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격암유록의 예언 天下假鄭三年(천하가정삼년)과 노정권 (3) 

 

                     [ 노무현 參與政權(참여정부) 出帆(출범)과 末盧(말로) ]

 

전장에서 천하문명의 발상지가 예의동방 호남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게 된 동기는,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노무현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대통령을 만들기까지의 핵심역할을 한 전라도에서 노무현 참여정부를 탄생시킬 것이라는 예언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통합신당과 통합신당을 지지하는 자들 외에는 통합신당을 노무현당이라고 하지 않을 사람이 없으리라 본다. 국민들은 노 대통령이 개혁 또는 지역정당탈피라는 명분으로 통합신당을 지지하고 민주당을 탈당한 행위는 전라도 사람들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배신한 행위로 볼 것이다.

본장에서는 이러한 정치적인 문제와 관련한 노 정권에 관한 예언을 소개하고자 한다.


정치인들이 하단의 예언을 믿든지 안 믿든지 그것은 그들의 자유겠지만 하단의 문장들은 격암유록의 예언이니만큼, 현 세태의 혼란한 정치적 상황을 참작하여 볼 때 지금의 시기가 이 예언을 밝혀야 할 때라 사료되어 발표하는 것이다.

하단의 예언문장은 2002년 대선당시를 예언을 한 문장이다.


                        彌勒出世萬法敎主   儒佛仙合一氣再生  

                        미륵출세만법교주   유불선합일기재생 

                   

                        紫霞南鮮葡隱後裔   柿木出聖東西敎主       中略(중략)

                        자하남선포은후예   시목출성동서교주  


상기예언을 종합적으로 설명한 후에 세부적으로 다시 해문 하고자 한다. 격암유록의 핵심주인공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동반도 한국 땅에 미륵상제로 강림하셨는데, 하나님의 존함과 성씨까지 상세히 서술된 것이다. 하나님의 존함은 朴(박)자, 泰(태)자, 善(선)자의 존함으로 강림하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朴(박)자, 泰(태)자, 善(선)자의 존함을 가지신 분은 종교인 중에서 1955년부터 신흥종교를 세우시고 세상에 많은 비난과 조소를 받으셨던 박태선 장로님뿐이라는 사실이다.

1955년부터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신앙촌을 제1신앙촌과 제2신앙촌, 제3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본인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를 하시고 나오신 사실이 격암유록의 예언의 뜻과 일치하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분명한 것이다.


또한 미륵상제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미륵의 존재가 출현하는데, 유불선 삼대 종교를 통합하고 만법교주의 존재로서 재생할 사람이 나온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 사람은 이북이 아닌 이남에서 포은 정 몽주 이후에 나오는 사람이며 감람나무를 증거 하는 성인으로서 동서교주로 나오는 존재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예언기록이다.


그럼 이제부터 상기예언을 부분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彌勒出世萬法敎主   儒佛仙合一氣再生  

                             미륵출세만법교주   유불선합일기재생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미륵의 존재가 출현하여 만가지법을 주관하는 교주가 되는데 그 미륵의 존재는 유불선을 통합하기 위해 나오는 한 사람으로서 재생될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紫霞南鮮葡隱後裔   柿木出聖東西敎主      

                            자하남선포은후예   시목출성동서교주 


재생될 미륵의 존재는 북쪽이 아닌 남조선으로 나오는데 포은 정몽주 이후에 나오는 사람으로서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출현하는 동서교주가 될 존재라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들을 가벼이 보지 말아야할 이유가 있다. 격암유록은 450년 전에 쓰여진 예언서라는 사실과 감람나무를 증거하면서 나오는 존재가 포은 정몽주 이후에 출현하는 성인께서는 이북이 아닌 이남에서 출현하게 된다는 것을 이미 예언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삼팔선이 생긴 것은 불과 50여 년 전의 일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은 이미 450년 전에 남북한이 분단된다는 사실을 直視(직시)하였고, 감람나무를 증거 하는 동서교주가 출현한다는 사실과 더불어 노무현 참여정부가 탄생한다는 사실을 예언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다음 예언부터는 정치인들에 대한 예언이다.


