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격암유록의 예언 天下假鄭三年(천하가정삼년)과 노정권 (1) 

 

                         [狗子들의 패거리 政治의 末盧(말로)]

노무현 參與(참여) 정권이 출범한지 1년도 안되었다. 그런 상태에서 노 정권을 평가하고 노 정권의 운명을 논한다는 것은 예의가 아닐뿐더러 도리도 아니라고 판단했었다.

그래서 단군연합에서는 격암유록에서 발견된, 노무현 참여정부에 대한 예언의 문장을 발견하여 이미 정리하여 놓았으나 그 내용은 발표하지 않고 다만, 격암유록 말운론을 근거한 ‘2006년 병술년에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는 예언만을 2개월 전에 발표했었다.

만약 격암유록의 예언내용 중, 노 정권의 수명이 3년뿐이라는 예언이 밝혀졌을 때를 가정하여 그 후에 일어날 국민들의 동요와 혼란을 우려하여 단군 연합에서는 이 예언 내용을 2005년 즈음에나 발표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웬 날벼락인가! 격암유록의 예언대로 되려는지 노 대통령 자신이 고해 성사하는 의미에서 재신임 국민투표를 한다고 선언하여 온 나라가 하루아침에 충격과 혼란에 빠지고 정국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니 단군연합에서는 노무현 참여정권 3년 후의 운명을 논한 예언을 발표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사실 단군연합에서는 참여정부 초기부터 노정권이 불안하다는 것을 느꼈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참여정부 대통령 취임식 때 동서 대통합을 이루기 위한 화합과 포용의 정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정권 초기부터 參與(참여)정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대통령의 코드에 맞는 자들끼리 모였다는 신집권 세력이라는 자들이 6개월 동안 신당타령만 하다가 사정이 여의치 않은지 탈당하여 통합신당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거기에다 노대통령은 자기를 당선시킨 당을 반쪽 낸 것도 모자라 전라도 사람들이 2002년 대선당시, 자기에게 투표한 것은 자기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이회창씨가 미워서 자기에게 투표하였다는 경거망동의 망언을 서슴지 않고 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직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신당을 선호한다느니 지지한다느니 음성적인 지원을 하다가 9월 29일 결국은 자기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당을 탈당하는 배신자의 모습을 똑똑히 보았다.

필자가 무식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노무현 參與(참여)정권’이라 하면 ‘參與(참여)’의 뜻처럼 노무현을 지지 하였건, 지지하지 않았건 모두 수용하여 동서화합을 하는 것이 참여정부의 뜻이라 생각했는데, 현재 노무현 參與 정부의 모습은 여러 사람을 포용하여 참여시키는 것이 아니라 연합신당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을 지어놓고 자기네 코드에 맞는 사람끼리 모이다가 이제는 안 되겠는지 머리수 채우기에 급급해 하는 것을 볼 때 실망뿐이었다.

과연 이것이 參與(참여)정부인가? 아니면 정치 패거리 집단인가? 패거리 집단 당 띄우기 위해 노대통령은 자기의 실정과 수족인 최 도술 비서관의 뇌물수수사건에 대해 눈앞이 캄캄하다면서 국민에게 고해성사하는 형식의 재신임을 묻는 국민투표를 한다고 하였다. 도대체 무슨 일이 그리도 눈앞이 캄캄하였을까? 최 도술 비서관 비리에 자기가 연루되었다는 것인가? 재신임 국민투표의 동기가 이러하더니 이제는 그 동기가 변질되어 새로운 지역 타파정치를 하기 위하여 정치쇄신 방향으로 몰고 가는 정치개혁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직을 걸고 하는 재신임 국민투표로 변질되었다. 이에 대해 야당은 ‘야당으로 인해 정치를 못하겠다’는 식의 야당의 발목잡기를 위해 국민투표로 몰아가는 고단수의 권모술수라고 반발들을 하고 있다.

이 나라 대통령이라면 국민을 편안하게 지도하는 것이 한 나라의 국부로서의 임무일진대 경기침체로 난황에 빠진 국민의 어려운 생활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내년선거에서 통합신당을 띄워 정국주도권을 잡기위하여 1천억원 내지 2천억원씩 들여 혼란과 불안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그리고 국민의 대다수가 안정을 원한다는 심리를 이용하여 재신임이 될 것이라는 확신아래 통합신당이 주도권을 잡도록 하려는, 내년 총선을 내다보는 다분히 기획된 정치 계략에 국민들만 혼란과 불안에 봉착하여 있다.

뿐만 아니라 고정 간첩 혐의를 받아 입국이 금지되었던 송두율 이라는 자를 불러 들여 나라가 보*혁 대결로 국론이 분열되고 있다. 결국은 송두율은 간첩혐의로 구속되었지만 한쪽에선 간첩을 초청하고 검찰에서는 간첩을 잡고 잘들 돌아간다.

이러한 일련의 국가존망의 위기를 조장하는 조처가 국부가 할일인가? 현 시국이 정치 게임할 시기인가?

