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노대통령은 하야하라!

 

 하야를 하겠는가? 국가전체가 대재앙을 맞아야 되겠는가?

단군연합에서는 수차 격암유록의 예언 가정삼년(假鄭三年)을 근거하여 노무현 정권에 경고를 한 바 있다.

전라도를 배신하지 말라고!


전라도를 배신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이유는 시공간을 넘어서 역대대통령들 중에 전라도를 핍박한 대통령은 모두 불행한 종말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고 박정희 전대통령의 종말이 비극으로 끝이 났고, 광주를 피바다로 만든 전 두환의 꼴도 엉망이다.


이렇듯 전라도를 핍박한 정치 지도자는 공히 불행해지기 때문에 노무현 정권에게도 경고했던 것이다. 전라도는 세계 문명의 발상지로서 그 곳은 의인이 탄생하신 곳이기 때문에 필자는 전라도에 대해서는 각별하다.


그런데 경고를 무시하고 민주당을 파탄내어 격암유록 예언의 뜻대로 화를 자초하고 말았다. 이제는 회생불가능이다. 왜냐하면 만사가 하나님의 예언대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면서 국민들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빈부의 격차는 하늘과 땅처럼 벌어지고, 요사이 서민들의 생활은 이루 형언할 수 없이 도탄에 빠져있다.


그런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국민경제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열린우리당 타령이다.

뿐만 아니라, 3월 11일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자기 집안의 형님을 추켜세우면서 돈 3000만원을 건네준 대우 기업 남모 사장의 이름까지 거론하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사장 재취임을 방해하는 등 한 개인을 사회에서 매장시킬 수 있는 소지의 발언을 서슴치 않는 부도덕한 대통령이다. 그렇게 되어 남모 사장은 노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듣고 바로 한강으로 가서 투신자실을 택했던 것이다.


아마 어느 누구도 그러한 상황에 처하면 한강에 투신할 것이다. 그렇다면 돈을 준다고 받은 형님은 깨끗하다는 말인가? 둘 다 똑같지 않은가? 응당히 노대통령의 형님인 노건평 씨는 잠적을 할 것이 아니라 상가를 방문하여 공개적으로 사죄를 했어야 옳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도 아니다.


판사 출산이며 변호사 출신인 대통령이 불법선거자금을 벤스차와 티코차에 비유하면서 수백억 차 떼기 한놈만 도적놈으로 취급하고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자기 수하의 도적놈은 도적놈이 아닌 양 떳떳한 체한다.


1원을 강탈했었도 강탈은 강탈 아닌가? 또 "한나라당이 받은 선거자금 액수의 10분지 1이 넘으면 정계 은퇴한다"고 공언하여 놓고 정작 그 액수가 넘어가니까 "삼억 원 정도 넘은 것은 봐줘야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요리조리 계산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말 바꾸기도 꽤나 세련되어있다.


대통령을 "못 해먹겠다"는 하지 말아야 할 말까지 거침없이 하면서 재신임 운운하여 국민들을 놀라게 하여 정국을 혼란시켜 놓고, 이제 와서는 재신임을 오는 총선의 결과로 결단내리겠다고 하면서 노골적으로 4월 총선에 전력할 것을 밝히고 있으니, 한나라당으로서는 가뜩이나 ‘차떼기 도적 정당’이 되어 국민지지도가 땅에 떨어져서 불안한 가운데 있는 상황에서 민족의 수반으로서 그래도 중립을 지키는 척은 해야 할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총선에서 승부를 걸겠다는데 가만히 있을 야당이 어디 있겠는가?


당장 내일 죽을망정 오늘은 오늘이라는 식으로 국가에 미칠 경제적인 파장은 생각하지도 못하니 야 삼당이 밀어부친 것이 아닌가? 모두가 자업자득이다.


이러한 분께서 대통령을 하시니 어떤 사람이 대통령을 신임하겠는가? 사정이 이러하므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대통령을 보고 뭐라 할 것인가? 안타깝다.


얼마나 영구집권을 하고 싶어 그러는지는 몰라도 분명히 격암유록에서는 노 정권의 기간을 가정삼년(假鄭三年)이라고 못을 박아놓았다. 그런데 그 예언을 무시하고 있다.