                      白眉將軍渴川之魚   八鄭之中三傑一人

                      백미장군갈천지어   팔정지중삼걸일인


                      靑眉大將異陵非衣   人王四維千人得生   分國爭雄三傑之人

                      청미대장이능비의   인왕사유천인득생   분국쟁웅삼걸지인


                      南步老將白首君王   七李相爭勝利一人 

                      남보노장백수군왕   칠이상쟁승리일인 


                      三分天下假鄭三年   道下止人天坡修身

                      삼분천하가정삼년   도하지인천파수신


                      口出刃劍奮打滅魔   跪坐誦眞萬無一傷  鬼不矢口

                      구출인검분타멸마   궤좌송진만무일상  귀불시구


                      六千歲龍權柄之世   坐居龍床妖鬼猖獗火滅其中 

                      륙천세룡권병지세   좌거룡상요귀창궐화멸기중   


                                                           - 弓乙論(궁을론)-


상기 예언은 2002년 대선 당시의 이회창, 정몽준, 노무현, 이인재 4인정치에 대한 예언이다.

노대통령을 포함한 현 정부 요인들이나 현 정부를 지지한 사람들은 이 예언을 환영해야할 것이다. 왜냐하면 노정권이 태동을 하는 예언이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노정권이 등장하면서부터 병술년 2006년에 남북통일이 된다는 예언도 기록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한다면 노 정권의 입장에서는 불안하고 두려운 예언의 말씀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노정권 시절에 남북통일이 된다면 그것은 노정권의 정치역량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힘의 작용에 의해 남북통일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므로 노정권의 미래가 불안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본 예언에서는 2002년 대선당시에 동쪽에서 나오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데  '가정 3년(假鄭三年)'이라는 기록으로 표현한 것이다. 즉 동쪽에서 나온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삼년밖에는 정치를 못한다는 기록이다.


이 예언은 노정권의 탄생과, 남북통일이 이루어질 시점인 병술년인 2006년에 처할 노정권에 대한 예언이다. 그러므로 현 노 정권은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여 주기 바란다.


또한 정치인들이 상기 예언에서 주의 깊게 관찰해야할 부분은 현 노정부의 시작부터 3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3년 후에 노 정권은 도하지를 통해 나오시는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려야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또한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2002년 대선 당시의 상황도 그려놓았는데, 그것은 이씨와 정씨 그리고 동쪽에서 한사람이 나왔다는 내용과 더불어 노정권이 탄생한 후의 상황을 열거하였으며, 이 부분에서 동쪽에서 출마한 사람이 당선되었다는 예언을 볼 수 있다.


독자들에게 하단에 기록된 예언의 문장들도 매우 흥미로운 예언이 될 것이다.


하단 문장부터 노무현 참여정부의 탄생을 예언한 부분이다.


                         白眉將軍  渴川之魚  八鄭之中  三傑一人

                         백미장군  갈천지어  팔정지중  삼걸일인


이는 2002년 대선 당시의 이씨와 정씨, 노씨 등 그 외의 사람들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는 문장이다. 상기 예언 중, 백미장군갈천지어(白眉將軍渴川之魚)란 2002년 대선 당시의 이씨를 상징하는 예언으로, 그 뜻은 '2002년, 이씨의 운은 고기가 물에서 나와 있는 운'이라는 뜻이다.

백미장군갈천지어(白眉將軍渴川之魚)를 이씨 운으로 보는 이유는 백미(白眉)가 아름다운 사람에 대한 표현과 서쪽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씨와 관련된 서쪽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것은 이씨가 전주 이씨라는 사실을 내포하고 있는 의미이기도 하며, 또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전반적인 내용의 맥을 미루어 볼 때 이씨는 절대로 정권을 잡지 못한다는 내용의 예언들이 마치 해가 서쪽으로 지는 모습과 연관되어 있는 이유이다. 