參與(참여)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좋지 않은 사건만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검찰과 행정자치부 편파인사 태풍으로 지역감정을 심화시켰고, 국민의 정부 햇볕정책 특검제를 수용하여 정 몽헌 회장으로 하여금 자살하게 만들고, 국제적으로 악명높은 노동자 파업을 방치하므로 경제발목을 잡았고, 대구지하철 화재사고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고, 경주 화물 폭발사건과 대구 열차 충돌 사건과 여수 화학공장 화재와 매미 태풍으로 어마어마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거기에다 천하지대본이라 할 수 있는 농사는 1980년 이후 20년 만에 흉작이라 한다.

선조들의 왕조시대에는 나라에 흉작이 들거나 가뭄을 비롯한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왕의 잘못된 정치에 그 원인이 있다 하여 왕이 죄책감을 느끼고 기우제나 천제를 지냈었다.

이러한 천재와 인재가 겹쳐 일어나는 상황인데도 국민의 경제를 회생시킬 생각은 하지 않고 대통령의 실정과 측근의 비리를 사죄하는 형식의 재신임 국민투표를 한다고 발표를 하고 나더니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그 본질이 전도되어 지역주의 탈피 정치 개혁을 위하여 대통령 직을 거는 재신임 국민투표로 9월 29일 발표한 대국민성명과는 완전히 달라져 버렸다.

차라리 재신임 국민투표를 하는데 드는 1천억 원 내지 2천억 원 정도의 그 거금은 수재민을 위하여 사용하든지 아니면 경기부양책으로, 또는 실업자 해소 정책에나 사용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러한 작태를 보고 있노라니 세상이 허무하고 배신감에 앞서 분노마저 느끼게 된다. 나라의 국부가 이랬다저랬다 할말 안할 말 막하고 배신을 밥 먹듯 하니 나라의 장래가 암담할 수밖에 없으므로 한탄만 나온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 때문에 이런 사람에게 투표를 하였던가? 노 무현의 말대로 노무현이 좋아서 노무현을 찍은 것이 아니고 이회창이 싫어서 투표를 한 것인가?

아마도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단군연합은 당연히 그랬다. 왜냐하면 단군연합은 정감록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이회창씨가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정감예언 말세에 이씨 망 정씨흥]의 서적을 2002년 출판하여 한국일보, 세계일보, 한겨레 신문과 수원신문 등의 광고와 인터넷 오마이 뉴스를 통해 광고하다가 저자가 선거법위반으로 구속 되어 실형을 선고 받고 항소심에서 석방되었다. 

그런데 정감예언을 근거로 이러한 저서를 출간하여 막대한 돈을 들이고 [정감예언 말세에 이씨 망 정씨흥]의 저자가 형무소까지 갖다온 보람은 무엇인가? 노대통령이 자기의 실정과 자기의 심복 비리를 빌미삼아 대통령 재임 8개월 만에 재신임을 묻는다는 국민투표를 한다는 돌출성 발표를 하여 온 국민이 충격과 혼란에 빠져있고 정국혼란과 갈등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

노대통령은 국부라는 자리가 그리 어려운 자리인지 모르고 대권에 도전하여 대통령이 되었단 말인가? 여소야대 정국에서는 대통령이 정치권을 포용하여 화합의 정치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그러기는커녕 야당과의 대결 정치를 하려고 국민을 볼모로 삼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가난한 서민들이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투표를 할 때에는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가난한 집의 자손으로 태어나 고생을 많이 하고 성장하였으므로 농민이나 가난한 사람의 사정을 잘 이해하리라 기대하고 참여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인가! 국부라는 사람이 인내력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가 없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취임한지 몇 개월도 안 되어 대통령을 못 해먹겠다느니 등의 말을 대책 없이 쏟아내고 있다.

작금 재신임 국민투표 문제만 해도 그렇다. 국민의 생각은 털 끝 만치도 생각하지 않은 처사이다. 지금 경기침체로 서민경제가 바닥이다. 더욱이 수재민은 살아 갈 길이 막막하다고 한다. 또한 실업자는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실정하여 국민에게 불신을 당하고 더욱이 몇 십 년 데리고 있던 측근이 비리에 연루되어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면 조사가 끝난 다음에 사과를 하든지 무슨 조치를 취하는 것이 순리이거늘 수사도 시작되기 전에 그 사건을 빌미삼아 재신임국민투표를 한다고 하는 것은 최도술 비서관에 대한 더 이상의 검찰의 수사를 끝내라는 무언의 압력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재신임 국민투표를 하는 것은 대통령 자신의 실정과 대통령 측근들의 비리로 국민투표를 한다는 것 아닌가? 대통령 자신이 실정과 측근들의 비리로 불신을 받아서 대통령을 못해먹을 정도면 차라리 하야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자신과 측근이 저지른 비리 때문에 국민의 세금을 몇 천억 원씩 들여서 재신임 국민투표를 하여 설령 재신임을 얻는다 하더라도 여소야대 정국에서 잘 할 자신이 있는지를 묻고 싶다.

이미 잘 알고 있는 일이지만 통합 신당을 만들어 나간 신당파라는 자들과 민주당 잔류파의 행동은 정치를 하는 사람들의 행동이 아니고 밥그릇 놓고 싸우는 동네 개만도 못한 추태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거대 야당이라고 하는 한나라 당은 국민의 정부 때부터 현 참여정부에 이르기까지 폭로 정치 일관으로 세상이 조용할 날이 없었다. 상대방 비리 폭로만 일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마치 한나라당 의원들은 모두가 도덕군자들만 모인 당인 것 같다. 하기야 그렇겠지, 100억이 돈으로 보이지 않을 테니....