그런데 노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이상하게도 일년 남짓하여 三災八亂(삼재팔란)의 재앙이 연속이다. 삼재팔난이란 화재, 풍재, 수재가 여기저기서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노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일어났던 三災八亂(삼재팔란)은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어 취임하려던 2003년 2월18일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사건이 발생하여 많은 인명이 희생을 당한 일로 시작되었다.


뿐만 아니라, '여수 화학공장화재사건'과 'NEIS 사태', '화물연대 파업' 등 사회혼란이 심화되었고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숙소 화재사건으로 많은 어린생명이 희생되었으며, 대북송금 특검으로 정몽헌 현대 아산 회장이 투신자살을 하였다. 또 부산 안상영 시장 자살사건, 대구 경부선 열차추돌 사고, 철도파업으로 물류운송 파동, 태풍 매미 한반도 강타 또한 경북과 강원도, 충청도의 수재로 많은 이재민과 재산상의 피해, 그리고 경북지방과 강원도지방 연속으로 대형산불화재, 때 아닌 우박과 때 아닌 3월의 폭설로 농민들에게 천문학적 손실을 가져다주었다.


이와 같이 말세에 시작되는 대재앙의 시초인 三災八亂(삼재팔란)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현 노무현 정부 관리들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이 크고 작은 모든 참사가 일어나는 이유는 노 정권이 시작되면서부터 말세에 오는 三災八亂(삼재팔란)의 재앙이 시작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와 같은 불행한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에는 모두가 대통령의 덕망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나라 대통령의 덕망에 따라서 국운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아마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노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격암유록의 예언대로 대재앙이 시작되기 위하여 각본대로 노 정권이 탄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격암유록 예언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이제부터 말세에 닥쳐올 대재앙과 연관된 가사총론(歌辭總論)의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말세에 이르러 닥쳐올 전무후무한 대재앙이 현시점에 이른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것이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된 일이라는 사실을 격암유록의 예언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나라 국회에서 대통령을 탄핵하는 정변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도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말세 초유의 대재앙이 일어나는 정변이 시작된 것이라 단언하는 바이다.

다음의 격암유록 가사총론의 예언은 국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한 상황을 예언한 내용과 연관되어있는 내용이므로 이를 소개한다.

              
                 孔孟詩書 儒士들이   西瓜外括 不味內라   
                 공맹시서 유사       서과외시 불미내      

                 儒佛運去 儒佛來니   何佛去而 何佛來오 中略(중략)
                 유불운법 유불래니   하불거이 하불래오

                 尙佛來運 運數조타   三聖合運 一人出을   
                 상불래운 운수       삼성합운 일인출

                 雪氷寒水 解結되고   萬國江山 春花來라
                 설빙한수 해결       만국강산 춘화래

                               -격암유록 가사총론(格菴遺錄 歌辭總論)-

잠깐 소개한 바와 같이 상기 예언의 내용은 현재 국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한 상황을 예언한 내용과 연결된 문장의 서두이다.

 

위 예언의 뜻은 우리나라에 유교문화가 들어온 이후에 유교학문을 배우던 儒生(유생)들이 ‘공자 왈 맹자 왈’하면서 학문을 수박겉핥기식으로 유학에만 전념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방의 학문에도 眞理(진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西苽外舐 不味內(서과외시 불미래)’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서과외시(西苽外舐)는 불경이나 기독교 성서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 뜻은 유생들이 불경이나 기독교 성서의 연구에 있어서도 그에 대한 올바른 내용을 파악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을 아쉬워 하고 있다.


왜냐하면 ‘유불운거 유불래(儒佛運去 儒佛來)니’의 뜻은 기존의 유교와 불교는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 유교와 불교가 온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에 외래종교가 들어오기 시작한 상황을 설명한 예언이며 외래종교인 유불교가 사라지고 나면 고유의 근본 토종 유교와 불교가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서 '하불거이 하불래(何佛去而 何佛來)라'고 하여 어떤 불교가 가고 다시 어떤 불교가 오는지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 뜻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석가모니의 불교가 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며, 다시 새로운 불교가 들어온다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그런데 바로 다음 문장에서 새로운 불교의 등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었다.
 

                尙佛來運 運數조타   三聖合運 一人出을   
                 상불래운 운수       삼성합운 일인출
        


이 뜻은 떳떳한 존재의 불교의 운으로 오는 존재는 매우 운수가 좋은 운을 타고 오는 존재라는 것이며 떳떳한 운을 가지고 나오는 존재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한 사람의 존재라는 예언이다.


