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고전(古典), (음)三月에 정치 실종! (2)

        
 그러면 전장의 存亡(존망)의 기록에서 ‘위급존망지추(危急 存亡之秋)’라 기록되어 있었던 危急(위급)의 뜻이 밝히고 있는 ‘위급한 시기’는 과연 언제이며, 무엇이 어떻게 위급한 상황이 오는지 대해 알아보아야 한다. 그 증거는 고전 사기의 기록을 통하여 찾아볼 수 있다.



                     
 
 危難 ; [史記] 危難 在三月之內
                    위난    사기  위난 재삼월지내



  고전 사기의 기록에서는 위급한 난이 三月 안에 온다고 하였다. 그런데 위급하고 어려운 난이 三月에 온다고만 기록하였을 뿐, 전쟁 같은 난리가 난다는 것인지 아니면 甲申(갑신)년인 금년에 대통령 탄핵이라는 사건이 일어난 甲申政變(갑신정변)과 같은 사건을 의미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서술하지 않고 三月안에 위난이 있다는 사실만을 명시한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 사기의 기록에서 명시하고 있는 三月(삼월)은 지나간 삼월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힌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서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시기가 군사혁명 이후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양력 삼월은 지나갔으나 음력 三月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다.

  금년은 음력으로서 閏月(윤월)이 있는 년도이므로 현재도 음력은 閏(윤)二月이다. 앞으로도 三月이 오려면 10일은 더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위급한 난이 일어난다는 사기의 기록은 서기가 아니고 단기로서 위급한 난이 지나간 역사에서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것인지 아니면 다가오는 시대를 예견하여 기록한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다만 三月의 위난이 지나간 시대에 해당된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에 해당되는 三月에 위난이 일어난다는 것인지를 알아야한다. 

  그런데 고전 회남자의 기록에서도 三월에 실정이 된다는 같은 맥락의 뜻을 서술하였다. 기이한 점은 같은 고전의 기록이 아닌데 한결같이 三月을 지칭하여 서술된 점이다.



                     
   失政 ; [淮南子]  三月 失政
                        실정    회남자   삼월 실정 



 失政(실정)의 뜻이 정치가 없어지는 것을 失政(실정)이라 한 것인지, 정치를 잘못하는 것을 失政(실정)이라 기록한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여하간에 현재 정치권에서 대통령을 탄핵하여 헌법 재판소에서 탄핵에 대한 심리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노대통령이 실각할 수도 있는 시기와 연결된 상황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더욱더 기이한 일은 고전에서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학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뜻을 각 게시판에 게시하며 전파하고 있는 상황을 ‘三月에 烽火(봉화)를 올린다’는 기록으로 이미 예언하고 있으며, 또한 ‘게시하고 있는 상황’을 ‘위급한 상황을 알리는 烽火(봉화)’로 비유하여 기록했다는 사실이 고전에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다.

  봉화를 올린다는 뜻을 두보의 문장에서 찾아본다.


       
                  
      家書 ; [杜甫] 烽火連三月  家書 抵萬金
                     가서 ;  두보  봉화연삼월  가서 저만금



 ‘가서(家書)’의 뜻은 집에 온 글이라 하여 소식을 전해주는 편지라고 해도 되고 또한 집에서 글을 연구한다는 뜻으로서 집에서 학문을 연구한 자가 연구한 학문 내용을 전파하는 일을 두보의 기록에서는 봉화를 올린다는 뜻으로 기록한 것이라 사료되는 문장이다. 

  그것도 烽火(봉화)를 三月에 계속하여 올린다는 것이다. 더불어 그러한 일을 하는 집안에는 많은 거금이 들어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사실은 烽火(봉화)를 올리는 일은 예전에 적이 쳐들어와서 각 지방의 군영과 백성에게 알리는 통신수단으로 烽火(봉화)를 올린 것이다. 