참고로 백미(白眉)가 서쪽을 의미하는 근거를 주역팔괘의 오방신장의 원리를 인용하여 찾아본다. 오방신장에서 백이란 서쪽을 가리키고, 청은 동쪽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백미는 서방을 가리키고 청미는 동방을 가리킨다.

팔정지중삼걸일인(八鄭之中 三傑一人)의 뜻은 우리나라의 8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에 출마한 후보 중에는 정씨 외에 세 사람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한 사람이 마지막에 이씨와 겨룬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팔정지중삼걸일인(八鄭之中三傑一人)의 뜻은 정씨를 포함한 세 명중에서 한 사람이 나온다는 뜻이다. 2002년 대선 당시 정씨를 포함한 세 명중의 한 사람이라면 한나라당의 이씨를 제외하고 정씨, 노씨, 이인제씨를 가리킨다. 이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이 당선이 된다는 예언이다.


삼 인중에 노씨가 당선된다는 사실에 대한 예언은 다음에 기록되어있다.

   

                       靑眉大將異陵非衣   人王四維千人得生   分國爭雄三傑之人

                       청미대장이능비의   인왕사유천인득생   분국쟁웅삼걸지인


이 예언의 요지는 아무런 기반이 없던 사람이 동쪽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 곳서 서로 득표를 많이 하려고 경쟁을 하는데, 그 사람은 전라도에서 많은 득표를 한다고 하였다.

청미대장이능비의(靑眉大將異陵非衣)의 뜻이 당시 노무현 후보에 대한 표현이다. 이 예언의 문장을 노무현 후보에게 적용시키는 이유는 청미대장이능비(靑眉大將異陵非衣) 의 예언에 뜻에 의해서이다. 청미대장(靑眉大將)이란 동쪽을 가리키는 것이고 우리나라에서 동쪽은 경상도 쪽이다.


그리고 이능비의(異陵非衣)는 자기가 스스로 서지 못하는 가련한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는 뜻이다. 비의(非衣)라 하면 벌거벗은 알몸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인왕사유천인득생(人王四維千人得生)의 인왕사유(人王四維)는 全羅道(전라도)를 파자한 것이다. 全(전)자와 羅(라)자를 파자하면 인왕사유(人王四維)가 된다.


그러므로 인왕사유천인득생(人王四維千人得生)의 뜻은 동쪽에서 나온 벌거벗은 알몸의 노후보가 전라도에서 많은 표를 획득한다는 것이다. 상단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노 무현 대통령은 전적으로 전라도의 도움을 기반으로 하여 대통령이 된 것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노무현 정권이 탄생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곳이 인왕사유(人王四維), 즉 全羅道(전라도)이다. 부연하면 全羅道에서 노 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예언이다.


상기예언의 뜻대로 전라도에서는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에서부터 대통령으로 당선이 될 때까지 노무현 씨를 대통령으로 세우는데 있어서 그 역할을 철두철미하게 수행했었다. 그러므로 만약 노 정권이 전라도를 배신하는 행위를 한다면 반드시 그것은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처사이며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가 될 것이다.       


그 다음의 문장에서 분국쟁웅삼걸지인(分國爭雄三傑之人)이다. 이 문장은 현재 삼 김씨의 권력이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의 세 곳으로 나뉘어져서 각각 정치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상황과 대선 당시, 각 후보들이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의 세 곳에서 표를 많이 얻기 위하여 서로 경쟁했던 상황에 대한 예언이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선거 당시에 대선 후보 이씨나 노씨가 세 곳을 집중공약 하였으며 특히 충청도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 문장은 당시의 선거결과를 예언한 내용이다.