한나라당 당원들이나 한나라당 의원들은 박정희 정권 때부터 전두환, 노태우 정권 과 김영삼 정권에 이르기까지 자그마치 36년 동안 호의호식하며 고기만 먹었으니 그 고기 맛을 잊을 수가 있나! 먹으면 크게 먹어야지. 대재벌 한 곳에서 100억을 받았으면 다른 대재벌이 열 개라고 가정하면 천억 원을 받아들였다는 추산이다.

이렇게 뭉치 돈을 꿀꺽 집어 삼키고서 도적이 침입할까봐서 그런지 고도로 잘 짓는 정치 개들을 앞세워 매일 짖어 댔다.

노대통령의 형의 자산이 어떠하다느니, 아파트가 어떠하다느니, 뭐 후원회장이 어떠하다느니, 최도술 비서관 비리가 어떠하다느니, 짖어 대다가 결국은 꼬리가 잡히고 말았다. 이 지경에 이르니 당대표가 방향 감각을 잃고 검찰총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압력을 행사한다고 한다. 당대표가 대통령인줄 착각하는 모양이다.

현재 참여정부가 들어서서, 검찰에서 중립을 지켜서 어떠한 비리라도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하도록 정부가 검찰에 대해 불간섭하는 것만큼은 대단히 잘한 일인데도, 오히려 야당 대표라는 자가 압력성의 전화를 검찰총장에게 하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보고 짖는다고 하였다. 속담대로 한나라 당이 지금 그런 꼴이다.

거기에다 한나라 당은 상습적으로 발목 잡는 일을 하고 있으니 그 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일지라도 지나치다고 생각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야당당사까지 방문하여 상생정치를 원하고 한나라 당에서 원하는 햇볕 정책을 일부 수정해 줄 것을 전제로 수용한 것을 헌 신짝 같이 버리고 특검제를 실시한 결과는 고 정몽헌 회장의 자살이었다.

이러한 정치작태를 보고 있자니, 본 단군 연합에서는 현 통치권의 정치 작태와 정당 패거리 정치의 상황이 한계점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여, 이제 격암유록에 예언된 집단 정치 패거리들이 장차 당하게 될 예언과 노무현 정권 삼년 후의 운명에 대한 예언을 밝히고자 한다.

                天以鑑之善惡 各行報應 柿從之人  如春之草榮光尊貴   四時不衰之生   
                 
천이감지선악 각행보응 시종지인  여춘지초영광존귀   사시불쇠지생  


                 生片當之人不義惡行   如磨刀之石不免入獄
                 생편당지인불의악행   여마도지석불면입옥

                                                         - 라마단이(羅馬單二) -

상단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증거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전한다는 예언이다.

그 뜻은 현재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살펴보시고 선악을 구분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이며, 모든 사람들은 각자 인과응보에 따라서 행한 대로 복을 받는 자와 화를 당하는 자가 구분되는 시기라는 것이다. 감람나무의 존재로 대한민국 땅에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사람들은 봄철에 새싹이 나오듯이 부활하는 영광을 누리는 귀한 존재들이 된다는 뜻이다. 그 사람들이 출현하는 시점에서는 춘하추동이 없어지는 늘 사시 봄철의 절기가 유지된다는 예언이다.

반대로 이러한 사람들이 나오는 시점에서 서로 살아남기 위하여 당을 만들어서 당리당략 패거리 정치를 하는 집단들은 악행을 자행하는 자들로서 이들은 수도를 하면서 칼을 갈고 있던 존재가 나오면 반드시 감옥으로 보내진다는 예언이다.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이 이 예언을 본다면 어느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문장이 등장하는 것이냐고 이의를 제기 할 수도 있다. 여기에서 박태선 장로님으로 해석되는 문장은 바로 시종지인(柿從之人)의 문장이다.

시종지인(柿從之人)의 시(柿)자는 감람나무를 상징하는 감柿(시)자이다. 종교인들 중에서 최초로 스스로 감람나무로 자칭하고 나오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러므로 시종지인(柿從之人)이라는 뜻은 감람나무를 추종하는 무리들을 시종지인이라 한다.

그리고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사람들은 단군연합회원들뿐이다. 그러므로 단군연합회원이 시종지인의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상기 예언의 뜻에서 수도하는 자가 나오면 패거리 정치를 하던 자들은 지옥으로 보내진다는 내용에서 수도하는 자들이란 단군회원들을 가리킨다.

현재 노대통령이나 참여정부당국자들이나 패거리 정치를 일삼고 있는 한나라 당이나 민주당이나 자민련이나 통합신당이나 패거리정치를 하는 자들은 미친놈의 소리라고 비웃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정치사와 종교사가 관련된 격암유록 예언이 빗나간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러므로 예언의 말씀대로 2006년 안에 반드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2. 격암유록예언 가정삼년과 노정권 임기3년의 末盧

앞서 언급한 격암유록의 신빙성을 상고하면서, 하단의 노 무현 참여정권의 출현으로부터 말로에 이르기까지 기록한 격암유록의 예언을 소개한다.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격암유록은 정치, 종교 등 다방면에 대한 예언을 밝히고 있는바, 특히 이조 500년 이후를 기점으로 이 승만 정권이 들어섰던 근대사까지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에 어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니 이 나라의 정치사는 격암유록에 예언된 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참여정부와 정치인들은 유념하기 바란다. 그리고 정치에 이어 이제는 격암유록의 종교적 예언이 이뤄지고 있음을 알리는 바이다.

