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노대통령 (음)三月에 失脚(실각)한다! (1)


  
                     

금년 음력 三月에 들어서는 양력 四月말부터 五月 사이에 노대통령이 실각 위기에 놓여 있음을 학문을 근거로 하여 알리고자 한다. 이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故事成語(고사성어)와도 관련하여 진행되어지는 현상임을 밝힌다. 


다음의 문장을 통해 ‘암탉이 울면 집안의 대가 끊어진다’는 고사성어와 현 정권과의 관련성을 알아본다.

 


    牝鷄之晨 牝鷄晨鳴 牝鷄司晨 [書經] 武王曰 古人有言 牝鷄無辰 牝鷄之晨 惟家之索

    빈계지신 빈계신명 빈계사신 (서경) 무왕왈 고인유언 빈계무신 빈계지신 유가지삭

 


이 내용은 고전 서경의 기록이다. 牝鷄之晨(빈계지신)이나 빈계신명(牝鷄晨鳴)은 같은 뜻이다. 그러나 빈계사신(牝鷄司晨)의 뜻은 ‘여자가 세력을 잡으면 나라 또는 집안이 망한다’는 뜻이다.


또한 서경의 기록에서 빈계사신(牝鷄司晨)의 뜻에 대하여 ‘고대의 무왕이 말하기를 고인들로부터 유언의 말씀을 전하는 기록에서 암탉이 때도 모르고 울거나 새벽에 울기 시작하면 그 집안의 대가 끊어진다’고 한다는 것이다.


상기 고전의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그 내용들이 작금에 이르러 노 정권이 출범할 것을 이미 예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가 끊어지는 이유를 상기 문장의 ‘노끈 索(삭)’자의 뜻을 통하여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索 :  (索); (繩也) [書經] 若朽索之 御六馬

                   삭 :   색    승야   서경  약후삭지 어육마

 


索(삭)자는 ‘끈 索(삭)’자, 또는 찾을 索(색)으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서경에서는 索(삭)자에 대해 썩은 줄과 같은 노끈이라 하였다. 이러한 노끈이 끊어지고 나면 임금을 모시는 하늘의 말이 등장한다는 기록을 하고 있는 것이다.

朽索(후삭)이라는 단어의 朽(후)자는 죄 朽(후), 썩을 朽(후), 망할 朽(후)로 사용되며, 그 뜻은 ‘죄가 있어 썩어버리는 끈’이라는 뜻이다.


‘六馬(육마)’는 ‘六龍(육룡)’과 같은 의미이다. ‘임금을 모시는 말’ 또는 ‘하나님을 모시는 여섯 번째 말’이라는 뜻이다.


‘六(육)’은 여섯이라는 숫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천간지지(天干地支)와 관련성을 맺고 있는 天干(천간)의 여섯 번째인 몸 己(기)자와 地支(지지)에서의 여섯 번째인 뱀 巳(사)자를 의미하는 뜻으로서 결국 天干(천간)의 六(육)과 地支(지지)의 六(육)이 합체하여 六六이 되는 것이다. 즉 六六을 六으로 표시한 것으로, 六六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강림하시는데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이 내포된 의미인 것이다.


이러한 뜻을 근거로 하여 ‘御六馬(어육마)’의 뜻을 보면, 御(어)자는 임금 御(어), 모실 御(어), 주장할 御(어)의 뜻을 담고 있으므로 이 뜻은 ‘뱀띠 임금을 모시는 말’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그런데 고사성어와 관련하여 예언되어 있는 이 글들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이 같은 글의 뜻이 현재 노 정권 하에서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는 점에 있다. 그 중, 앞서 설명한바 있는 ‘御六馬(어육마)’가 실제적으로 존재하고 있음이 그 일례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국조단군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다’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의 존재가 하나님을 모시는 六馬(육마)의 존재인 것이다. 왜냐하면 여기서 왕은 하나님의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상기 예언을 통해 朽索(후삭) 즉 썩은 밧줄과 ‘암탉이 울게 되어 집안이 망하게 된다’는 뜻의 고사성어인 ‘牝鷄司晨(빈계사신)’과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는데, 이러한 상황이 결코 노 대통령에게는 예사로운 글이 아님을 현실이 입증하고 있다.


