에 차례를 세우는 건 이긴자가 세워요"

                                        

                                                   < 1980년 10월 22일 >1-1


상기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뒷받침해 주는 예언이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기록이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은비가(隱秘歌)-


이 예언에서는 해인을 사용하는 존재에 대하여 논하고 있는데, 해인을 사용하는 존재가 하나님의 권한을 받은 정씨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정씨의 존재는 예전부터 음양이 합쳐진 덕을 베푸는 진인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궁을의 뜻은 음양이고 음양은 天地(천지)이며 천지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는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을 모시는 정씨의 존재로 나와서 정씨가 예전부터 존재하던 하나님의 천권을 부여받은 진인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을 행사하는 존재를 정씨라 하였으므로 정씨의 존재가 백마공자로 둔갑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백마홈 전면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괴질을 치유하기 위해 전 세계가 대한민국으로 한강물을 실으러 오는 때에 백마공자가 한강물을 축복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 시기는 불원간 오게 되어있다.  
 외국의 배들이 한강물을 실으러 십승지를 향하여 올 때에는 십승지에서 생산한 물품까지도 함께 싣고 가기 위해 온다고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十勝物品海外出을  六大九月아오리다

                    십승물품해외출    육대구월


 

십승이란 이긴자 감람나무가 존재하고 있는 곳이 십승지를 의미하는 것이며. 십승지는 구원 받을 수 있는 존재들만 거할 수 있는 곳이다. 

 또 육대(六大)九월이라 하여 여기에서도 六수를 논하고 있는데, 다른 문장에서 六수를 마귀의 수로 설명한바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육수를 마귀수로 보는 것이 아니다.

 여기의 육수는 못나고, 빈약하고, 가난한 자를 상징하는 것으로서, 가난하고 약한 자가 강자를 이기고 새로운 강자가 된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이 뜻은 한자 대자전에 수록된 육자의 뜻을 참고한 것이다.
 약자가 강자를 이긴다는 뜻은 전쟁을 비유한 것이 아니고 종교적 차원의 뜻이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새로 등장한 신의 존재가 기존 신에게 도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九월이 몇 년도의 九월이냐가 문제이다. 

 부연하면 현재 단군연합의 진행상황으로 보아서는 2005년부터 한강물을 팔게 되기 시작하여 2006년 九월이 바로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해가 될 것이라 예상한다. 약자가 강자를 이긴다는 것은 현재 가장 강력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 예수의 신은 자취를 감추고 단군연합에서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세계만방에 드러나시는 상황을 ‘육대구월 아오리다’라고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2006년부터는 한강 물을 실어가는 배들이 인천항을 가득 메울 것이다.

 결론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앞날에는 대재앙이 시작되는 것이며, 대재앙이 시작되면서부터는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되는 것이다. 
현재 아랍 권에서 원유를 무기화해서 세계 각국이 기름대란으로 고통을 격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원유 무기화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바 있으시며 기름 없이 살수는 있으나 물은 없으면 못산다고 하시면서 물난리가 온다는 예언을 하셨다.

 이러한 근거로 볼 때 물을 파는 존재는 백마공자가 주관하므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물과 십승지 물품을 팔아서 세계의 강대국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현재 노무현 정권은 단군연합의 권고를 들으려고 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무시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단군연합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하야하기를 권고한 것이다. 왜냐하면 외국에 한강 물을 팔려면 우선 팔당 수원지부터 인천까지 수도시설을 해야 하는데 현재 정부에서 백마공자의 주장을 믿고 급수시설을 할리 만무하고 하니 하나님께서는 강수를 택하시어 우선 사악한 무리들을 제거하시는 신판을 시작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미 밝힌 바대로 대재앙이 번져 한강수를 사기 위해 전세계의 배가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되어 있다.

 정부나 세인들이 믿거나 말거나 백마공자는 예언의 기록을 해문하여 전파하라는 하단의 하나님 명령대로 전할뿐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지선현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때문에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참고사항) 하단문장은 [노무현대통령 하야하라]는 문장부터 연결되는 내용이다. 
           참고하실 분 참고하시라!

   

         末世愚盲蠢瞽朦    視國興亡如草芥로

         말세우맹준고몽룡   시국흥망여초개  


         父子爭財夫妻離婚   情夫視射寡婦生産   淫風大行有夫之妻   背夫라니末世로다

         부자쟁재부처이혼   정부시사과부생산   음풍대행유부지처   배부    말세  


         君弱臣强民嬌吏에   吏殺太守無所忌憚   日月無光塵霧漲天  自古無今大天灾로  

         군약신강민교리     이살태수무소기탄   일월무광진무창천  자고무금대천재   


         天邊地震飛火落地   三災八亂幷起時에   時를아노世人들아

         천변지진비화락지   삼재팔란병기시     시       세인


         三年之凶二年之疾   流行瘟疫萬國時에   吐瀉之病喘息之疾 

         삼년지흉이년지     유행온역만국시     토사지병천식지질  


         黑死枯血無名天疾   朝生暮死十戶餘一  山嵐海瘴萬人多死   大方局手할길없어  

         흑사고혈무명천질   조생모사십호여일  산람해장만인다사   대방국수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오운육기허사       무명악질면        당복엄마상송주     만괴개소해인     


         狂風淫雨激浪怒濤   地震火災不虞之患  毒瘡惡疾殺人强盜   飢饉餓死여기저기

         광풍음우격랑노도   지진화재불우지환  독창악질살인강도   기근아사


         戰爭大風忽起하여   自相踐踏昊哭聲에  安心못할世上일세   三人一夊夕雙弓알소

         전쟁다풍홀기       자상천답호곡성    안심    세상       삼인일석쌍궁 


         訪道君子修道人아   十勝福地弓弓일세  無道大病걸린자들  不死海印나왔다네

         방도군자수도인     십승복지궁궁      무도대병          불사해인 


         和氣東風舊盡悲에   七年大患비나리듯  萬國勝地江山下에  甘露喜雨民蘇生을    

         화기동풍구진비      칠년대환         만국승지강산하    감로희우민소생 


         惡疾多死免하려고   全世騷動海運開로   一夜千艘出航時에  漢江水를실어가며  

         악질다사면         전세소동해운개     일야천소출항시    한강수      


                                                              -歌辭總論(가사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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