단군연합에서는 참여정권 문제에 앞서 이미 2006년 남북통일 실현에 대한 예언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 예언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일부는 격암유록 예언에 미쳐있는 자들의 망상이라고 비웃는 이도 있을 것이다. 세인들이 보기에는 불가능한 일이므로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격암유록의 말운론 예언에서는 분명히 병술년 2006년의 남북통일을 예언하였으며, 또한 삼 김씨의 정치시대가 막을 내리면서부터 정씨가 나타나서 남북한의 정권을 빼앗고 하나로 통일된 계룡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을 예언을 통해 밝히고 있다.

하단의 예언문장은 이미 2개월 전에 ‘인동초는 밟혀도 햇볕은 비친다’의 일부내용으로 본 단군 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었던 내용이다. 다시 반복해서 게시하는 이유는 이 예언내용을 이해하여야만 노 정권과 관련된 예언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문에 있어 본 문장에서는 ‘인동초는 밟혀도 햇볕은 비친다’의 문장에서보다는 더욱 상세한 설명을 부여(附與)하고자 한다.

다음의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은 노정권이 들어서기까지의 한국 정치사의 변화와 노 정권이 들어선 후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고 있는 글이다.


                         漢陽之末張氏亂後  金水火之三姓國을

                         한양지말장씨란후  금수화지삼성국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中略(중략)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黑虎證河圖立이면   靑龍濟和元年이라
                          흑호증하도립       청룡제화원년 

                  
                          無窮辰巳好運으로 三日兵火萬國統合

                         무궁진사호운     삼일병화만국통합  

                     

                         四十五宮春秋壽는 億萬年之經過로서

                         사십오궁춘추수   억만년지경과


                         死之征服永生者는 脫劫重生修道者라

                         사지정복영생자   탈겁중생수도자


상기 예언은 독자들에게 흥미로움을 더해줄 것이다.

‘한양지말 장씨란후(漢陽之末 張氏亂後)’의 뜻은 이조 오백년의 역사가 막을 내리고 군사정권이 들어설 시기의 상황을 예언했던 내용이다.

군사정권이 들어서기 전, 당시 4.19혁명으로 들어선 민주당 정부에서(현재 새천년민주당의 원조) 내각제를 실시하였기 때문에 대통령은 윤보선씨였고 국무총리가 장면 박사였다. 그 당시에 장면 박사는 착실한 천주교의 신자였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때에 군사혁명이 일어났는데 군사 혁명을 주관했던 자는 박정희 소장이었으나 군사 계엄사령관은 장도영이라는 장군이었다. 그 당시, 계엄사령관의 존재는 권력이 막강한 위치에 있었다. 5.16혁명 당시 민주당 내각수반이었던 국무총리인 장면씨는 천주교수녀원으로 피신하여 숨어 있다가 계엄군에게 체포된 것이다. 이러한 군사혁명과 여러 가지의 변란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이를 장씨난(張氏亂)이라고 예언한 것이다.


그 다음의 예언이 그 유명한 '삼 김씨 시대' 이후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한양지말장씨란후(漢陽之末張氏亂後) 금수화지삼성국(金水火之三姓國)’이라 했는데, 한양지말(漢陽之末)이라 함은 이조 500년 이후, 또 8.15 해방이후 이승만 정권까지를 한양지말이라 한다. 4.19혁명을 거쳐서 군사혁명 이후 새 정치무대인 '삼김씨 시대'를 ‘金水火之 三姓國(금수화지 삼성국)’이라 예언한 것이다.


三姓國(삼성국)이 의미하는 바는, 예전에는 신라, 백제, 고구려의 이름이었던 전라도와 경상도 그리고 충청도를 비유하여 삼성국(三姓國)이라 표현한 것이다. 즉 이 고장에서 삼김씨인 김 대중, 김 영삼, 김 종필씨가 등장한 것을 삼성국이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金水火之란 물과 불의 사이와 같았던 삼김씨의 관계를 표현한 것으로 그들의 등장은 이미 예정된 각본이었던 것이다. 서로 물리고 물리는 원수지간이었던 삼 김씨의 관계를 예언한 내용이다.

이 예언의 뜻과 같이 정치인 삼 김씨는 서로 물과 불의 관계와 같은 원수지간의 세월을 지냈다. 그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가도 다시 갈라서고 한 일들도 결국 예언의 뜻과 같이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운명이었던 것이다. 


다음은 현 노무현 정부의 정치상황과 삼 김씨 중 마지막 김씨인 김대중씨와 연관된 예언 내용이다.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이 예언의 뜻대로라면 태백산 밑의 세 성씨, 즉 세 김씨인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 시대 이후에 정씨가 출현하여 권력을 빼앗아 통합을 시켜 계룡의 나라를 세우게 되어 있다는 예언이다.

