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천하가정(天下假鄭) 정동영 나와라!

     

                 정 동영은 나라의 정치 지도자가 될 수 없는 자이다.


나는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 대도 서(徐)가이다.


내가 붓을 들게 된 이유는 금번 4.15총선의 결과를 보면서 더 이상 이 나라가 좌익세력이 제 멋대로 활개치는 진보세력의 나라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과 또한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여 백의민족 혈통의 근간을 뿌리째 뽑아버리려는 무리들이 정치를 하여 동방예의지국 충효사상의 근간인 삼강오륜을 경외시하는 언사를 자행하는 망국지종자가 이 나라 집권당의 대표가 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적은 공산당이다. 왜냐하면 공산당은 무신론자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북괴 김일성 부자는 북한 주민들에게 김일성을 우상화시키는 집단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철천지원수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흑백의 역사이다. 희지 않으면 검은 것이지, 회색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도 희든지 검든지 양단간 정확하게 구분이 되는 세상이 되어야 맑고 깨끗한 세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이 망하려니까 희지도 않고 검지도 않은 회색의 정치 색깔을 표방한 괴상한 이론의 진보세력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바로 노무현 정권이다.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호주제 폐지의 주장으로 백의민족의 근간인 혈통을 뿌리째 뽑아버리는 것뿐만 아니라 대통령으로서 국내 정치는 물론 대외관계에서도 강대국에게는 저자세를 취하는 등 국가의 위신을 추락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색분자들은 필요할 때마다 이리 저리 말을 바꾸는 정체성이 결여된 자들이다. 빨갱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반공을 중요시하는 민주주의자도 아니다. 대한민국이 망조가 들려니까 골수분자 빨갱이를 장인으로 둔 사람이 대통령에 당선이 된 것이다.

얼마나 지독한 골수분자 빨갱이면, 전향하면 살려주겠다는 권고를 묵살하고 ‘김일성 장군 만세’를 부르고 죽었겠는가? 이런 빨갱이 가족을 둔 남한의 대통령이니 어찌 나라가 이 모양이 안 되겠는가?


이미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노 정권의 운명이 가정삼년이라는 시한부 정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단군연합에서는 가정삼년 기간인 2006년까지는 기다리려 하였으나 노무현 정권이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되어 더 이상의 실정을 막고자 충고하는 차원에서 2003년에는 예언서의 내용을 토대로 [노정권 가정삼년]이라는 글을 발표했었다.


그런데 금번 국회에서 ‘노무현 탄핵’이라는 일어날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난 것이다. 이러한 돌출한 사건으로 노무현 시대는 끝이 난 것이고 이제는 진짜 ‘천하가정(天下假鄭)’ 정 동영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2002년 당시, 단군연합에서는 천하가정(天下假鄭)의 존재를 대선 후보였던 정 몽준 의원과 연관시켜 [말세 정감예언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서를 출판하였다. 정씨가 가정 삼년의 주인공이 될 줄 알았는데, 들어서지 말았어야 할 진보세력 노 정권이 탄생한 것이다. 그 과정을 거쳐서 노무현 대통령 뒤에 숨어있었던 정동영이 천하가정(天下假鄭)의 존재로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현재 실질적인 실권은 천하가정 정동영이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나오는 정감록의 핵심 인물이며 정도령의 주인공인 백마공자 대도 서가가 진보세력의 천하가정(天下假鄭)인 정동영에게 도전장을 내는 것이다.

 

정동영이 천하가정(天下假鄭)의 주인공이라는 근거를 밝히면 다음과 같다. 하단 격암유록 예언의 천하가정의 주인공은 노무현이 아니고 정동영임을 밝히고 있다. 왜냐하면 노무현의 운명은 탄핵으로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天下假鄭 三年   道下止人 天坡修身

                 천하가정 삼년   도하지인 천파수신


                                                    - 弓乙論(궁을론)-

 

노무현을 지지하는 자들은 노무현이 회생하기를 바라겠으나 정감록 예언의 뜻대로라면 도저히 회생 불가능이다. 이러한 이유로 노무현 배후에 있는 정동영이 성씨도 ‘정씨’인 진짜 천하가정의 존재로 등장한 것이다.

 

또한 상기 예언의 내용을 통해 나타나 있듯이 진짜 정도령의 존재에 관한 기록이 나오는 곳은 ‘도하지인 천파수신(道下止人 天坡修身)’의 문장이다.

 

‘도하지인(道下止人) 천파수신(天坡修身)’의 ‘도하지(道下止)’란 격암유록 예언 장(章) 중의 하나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인 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기록된 문장(文章)이다. 그러므로 ‘도하지인(道下止人)’이라는 뜻은 박태선 장로님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또한 ‘천파수신(天坡修身)’이라는 뜻은 ‘하나님의 보호 하에서 수신을 하는 자’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도하지인 천파수신(道下止人 天坡修身)’의 존재는 바로 정동영에게 도전한 백마공자 대도 서가로서 정감록의 진짜 주인공 정도령의 존재로 나온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의 내용을 볼 때 노무현 대통령 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집권당, 열린우리당의 대표인 천하가정 정동영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진짜 정도령의 존재인 백마공자 대도 徐가가 한번 붙자는 것이다.