                          南步老將白首君王   七李相爭勝利一人

                          남보노장백수군왕   칠이상쟁승리일인


상기 남보노장백수군왕(南步老將白首君王)이란 당시의 한나라당 이씨에 대한 예언 문장이고 칠이상쟁승리일인(七李相爭勝利一人)의 뜻은 이씨가 칠대(七代) 때에도 대선에 출마했던 것을 七李라 표현하였고 이씨와 다투어서 한 사람이 승리를 하였다고 했는데 이것은 노 후보를 가리킨 것이다. 이 예언 내용 중 이 부분까지는 현 노정부가 들어서게 된 과정을 예언한 것으로 이 예언대로 현 정부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의 뜻과 같이 노무현 정권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참여정부 관계자나

현재 통합신당 관계자들에게는 기분 좋은 예언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노 정권의 운명은 하단 예언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그리 호운만은 아니다. 이 예언에서는 노 정권을 가짜 정씨로 비유하였다. 노 정권은 가짜 정씨로서 삼년 동안만 집권을 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아마도 현 정부관계자나 통합신당집권세력들은 이 예언대로 이루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정치상황은 격암유록의 예언대로 이루어져 왔다는 사실을 노 정권과, 전라도를 배제하고 민주당을 결단내고 통합신당이라는 간판을 걸고 딴살림을 차리고 나가 집권당 노릇을 하는 신주류라고 자처하던 무리들과, 또 청와대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386 세대라는 자들은 명심하기 바란다.


청와대 386세대와 통합신당을 만들어 나간 신 주류라는 자들의 노력만으로 지금의 노 무현 대통령이 있게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격암유록의 예언내용으로 미루어 본다면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전라도를 중심으로 노 정권을 탄생시키신 것이다.


그런데 집권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는데 공을 세운 전라도를 배신하는가? 노정권은 하단의 예언을 보고 정신을 차리기 바란다.

 

                         三分天下 假鄭三年   道下止 人天坡修身

                         삼분천하 가정삼년   도하지 인천파수신


위 예언에서 ‘삼분천하 가정삼년(三分天下 假鄭三年)’이라는 문장이 현 노 정권을 가리킨 예언이다. 삼분천하(三分天下)는 우리나라의 정치판도가 세 곳으로 분류된 상황을 예언한 내용이다. 그 세 곳은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를 가리킨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천하의 가정삼년(假鄭三年)’이라고 예언된 의미를 알아야 한다.


假鄭(가정)이라는 것은 가짜 정씨라는 뜻이다. 가짜 정씨라는 뜻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이다. 현재 이 세상에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예언된 정씨의 존재가 나와야하는데 현재까지 진짜 정씨가 나온 일은 없었다. 만약, 진짜 정씨가 이 지구상에 등장하였었다면 벌써 이 지구상에는 지상천국이 건설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예언에서 삼분천하가정삼년(三分天下假鄭三年)이라는 뜻이 정감록예언이 나온 이후 진짜 정씨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상기예언에서 가정삼년이라고 기록한 점으로 보아 가짜 정씨라는 뜻은 정치하는 사람을 지칭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삼분천하(三分天下), 즉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통합하여 삼년동안 가짜 정씨가 나와서 통치를 하고 난 후에는 ‘都下止人 天坡修身(도하지인 천파수신)’이라는 곳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있는 사람이 나온다는 뜻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를 통합하여 정권을 잡은 사람을 삼분천하가정(三分天下假鄭)이라 한다. 그렇다면 독자들은 현재의 가짜 정씨(假鄭)로 집권을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 보는가?


천하가정이라는 뜻은 정씨가 집권을 하여야하는데 가짜 정씨가 집권을 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이 뜻은 2002년에 정씨가 집권을 해야 할 것을 다른 사람이 나와서 삼년동안 집권을 할 것이라는 예언이라 사료된다. 그러므로 현 노무현정권이 가정삼년임기의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다.


이제 가짜 정씨 역할로서 현재 집권하고 있는 노 정권은 삼분천하가정삼년(三分天下假鄭三年)의 예언이 밝혀진 이 시점에서 ‘都下止人 天坡修身(도하지인 천파수신)’이라는 곳과 인연을 맺지 못하면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도하지인 천파수신(都下止人天坡修身)’이라는 곳은 2002년 대선에서 절대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는 일을 했었던 곳이기 때문이다.


그곳은 바로 대선 당시에 출간된 [이씨망 정씨흥]의 저서와 관련된 곳이다. 이 저서는 이씨가 대선에서 낙선하는 것은 기정사실화된 정감록의 예언이며 그다음은 정씨가 대권을 잡는다는 예언내용을 토대로 펴낸 저서이다.  