즉, 노 대통령은 암탉이 울도록 조각하여 여자들을 주요 장관에 임명하고 스스로는 썩은 줄과 같은 정치를 하고 있다. 이러한 정황은 노대통령이 ‘빈계사신(牝鷄司晨)’의 뜻 그대로 실행한 대통령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노대통령이 실각하는 첫째 이유이다. 노대통령 자신이 죄를 지은 썩은 줄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노대통령 이후에는 후대가 없다는 뜻으로 차기 대통령을 할 사람이 나오지 못한다는 뜻도 되는 것이다.


봉고에 돈을 실어 차떼기를 한 도적놈이나 티코 차에 돈을 실은 놈이나 오십보 백보다. 많든 적든 죄를 지은 썩은 줄에 해당되는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썩은 대통령이 나오는 시기는 바로 암탉이 울게 되어 있는 일과, 그리고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존재가 출현하게 되는 일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기라는 것이 상단 고서의 빈계사신(牝鷄司晨)의 기록이다.

 

다음의 기록은 격암유록 예언과 그리고 고전의 기록 외에 정감록의 기록을 근거하여 노 정권이 실각하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하였다.


현 정치권은 탄핵 정국에다 총선까지 겹쳐서 사회가 불안하고 정치 또한 매우 불안한 상태가 유지되어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상황이다. 여하간 이와 같은 불안한 정치 상황에 직면해 왔다는 사실 자체가 국민에게는 불행한 일이라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어른이 집안의 일을 잘 꾸려나가야 가정이 편안한 법인데, 집안 어른이 집안일을 생각하지 않고 딴 짓을 일삼는다면 종국에 가서 그 집안은 절단나게 되어 있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뿐만 아니라 가장이 자식을 다스릴 때에 어느 자식만을 편애한다면 형제들이 화합하지 못하고 서로 분란을 일삼게 된다는 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나라 형편이 그 지경이 되고 말았다. 노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각종 대형사고는 물론 천재지변과 노동자들의 극단적 집단행동으로 나라가 편안할 날이 없다. 그리고 급기야는 새로운 진보개혁이라는 명분 하에 정치 세력화를 도모하다가 결국은 탄핵이라는 메가톤급의 폭탄을 맞고 말았다.

 

이러한 정치 세력화가 종국에는 정치를 보혁(保革)구도 즉 신 구세대간의 극한 대결로 몰아버리고 말았다. 정치적 상황이 이 지경이 되었으므로 총선의 결과 어느 당이 승리하든지간에 정쟁은 계속 될 것이고 이제는 민주와 독재의 싸움이 아니라 새로운 양상의 보혁 갈등이 심화될 것이라 예상된다. 왜 이러한 정치상황이 계속되어야 하는지 아마 국민들은 정치판이라면 진절머리를 낼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기이한 변고가 일어날 조짐을 보이는 글이 발견된 것이다. 여러 고전과 정감록 그리고 격암유록을 통하여 공통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조짐은 바로 三月의 危機(위기)를 예견하고 있는 기록들이다. 문제는 그 三月이 어는 해에 해당되는 달인지 그것만이 의문으로 남는다.


그러나 현재 정치상황으로 볼 때에, 三月危機說과 관련된 모든 예언이 아마도 당면한 三月에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예상한다.


우선 고전에 적힌 三月 위기설의 내용을 소개하기 전에 필자가 한문을 연구하여 고전의 기록을 접하게 된 동기를 간략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필자는 1954년부터 종교의 새바람을 일으키시면서 세상의 조소와 비난의 대상이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기독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다.


이 말씀을 통하여 한문 속에 예수가 모르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고전의 기록을 접하게 되었다. 더 나아가 격암유록의 예언과 정감록의 기록까지 해문하고 2002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게 된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소개한다.


또한 필자는 기독교의 성서를 세밀히 탐독하였으며, 한자대자전에 수록되어있는 글들을 연구한바 있는데 사실, 한자대자전을 참고하여 인용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다. 周易(주역), 詩經(시경), 書經(서경), 論語(논어), 唐書(당서), 杜甫(두보), 孔孟子(공맹자), 大學(대학) 등등 기타 여러 古典(고전)의 내용들이 합본되어 있어 여러 가지의 귀중한 자료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명당이 한자대자전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현재 정치가 극도로 혼란에 빠져 있는 시기와 관련하여 고전 기록을 통하여 삼월에 실정위기(失政危機)를 맞이하게 된다는 기록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국가의 存亡之秋(존망지추)가 三月에 결정된다는 기록이다.