물론 정동영은 집권당인 열린 우리당 대표로서 권한도 막강하고 재력과 인원을 동원하는 능력도 막강하겠지만 정감록의 주인공임과 동시에 백마공자의 존재인 대도 서씨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書劍(서검)으로서 승부를 낼 것이다.


반면에 천하가정의 존재 정동영이 현재 처해있는 위치를 분석하면 승부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 왜냐하면 정감록에 기록된 뜻에 의하면 천하가정의 입장이 불리하기 때문이다. 정감록에 기록된 천하가정의 위치를 분석하면 천하가정이 망하는 장소를 택한 것이다.

그 예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소개하는 정감록 토정가장결(土亭家藏訣)의 문장은 이미 단군연합에서 ‘마지막 타자 고씨’라는 문장을 통하여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이 문장에는 정감록 정씨의 주인공과 정치인 천하가정의 주인공에 관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다시 검토하여야 하며, 또한 흥하는 자와 망하는 자가 각각 기록되어있는 내용이므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문장이다.

 


                     此絶勝地 其形如彎弓之 奇其軆如 木姓可居之處也

                  차절승지 기형여만궁지 기기체여 목성가거지처야


                  訣云 興者 柳朴 亡者 金高也

                  결운 흥자 유박 망자 김고야 


                                               -정감록 토정가장결(土亭家藏訣)-

 


상기 정감록 토정가장결의 예언에서 ‘차절승지(此絶勝地)’라는 뜻은 ‘다음 세대에서는 아주 아름답고 살기 좋은 땅이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다른 뜻으로 해문 한다면 ‘이기는 자가 있는 곳’이 절승지라는 뜻이며 이기는 자는 백마공자 서가를 지칭하는 것이다.


또한 ‘기형여만궁지(其形如彎弓之)’라 하였는데, ‘기형여(其形如)’의 뜻은 ‘그 사람의 형체’라는 뜻이고 ‘그 사람’이라는 의미는 정감록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또한 정감록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 사람의 형체를 ‘만궁지(彎弓之)’라 하여 활을 휘는 사람이라 하였는데 그 사람은 ‘기기체여(奇其軆如)’라 하였다. ‘기기(奇其)’라는 뜻은 ‘그 사람은 숨겨져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다른 사람과 다른 이상한 형체라는 뜻이다. 

奇(기)자는 ‘기이할 奇(기)’ 또는 ‘숨길 奇(기)’자로도 쓰인다.


그리고 숨겨져 있는 비밀스러운 그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 곳을 ‘목성가거지처야(木姓可居之處也)’라 하였다. 이 뜻은 ‘나무 木(목)’자의 성씨가 있는 곳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감록의 가리어진 비밀의 주인공은 木(목)자의 성씨가 있는 곳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뜻을 ‘목성가거지쳐야(木姓可居之處也)’라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정감록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존재는 활을 만궁(彎弓)하는 형체라는 것이며 ‘활을 만궁(彎弓)한다’는 뜻은 정감록에 기록된 ‘궁궁(弓弓)’이라는 뜻에 의하여, ‘궁궁(弓弓)을 만궁(彎弓)’이라 해문해도 무방한 뜻이다.

왜냐하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가장 기초적인 동시에 제일 중요한 문구가 궁궁(弓弓)과 을을(乙乙) 전전(田田)이라는 세 문구이기 때문이다. 이 세 문구의 뜻을 해문하지 못하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뜻을 알 수 없을 만큼 이 문구들은 중요하다.


궁궁(弓弓)의 변화는 배궁(背弓)을 하면 十字가 만들어지고, 합궁(合弓)을 하면 ‘공부 工(공)’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데 그 역할을 하는 궁궁(弓弓)이다. 이러한 원리로서 정감록 비밀의 주인공은 ‘나무 木(목)’자의 성씨가 운영하는 十字架(십자가)가 있는 곳에 존재하는 사람으로서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뜻에 부합되는 말씀을 하신 분이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 하시면서 한문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도록 유도하셨다.


그리고 상기와 같은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여 정감록과 격암유록까지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또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깨달아 이 사실들을 증거하고 있는 현재의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바로 진정한 鄭氏의 존재이다.


그리고 본 문장의 취지는 단지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 본 문장을 발표하는 이유는 말세에 정치와 역사가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예언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예언대로 이루어질 역사의 과정을 발표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비밀의 주인공이 나오는 시점에는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정감록의 기록 또한 신비롭다. 하단의 문장을 통하여 천하가정의 주인공과 진짜 정도령의 존재가 등장한다.

 

                          

                           訣云 興者 柳朴 亡者 金高也

                        결운 흥자 유박 망자 김고야 

 


결운(訣云)이라는 뜻은 ‘정감록 비결서’를 略(략)했다는 뜻이다.