  그런데 家書(가서)의 기록에서는 삼월에 연속적으로 봉화를 올리면 집안에 거금이 들어온다는, 전쟁과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 기록되어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상기 家書(가서)의 문장의 뜻과 같이 삼월에 연속으로 학문의 봉화를 올리고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단군연합에서 현재 학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글을 3월에 전국적으로 동시에 연결되어 내보내는 일이 家書(가서)의 뜻에 기록된 烽火(봉화)의 뜻대로 봉화를 올리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기이한 것은 봉화를 올리는 일이 많은 거금이 들어오는 일이라는 뜻을 담은 家書(가서)의 기록에서와 같이 격암유록 가사총론에서도 말세 대재앙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세계의 많은 배들이 한강 물을 실어간다는 기록이 있어 그 내용이 일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어느 시기가 되면 한강물을 실어가려고 세계 여러 나라의 배들이 금은보화를 가득 싣고 오는 때가 오는데, 이 시기가 대재앙이 오는 시기이다”라고 말씀하셨다.

  家書(가서)의 기록에서 발견된 많은 거금이 쌓인다는 내용이 참으로 기이한 내용이다. 아마도 단군연합에서 학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세계만방에 증거하는 일이 학문에 예언된 합당한 일이므로 세계만방에서 황금을 가득 싣고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기 위해 오게 되는 것이라 해문해도 무방한 것이 家書(가서)의 기록이라 생각한다. 

하단의 기록은 家書(가서)에 기록된 烽火(봉화)의 기록이다.


  
                    
     烽火 ; [杜甫] 烽火 連三月
                      봉화 ;  두보  봉화 연삼월


            
상단의 문장은 두보의 기록 家書(가서)의 내용과 같은 뜻으로 기록된 내용이므로 별도로 해석할 필요가 없는 문장이다. 다만 烽火(봉화)를 올리는 이유는 변란이 일어나서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학문을 연구한 자들이 三月에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연속적으로 증거하는 일을 의미하는 것이 봉화의 뜻이라 사료된다. 왜냐하면 ‘連三月(연삼월)이라는 뜻은 三月에 일어나는 일과 연관된 烽火(봉화)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이 危亂(위란)과 失政(실정)의 기록, 그리고 家書(가서)와 烽火(봉화)의 기록을 통하여 三月내에 실정하게 되어 있음이 밝혀졌으므로 노대통령의 실각을 기정사실화하는 뜻을 전하는 失政(실정)의 기록을 근거하여 금년 삼월에는 대통령이 실각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필자가 상기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고전 논어의 기록과 당서의 기록을 통하여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나와서 불의를 쳐버린다는 기록도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征伐 ; [論語]  禮樂 征伐 自天子出
                         정벌   (논어)  예악 정벌 자천자출



  상단 論語(논어)에 기록된 정벌의 단어에 대한 내용 중에서 ‘禮樂(예악)’이라 함은 우리나라의 선조들의 풍습을 논한 것으로서 우리나라는 예의범절을 중요시하였으며, 음악을 중요시한 민족으로서 예와 가락을 함께 즐기는 민족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민족을 욕되게 하는 자를 쳐버리기 위하여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나오는 존재가 출현하여 부패하고 불의한 자들을 응징한다는 뜻이 정벌의 뜻이다.

  부연하면 조상의 예와 혈통을 무시하고 개혁이라는 명분 하에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자나 교만이 가득 차서 어르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경거망동한 정치인들을 응징하기 위해 출현하는 존재가 자칭, 천자라는 뜻이다. 

  또한 정벌의 뜻을 밑받침할 수 있는 뜻이 하단 당서에 기록된 대권의 뜻이다.  



                         
   大權 : [唐書]  此天子出 大權也
                         대권 ; (당서)  차천자출 대권야

 


  대권을 현 세상에서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자를 대권에 도전한다는 뜻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대권의 근본적인 뜻은 고전 당서의 기록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대권을 잡고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정치권에서 나오는 대권의 존재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단군연합에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나오셔서 대권을 행사하시게 되어 있다는 뜻이다.

 세상에서는 선거로 대권을 잡는다 하지만 학문에서의 대권의 뜻은 단군연합에서 학문과 고전 그리고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을 근거로 대권을 잡고 출현하여 세상의 불의를 응징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 국조단군천자의 신령을 받아 행사하는 존재가 등장하는 것이다. 