[이씨 망 정씨 흥]에는 이씨가 정치에서 은퇴하고 나면 진인 정씨가 나온다는 예언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그때 당시에 정치를 하는 정씨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단군연합에서는 예언내용을 정치인 정씨에게 적용시켰던 것이다.


독자들은 2002년의 예언이 빗나간 것이 아니라 예언의 뜻대로 진짜 정씨는 이미 출현하여 계셨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진짜 정씨가 세상에 출세하기 위해 현재 삼대 종교인 유불선의 통합을 시도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강대국인 미국을 치는 글을 집필하고, 또 예언된 이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3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삼년동안은 가짜 정씨에게 정권을 맡기는 것을 섭정이라 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도하지인 천파수신(道下止人天坡修身)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이 도하지(道下止)로서 격암유록의 도하지(道下止)편은 하나님을 증거 하는 귀중한 문장이 기록된 부분이다.

그러므로 가정 삼년이 되는 시점은 단군연합에서 남북통일이 된다고 주장하는 2006년의 연도와 일치한다는 점을 노무현 정권은 명심하기바라며 노 정권이 현재와 같이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노 정권 임기 중에 남북통일을 이루는 행운의 정권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현재 전라도에서 노 정권의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99%의 지지율로 후보를 만드는데 기여를 하였고 또 노 대통령이 당선되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전라도이다. 그런데 노정권은 전라도를 배신하였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을 두 동강을 내고도 모자라서 대통령 자신이 ‘전라도 사람들이 2002년 당시에 자기를 좋아해서 투표한 것이 아니라 이회창씨가 미워서 자기를 지지하였다’는 배은망덕한 망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가 자기를 밀어준 민주당을 탈당하는 처사를 보이니, 더 이상 노 정권에 대한 미련이 없다.


그래서 2005년경에나 발표하려고 계획했던 본 예언 문장을 본 단군연합에서는 앞당겨 발표하는 것이다. 본 연합에서는 정치가 난장판이 되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기에 이를 막고 노정권에 경고하는 의미에서 미리 발표하는 것이다.


결국은 노무현 정부는 출범 당시부터 동서화합을 주장하였는데, 그 주장과는 달리 통합신당이라는 당이 부산을 위주로 만들어지면 또, 한 지역의 지역당이 생기고 말 것이라는 예감과 노무현 정부의 허황된 망상정치로 지역감정은 극치에 달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스친다. 아뭏든 노정권이 대오각성 하지 않는 다면 불운을 피할 수가 없을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하단의 예언내용을 추가로 설명한다.


                       道下止人天坡修身이라하였다

                       도하지인천파수신  


상기예언 도하지인천파수신(道下止人天坡修身)의 문장에서 도하지(道下止)는 격암유록 예언내용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 명칭인 전도관이 파자로 기록된 장(章)이다. 또한 도하지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국조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예언이 기술된 곳이기도 하다.


                        보기;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결운


보기의 문장이 도하지(道下止)에 기록된 내용으로서, 유불선 삼대종교가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한다는 예언인데 현재 단군연합 홈 전면에 게시되어있다.


앞 문장에서 이북이 아닌 이남에서 포은 정몽주 이후에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출현하는 시목출성 동서교주(柿木出聖東西敎主)의 존재가 바로 도하지에서 나오는 백마공자이시다.  


또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등 고서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찾는 말세의 피란처 또는 구원의 십승지 역시 도하지(道下止)라고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그러므로 도하지라는 곳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예언되어 있는 곳이다. 도하지는 격암유록 뿐만 아니라 정감록에도 구원의 성지로 열거되어 있다.


다음은 도하지가 구원을 받는 十勝地(십승지)라고 예언한 격암유록 말중운의 기록이다.