고전의 ‘삼월실정 위기설(三月失政 危機說)’은 이미 단군연합에서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한 1987년에 發見(발견)하여 발표할 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자료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今年(금년)에 대통령을 탄핵하는 엄청난 일이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정감록과 격암유록 공히 ‘신하가 임금을 시해하게 되는 시기가 말세이다’라는 예언이 일치하고 있기 때문에 고전의 기록인 ‘삼월실정 위기설(三月失政 危機說)’의 내용과 정감록의 예언인 ‘三月에 시작되는 대재앙’을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국면 위기의 시기와 관련한 고전의 기록들을 소개한다. 古典(고전) 진서(晉書)에서는 위기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危機 ;[晉書]  貧賤常思富貴 富貴必踐 危機

                    위기   진서   빈천상사부귀 부귀필천 위기

 


위 진서에 기록되어 있는 危機(위기)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의 가난한 자는 富貴(부귀)하게 되어 떳떳하게 한번 잘 살아보리라는 소망을 항상 품고 있는데 이런 가난한 자의 생각대로 가난한 자가 부귀한 자를 반드시 밟을 때가 오는데 이 때가 위기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은 성서에서도 볼 수 있는데, ‘부자가 천국에 가려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기록이 그것이다.

그러므로 성서의 기록대로라면 현재의 돈 많은 교회의 목사들은 모조리 지옥자식들이다. 뿐만 아니라 나라의 고관대작들도 모조리 지옥에 갈 부류에 속하게 되는 것이다.


상기 危機(위기)의 뜻대로 현 노무현 참여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대재벌이 절절기고 노동자가 판을 쳐서 민주노총이라는 강성노조의 주관으로 공무원 노조와 교원 노조까지 등장하여 무엇보다 예의범절을 중요시 여기는 보수 세력들이 절절매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고서를 통해 예언된 위기상황과 일치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서 동방예의지국의 위계질서(位階秩序)를 무너뜨리는 일을 자행했던 상황이 위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고사성어(故事成語)의 뜻과 일치하고 있다.


즉 노 정권이 들어서면서 고사성어(故事成語)의 뜻과 같이 정부 주요부서인 법무부 장관을 비롯, 환경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그리고 청와대 대변인까지 여자로 임명하더니 급기야는 유구한 민족 고유의 문화이자 가족 전통인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온 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마치 과거, 양반, 상민의 계급제도가 존재하던 시대에 양반에게 억눌려 있던 상민이 양반에게 복수라도 하는 듯한 모습으로 일사천리로 ‘백의민족의 혈통을 중요시하는 戶主制(호주제)’의 폐지를 몰아붙이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은 동방예의지국이며, 백의민족인 동시에 단일민족인 우리민족의 根幹(근간)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중요한 사안으로 혈통 즉 핏줄을 중요시하는 백의민족의 조상신께서는 이런 처사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리라 본다.


앞에서 설명하였지만 이러한 상황을 예견하여 고전 진서에서는 위기상황이라 한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의 중심에 서 있던 노 정권이 결국은 어찌 되었는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고사성어의 뜻과 같이 여자들이 날뛰면서 戶主(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다가 탄핵정국을 맞이하지 않았는가?


‘여자의 목소리가 집안에서 담밖으로 나갈 정도로 크면 결국, 그 집안의 가장인 남자는 권위를 상실하게 된다는 뜻의 고사성어인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을 입증하고 있는 상황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결국 이러한 길을 현 정권이 가고 있기 때문에 집안의 가장격의 남자인 대통령이 탄핵을 당한 것이라 판단되어 필자는 탄핵 정국을 고사성어에 인용한 것이다.