  이미 봉고로 차떼기를 했든 티코로 차떼기를 했든 이 나라 정당들의 부정부패는 확연하게 드러났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랄 필요도 없겠지만 수시로 말을 돌려가면서 비리를 합리화 하려는 썩어가는 밧줄에 해당되는 대통령의 존재는 존재할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노대통령은 실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결국 흠과 티가 조금이라도 있는 자가 정치하는 세상은 이제 막을 내린다는 사실을 주장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은 뜻을 뒷받침해주는 예언이 격암유록의 예언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이미 단군연합에서 2003년에 발표한 ‘노 정권 가정삼년’의 문장이다. 바로하단의 문장에서 노대통령이 실각해야 하는 이유가 밝혀진다.



                   
    漢陽之末張氏亂後  金水火之三姓國을 
                       한양지말장씨란후  금수화지삼성국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격암유록 말중운(格菴遺錄 末中運)- 


 

  ‘한양지말 장씨난후(漢陽之末張氏亂後)’의 뜻은 이조 5백년의 역사가 막을 내리고 군사정권이 들어설 시기의 상황을 예언했던 내용이다. 
군사정권이 들어서기 직전 당시 4.19혁명으로 들어선 민주당 정부에서(현재 새천년민주당의 원조)내각제를 실시하였기 때문에 대통령은 윤보선씨였고 국무총리가 장면 박사였다. 그 당시에 장면 박사는 천주교의 착실한 신자였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때에 군사혁명이 일어났는데 계엄사령관이 장도영 장군이었다. 그 당시에 5.16혁명 당시 민주당 내각수반이었던 국무총리인 장면씨는 수녀원으로 피신하여 숨어 있다가 계엄군에게 체포된 것이다. 결국은 장씨가 장씨를 체포하고 정권을 탈취한 것을 장씨 난이라고 예언한 것이다.

  그 다음의 예언이 그 유명한 '삼 김씨 시대' 이후에 해당되는 내용이다. 

‘금수화지 삼성국(金水火之 三姓國)’이라 했는데 이는 '한양지말 장씨란 후 군사정권이 지나가고  삼김씨 시대'를 예언한 것이다.
삼성국의 의미는, 예전에는 신라, 백제, 고구려의 이름이었던 전라도와 경상도 그리고 충청도를 비유하여 삼국성(三姓國)이라 표현한 것이다. 이 고장에서 삼 김씨인 김 대중, 김 영삼, 김 종필씨가 등장한 것을 삼국성이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金水火之란 물과 불의 사이와 같았던 삼김씨의 관계를 표현한 것으로 그들의 등장은 이미 예정된 신의 각본이었던 것이다. 서로 물리고 물리는 원수지간의 사이였던 삼 김씨의 관계를 예언한 내용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정치인 삼 김씨는 서로 물과 불과 같은 원수지간의 세월을 지냈다. 그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가도 다시 갈라서고 한 것도 결국 예언의 뜻과 같이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운명이었다고 미루어 본다.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상기 예언의 뜻은 태백산 밑의 세 성씨, 즉 세 김씨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 시대 이후에 정씨가 나와서 남북한의 권력을 빼앗아 통합을 시켜 계룡의 나라를 세우게 되어 있다는 예언이다. 
계룡이라는 나라는 남북통일을 시키는 뜻을 계룡이라 하는 것이다.

 계룡이라는 것은 음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계룡을 남북한이라고 정하는 이유는 우리 선조들은 일찍이 남과 북을 男과 女로 南男北女(남남북녀)로 표현해 왔다. 북쪽은 여자로 표시하여 닭 鷄(계)로 표현한 것이고 남쪽은 남자로 표시하여 龍(용)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뜻은 정씨가 나와서 남북한의 권한을 빼앗고 하나로 통일된 남북한, 즉 계룡을 만든다는 뜻이다. 
이러한 중차대한 일을 마무리 지을 주인공이 나타날 것을 정감록에서는 말세에 나타날 정도령으로 예언한 것이다. 정도령의 출현을 후세에 전해주는 것이 정감록 예언이 만들어지게 된 동기이다. 그리고 이러한 뜻을 증명해주는 것이 아래의 격암유록 은비가의 내용이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위의 은비가 예언의 요지는 하나님의 권세를 부여받는 정씨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海印(해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일종의 옥새를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을 사용하는 권한, 즉 天權(천권)을 하나님께서 정씨에게 주셨다는 뜻이다. 