결과적으로 정감록의 총체적인 기록은 비밀의 주인공이 등장하면서부터 흥하는 자가 있으면 패망하는 자들도 생기는데 흥하는 자의 성씨는 柳(유)와 朴(박)이라는 뜻이며 패망하는 곳의 성씨는 金과 高로부터 비롯된다는 의미이다.


부연하면 상기 ‘흥자(興者) 유박(柳朴)’에서 柳(유)자의 의미는 동방과 서방이 하나가 된 존재라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있기 때문이다.

 


                      只恐  鄭姓人 木兎再生 復亂人家 凌夷不振也

                   지공  정성인 목토재생 복란인가 능이불진야

                        

                                            -정감결(鄭鑑訣)-

 


상단 정감결 예언의 뜻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지금부터 곧 두려운 일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木兎(목토)의 존재로서 재생하여 온다는 것이며, 정씨가 木兎(목토)의 존재로 재생하여 나오면 가정마다 난리가 나고, 오랑캐들은 덜덜 떨면서 나타나지도 못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柳(유)자를 파자해보면 木卯(목묘)가 된다. 卯(묘)자는 토끼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또한 오방신장에 의하면 ‘木兎(목토)’의 ‘木(목)’은 동방이요 ‘兎(토)’는 서방을 상징한다. 이러한 이유로 木兎(목토)를 종교로 비유하면 동방의 의인과 서방의 의인이 하나가 되어 정씨로 출현한다는 함축된 의미인 것이다.

부연하면 서방의 예수가 동방의 의인과 하나가 되어 정씨의 존재로서 박씨 뒤에 있는 자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정씨의 존재는 명실상부한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라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에서도 木兎(목토)의 존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木兎再生 鄭姓으로 血流道中 우리聖師나오시고

                   목토재생 정성     혈류도중     성사


                                                -격암 성운론(格菴 聖運論)-

 


상기예언은 정감록의 내용과 같으나 격암유록에서는, 柳(유)자의 존재가 木兎(목토)로서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나온 성인으로서 스승이 되어 나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목토(木兎)의 존재가 재생하여 나오는데, 정씨의 존재로 나온다는 것이며, 정씨의 존재는 백의민족의 혈통을 타고 나옴으로서 당연히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라 해문해도 무방하다.


그러므로 상기 ‘흥자 유박(興者 柳朴)’의 흥하여 번성하는 존재는 목토재생(木兎再生)의 존재로서 목토재생(木兎再生)의 존재인 서방과 동방의 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정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온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예언의 뜻대로 백마공자는 흥하여 일어나는 정씨의 존재인 것이다.


백마공자가 바로 정씨의 존재라고 증거하는 이유는 당연히 격암유록의 예언의 근거에 의해서이다. 우선 정씨가 백마공자라는 증거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격암유록의 도부신인에서는 정씨의 주인공인 백마의 존재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하늘에서 강림한 신마(神馬)의 존재로서 미륵으로 출현한다고 예언되어 있다. 

 


                    儒佛仙運三合一의   天降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      


                    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

                    마성정씨천마       미륵세존칭호


                    天縱大聖鷄龍으로   蓮花世界朴氏王을  

                    천종대성계룡       연화세계박씨왕    


                    平和相徵橄柿字로   柿謀者生傳했다네

                    평화상징감시       시모자생전 


                                                     -도부신인(桃符神人)-

 


상단의 예언은 탐독하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정씨 백마의 존재가 유불선을 하나로 통합한다는 예언이다.


여기서 유불선을 통합하는 존재는 하늘에서 강림한 신의 말이 된 존재인 신마미륵(神馬彌勒)의 존재이다. 또한 정씨의 존재는 말의 성씨를 가지고 나오는 하나님을 태운 말의 역할을 하는 天馬(천마)라는 것이며, 미륵의 칭호를 사용해도 상관없는 존재라고 하였다.


또한 하나님을 모시는 정씨의 존재이며, 천마의 존재이며, 신마의 존재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역사를 바로 세우고 연화세계(蓮花世界), 즉 극락세계의 만왕의 왕으로 박씨 왕을 모시는 존재로서 박씨 왕은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의 존재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정씨인 동시에 백마공자라는 예언이다.


상단 예언의 뜻에서 기이한 부분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존재가 하늘에서 강림한 신의 말이며 미륵이라는 사실이다.

 


                    儒彿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미륵

 


앞에서 설명한바와 같이 하늘에서 강림한 신마미륵의 존재가 유불선을 통합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신마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령을 모시는 자를 신마라고 한다는 것이다. 또한 신마라고도 하며  미륵의 존재라는 역할까지 맡아서 나오는 존재가 정씨이며 천마라는 사실이다.


상기문장에서 좀 기이한 내용을 발견하게 되는데 하단의 내용이 그것이다.

 

                   

                       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

                    마성정씨천마       미륵세존칭호

 


‘마성정씨천마(馬姓鄭氏天馬)오니’의 뜻은 정씨의 존재가 말의 성씨로도 나오고 천마로도 나온다는 뜻이다. 그러면 말의 성씨는 어떻게 표현을 하였는지 알아본다. 