격암유록에서는 이미 ‘男尊女卑(남존여비)시대에서 여존남비(女尊南卑)의 시대가 오는 것은 피차일반’이라 하여 여성상위 시대가 실현되는 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예언의 실현이 노 정권시대부터 시작되어지는 것이 노 대통령에게 있어서는 매우 불행한 일이 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격암유록의 송가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儒佛仙合 皇極仙運   手苦悲淚 업섯스며

                  유불선합 황극선운   수고비루


                  衰病死葬 一黃土   此世上에 잇단말가   

                  쇠병사장 일배황토   차세상   

          

                  女上男下 鷄龍之運   男女造化 一般이라   

                  여상남하 계룡지운   남녀조화 일반      

 

                  海印三豊 亞米打亞   佛道昌盛 이아닌가    

                  해인삼풍 아미타아   불도창성          

    

                  新運紳運 更新運에   先後過去 中天來라

                  신운신운 갱신운     선후과거 중천래         中略(중략)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 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 전


                                                      -송가전(松家田)-

 


위에서 열거한 예언과 같이 여성상위 시대가 도래하여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함과 동시에 지상의 선경국을 건설하고 황제의 자리에 卽位(즉위)할 존재가 출현하시고 나면서부터 수고하고 눈물을 흘리는 세상이 사라지게 되고 사망하여 장사지내는 일도 다음 세상에서는 없어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영원무궁토록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어찌되었든 글의 뜻대로라면 영원히 생로병사가 존재하지 않는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세상이 전개되기 이전에 먼저 펼쳐지는 세상과도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女上男下 鷄龍之運   男女造化 一般이라   

                    여상남하 계룡지운   남녀조화 일반  

 


위문장은 ‘여상남하(女上男下)의 세상이 시작되는 운세가 계룡지운(鷄龍之運)으로서 이는 남녀 조화가 되어야 함으로 당연하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부연하면 현재까지의 우리나라는 男尊女卑(남존여비)의 사상이 뿌리깊이 이어져 왔으나 이제부터는 여존남비(女尊南卑)의 시대가 도래된다는 것이다. 또한 ‘계룡지운(鷄龍之運)’은 ‘여자가 앞에 나서고 남자가 뒤로 물러나야 하는 세상이 이룩되어야만 공정한 남녀의 조화가 순리에 맞게 이루어진다’는 격암유록 예언의 기록이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우리나라 여성들은 오랜 기간 동안 집안에서 보이지 않는 중노동을 하면서도 큰소리 한번 내지 못하고 기죽어 살아야 하는 생활의 연속에서 벗어나지 못했었지만, 선경국을 건설하실 주인공이 강림하시면서부터는 남자들의 지배하에 종속되어 왔던 여자들은 족쇄를 풀고 이전의 상황과는 반대로 여자가 남자를 지배하는 세상이 도래한다고 격암유록에는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의 뜻 그대로를 먼저 실행한 곳이 천부교이다. 천부교회에서는 1980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여상남하시대를 펼치시어 여자들을 대거 전도사로 선발하시고 남자들은 구원이 없다고 쳐 버리셨는데 이러한 과정이 이에 해당되는 역사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까지도 천부교회에서는 여자들이 주권을 잡고있다. 이와 같이 천부교회에서도 암탉이 울어 결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90년도에 화천하신 사실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은 모두가 하나님의 뜻, 각본대로 실행되어가는 과정인 것이다.


이러한 여상남하(女上男下)의 세상이 열리게 되는 시기에 동시적으로 펼쳐지는 세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海印三豊 亞米打    佛道昌盛 이아닌가    

                   해인삼풍 아미타불   불도창성          

    

                   新運紳運 更新運에   先後過去 中天來라

                   신운신운 갱신운     선후과거 중천래

 


이 내용에서 세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해인삼풍(海印三豊)’일 것이다. 海印(해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징표로서, 세상적으로 비유하면 왕의 玉璽(옥새)를 말한다.

또 삼풍(三豊)을 성서와 결부시킬 때에는 성부, 성자, 성신의 존재가 삼풍이 되고, 한국적인 의식과 결부시키면 天地人이 삼풍이 되는 것이다. 또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존재를 삼풍지인 이라고도 한다.


아미타불(亞米打佛)의 의미를 간략히 설명하면, 중들이 공양미를 얻기 위해 목탁을 두드리고 다니는 불교를 쳐버리고 비단옷을 입은 불교가 출현하여 번성한다는 뜻을 ‘아미타불 불도창성이 아닌가?’ 라고 표현한 것이다.