  그 정씨는 예전부터 존재하였는데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해주시는 眞人(진인)이라는 뜻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남북을 통일시키는 존재는 영생하는 존재로서 삼 김씨의 정치시대가 끝나는 시점, 즉 김 대중씨의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해에 나오기로 되어있는 의인을 말한다. 

  위 내용의 구체적인 뜻은 삼김씨 정치시대가 김대중 정부를 마지막으로 정씨가 나와서 남북의 정권을 빼앗는다는 것이다. 또한 김 대중 정부 이후에 잠간동안 가짜 정씨가 나와서 정치를 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 그리고 단군연합에서는 노 정권 가정삼년이라는 기간을 두어 발표를 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국회에서 대통령을 탄핵하는 사건이 발생함으로써 단군연합에서는 ‘노대통령은 하야하라’는 권고를 하였으나 하야를 하지 않고 헌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단군연합에서는 고전의 뜻과 정감록의 예언의 뜻과 격암유록의 예언의 뜻을 근거하여 노대통령이 三月에 失脚(실각)한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것은 상단의 ‘鄭氏奪合鷄龍(정씨탈합계룡)’의 뜻이 실현되는 상황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북한의 김 정일 사망설도 발표하게 된 것이다.

하단의 예언기록은 앞 문장에서 대권을 잡은 존재가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나오신다는 사실을 발표한 기록이다. 대권을 잡은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께서 정씨로 나오신다는 예언이다.


                          
                      
    鄭氏道令 알랴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격암유록 승운론(格菴遺錄 勝運論)-



  상기 내용은 정감록의 주인공 정도령의 존재를 알고 싶으면 마방아지에게 물어보라는 뜻으로 정도령과 마방아지의 연관성을 암시하고 있다. 또한 마방아지의 존재는 계룡의 나라를 세워서 천년동안 왕 노릇을 할 주인으로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니 의심하지 말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단군연합에서는 백마공자가 마방아지의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마방아지가 백마공자라는 사실은 단군 홈의 백마공자를 클릭하면 알 수 있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정감록에서도 ‘결운 흥유박 망김고야(訣云 興柳朴 亡金高也)’ 예언이 기록되어있는 것이며, 이 예언은 고씨 이후에 더 이상의 정치다운 정치는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을 밝히는 예언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千字文(천자문)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세상이 시작되는 시기에 대해 ‘세윤여성세(歲閏餘聖歲)’라 하여 閏月(윤월)이 시작되는 시점이 하나님의 세상이 시작되는 시기임을 기록하고 있으며, 또한 천자문의 ‘율여조양(律呂調陽)’의 뜻은 성서의 ‘하나님은 찬송 하시리로다’의 뜻과 같은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음악을 즐겨 부르시면서 교인들을 조화를 이루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천자문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상단 격암유록 송가전의 예언에서 ‘여상남하(女上男下) 지천태(地天泰)’의 기록은 하나님의 세상이 시작되는 시점에는 여성상위의 시대를 전개하신 후 이 땅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세상을 전개하신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泰(태)’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을 상징하는 뜻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의 중간 字인 ‘泰(태)’자를 인용한 것이라 주장하는 바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상기와 같은 사실을 전파하는 존재들이 바로 ‘량백삼풍 전(兩白三豊 傳)했다네’의 예언에 부합되는 존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면에서도 밝힌바 있다. 다시 언급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며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나오는 단군연합이 ‘양백삼풍(兩白三豊)’의 존재들이라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예언의 뜻대로 양백삼풍의 존재가 단군연합에 출현한 이상, 노무현 대통령은 음력 三月인 약력 四月 말부터 시작되는 기간에 실각될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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