태백산하의 뜻은 강원도 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국조단군께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셨기 때문에 단군의 자손인 백의민족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실 상기 예언에서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문장은 그것을 해문하는데 있어 모호한 점이 많다.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은 정씨가 빼앗아서 鷄龍(계룡)나라를 세운다는 뜻으로 매우 중요한 문장이다. 계룡이라는 것은 음양을 말한다.


음양이라는 것은 男女 또는 南北을 말한다. 계룡의 뜻은 현재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며, 특이한 점은 북쪽은 女子가 미인이고 남쪽은 男子가 미남이라는 男南 北女라는 속담이 그대로 반영되어 예언되어 있다는 점이다. 격암선생은 450년 전에 현재 남북이 갈라져있는 상황을 그대로 내다보고 예언한 사실을 독자들은 유념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뜻은 삼 김씨가 정치에서 은퇴한 후에 정씨가 나와서 남북한 권력자의 권한을 거두어들이고 남북한을 통일시킨다는 예언이다.

이를 근거로 단군 연합에서는 상기와 같은 예언내용을 2006년의 남북한 평화 통일을 자신 있게 밝힌 것이다.


그런데 혹자들은 상단예언을 다르게 해문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도 그들은 2002년 정몽준 후보와 노무현 후보간에 진행되었던 단일화 과정에 이 예언을 결부시키려할 것이다. 그러나 계룡이라는 두 글자 때문에 이 예언의 문장은 2002년 후보단일화와 연관시켜 해석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계룡이 음양을 상징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설명하였다. 계룡을 남북한이라고 정하는 이유는 우리 선조들은 일찍이 남과 북을 남과 여로 남남북녀로 표현해 왔다. 북쪽은 여자로 표시하여 닭 鷄(계)로 표현한 것이고 남쪽은 남자로 표시하여 龍(용)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에서 볼 때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뜻은 정씨가 나와서 南北정권의 권한을 빼앗고 하나로 통일된 남북한, 즉 계룡(鷄龍)의 나라를 만든다는 뜻이다.


이러한 중차대한 일을 마무리 지을 사람이 나타날 것을 정감록에서는 말세에 나타날 정도령으로 예언한 것이다. 정도령의 출현을 후세에 전해 주기위해 정감록 예언이 남겨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뜻을 방증하여 주는 것이 아래 격암유록 은비가의 내용이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이 예언의 요지는 하나님의 권세를 부여받는 정씨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海印(해인)이란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일종의 옥새를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권한인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권한, 즉 天權(천권)을 하나님께서 정씨에게 부여하셨다는 뜻이다.


그 정씨는 예전부터 존재하던 자로서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해주시는 眞人(진인)이라는 것이다. 眞人(진인)이 나타났기 때문에 2006년에 남북한의 통일이 이루어진다고 자신 있게 발표한 것이다.


이 예언의 뜻과 같이 남북을 통일시키는 존재는 영생하는 존재로서, 삼 김씨의 정치시대가 끝나는 시점, 즉 김대중씨의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해에 출현하시는 의인을 가리킨다.


그런데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문제는 격암유록에는 분명히 삼 김씨의 정치시대 후에 정씨가 나타나서 남북의 모든 것을 빼앗아서 남북통일을 이룬다고 예언되어 있는데, 현재 또다시 노무현 정부가 존재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격암유록의 예언에 위배된 기이한 일이 생긴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 예언의 문장을 세밀히 분석해보면 삼 김씨 이후에 노무현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 내용이 바로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뜻이다. 삼 김씨 중 마지막 김 씨인 김대중 정부가 끝난 다음에 바로 진인 정씨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임기 종말에 진인 정씨가 출현하여 국민의 정부 김대중 정권을 빼앗을 이유가 없다는 연유이다.


그러므로 상단의 예언은 분명히 삼 김씨가 정치에서 은퇴한 이후 어느 정도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진인 정씨가 나와서 남북한의 정권을 빼앗아 하나가 된 계룡의 나라를 세운다는 뜻이므로 2002년 대선 당시의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와 정몽준 후보 그리고 노무현 후보 중에서 정권을 잡은 자가 상단의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뜻에 해당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부연하면 김대중 정권이 끝난 다음에 바로 진인 정씨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김대중 정부 이후에 출범하는 정부에서 진인 정씨가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만약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분들이 상단의 예언을 2002년 대선 당시, 노후보가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에서 승리한 일에 적용시킨다면 정씨의 권한을 노씨가 빼앗은 것이 되며 현재 노 정권이 계룡이라는 통합된 나라를 세워야한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노정권이 남북통일을 이루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상단의 예언은 2002년 대선 당시의 후보단일화를 비유한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현재 노정권이 남북을 평화적으로 통일시킨다는 것은 물 건너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노 정권(참여정부)은 강대국인 미국의 편에 섰기 때문이다. 평화적인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전쟁이 없는 통일을 의미한다.