부연하면 아미타불(亞米打佛)의 佛(불)자는 아름다울 佛(불), 또는 비단옷 佛(불)자이다. 아름다운 비단옷을 입는 새로운 불교가 출현하여 번성하는 시기가 되면 현재 가가호호 방문하여 목탁을 두드리는 거짓 중들은 박살을 내버리고 나서 바로 여상남하(女上男下)의 시대가 먼저 열리게 된 후 비단옷을 입은 아름다운 불교 시대가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또한 그 다음 문장에서는 목탁을 두드리며 염불을 낭송하는 지금의 불교가 떠나고 다시 도래하는 세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新運紳運 更新運에  先後過去 中天來라

                   신운신운 갱신운    선후과거 중천래

 


이 문장에서는 새로 오는 시대와 관련하여, 새로운 시대의 운은 신사복을 입는 풍습을 다시 바꿔버리는 운으로부터 시작됨을 예견하고 있다. '신운(紳運)을 갱신한다’는 의미는 신운(紳運)의 紳(신)자가 바로 신사복을 상징하는 글자이기 때문에 紳士服(신사복)을 입는 시대를 본래의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운 한복 색동저고리를 입는 시대로 다시 회복시킨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것이 상단의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신운(紳運)을 갱신한다’고 하였으므로 신운(紳運)의 시대에서 위와 같이 세상이 바뀌는 것을 ‘선후과거 중천래(先後過去 中天來)’라 예언한 것이다. 선후과거의 세상 다음에 中天(중천)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先後(선후)의 세상’이 의미하는 바는 현 유교시대와 불교시대를 일러 격암유록에서는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세계라 규정한 것이며, 中天(중천)의 세상이란 국조단군을 모시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세계를 의미한다.


이러한 세계가 도래하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 바로 다음 문장이다.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 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 전

 


이 내용은 여성상위 시대가 펼쳐지는 시기와 관련된 기록으로서 이 시기는 양백삼풍(兩白三豊)의 존재가 출현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존재가 처음으로 강림하셨음을 전하는 때와 동일한 시기임을 예언하고 있다.


또한 ‘지천태(地天泰)로’의 뜻을 통하여 지상에서 하나님께서 드러나시는 때를 직시하고 있으며, 兩百(양백)이라는 뜻을 통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그리고 두 분의 하나님이신 양백의 존재를 밝히고 이를 세상에 전하는 삼풍의 존재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양백의 존재는 고전의 기록과 정감록, 격암유록 예언의 기록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사실과 또한 고전의 기록인 ‘白衣’와 ‘天子’의 기록과 격암유록을 통해 밝혀지고 있는 ‘始祖(시조) 부활’에 대한 예언 내용을 근거하여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의 행적을 ‘양백삼풍 전(兩白三豊 傳)했다네’라 예언한 것이다.


사실, 정감록이라는 비결서가 생긴 이유는 바로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세우신 나라가 다시 존속하여 국조 단군의 신령께서 부활하심과 동시에 백의민족이 혈통을 찾게 된다는 뜻을 전하기 위함이며, 정감록의 주인공이 등장하면서부터는 단군의 시대가 새로 열리게 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비결서이다. 


이러한 백의민족의 조상신께서 다시 부활하여 나오시는 과정에서는 암탉도 울어야하고 사악한 무리들을 모조리 하루아침에 없애버리는 인면수심의 인간들에게는 무서운 재앙이 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비결서가 정감록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위 예언문장에서 우리나라의 男尊女卑(남존여비)의 시대가 여존남비(女尊男卑)의 시대로 뒤바뀌는 세상을 천지개벽이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고사성어가 기정사실화된 것이다.


왜냐하면 女性上位(여성상위) 시대가 오면 당연히 호주제는 무너지고 여자가 호주가 되니 남자 중심의 가문의 계승이 무너지고 집안이 망한다는 것이므로 남자들이 수난을 당하는 시대가 온다는 사실을 내포한 고사 성어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여존남비(女尊男卑)의 시대에 대한 요구를 앞세우고 있는 예언은 현 정부 여성장관들이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오는 상황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또한 앞에서도 집안이 망하거나 나라가 망하거나 세상의 종말을 고할 시기에는 여자가 나와서 날뛰는 시기라고 하였다. 이러한 예언이 현실로 다가왔음은 일상생활에서 남자가 어쩔 수 없이 전업주부가 되어 어린애 기저귀까지 채우고 빨래를 하다가 매를 맞아가며서 생활을 하고,  반대로 여자가 생계를 책임지는 등의 현실이 고사성어의 뜻과 본 예언의 내용과 일치하고 있는 상황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현상은 말세가 되어 일어나는 말기적 현상이라는 주장일 뿐, 합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아님을 밝히는 바이다.