                 雪氷寒水 解結되고   萬國江山 春花來라
                 설빙한수 해결       만국강산 춘화래


상기와 같이 떳떳한 상불(尙佛)의 존재가 나와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한 사람의 의인이 출현하면서부터는 얼었던 얼음이 녹아내리는 때를 맞이하게 되어 만국강산이 봄꽃이 만발하는 사시청춘의 살기 좋은 시대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상불(尙佛)의 존재이다. 상불(尙佛)의 존재를 알아야만 만국강산이 늘 사시 청춘의 세상이 되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尙(상)자는 숭상할  尙(상), 높일 尙(상), 귀히 여길 尙(상), 배가할 尙(상)자 등 여러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있는 글자이다.

상불(尙佛)의 문장 尙(상)자에 뜻으로 보아서 상불(尙佛)의 존재는 세상에서는 최고로 존경받으실 존재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상기 예언을 통하여 밝혀지고 있는 최고로 존경을 받아야할 불교의 주인공이 이미 등장한 것이다. 불교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예언문장이 격암유록의 은비가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末福三合一人定  中略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말복삼합일인정

         

           自古由來豫言中 革舊從新訪道覺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자고유래예언중 혁구종신방도각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격암유록 은비가(格菴遺錄 隱秘歌)-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는데 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박 도령의 신분으로 강림하셨음을 서술하였다. 그리하여 말세에 유불선 삼대 성인을 통합하는 자가 출현하는데 그 한 사람이 복을 받는 존재라는 것이다.

또한 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박씨는 예전부터 전해져온 예언 중에서 옛것을 개혁하려고 새로운 학설을 가지고 나오시는데, 이런 하나님의 존재를 어느 누가 깨달을 수 있겠느냐고 묻는 내용이다.


그 사람의 존재는 말세가 되어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박씨라는 것이며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박씨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궁을지외(弓乙之外) 수지인(誰知人)’이라 하여 궁을지인(弓乙之人)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되어 불교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박씨를 알아보는 ‘궁을지외(弓乙之外) 수지인(誰知人)’의 존재가 등장해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궁을지인의 존재를 찾아야 떳떳하게 오는 尙佛(상불)의 존재이신 박도령의 존재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격암유록에서 궁을지인의 존재를 찾은 결과, 박 도령께서 동반도 미륵상제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 기록된 은비가의 예언에서 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박씨를 알아보는 궁을지인이 등장한 것이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은비가(隱秘歌)-


상기 문장에서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하였다. 이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행사를 하시는 권한은 海印(해인)의 뜻이다. 海印(해인)의 뜻을 다른 문장에서는 맨 마지막에 나오는 中天(중천)의 존재가 행사하는 권한이라 기록이 되어있다.

또한 기독교의 용어로서는 이슬 같은 聖神(성신)을 海印(해인)이라 한다.


그러므로 海印(해인)에 대해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이것을 받은 자 이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하는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권한을 정씨라는 사람에게 부여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정씨의 존재는 현재의 사람이 아니라 예전부터 하나님과 함께하시던 眞人(진인)으로 나오도록 예정되어있었던 존재라는 예언이다.


상기문장에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를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기록하였다.


이 문장에서 弓乙(궁을)의 뜻은 天地(천지) 또는 陽陰(양음)을 弓乙(궁을)이라 한다. 그러므로 弓乙(궁을)이라는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사이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상단에서 말세에 불교의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朴氏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아들의 존재만이 가능하다는 뜻이 ‘故曰 弓乙合德眞人也(고왈 궁을합덕진인야)’의 뜻이다.


그리하여 말세가 시작되는 시점은 불교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여 오시는 박씨와 박씨를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증거하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정씨가 출현하면서부터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대권한을 받아 이를 행사하는 주인공 정씨의 실체를 알아야하는 것이다. 鄭氏의 실체에 대해서는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기록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혀지고 있다.


소개하는 도부신인의 문장은 단군 홈의 [학문적 근거] 중에서 ‘남사고 예언서 하나님 존함 발견’의 내용에 상세히 파자로 설명되어 있는 내용이다.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 하기 바란다.