그러나 미국은 현재 전무후무한 초대강국으로서 무엇이든지 무력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미국이 개재하는 한 평화적인 남북통일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이것은 비단 필자의 생각만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미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변국인 일본, 소련, 중공이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이건 한반도의 남북통일을 두려워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단결력이 강하고 두뇌가 명석한 백의민족의 기상이 세계에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중립적인 입장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미국을 돕고 있는 노정권의 태도를 미루어 본다면 노 정권 임기 내의 평화적인 남북통일의 실현은 어느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씨탈합계룡(
鄭氏奪合鷄龍)의 올바른 해석은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진인 정 도령이 출현한다는 예언인 것이다.

이 예언을 근거로 2002년 대선 당시, 단군연합에서는 진인 정 도령이 나오게 된다는 예언의 뜻을 정치인 정씨에게 적용시켜 [이씨 망 정씨 흥]이라는 서적을 출간한 일이 있다. 이에 대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나타나 있는 정씨란 2002년 당시의 정치인 정씨를 지목하는 것이 아닌데 왜 이렇게 썼을까? 하고 의아심을 갖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그들의 의심처럼 정치인이 아닌 진인 정 도령은 그 당시에 이미 출현하여 계셨다. 그러나 다음 정권이 들어서지도 않은 상황에서 진인 정도령의 출현을 발표해보아야 정치의 관심이 고조된 시점에서는 정도령 출현에 대한 소식이 관심 밖의 일이 될 것이기에 만부득이 정씨에 대한 예언을 정치인 정씨에게 적용시켜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서를 출간했던 것이다.

[이씨 망 정씨 흥]을 출간하게 된 동기는 격암유록을 통해 이씨가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씨가 집권을 하면 평화통일은 고사하고 남북한 전쟁이 발발하기 때문에 이씨가 집권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해 노 정권이 들어서게 된 것이다.

사실 노 정권이 들어서기까지의 과정을 상고해 보면 노 정권이 탄생된다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한 여건이었다.

단일화 협상으로 합심을 하여 노무현 후보의 선거운동의 진행이 잘되는가 싶더니 마지막 날 정 몽준 씨와 노 무현 씨의 이견으로 정씨가 갑자기 투표 하루 전날 예기치 않은 결정을 했을 때, 아무도 노무현 정부가 들어서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다.

바로 이 과정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2002년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씨가 집권을 했다면 제일 큰 피해를 당할 곳은 바로 단군연합이었을 것이다. 앞서도 밝혔듯이 정감록 예언을 근거로 하여 [이씨 망 정씨 흥]을 출간하여 한국일보와 세계일보 그리고 한계레와 문화일보, 인터넷 오마이 뉴스등을 통하여 ‘한나라당의 이씨가 집권을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적극적으로 광고하다 결국은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자가 선거법위반으로 구속까지 되었었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한나라당의 이씨가 집권을 하게 되었다면 단군연합은 현재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 하는 것은 고사하고 갖은 곤욕을 치루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자가 선거법위반으로 구속되기까지의 과정이 압력에 의한 강압수사로 이루어진 흔적을 보이고 재판에서까지도 보이지 않는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또 박해를 받을 사람이 김 전대통령이다. 이씨가 집권을 하였다면 김 대중 전대통령이 추진하던 햇볕정책은 백지화 되었을 것이고 바로 특검제를 실행하여 김 전대통령을 형무소로 보내는 작업을 진행시켰을 것이다. 이 근거는 한나라당의 기반인 경남북 사람들이 김 전대통령을 형무소 보내야한다고 주장할 정도로 김 전 대통령에 대한 이들의 감정이 극악의 상태였기 때문이며 이러한 지경에 이르면 남북 관계는 냉전 상태로 회귀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신 하나님께서는 노무현 정부를 만드신 것이다. 그래야만 진짜 정씨가 나와서 남북한의 분리된 권력을 거두고 남북을 통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은 주장에 대해 정부 당국자나 현재 연합신당을 만든, 자칭 집권세력이라는 자들이나 노사모 회원들, 그리고 2002년 당시 노 후보에게 투표를 하신 분들이나 정치인들이나 세인들은 아마도 미친놈이 추리소설을 쓰고 있다고 비웃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가호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먼저 깨닫기 바란다.

상기와 같은 주장을 할만한 근거가 그다음에 연결되는 예언의 문장이다.

                             黑虎證河圖立이면   靑龍濟和元年이라
                              흑호증하도립       청룡제화원년 

흑호증하도립(黑虎證河圖立)의 黑虎(흑호)가 의미하는 바는 음양팔괘 오방신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음양팔괘 오방신장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神의 존재로는 黑帝將軍(흑제장군)으로 玄武之神(현무지신)이라 하였다. 이 내용으로 볼 때 현재 북쪽을 다스리고 계신 神의 존재는 현무지신이다.

그런데 흑호증하도립(黑虎證河圖立)의 문장은 매우 재미있는 문장이다. 현재 세계에서 무신론을 주장하는 유일한 정권이 북한이다. 북한은 김일성을 태양이라 하여 하늘같이 모시고 있다. 완전히 김일성을 신격화하는 집단인 것이다. 그런데 그 북한에다가 하나님을 증거하라는 것이 하도립(河圖立)의 뜻이다. 河圖(하도)라는 뜻은 음양팔괘 육도삼략에서 선천을 河圖(하도)라 하고 후천을 洛書(락서)라 한다.