이것은 필자가 여자를 비하한 의도는 전혀 아니다. 요즘 세상이 남자보다는 여자가 존경을 받는 시대가 되어 남자가 비천한 존재로 전락한다는 표현을 한 것이다. 필자도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가 제구실을 못하고 여자로 하여금 밖에 나가 일을 하게하는 일이 생기면 그 남자에게 무엇을 잘라버리라는 치욕적인 말까지 했던 그 옛날의 봉건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 노 정권하에서의 정치상황이 상기 예언과 같이 여상남하(女上男下)의 시대를 요구하고 있고 또한 그 예언대로 실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한나라당의 박근혜 대표가 명실상부한 당대표로서 여상남하(女上男下) 세상의 정치를 리드하는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그 다음이 민주당의 추미애 의원도 같은 맥락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노정치인들이 욕심이 많아 아쉬운 점이 있다.


노정치인들이 일찌감치 깨끗하게 세대교체를 했다면 현재같이 추의원이 삼보일배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실추된 당의 신임도를 회복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완전한 女上男下의 시대를 열지 못한 상태에서 선거를 이끌고 가는 상황이다.


물론 열린 우리당의 대표도 여자는 아니지만 열린 우리당도 쟁쟁한 여성들이 포진하고 있는 당이다. 아마도 열린 우리당이 당대표가 여자라면 금번 총선에서 거뜬히 승리하였으리라 본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는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상기와 같은 女上男下의 시대가 열리면서부터 국가의 存亡之秋(존망지추)의 상황이 현 정치 상황의 시대에 일어난다는 뜻을 제갈량이 기록한 存亡(존망)의 뜻을 인용하여 소개한다.

 


                  보기 ; 存亡 ; [諸葛亮] 此誠 危急 存亡之秋 

                         존망 ; (제갈량) 차성 위급 존망지추

 


이와 뜻과 같이 제갈량의 기록에서는 존재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위급한 때가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으며 더불어 차제의 위급함이 存亡之秋(존망지추)에 달렸으니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에만 정성을 다하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부연하면 상기 存亡(존망)의 뜻과 관련된 문장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거론한 것은 此誠(차성)의 誠(성)자의 뜻에 의해서이다. 誠(성)자에 내포되어 있는 뜻을 보면 ‘하나님의 道(도)를 가는 길에서 항상 정성을 다하라’는 뜻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기 ; 誠 (純一無僞也) [中庸] 誠者天之道也 誠之者人之道也

                  성 (순일무위야) (중용) 성자천지도야 성지자인지도야

 


오직 하나 밖에 모르고 거짓이 없는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해 논하고 있다. 또한 고전 중용의 기록에서는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들을 밝히고 있으며, 당연히 사람이 해야 할 도리는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길이라고 기록하였다.


상기와 같이 誠(성)자의 뜻에서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뜻을 ‘차성(此誠)’이라 기록했기 때문에 이 뜻은 현재 상대편에서 하고 있는 일이라는 뜻이 된다. 즉 이와 같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자들이 등장하게 되면 위급을 다투는 존망지추의 시기가 닥쳐왔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또한 存亡之秋(존망지추)의 秋(추)자의 기록에서 용이 말을 타는 시기가 오면 國家가 위급한 기로에 서게 된다는 뜻도 두려운 예언이다.


부연하면 ‘용이 말을 타는 시기’라는 내용은 바로 ‘때 추(秋)’자와 관련된 기록으로서 ‘때 秋’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보기 秋 ; (秋馬騰貌) [漢書] 飛龍 秋游上天

                         (추마등모) (한서) 비룡 추유상천

 