                          弓乙田田 道下止가  分明無疑十勝일세  

                          궁을전전 도하지     분명무의십승    


위 예언에서 밝히고 있는 격암유록의 도하지는 많은 예언의 문장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대목이다. 도하지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기술된 곳은 백마 홈페이지 본문의 내용이다. 본문의 <유불선 삼대종교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을 하라>는 전면내용이 도하지의 내용을 근거로 한 내용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하단의 예언내용에는 도하지가 피란처라는 기록이 남겨져 있다. 참고하는 의미에서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雙弓四乙隱秘中에 避亂處發見하야

                          쌍궁사을은비중    피란처발견          


                          天坡弓弓道下處가 十勝福地아니든가

                          천파궁궁도하처    십승복지 

                                                      -가사총론(歌辭總論)-


본론으로 돌아와서 가정삼년이후에 등장하는 도하지인천파수신(道下止人天坡修身)의 문장이다. 

천파수신(天坡修身)이란 도하지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여주시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여기의 坡(파)자는 언덕 坡(파) 제방 坡(파)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도하지(道下止)즉 단군연합의 회원들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보호를 하여주시는 곳이다.


다음의 예언은 노정권 가정삼년(假鄭三年)이 끝나는 시점에 일어나는 예언이다.

                        

                         口出刃劍奮打滅魔   跪坐誦眞萬無一傷   鬼不知

                         구출인검분타멸마   궤좌송진만무일상   귀부지


위 문장은 '진인이 검을 가지고 나와서 사악한 마귀 무리들을 쳐버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진인을 따라서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상하지 않는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글을 읽는 사람들이란 진인의 제자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존재하고 있는 것을 마귀들은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마귀란 사악한 인간을 가리키고 있다.

부연하면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사람들이 글을 읽는 사람들인 것이며, 또한 귀부지라는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의 하나님이 분명한데도 부인하고 있는 사람들을  鬼不知(귀부지)라고 표현한 것이다.


구출인검(口出刃劍)이라는 뜻은 진인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칼날에 비유한 것이다. 이 문장을 진인의 존재에 부합시켜 논하는 이유는 都下止(도하지)라는 곳이 피란처이고 십승지이다. 그리고 십승지인 都下止(도하지)에는 백마공자와 백마공자를 따르는 무리들이 거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앞에서 누차 설명한 바와 같이 도하지의 기록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다. 백마공자와 백마공자를 따르는 무리들은 과거에 모두 전도관 교인들이었기 때문이다. 상기 예언의 진인은 진짜 정도령을 말하는 것이며 진짜 정도령의 존재는 백마공자이시다.


그러므로 이 예언의 뜻은 백마공자의 입에서는 칼날 같은 말씀이 나간다는 것이다. 또한 백마공자의 말씀대로 세상일이 되어간다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상기 예언문장은 현재 백마공자 홈에 들어와서 조소와 비방을 일삼고 있는 자들이 심각하게 새겨들어야할 일일 것이다.


다음의 문장은 신구약성서가 나오기 전에 예언된 내용임을 명심하고 읽어보길 바란 다.


                         六千歲龍 權柄之世  坐居龍床 妖鬼猖獗 火滅其中 

                         륙천세룡 권병지세  좌거룡상 요귀창궐 화멸기중


이 예언의 뜻은 육천세가 된 용이 권세를 잡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용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요사스러운 마귀들을 모두 박살시켜서 불속에 집어넣는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요사스러운 마귀의 존재는 사악하고 교활한 현재의 인간들을 말한다.


육천세를 먹은 용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뜻한다. 용이 하나님이시라는 근거에 대해서는 백마공자 홈페이지의 여러 문장들을 통하여 수차례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기독교회에서는 용을 마귀라 주장하고 있어 용에 대한 인식이 서양과 동양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서방민족들 입장에서 볼 때에 이 예언은 육천 세가 되는 마귀가 나와서 마귀 짓을 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불지옥에 보낸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동방민족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사악한 마귀들을 불지옥에 보낸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육천세의 용이란 바로 신구약성서가 나오기 전에 이미 존재하셨던 마귀의 존재도 되시고 하나님도 되시는 분이시라는 뜻이다. 그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세상의 모든 권세를 잡고서 사악한 마귀들을 멸하신다는 예언이다.