하단 격암유록의 승운론 예언에서는 정씨의 존재가 마방아지로 돌변하여 하나님 아들의 역할까지 맡고 나오는 존재라고 기록하였다.

 


     鄭氏道令 알려거던  馬枋兒只 問姓하소  鷄龍都邑海島千年  上帝之子無疑하네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계룡도읍해도천년  상제지자무의

 


위의 문장에서는 ‘정감록의 주인공인 정도령을 알려거든 마방아지에게 정씨의 성씨를 물어보라’고 하였다. 이 뜻은 결국 마방아지의 존재가 정씨의 성씨를 어떻게 정하든지 정씨의 성씨는 마방아지의 손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마방의‘枋(방)’자는 '단군 방' 또는 '박달나무 방'자이며 ‘아지’는 아저씨라는 뜻이므로 단군을 모시는 말이 바로 마방아지라는 예언이다.


또한 '鷄龍都邑海島千年(계용도읍해도천년)'은 우리나라 한반도를 가리키는 뜻으로서, 鷄龍(계룡)은 음양으로서 남북을 상징하고 海島(해도)는 한반도를 상징한 것이다. 그러므로 상단 예언에서는 '한반도 어느 읍 소재지에 하나님의 아들이 강림해 계시는데,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정확한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으며, 그 하나님의 아들이 지금 천년동안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을 설계하고 계신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상기 예언으로 미루어 볼 때 마방아지의 존재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임을 알 수 있다.


또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마방아지의 성씨를 상세히 살펴보라는 권고를 하고 있다.

 


                  馬枋兒只誰可只  馬姓何姓世人察  眞人出世分明知

                  마방아지수가지  마성하성세인찰  진인출세분명지

 


이 뜻은 ‘마방아지를 누가 알 수 있으며, 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무슨 성씨를 가지고 있는지 세상 사람들은 잘 살펴보라’는 것이며, ‘마방아지가 진인으로 나오시는 주인공이 틀림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 마방아지의 존재를 격암유록 계명성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馬枋兒只 나오신다 蔑視 말고 잘 모시어라

                     마방아지          멸시

 


위 예언을 보면 마방아지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 수 있다. 그런데 마방아지의 존재를 세인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멸시할 것을 이미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으며, 이 뜻을 아는 지혜로운 자는 깨달아 마방아지를 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고 권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신분을 가진 존재가 상단의 정감록 예언인 ‘興者 柳朴(흥자 유박)’의 예언이 가리키고 있는 정씨이며 대도 서씨 백마공자라는 사실을 밝힌다.


이와 반대로 망하는 자리에 있을 존재는 바로 천하가정의 존재인 정동영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상기 정감예언 ‘망자 김고야(亡者 金高也)’의 뜻은 金氏 와 高氏켠에 서있는 자들은 망하는 존재들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망자 김고야(亡者 金高也)’의 주인공인 김씨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지칭한 것이다. 금번 4.15 총선거에서 김 대중 켠에 속한 당인 민주당이 전멸한 사실을 열린우리당의 천하가정의 존재인 정동영은 알고 있어야 함을 상기시키기 위해 정동영을 나오라고 한 것이다.


왜냐하면 정감록 예언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민주당이 전멸한 것이지, 열린우리당이 정치를 잘하여 과반수의 의석을 획득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기히 민주당을 전멸시키는 상황에서 민주당 의석을 같은 김대중계의 전라도표를 열린우리당으로 몰아준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민주당을 분당시키고 전멸까지 시켜버린 열린우리당이 희희락락할 때가 아니다. 왜냐하면 정감록의 ‘망자 김고야(亡者 金高也)’의 예언에서 김씨측에 속한 민주당은 멸망했지만 이제 망할  차례는 高氏측에 서있는 자들이라는 것을 정감록은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열린우리당 대표 정 동영!

상기예언이 말하고 있는, 高氏측에 서있는 존재들이 현재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열린 우리당에 당선된 의원들과 열린우리당의 당원들은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현재 열린우리당이 풍전등화의 운명에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처지에서 열린우리당의 대표 정동영은 “노 무현은 탄핵에서 풀리고 나서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라”는 등, 자기마음대로 헌법재판소의 권한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존재인양 착각하는 것 같은데 누구 맘대로 탄핵을 풀어주나?

만약, 노무현이 탄핵에서 풀린다하더라도 대통령 노릇할 시간이 별로 없을 듯하니 경거망동하는 언행을 삼가 조심하기 바란다. 배신자의 말로는 배신을 당한 민주당보다 더 가혹한 말로를 당할 것이라는 것을 경고한다.

이미 ‘노무현대통령 하야하라’하고 대재앙을 경고하였는데 보지 못한 것 같아 그 내용을 다시 보여주니 눈여겨 보기 바란다.