소개하는 하단 도부신인의 예언문장은 동방에서 불교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朴道令(박도령)의  존함이 파자의 형태로 泰(태)자와 善(선)자로 기록되어있는 문장의 바로 다음에 연결되는 문맥이다.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미륵 


                    天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천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柿字로 柿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상기예언의 뜻은 유 불 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운을 타고 나오는 존재는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존재로서 彌勒(미륵)으로도 나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성씨는 말의 존재로서 鄭氏가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라는 것이며 天馬의 존재는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칭호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天馬彌勒(천마미륵)의 존재는 계룡국인 대한민국에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대성군자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연화세계의 박씨 왕이 바로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로서 세상에 전파한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감람나무와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가 등장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부분은 ‘橄柿字(감시자)’의 내용으로서, 여기서 감람나무 橄(감)자와 감 柿(시)자의 존재 중 감 柿(시)자의 존재가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를 뜻한다.

그래서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나오는 자를 일러 ‘ 平和相徵 橄柿字로 柿謀者生 傳했다네(평화상징 감시자로 시모자생 전했다네)’라고 예언한 것이다.


상기와 같이 鄭氏의 존재는 천강신마미륵(天降神馬彌勒)의 존재이시며, 또한 정씨는 말의 성씨로서 천마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사명을 받았으며, 또한 미륵의 칭호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鄭氏의 존재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까지 맡아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를 전파하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에서 鄭氏의 존재이시며 천강신마미륵(天降神馬彌勒)의 존재는 바로 白馬公子이시다. 이러한 주장은 다음과 같은 격암유록 산수평장 유록 십일편(遺錄 十一片) 예언에 근거해서이다.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유록 십일편(遺錄 十一片)-


앞의 도부신인에서 神馬(신마)의 존재는 天馬(천마)의 존재이며, 天馬(천마)의 존재는 천강신마미륵(天降神馬彌勒)의 존재라 하였다.

또한 상단 유록 십일편(遺錄 十一片)의 예언에서도 분명히 神馬(신마)는 白馬라 하였으며 또한 白馬의 존재는 神靈(신령)을 모시고 날아다니는 神馬의 존재로서 때가 되면 후세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靈車神飛機出後(영거신비기출후)’라는 뜻은 백마공자가 신의 말의 존재로 나타나서 불교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을 모시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 한다는 것을 예언한 내용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면 말세에 대 재앙이 시작되는 것은 말세에 이르러 불교의 미륵의 상제께서 동반도로 하나님의 얼굴을 하신 말세성군 용천박씨로 출현하시고, 뒤따라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하신 용천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존재가 정감록에서의 미스터리 정씨의 존재로서 하늘에서 강림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미륵의 존재 白馬公子로 등장함으로써 말세의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회에서의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건과 연관된 예언내용!


하단의 격암유록 가사총론의 예언은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사건으로 2004년 3월15일 국회에서의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예언과 말세에 닥쳐올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재앙을 예고하는 예언이다.


하단 문장은 이미 백마홈의 ‘말세대재앙’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국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해야 하는 이유와, 탄핵하기 전에 먼저 유불선을 통합하는 의인의 출현과 동시에 말세에 닥쳐오는 대재앙이 시작되는 시초는 바로 부하가 왕을 弑害(시해)하면서부터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두려운 예언이다.   


                  末世愚盲 蠢고朦룡   視國興亡 如草芥로

                  말세우맹 준고몽룡   시국흥망 여초개 


                  父子爭財 夫妻離婚   情夫視射 寡婦生産

                  부자쟁재 부처이혼   정부시사 과부생산


                  淫風大行 有夫之妻   背夫라니 末世로다  

                  음풍대행 유부지처   배부     말세      


                  君弱臣强 民嬌吏에  吏殺太守 無所忌憚  

                  군약신강 민교리    리살태수  무소기탄


                  日月無光 塵霧漲天  罕古無今 大天灾로

                  일월무광 진무창천  한고무금 대천재로


                  天邊地震 飛火落地   三災八亂 幷起時에 

                  천변지진 비화락지   삼재팔란 병기시   


                  時를아노 世人들아 

                  시       세인      

                   
                       -격암유록가사총론(格菴遺錄 歌辭總論)-                                        

                            

위 가사총론의 핵심은 ‘말세에는 군약신강(君弱臣强), 즉 임금인 대통령의 힘이 약해지고 신하가 강해지는 때가 말세’라는 매우 중요한 내용으로서 상기문장을 부분적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末世愚盲 蠢고朦룡      視國興亡 如草芥로  中略(중략) 