용이 권세를 잡는다든가 또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권세를 잡는다는 뜻은 새로운 하나님께서 등장하시어 의인에게 임하시는 역할을 하신다는 뜻이다.


용의 존재란 단군연합에서 갖은 비난과 조소를 받아가면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심을 밝히는 바이다. 또한 육천세의 용의 존재에 부합되는 설교를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1980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내가 5798년 전 사람이다”라고 설교하셨다. 사실 이말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는가? 그러나 이 설교 말씀은 육천세의 용의 존재가 나타난다는 예언의 문장과 직결되는 말씀이며 말세에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겠느냐는 말씀과 연결됨을 밝히는 바이다.

이와 같은 예언을 해문하면서 현 노 정부 관계자나 독자들이 믿거나 말거나, 필자는 정감록을 토대로 출간된 격암유록과 삼역대경을 근거로 미래에 되어지는 일들에 대한 상황을 증거하는 것이니 심사숙고하여 참고하기 바란다.


필자의 깊은 연구는 이 예언대로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다음의 문장은 전장에서 서술한 김대중 정권당시에 관한 예언으로서 정씨가 나오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하여 재론하고자 한다. 세 김씨 중 마지막 대통령으로 나오는 김대중 국민의 정부 다음에 정씨가 나온다고 예언되어있으므로 재검토를 하려는 것이다.

                               

                            漢陽之末張氏亂後  金水火之三姓國을

                            한양지말장씨란후  금수화지삼성국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상기예언은 기히 설명한 바와 같이 이씨 왕조 500년이 지나고 군사혁명이 지난 후 삼 김씨 중에서 마지막 김씨가 정치에서 물러간 후에 정씨가 나온다고 하였으므로 마지막 정치에서 은퇴한 김 대중 씨에 대해 당연히 거론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지막에 가짜 정씨로 등장하여 삼년 동안을 집권하는 노무현 정부는 또한 김 전 대통령의 고장인 전라도에서 99 %의 지지를 받아 당선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도하지에서 나오는 의인 백마공자는 삼년동안 가정(假鄭)노릇을 하는 현 노정부가 전라도를 배반하고 김 전대통령을 밟는 것을 묵과하지 않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용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전라도는 천하 문명의 발상지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가 전라도에서부터 시작이 되었기 때문이다.


본 예언에서 독자들이나 참여 정부 당국자들이 참고하여야 할 사항은 마지막 정씨로 나오는 백마공자가 실제로 정권을 잡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예언에 의하면 백마공자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은 존재로서 정치인들의 잘잘못을 구분하여 질타를 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라는 것을 밝히는 바이니 양지하기 바란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에 대해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에서는‘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것은 전장에서도 설명한 내용이다.


이 땅에서 나오는 진짜 정씨의 존재를 밝히기 위해 다시 거론하는 것이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상기와 같은 하나님의 권한을 이어받은 존재란 이 땅에 정씨의 존재로 나온 백마공자이기 때문에 이 땅의 모든 불의는 백마공자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처벌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예언의 뜻에 따라서 김 전대통령은 명실 공히 세계가 인정하는 햇볕정책을 실행하여 남북한 통일의 기초를 세우신 분이시다. 이러한 분을 노무현 참여정권은 특정지역의 비유를 맞추기 위하여 특검제를 받아들였던 것은 크나큰 실정으로 간주된다.


또한 현 정부는 위에 서술된 예언의 뜻을 따르기라도 하듯 전라도의 절대적인 도움으로 말미암아서 대통령이 당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선되자마자 특검제를 수용하고 전라도를 푸대접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해서 반드시 상응한 대가를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현 정부의 관료들이나 집권당의 실세라는 자들인 신주류 또는 청와대와 합세하여 전라도를 배제하려는 목적으로 민주당을 파탄내고, 나아가서 개혁이라는 명분으로 통합신당을 만들어 영구집권을 시도하려는지 모르겠으나 아무리 배신을 하고나가서 발버둥 쳐봐야 자기들의 뜻대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특히 정치적 배신자의 말로가 어떤 것인지 철저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다는 사실을 유념하기 바란다. 