 


                  君弱臣强 民嬌吏에  吏殺太守  無所忌憚  

                  군약신강 민교리    리살태수  무소기탄


                  日月無光 塵霧漲天  罕古無今 大天灾로

                  일월무광 진무창천  한고무금 대천재로


                  天邊地震 飛火落地   三災八亂 幷起時에 

                  천변지진 비화락지   삼재팔란 병기시   


                  時를아노 世人들아 

                  시       세인   

 


상기예언은 이미 단군연합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탄핵 후에 헌재의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하야하라고 권고한 예언이다. 행여 근거 없이 이러한 내용의 글을 발표할 수가 있다고 보는가?


위와 같은 정확한 근거에 의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을 당한 이유가 밝혀졌는데, 예언되어 있는 대로 탄핵을 당한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회생을 한단 말인가! 야 삼당은 예언을 통해 정해진 각본대로 탄핵을 실행한 것뿐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각본일세! 하단의 예언을 보면 이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君弱臣强 民嬌吏에   吏殺太守  無所忌憚  

                 군약신강 민교리     리살태수 무소기탄

 


이 뜻은 말세가 되는 시점에는 ‘임금(대통령)의 힘이 약해지고, 신하(야당)의 힘이 강해질대로 강해져 있고 백성과 관리가 교만할 대로 교만하여 임금의 존재인 대통령을 우습게 본다는 예언이며 나중에는 관리가 임금의 존재인 太守(태수)를 살해하니 어느 곳에서나 한탄하며 두려워한다는 예언이다.


이 내용에서 신하라는 뜻을 담은 글자는 ‘아전吏(리)’, ‘관리吏(리)’, ‘사또 밑의 이방吏(리)’자로 쓰이는 吏(리)자이다.


그런데 이 예언의 문장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君弱臣强(군약신강)의 君(군)자는 임금을 뜻하는 글자이다. 임금은 곧 대통령이다. 그런데 바로 다음 부분인 '民嬌吏(민교리)에 吏殺太守(리살태수)'의 '백성과 관리가 교만해지고 나서는 관리가 太守(태수)를 살해하였다'는 뜻이 이상한 부분이다. '民嬌吏(민교리)'의 뜻은 백성과 관리가 교만해졌다는 뜻이다.


위문장에서 임금 君(군)자의 임금과 太守(태수)라는 직위는 이조시대에는 天地(천지) 차이의 직위다. 이조시대에 임금의 존재는 한 나라의 왕이고 太守(태수)의 존재는 고작 한 고을 사또의 직위이다. 태수는 현재의 직제로는 시장이나 군수의 직위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상기 예언을 통하여 '존경을 받아야 할 왕의 존재가 일개 太守(태수)의 존재로 전락하였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왕의 존재를 일개 태수의 존재로 표현한 이유는 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에서는 이미 우리나라가 두 동강으로 분열되어 있을 것을 예견하고 남북한의 통치자를 일개태수로 본 것이 그 첫째 이유이다.


두 번째는 현 정치 상황을 예민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예언이 바로 현 정치 상황을 그대로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할 것이다.


이와 같은 현실은 노무현 대통령이 2002년 이회창 후보와의 경선에서 불리한 대세를 역전시켜 대통령에 당선 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거대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를 대통령으로 우대하지 않고 있던 상황을 ‘君弱臣强 民嬌吏(군약신강 민교리)’라 예언한 것이다.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노무현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대우하지 않았다는 예언인 것이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 자신이 왕의 위치를 스스로 격하시키는 행위들을 스스럼없이 행하였다.

그 일례가 검사들과의 대화이다. 검사들과 대화의 광장을 연 시점에서부터 대통령의 권위가 상실되기 시작했으며 개혁이라는 명분 아래 대통령 자신을 지지해준 정당을 두 동강을 내고 소수 정당의 실질적인 당수가 되어버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입만 열면 실수를 연발하여 국민의 신임도가 현재와 같이 땅에 떨어져 재신임 문제까지 논하게 된 시점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럴 수밖에 없는 이러한 사실들은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이미 450여 년 전에 예언되어 있었던 것이라는 사실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의 國父(국부)이다. 국부라면 친여 세력이든 반여세력이든지 간에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소수 여당이 된 꼬마 정당을 도와주기위하여 대통령 직을 망각한 채,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가며 체통을 상실하는 망발과 말 바꾸기로 대통령의 직무와 권위를 잃어 가면서 꼬마여당인 열린우리당을 지원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은 마치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의 우두머리로 밖에는 보이지 않게 한다. 결국에는 관리격인 거대야당, 臣强(신강)의 힘에 밀려서 왕의 존재가 대통령 직을 탄핵당하여 권한을 상실당한 상황을 ‘吏殺太守(리살태수)’라 비하하여 기록한 예언이다. 


이예언이 보여주고 있듯이 예언서인 격암유록은 금번 여소야대(與小野大)로 인한 대통령 탄핵안 통과의 상황을 이미 450여 년 전에 그대로 예언하고 있다.

국민들은 2004년 3월 12일 야당 삼당이 협력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하도록 격암유록에 기록된 대로, 그 이전까지는 누구도 노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지만 야 삼당이 탄핵을 실행했다는 사실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신하가 왕을 弑害(시해)하고 나면 다음과 같은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이다. 이 뜻은 다음 차례에 오는 재앙을 두려워하라는 뜻이다.