그러므로 흑호증하도립(黑虎證河圖立)의 뜻은 세계에서 폐쇄되어있는 유일한 독재체제의 공산국가인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을 증거 하는 때가 오면 동방으로 강림하신 청룡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세계만방의 선악을 구분하시어 선한 자들이 들어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건설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는 元年(원년)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폐쇄된 북한사회에 종교의 자유화가 정착되는 그 시점이 바로 동방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시점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을 예언한 것이 격암유록이다.

다음은 대한민국에서 삼일전쟁이 일어난다는 예언이다.

                             無窮辰巳好運으로 三日兵火萬國統合

                             무궁진사호운     삼일병화만국통합  


앞선 문장에서 ‘청룡제화원년(靑龍濟和元年)’의 뜻은 동방의 대한민국에 새 하늘과 새 땅의 하늘나라가 세워지려면 먼저 선행되어야할 일이 있다는 뜻이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상단에 기록된 무궁진사(無窮辰巳)의 존재에게 좋은 운인 好運(호운)이 와야 한다는 것이 그 뜻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무궁진사의 존재를 알아야하는 것이다. 무궁진사호운(無窮辰巳好運)의 뜻은 영원무궁 존재할 좋은 운의 존재는 진사(辰巳)의 운으로 오는 존재라는 뜻이다.


그럼 진사(辰巳)의 존재는 어떤 존재인가? 진사(辰巳)의 존재를 龍蛇(용사)라고도 한다. 龍蛇(용사)라 하면, 용과 뱀을 가리키고 있는데 龍(용)의 존재가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나 왕의 존재로 인식되어 있지만 서방에서는 마귀의 존재로 인식되어 있다.


그러므로 龍蛇(용사)라 하면,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시었다는 뜻이 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백마 홈에서 수차 설명한 바 있다. 또한 현재 격암유록을 근거로 龍蛇(용사), 즉 진사(辰巳)의 존재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자 하다면, 현재 백마홈에 ‘하나님께서 뱀띠인 진사성인으로 강림하시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되어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예언의 뜻대로라면 진사성군에게 먼저 좋은 일이 일어나야만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는 역사가 시작되는 청룡제화원년(靑龍濟和元年)이 시작된다는 것인데 무궁진사(無窮辰巳)에게 호운이 오는 시기는 삼일전쟁이 일어난 다음에서야 비로소 세계만방이 하나로 통합된다는 예언이 문제이다.


그렇다면 삼일 전쟁은 누가 일으키는 것인가?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려면 전쟁을 누가 일으키는지도 알아야 하고 그 결과도 알아야 될 것이다. 바로 삼일전쟁은 미국이 북한을 공격함으로써 발발된다. 그리고 미국이 북한을 공격한 후 삼일 만에 미국의 존재는 사라지게 된다.


미국이 선제공격을 한다는 사실을 무슨 근거로 주장하느냐고 할 것이다. 실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려고 노력을 하고 또한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미국과 핵무기 협상을 하면서 북한을 선제공격을 하지 않는다는 불가침조약을 선행하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이것은 북한이 미국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근거이다.


그런데 북한의 이러한 주장에 미국은 어떠한가! 부시는 핵무기 포기를 위한 불가침조약은 안 맺는 다고 공언을 하고 있는 것은 선제공격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면 북한을 선제공격을 한 미국을 누가 삼일 만에 사라지게 하는가? 이것 또한 꼭 알아야 할 문제이다.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가 되려면 우선 강대국인 미국을 위시하여 소련, 중공, 일본 등 강대국들을 꺾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일전쟁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미국의 존재를 사라지게 만드시는 것이다.


그 이유는 미국이 북한을 침략하면, 그 전쟁은 북한과의 대결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관하시어 미국을 초토화시켜 버리시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상기와 같은 예언의 뜻이 실현되는 것이다.


예언을 근거로 한 이러한 논지에 대해 독자들은 격암유록에 미친놈이 하는 소리라고 비웃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비웃음이 현실로 실현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창세 이후 현재까지 조물주의 존재가 전지전능한 역사를 보여 주신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이것이 현실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은 현 시기가 말세이기 때문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단 예언의 뜻에 합당한 설교말씀을 하셨다.

“어느 시기가 되면 북괴, 소련, 중공이 다 몰려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몰아 내신다”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진정한 하나님이시라면 상기 예언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四十五宮春秋壽는 億萬年之經過로서

                               사십오궁춘추수   억만년지경과


                               死之征服永生者는 脫劫重生修道者라

                               사지정복영생자   탈겁중생수도자


이 예언의 뜻과 같이 우리나라가 강대국을 굴복시키고 세계만방을 지배하는 하늘나라가 되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고 수 억 만년이 경과해온 예정된 일이라는 것이다.


사십오궁춘추수(四十五宮春秋壽)라는 뜻은 음양팔괘 오방신장을 하나로 합치면 사십오궁이 되는 수이다. 예를 들면 5 X 9 = 45 이므로 사방팔방을 나누어서 주관하던 다섯 가지 오방신장들이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사십오궁춘추수(四十五宮春秋壽)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오방신장이 한 신으로 통합되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자그마치 억만년을 경과하였다는 것이다.