역대로 전라도를 밟은 정치인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었는가? 군사혁명을 일으키고 지역감정을 조장하여 김 대중 전대통령에게 갖은 고통을 주고 장기 집권하다가 비명에 간 박정희 전대통령의 말로를 교훈으로 삼기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광주를 피바다로 만들고 김 대중 전대통령을 내란음모죄로 몰아 사형집행까지 하려고 했던 전두환 전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말로가 좋게 보여지는가?


그러므로 노무현 정권은 각성해야 할 것이다. 36년 동안 특정지역의 핍박에 한 맺힌 사람들이 동서화합을 위하여 경상도 사람을 대통령에 당선시켰으면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가슴에 못을 박아서는 안 되지 않겠는가?


여하간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정치인들이 정치하는 기간은 삼년 밖에 안 된다는 것을 필히 명심하기 바란다. 그다음부터는 배신한자들이 정치를 하다가 실정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격암유록 예언을 근거로 하여 소개한다.


하단 격암유록의 말초가 예언을 다시 참고하여 다시는 실정을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경고하는 바이다. 

                   

                       末世出人攝政君들  當當正正일치마소  阿差한번失法하면 

                       말세출인섭정군     당당정정             아차    실법 

                    

                       自身滅亡敗家로서  全世大亂飛相火로  天下人民滅亡일세

                       자신멸망패가        전세대란비상화    천하인민멸망  

                                                        

                                                                         -末初歌(말초가)-


이 예언은 틀림없는 현 정부에 대한 예언이다. 그 근거는 ‘末世出人攝政君(말세출인섭정군)들’이라는 예언이 작금에 해당되는 예언이라는 사실에 있다. 이 예언에서 밝히고 있는 말세에 나온 사람들이란 현재 단군연합에서 말세의 성군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으므로 현재 단군연합 회원들이 末世出人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攝政君(섭정군)이란 상기 가정삼년의 주인공이 섭정임금이 되는 것이다.

참고로 末世出人들의 존재에 대하여 부연설명을 하면, 末世出人들이 나온 이유는 하단의 격암유록의 은비가 예언과 연관되어 있다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격암유록 은비가-

 

이 예언은 백마홈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시기가 말세가 시작되는 시기라는 사실을 증거  하기 위해 인용했던 예언문장이다.

이것은 말세가 되어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분의 성씨가 박씨라는 사실과 ‘弓乙之’의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박씨를 아는 사람이 없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이 弓乙지의 사람들이 바로 단군연합회원들이 弓乙의 존재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상단 末世出人들의 존재는 단군회원들이며, 현재 단군회원들이 말세성군용천박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과 상기 末世出人의 출현에 대한 예언은 일맥상통하는 뜻이므로 당연히 섭정군의 임금은 노대통령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현 정권은 말세섭정군의 존재로서 아차 한번 실수를 하면 정권은 물론 개인까지도 멸망할 뿐만 아니라 삼차전쟁이 일어나서 천하의 인간이 모두 멸망하게 된다는 두려운 예언말씀이다.

그런데 현재 노 정권은 남북 관계나 국제정세로 볼 때 현 정권이 중립을 지키지 않고 미국에 편승하여 북한을 자극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 당국자는 남북문제에 있어서 현재 국내정치를 하듯이 이랬다저랬다 아차 한번 실정을 하면 본인들이 망하는 것은 물론 3차대전이 일어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주지의 사실이나 3차 전쟁의 화약고는 한반도이다.

북한은 현재 식량난으로 사지에 처하여있는 자들이다. 쉽게 말해서 굶어죽으나 싸우다가 죽으나 막 나가는 자들이라는 사실을 현 정부는 모를리 없다.

부탁의 말씀은 현 노 정권이 임기를 무사히 채우려면 단군연합에서 게시하는 예언을 흔히 있는 광신자들의 허황된 푸닥거리로 넘기지 말고 세밀히 관찰하고 대처하여 부디 후회하지 않는 방법을 찾기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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