 


                       日月無光 塵霧漲天   罕古無今 大天灾로

                       일월무광 진무창천   한고무금 대천재

 

 

말세에는 해와 달의 빛을 잃게 하는 황사바람이 하늘을 뒤덮는 대재앙을 시작으로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대천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은 ‘한고무금 대천재(罕古無今 大天灾)로’의 뜻이다. 罕(한)자는 드물 罕(한), 희한일 罕(한), 천자의 기달 罕(한)자이므로 해와 달이 빛을 잃도록 안개 먼지가 하늘을 가리고 있다는 것으로 이제까지 없었던 전무후무한 드문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한 大天災(대천재)라는 뜻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대재앙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灾와 災는 같다. 그러나 보이지도 않는 무형체의 존재이신 하나님이 내리는 대천재인지 아니면 단군연합에서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존재로 대재앙을 내리시는 것인지를 알라는 하단의 예언 문장이다.



                        天邊地震 飛火落地    三災八亂 幷起時에 

                      천변지진 비화락지    삼재팔란 병기시   


                      時를아노 世人들아 

                      시       세인     

 


위문장 다음에 계속 연결되는 재앙에 관한 내용은 '십리 안에서 한 사람을 구경할 수가 없는 재앙이 시작이 된다'는 내용이다.


이 때는 하늘나라의 변두리에서는 지진이 일어나고 불이 날아서 땅으로 쏟아지는 시기라고 하였으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삼재팔란이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때를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바로 이 문장에서 ‘때를 아노 세인들아’의 뜻은 상기와 같은 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밝히는 곳이 다름 아닌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증거하고 나오는 때라는 사실을 알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의 존재가 무형체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당신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신 조물주시라고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무후무한 대재앙을 주시는 때라는 사실을 알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하나님, 즉 박태선 장로님께서 주시는 대천재 재앙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설교말씀을 하신 것이다.


        "무저갱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갱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1986년  5월 26일 (2-1)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의 일부내용>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리시는 대천재 재앙이므로 피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정동영은 깨닫기 바란다. 이러한 이유로 노무현이 탄핵에서 풀린다하더라도 대통령을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리는 바이다.

 

‘천변지진(天邊地震)’의 뜻은 우리나라를 하늘나라로 본 것이며, 하늘나라인 우리나라의 변두리 나라에서 지진이 일어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예언대로 노정권 이후에 우리나라의 이웃인 대만이나 아프리카에서는 수차 지진이 일어났으며 근래에는 이란에서도 대지진이 일어나서 국토가 폐허가 된 사실과 또한 미국이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를 침략하여 하늘에서 불이 비 오듯 폭탄이 쏟아진 상황을 위의 예언은 직시한 것이다.


삼재팔란이란 화재, 풍재, 수재를 가리킨다. 그런데 노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상기에서 열거한대로 삼재가 여기저기서 골고루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두려운 일이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모두 말세 대재앙의 시초라는 사실을 세인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예언 또한 두려운 부분이다.


상기와 같은 전무후무한 대천재 재앙이 목전에 다가와 있는 사실을 알고 있음으로 경거망동하는 언행을 삼가 조심하라는 경고를 하는 것이다. 배신자의 말로는 처참하다. 또한 이 세상에서 배신자는 반드시 배신한 만큼 이상의 상응한 말로를 당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정감록의 주인공인 정씨의 존재이며 백마공자 대도 서가로 나오는 존재는, 원래 김대중전대통령의 팬이라 전라도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글을 많이 쓴 관계로 전라도 사람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전라도가 싫어졌다. 그 이유는 전라도 때문에 탄생한 노 무현 정권이 특검을 수용하여 김 대중 전대통령을 곤경에 처하게 만든 배신자 일뿐만 아니라, 노무현의 앞잡이들인 정동영으로부터 신기남, 천정배의 삼인방은 모두 민주당을 파멸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이제 배신자의 말로가 어떤 것인지 정감록의 주인공 정씨인 백마공자 대도 서가와 열린우리당의 대표 천하가정의 주인공 정동영과 한판승부를 펴려는 것이다.


필자 대도 서가의 존재인 백마공자가 김대중 전대통령의 팬이 된 이유를 설명하면 아주 재미있는 상황이 전개된다.