                말세우맹 준고몽룡      시국흥망 여초개    


위 뜻을 해석하면 ‘말세에는 어리석고 눈멀고 정신까지 몽롱한 정치꾼들이 국가의 흥망을 초개 같이 여기니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風前燈火)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父子爭財 夫妻離婚   情夫視射 寡婦生産

               부자쟁재 부처이혼   정부시사 과부생산


               淫風大行 有夫之妻   背夫라니 末世로다  

               음풍대행 유부지처   배부     말세 


상기예언은 서방의 문화에 물들여진 황금만능주의로 삼강오륜이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의 현 세태를 그대로 예언한 기록이다. 재산을 두고 아버지와 아들이 다투며, 부부가 이혼하는 것을 식은 죽 먹듯이 하고, 유부녀가 정부를 두고 있으면서 남편을 살해하여 과부가 생산되고 있으며, 유부남이 첩을 두고 살면서 외도를 하는 등 최악의 음란한 미친 광풍의 바람이 부는 가운데 남자가 여자에게 배척당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이러한 때가 바로 말세라는 예언의 기록이다.


이와 같이 위 예언의 말씀은 현사회의 실태를 그대로 적나라하게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음란(淫亂)의 광풍(狂風)이 부는 때가 되면 말세라는 것인데 현재 이 사회에는 위 예언의 말씀을 그대로 재현하듯이 음란의 광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요사이 신문지상이나 방송에서 심심찮게 정부를 둔 유부녀가 남편을 살해하여 암매장한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말세가 아닐 수가 없다. 


뿐만 아니라, 신하가 임금을 시해하는 시기가 되면 대 천재가 시작된다는 하단의 예언 또한 의미심장하다.   


                君弱臣强 民嬌吏에   吏殺太守 無所忌憚  

                군약신강 민교리     리살태수 무소기탄


이 뜻은 말세가 되는 시점에는 ‘임금(대통령)의 힘이 약해지고, 신하(야당)의 힘이 강해질대로 강해지고 백성과 관리가 교만할대로 교만하여져 임금의 존재인 대통령을 우습게 본다는 것이며 나중에는 관리가 임금의 존재인 太守(태수)를 살해하니 어느 곳에서나 한탄하며 두려워한다는 예언이다.


위의 문장에서 신하라는 뜻을 담은 글자는 아전吏(리), 관리吏(리), 사또 밑의 이방吏(리)자로 쓰이는 吏(리)자이다.


그런데 이 예언의 문장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앞의 君弱臣强(군약신강)의 君(군)자는 임금을 뜻하는 글자이다. 임금은 곧 대통령이다. 그런데 바로 다음 부분인 '民嬌吏(민교리)에 吏殺太守(리살태수)'의 '백성과 관리가 교만해지고 나서는 관리가 太守(태수)를 살해하였다'는 뜻이 이상한 부분이다. '民嬌吏(민교리)'의 뜻은 백성과 관리가 교만해졌다는 뜻이다.


위문장에서 임금 君(군)자의 임금과 太守(태수)라는 직위는 이조시대에는 天地(천지) 차이의 직위이다. 이조시대에 임금의 존재는 한 나라의 최고의 직위의 존재이고 太守(태수)의 존재는 한 고을 사또의 직위이다. 태수는 현재의 직제로도 군수의 직위에 불과하다. 그런데 문제는 상기 예언을 통하여 '존경을 받아야할 왕의 존재가 일개 太守(태수)의 존재로 전락하였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예민한 사람이라면 이 예언이 바로 현 정치 상황을 그대로 예언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할 것이다.


상기와 같은 현실은 노무현 대통령이 2002년 이회창 후보와의 경선에서 불리한 대세를 역전시켜 대통령에 당선 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현재 거대야당인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를 대통령으로 우대하지 않고 있는 상황을 ‘君弱臣强 民嬌吏(군약신강 민교리)’라 예언한 것이다.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노무현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대우하지 않았다는 예언인 것이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 자신이 왕의 위치를 스스로 격하시키는 행위들을 스스럼 없이 행하였다.

그 일예가 검사들과의 대화이다. 검사들과 대화의 광장을 연 시점에서부터 대통령의 권위가 상실되기 시작했으며 개혁이라는 명분 아래 대통령 자신을 지지해준 정당을 두 동강을 내고 소수 정당의 실질적인 당수가 되어버린 것이다.