보는 바와 같이 때 秋(추)자에서는 ‘추마등모(秋馬騰貌)’라 하였다. ‘말을 타는 모습을 보일 때’라는 것이다. 그런데 말을 타는 존재에 대해 고전 한서에서는 ‘용이 날아서 하늘로 올라가는 시기’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뜻이 ‘때 秋(추)’자가 담고 있는 핵심이다. 여기서 秋(추)자는 ‘가을 秋(추)’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때 秋(추)’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문장의 뜻은 ‘가을에 용이 하늘로 날아 올라간다’는 뜻이 아니라 ‘용이 날아서 하늘로 올라가는 시기가 바로 위급존망의 시기가 오는 때’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뿐만 아니라, ‘때 秋(추)’자의 ‘추마등모(秋馬騰貌)’의 뜻은 ‘천마등모(天馬騰貌)’와 같은 뜻이다. 그러므로 추마등모(秋馬騰貌)의 뜻은 ‘하나님께서 말을 타고 상천하신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이 문장에서는 秋(추)자를 높을 秋(추) 또는 하늘 秋(추)자로 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추고마비(秋高馬肥)라 하면 天高馬肥(천고마비)의 뜻이다. 즉 ‘하나님께서 높이 올라가시면  말은 살이 찐다’는 뜻이다.


현재까지 연로하신 어르신들께서나 한학자들이 가을철이 되면 추고마비(秋高馬肥) 혹은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고사성어를 ‘높은 가을 하늘에서 말이 살이 찐다’는 속담으로만 인용하여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실제로 가을 하늘이 높아지면 말이 살이 찌는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것이다.


아마도 가을철이 끝나는 시점이 콩을 추수하는 시점이라 그러한 속담을 인용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그러한 뜻으로 인용하는 것은 ‘가을 秋(추)’자에 대한 기록으로 보아서는 합당한 해석이 아니라 사료된다.


왜냐하면 천고마비(天高馬肥) 혹은 추고마비(秋高馬肥)의 고사성어가 인용되어 내려온 것은 어느 시기가 되면 하나님께서 말을 타시고 상천하시는 때를 예측하여 전해온 고사성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 근거는 현재 추고마비(秋高馬肥) 혹은 천고마비(天高馬肥)의 뜻대로 하나님께서 백마를 타시고 상천하시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추마등모(秋馬騰貌) 혹은 천마등모(天馬騰貌)의 뜻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곳이 현재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데 그 곳은 바로 단군연합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白馬(백마)가 출현하여 龍(용)의 존재로서 격암유록의 용사성군(龍蛇聖君)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전세계에 증거하고 계시다.


천마등모(天馬騰貌)의 뜻은 ‘하나님께서 말을 타시고 승천하신다’는 뜻이기 때문에 필자가 존망(存亡)의 기록에서 위급(危急)과 존망지추(存亡之秋)와 관련된 시기를 노정권에 연관시키는 이유는 노정권이 출범한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秋(추)자와도 관련성을 맺고 있는 龍(용)의 존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의 존재이신 동시에 하나님이시라는 근거는 격암유록의 송가전 외 여러 예언문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용사성군(龍蛇聖君)의 하나님의 존재로 강림하시게끔 예언되어있기 때문이다. 용사성군(龍蛇聖君)의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근거는 본 홈에 올려진 어느 문장을 통해서든 정확하게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의 기록을 통하여 龍顔(용안)이라는 단어를 볼 수 있는데, 이 뜻은 말할 것도 없이 龍(용)의 얼굴을 뜻하며, 龍(용)의 얼굴은 하나님의 얼굴을 나타내는 天顔(천안)이라 기록되어있으므로 용의 얼굴은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증명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근거들로 ‘때 秋(추)’자의 ‘비룡 추유상천(飛龍 秋游上天)’의 뜻은 ‘때가 되어 여러 곳을 순회하던 용이 날아서 하늘로 올라갔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지구를 순회하시다가 상천하신다’는 뜻이 ‘비룡 추유상천(飛龍 秋游上天)’의 뜻이다.


또한 ‘때 秋(추)’자를 정치인에 비유하여 해문해도 무방하다. 위문장에서 存亡之秋(존망지추)의 ‘때 秋(추)’자를 정치인에 비유하여 논한다면 현재 한국의 정치상황이 극도로 혼란하여 한국의 대통령이 탄핵당한 상태의 국운이 存亡之秋(존망지추)에 놓여 있는 이 시기에 때를 같이하여 정치인이 秋氏의 성씨를 가지고, 그것도 여자로 등장했다는 사실 또한 기이한 현상이다.


이와 같이 여상남하(女上男下)의 시대가 도래하는 시기에 때를 맞추어 여성 정치인이 때를 상징하는 ‘때 ‘秋(추)’자의 성씨를 가진 정치인이 등장한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일점일획도 가감할 수 없는 신의 말씀을 이유로 노대통령은 실각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