다음의 격암유록의 계명성 예언은 1997년도 대선에서 당시의 민정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이회창씨와 당시 평화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김 대중 전대통령과 관련된 예언기록이다. 전라도에서 대통령이 탄생한 것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貴여웁다우리阿只   十八抱子達穹達穹   六十一才白髮이냐
            
귀          아지   십팔포자달궁달궁   륙십일재백발

            
知覺事利靑春일세   容天劒을갓엇으면   均一平和主仰主仰
            지각사리청춘       용천검             균일평화주앙주앙

            三共和合何時던고   通合通合天下通合   可憐時事慘酷하다

            
삼공화합하시       통합통합천하통합   가련시사참혹

            
作掌作掌作掌作窮   人王四維웬말이냐   光明世界明郞하다
            
작장작장작장작궁   인왕사유           광명세계명랑


                                                     -鷄鳴聲(계명성)-

 


소개한 대로 상기내용은 1997년 당시, 대통령선거 직전까지 거의 확실시 되었던 민정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이회창 씨를 제치고 김대중씨가 근소한 표차로 당선된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貴여웁다우리阿只 十八抱子達穹達穹 六十一才白髮이냐(귀여 웁다 우리아지 십팔포자달궁달궁 륙십일세 백발이냐)’의 문장은 이회창씨를 가리키는 것이다. ‘십팔포자(十八抱子)’의 문구는 李자를 파자한 형태이다. ‘달궁달궁(達穹達穹)’의 뜻은 이회창씨가 가문이나 학문이나 모든 것을 두루 갖춘 자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당시 정치에 입문할 시기에 수려했었던 이회창씨의 학력과 경력, 용모를 의미하고 있다.


 또한 ‘륙십일재백발(六十一才白髮)이냐’의 뜻은 당시 이회창씨가 육십일세로 머리가 백발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당시 김영삼 정부가 5.6공과 통합하여 세 당이 통합했었던 상황을 예견하여 ‘三共和合何時(삼공화합하시)던고’라 예언한 것이며, 이와 같이 삼공이 통합한 것을 ‘通合通合天下通合(통합통합천하통합)’이라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의 문장에서 ‘可憐時事慘酷(가련지사참혹)하다’라고 예언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김 영삼 정부가 5공의 전두환 정권세력과 6공의 노태우 정권까지 삼공을 통합하여 막강한 힘을 키워 놓은 당의 위력을 가지고도 이회창 후보가 참패하게 된 상황을 미리 예언한 내용이다.


또한 그 당시 평화민주당과 김종필 자민련이 합작하여 김대중 대통령을 탄생시킨 것을 ‘作掌作掌作掌作窮 人王四維(작장작장작장작궁 인왕사유) 웬 말이냐’라 예언한 것이며, ‘光明世界明郞(광명세계명랑)하다’의 뜻은 도저히 전라도에서 대통령이 나올 수가 없는데 전라도에서 대통령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광명세계가 열릴 징조로 본 격암유록의 예언이었던 것이다.


‘인왕사유(人王四維)’의 뜻은 全羅道(전라도)를 파자한 형태이다. ‘人‘자와 ‘王‘자를 합하면 ‘全(전)’자가 되고 ‘四’자와 ‘維(유)’자를 합하면 ‘羅(라)’자가 되는 원리이다. 이러한 원리로 ‘全羅(전라)’가 나온 것이다.


‘光明世界明郞(광명세계명랑)하다’의 뜻은 김대중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광명세계가 열리게 된다는 예언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단군연합에서는 광명세계의 주역이 되는 일꾼이라 판단하여 김대중 정부와 전라도를 옹호하는 글을 계속해 쓰면서 김대중 정부의 말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의외로 기다리던 광명 세계의 꿈은 지연되고 다시 2002년도 대선을 맞이하게 되면서‘천하의 가정 삼년정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다음은 이미 소개한바 있는, 김대중 전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이후에 일어난 일들과 관련된 예언이다.

 


                   漢陽之末 張氏亂後   金水火之 三姓國을

                 한양지말 장씨란후   금수화지 삼성국

               

                 太白山下 三姓後에   鄭氏奪合 鷄龍일세    

                 태백산하 삼성후     정씨탈합 계룡      

 


‘한양지말 장씨난후(漢陽之末張氏亂後)’의 뜻은 이조 오백년의 역사가 막을 내리고, 또한 8.15 해방 이후 이승만 정권마저 4.19혁명으로 무너진 다음에 현재 새천년민주당의 원조인 당시의 민주당 정부에서 내각제를 실시했기 때문에 대통령은 윤보선 씨였고 국무총리가 장면 박사였다. 그 당시에 장면 박사는 천주교의 착실한 신자였다. 


그런데 그 때에 군사혁명 당시, 현재의 자민련의 김종필 총재가 핵심 인물로서 군사 구테타가 일어났는데, 군사계엄사령관이 공교롭게도 張(장)도영이라는 장군이었다. 그 당시의 계엄사령관의 존재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두려운 존재였다.


5.16혁명 당시 민주당 내각수반이었던 국무총리인 張(장)면 씨는 수녀원으로 피신하여 숨어 있다가 계엄군에게 체포된 것이다. 이러한 군사혁명 과정에서 두 張씨가 등장하여 한 張씨는 잡혀가는 신세가 되었고 한 張씨는 상대를 체포해야 하는 서로간의 악연을 張씨 난이라 표현하여 격암유록에서는 이를 4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다.


또한 ‘금수화지삼성국(金水火之三姓國)’의 뜻은 군사혁명 이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이 퇴진한 후 새 정치무대인 '삼(三)金씨 시대'를 가리켜 예언한 부분이다.