입만 열면 실언하여 국민의 신임도가 땅에 떨어져 재신임 문제까지 등장하게 된 현실에 이른 것이다.

이러한 놀라운 사실들은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이미 450여 년 전에 예언되어 있었던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의 國父(국부)이다. 국부라면 친여 세력이든 반여세력이든 포용력이 있어댜 한다. 그런데 소수 여당이 된 꼬마 정당을 도와주기위하여 대통령 직을 망각한 채,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가며 체통을 상실하는 망발과 말 바꾸기로 대통령의 직무와 권위를 잃어 가면서 꼬마여당인 열린 우리당을 지원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은 마치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의 우두머리로 밖에는 보이지 않게 한다. 결국에는 관리격 거대야당인 臣强(신강)의 힘에 밀려서 왕의 존재가 대통령 직을 탄핵당하여 권한을 상실당하는 상황을 ‘吏殺太守(리살태수)’라 폄하하여 기록한 예언이다. 


상기예언이 보여주고 있듯이 예언서인 격암유록은 금번 여소야대(與小野大)로 인한 대통령 탄핵안 통과의 상황을 이미 450여 년 전에 그대로 예언하고 있었다.

국민들은 2004년 3월 12일 야당 삼당이 협력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하도록 격암유록에 기록된 대로, 야 삼당이 실행했다는 사실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신하가 왕을 弑害(시해)하고 나면 다음과 같은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이다. 이 뜻은 다음 차례에 오는 재앙을 두려워하라는 뜻이다.


                     日月無光 塵霧漲天   罕古無今 大天灾로

                   일월무광 진무장천   한고무금 대천재


말세에는 해와 달이 빛을 잃게 되는 황사바람이 하늘을 뒤덮는 대재앙을 시작으로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대천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 문장은 ‘한고무금 대천재(罕古無今 大天灾)로’의 뜻이다. 이 문장에서 한고(罕古)라는 단어의 罕(한)자는 드물 罕(한), 희한일 罕(한), 천자의 기달 罕(한)자이므로 해와 달이 빛을 잃도록 안개 먼지가 하늘을 가리고 있다는 것으로 이제까지 없었던 전무후무한 드문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灾는 災와 같으므로 大天災(대천재)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대재앙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보이지도 않는 무형체의 존재이신 하나님이 내리시는 대천재인지 아니면 단군연합에서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존재로 대재앙을 내리시는 것인지를 알라는 하단의 예언이다.



                     天邊地震 飛火落地    三災八亂 幷起時에 

                   천변지진 비화락지    삼재팔란 병기시   


                   時를아노 世人들아 

                   시       세인



위문장 다음에 계속 연결이 되는 재앙에 관한 내용은 '십리 안에서 한 사람을 구경할 수가 없는 재앙이 시작이 된다'는 내용이다.


하늘나라의 변두리에서는 지진이 일어나고 불이 날아서 땅에 쏟아지는 시기라는 것이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삼재팔란이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때를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바로 이 문장에서 ‘때를 아노 세인들아’ 의뜻은 상기와 같은 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밝히는 곳은 다름 아닌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증거하고 나오는 때라는 사실을 알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의 존재가 무형체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당신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신 조물주시라고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무후무한 대재앙을 주시는 때라는 사실을 알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하나님, 즉 박태선 장로님께서 주시는 대천재 재앙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설교말씀을 하신 것이다.


      
        
"무저갱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갱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1986년  5월 26일 (2-1)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의 일부내용>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리시는 대천재 재앙이므로 피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이러한 이유로 노무현이 탄핵에서 풀린다하더라도 대통령을 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리는 바이다.

 

상기 ‘천변지진(天邊地震)’의 뜻은 우리나라를 하늘나라로 보아서 하늘나라인 우리나라의 변두리 나라에서 지진이 일어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예언대로 노 정권 이후에 우리나라의 이웃인 대만이나 아프리카에서는 수차 지진이 일어났으며 근래에는 이란에서도 대 지진이 일어나서 국토가 폐허가 된 사실과 또한 미국이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를 침략하여 하늘에서 불이 비 오듯 폭탄이 쏟아진 상황을 위의 예언은 직시한 것이다.