삼성국의 의미는, 예전에는 신라, 백제, 고구려의 이름이었던 전라도와 경상도 그리고 충청도를 비유하여 삼 김씨를 삼성국(三姓國)이라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金水火之’의 의미는 물과 불의 사이와도 같았던 三金씨의 관계를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하여 그들의 등장은 이미 예정된 각본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예언의 뜻과 같이 정치인 三金씨는 서로 물과 불과 같은 원수지간의 세월을 지냈다. 그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가도 다시 갈라서고 한 것도 결국 예언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운명이었음을 미루어 본다.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상기예언에서 ‘ 太白山下(태백산하)’의 뜻은 백의민족이라는 의미와 함께 남쪽이라는 의미도 있으며, 글의 뜻 그대로 태백산이라 해문해도 무방하다. 왜냐하면 三金씨가 모두 한강 이남의 출신들이기 때문이다. 즉 세 김씨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 시대 이후에 정씨가 출현하여 남북의 분리된 권력을 빼앗아 이들을 통합시켜 계룡(鷄龍)의 나라를 세우게 되어 있다는 것이 위 예언의 요지이다.


상기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의 문장에서 계룡(鷄龍)의 뜻은 계룡산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원래 우리나라에서는 ‘南男北女(남남북녀)라 하여 남쪽은 남자를 북쪽은 여자를 상징한다. 이와 관련하여 계룡(鷄龍)의 의미도 陰陽(음양)의 원리에 입각하여 계(鷄)는 닭으로서 여자를, 龍(용)은 남자를 상징하여 이는 우리나라의 南北(남북)을 표시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부연하면 三金씨의 성씨 중, 마지막 김씨인 김대중전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고 나면 鄭氏가 등장하여 남북의 권한을 빼앗고 분열된 남북을 통일시킨다는 예언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분명히 상단 예언의 뜻은 정도령이 나와서 분단된 남북을 통일시키는 역사를 해야 하는데, 그것이 가정(假鄭)도 아닌 노정권이 등장한 현실이다.


결국 김대중 정부 이후에 등장하여 남북을 통합할 ‘정씨 탈합계룡(鄭氏 奪合鷄龍)일세’의 정씨의 존재는 노무현에게 정권을 도둑맞은 것이다. 이제 남북을 통일시킬 정씨의 존재는 노정권에게서 다시 정권을 찾아와야 한다는 뜻이 상단의 예언 ‘정씨 탈합계룡(鄭氏 奪合鷄龍)일세’의 뜻이다.


우선 정감록의 핵심인물인 정씨의 존재인 대도 서가는 정감록의 예언을 근거하여 북괴 김정일의 사망설을 발표한 것이다. 아마도 정치를 하는 자들은 정감록에 미친 정신 나간 놈이라고 할 것이다.

사실은 미친 것이 맞다. 박태선 장로님한테 미친 사람이고 한문과 정감록과 그리고 격암유록 예언에 미친 사람이다. 그러나 정감록의 뜻대로라면 그 미친 사람의 주장대로 예언이 실행된다는 사실도 참작하기 바란다.


또한 필자의 글이 이 나라 집권당 대표에게 존경어를 쓰지 않아 섭섭해 할 것 같아 짚고 넘어가면, 백마공자의 나이는 67세라네! 또한 정동영이,는 노인을 대접하지 않았으니까!


상기와 같이 우리민족의 중차대한 역사를 마무리 지을 사람이 나타날 것을 예견하여 정감록에서는 ‘말세에 나타날 정도령’으로 예언한 것이며 격암유록에서는 여러 가지의 표현으로 정 도령의 존재를 묘사하였는데 이와 관련하여 하단의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이 예언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권세를 부여받는 정씨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는 점에 있다. 하나님의 권한인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권한, 즉 天權(천권)을 하나님께서 정씨에게 주셨다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권한을 전수 받은 정씨는 예전부터 계셨던 존재로서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이라는 뜻이다.


상기예언을 통해 나타나 있는 海印(해인)이란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는 성서에서 보혜사 성신으로 기록하고 있는 성신을 의미하는 것이고 세상사와 연관시켜 비유한다면 왕의 옥새를 의미하는 것이다.

위와 같이 하나님의 권한을 전수받은 정씨의 존재가 南北을 통일하는 眞人(진인)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2006년 남북한의 통일을 장담하여 단군연합에서는 자신 있게 발표한 것이다.


현재 이 나라의 대통령을 위시하여 정치를 한다는 자들이 하나같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고, 잡아다가 털기 만하면 모조리 도적놈들만 나오는 정치, 또는 어떻게 해서라도 국민을 속여 정치생명을 유지하려는 정치 풍토는 영원히 사라지는 대재앙이 목전에 다가왔음을 밝히는 바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네 빛을 발하라”하는 설교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시다.이 뜻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단군께서 천자이심을 증거하는 존재가 출현하면 그 빛을 발하라는 말씀과 일치함을 드러내는 말씀이시다. 그러므로 백마공자의 존재인 필자 대도 서씨가 예언의 뜻에 맞추어 이 글을 발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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