삼재팔란이란 화재, 풍재, 수재를 가리킨다. 그런데 노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서두에서 열거한대로 삼재가 여기저기서 골고루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두려운 일이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모두 말세의 대재앙의 시초라는 사실을 세인들이 알지를 못하고 있다는 상단의 예언 또한 두려운 대복이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대재앙은 단군 홈 [대재앙] 편에 상세히 기록이 되어있으므로 관심이 있는 분은 참고하기 바란다.


상기예언의 뜻대로 국회에서 실행했다는 사실을 노무현 대통은 하루속히 깨달아야 한다. 그 이유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말세의 예언대로 실행하기 위한 과정으로서, 민주당의 조순형 당 대표가 탄핵을 거론할 초기에는 전혀 한나라 당은 동조하지 않았다가 하루아침에 태도를 돌변한 것은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당시 마지막 날의 상황과 똑같은 상황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2002년 당시 마지막 날에도 노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으며 장담할 수 없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 당시, 단군연합에서는 이 회창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망한다는 저서 [정감예언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서를 발간하여 여러 신문사와 인터넷으로 광고를 하다가 저자가 형무소까지 가면서 낙선운동을 한 것이다.


결국 단군연합에서 주장한 것과 같이 근소한 차이로 이회창 후보가 낙선을 하게 된 것이다.


그 후 노대통령이 당선되어 취임하자마자 특검제를 수용하여 북한의 송금문제를 들추어내서 형사처벌을 시작하게 하고 민주당을 반쪽을 내면서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고장을 밟기 시작하였으므로 단군연합에서는 만부득이 출범 1년도 채 안된 노 정권을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거론하기 시작했었던 것이다. 


이렇듯 격암유록의 예언은 절대로 빗나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노대통령은 하야를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권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의 예언은 이조 500년의 역사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일제 36년의 식민지통치와 8.15 해방이후의 정치 거물들이 비운으로 가는 상황과 6.25동란과 4.19혁명 또한 5.16군사정권과 삼 김씨 정치시대까지의 이루어진 명멸의 역사를 정확하게 예언하였기 때문이다.


말세에 대재앙은 반드시 온다. 많은 사람들이 단군연합에서 주장하는 상기와 같은 상항에 대하여 갖은 비난과 조소를 일삼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은 성서의 노아 홍수 당시나 소돔과 고모라 성을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실 때와 같은 상황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이렇게 단호히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단 말초가의 예언에 근거한다.


              末世出人攝政君들  當當正正일치마소  阿差한번失法하 

              말세출인섭정군    당당정정          아차    실법 


              自身滅亡敗家로서  全世大亂飛相火로  天下人民滅亡일세

              자신멸망패가      전세대란비상화    천하인민멸망  


                                                          -末初歌(말초가)-


이것은 틀림없는 현 정부에 대한 예언이다. 그 근거는 ‘末世出人攝政君(말세출인섭정군)들’이라는 예언이 당금에 해당되는 예언이라는 사실에 있다. 이 예언에서 밝히고 있는 말세에 나온 사람들이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시점에 정권을 쥐고 있는 정부를 바로 섭정군들이라고 지목하고 있는 것이다.


그 근거는 격암유록 궁을론의 예언 ‘天下假鄭三年(천하가정삼년)’이라는 예언에 있다.


그러므로 상단 예언의 ‘말세의 攝政君(섭정군)’의 주체는 노무현 대통령인 것이며 참여 정부관료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현 정권은 말세섭정군의 존재로서 말세섭정군이 아차 한번 실수를 하면 정권은 물론 개인까지도 멸망할 뿐만 아니라, 삼차전쟁이 일어나서 천하의 인간이 모두 멸망하게 된다는 두려운 예언말씀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하야를 하시기 바라며, 뿐만 아니라 노사모를 주축으로 한 황당한 촛불집회도 삼가토록 하여 동요하는 국민들이 생활터전으로 돌아가서 말세에 닥치는 대재앙을 대비하도록 조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국민들은 이번 국회 탄핵사건은 야당 즉 인간의 의지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예언의 뜻대로 이루시기 위하여 신께서 조종하신 일이니 개념치말고 생활 터전으로 돌아가시오!


머지않아 밝은 세상이 시작될 것입니다.


만약, 권고를 묵살하고 촛불시위를 계속하다가는 대 재앙으로 오는 각종 질병에 먼저 걸리기 쉬우니 각별히 많이 모이는 군중집회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노정권에 대한 예언을 상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백마 홈의 <정치 문화 사회>면의 정치 편에 기록되어있는 내용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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