어르신의 연세를 묻는 용어로 쓰이는 春秋(춘추)의 뜻이 부여하는 의미는 영원히 사는 존재인 春秋壽(춘추수) 運命(운명)의 존재가 처음 등장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오방신장을 하나로 통합하는 사십오궁춘추수(四十五宮春秋壽)라는 존재가 바로 사망을 하던 인생 중에서 처음으로 영생하는 자가 나온다는 뜻이며 이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사망하게 된 인생들 중에서 영생하는 수도자가 출현하게 된다는 예언인 것이다.


부연하면 사십오궁춘추수(四十五宮春秋壽)의 존재가 나오면서부터 인간들 중에서 구원받는 인간이 생기게 된다는 예언이다.

결론적으로 상기와 같은 일이 노 정권 5년의 임기 내에 일어난다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으로 본다면 노정권 임기 5년 내에 세상에 대 변란이 일어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가 오는데 한마음으로 하나가 되어도 어려운 상황인데 개혁이라는 명분아래 자기를 98% 지지하여 대통령에 당선시킨 고장의 정치인들의 정치생명에 비개혁인이라는 굴레를 씌우는 등 파탄을 자초하는 행위는 자멸행위라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참고할 사항으로 상단의 무궁진사호운(無窮辰巳好運)의 진사(辰巳)의 존재를 격암유록 승운론의 기록을 근거하여 밝힌다.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요  中略(중략)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성인출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요”의 뜻은 “하나님께서 진사생의 뱀띠의 운으로 이 땅에 오시게 되어 있으며, 하나님이 육을 쓰시고 이 땅에 오시므로 사람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신 분이 성인으로 출현하신다”는 뜻이다. 이는 신(神)이 인간의 육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을 설명한 예언이다.


이 예언의 뜻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白虎當亂’은 우리민족의 동족상잔인 1950년에 발발한 6.25 사변을 가리킨다. 백호당란을 6. 25동란으로 보는 이유는 6.25동란이 일어난 1950년도가 庚寅(경인)년 호랑이해이기 때문이다. 또한 白虎(백호)의 白은 서방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8 15 해방이후 미국이 주둔하고 있던 시기의 전쟁이기 때문의 ‘백호당란’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상기의 뜻은 6.25동란으로 인해 피폐된 국토와 절망에 쌓인 국민들에게 박씨의 성씨로 나타나신 분께서 희망을 주는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뜻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박씨의 성씨로 나타나신 분은 6.25 동란 이후 6년이 되는 시점인 1956년부터 스스로 감람나무라고 나타나시면서 전도관을 세우시고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하늘 역사의 기초를 닦아주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만이 영원히 멸망하게 되어있는 인생을 구원할 수 있는 존재라고 설파하신 분이시다.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상단 예언의 뜻을 정리하면, 감람나무로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육을 쓰시고 오셔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 즉 아담 해와가 지은 原罪(원죄), 그리고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遺傳罪(유전죄) 그리고 자기 자신이 지은 自犯罪(자범죄)를 해결해야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을 설파하시니,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벌떼처럼 일어나서 비난과 조소를 하기 시작한 것이 현재까지 이어져 지금도 비난하고 조소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에게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유사 이래 어느 누구도 발표한 적이 없는, 죄에 대한 구분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시면 죄를 구분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죄를 구분하신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창조주이심이 증명되는 것이다.


기독교 구세주라고 하는 예수는 죄에 대해서 한 가지도 구분하지 못하였으므로 이로써 예수는 가짜 구세주임이 드러난 것이다. 1980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일러, 구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개새끼라고 치셨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초창기에 당신이 동방의 의인 감람나무라고 발표하셨다. 이는 성서 호세아에 근거를 두고 하신 말씀이시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전 세계가 들고 일어나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하고 조롱하며 두 번이나 영어의 몸이 되는 고난을 당하게 되시는데 위의 내용은 바로 그 뜻이다.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상기 문장의 뜻은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시고,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 버리시고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기독교인들과 기타종교인들이 비난과 조소를 하는 가운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일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니 이기고 또 이기면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영원무궁 대복을 받는 일이라는 예언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 활동을 하시던 중, 1980년에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셨다. 그리고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야 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 2000년을 앞선다”는 말씀을 하시고 1990년에 화천하셨다.


그러나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역사가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악조건이 되면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다"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그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부활을 위해 나타나신 존재가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그리하여 백마공자가 상단의 극기우세인내승(克己又世忍耐勝)의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한 몸에 받으시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와 같이 어려운 난관을 끝까지 이기고 또 이겨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영원무궁 대복을 받는 존재가 되라는 예언의 뜻이다.


성서에서도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이 있다. 이 말씀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땅 끝까지 증거하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일에 부합되는 말씀이라 생각한다.

또한 성서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하고,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두려워하리라”


이 성서말씀에서 가리키는 하나님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근거는 하나님께서는 존함을 가지시고 계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하고....’라는 예언에 있다.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 한다’는 뜻은 곧 하나님께서도 존함을 가시고 계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존함을 가지신 하나님의 존재가 계셔야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회의 하나님의 명칭은 고유명사일 뿐 존함이 될 수는 없다. 이러한 이유로 반드시 존함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두려워한다고 하였다. 동방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두려워 한다는 뜻은 하나님의 실체가 동방에서 드러나시게 되므로 동방에서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을 두려워한다는 뜻이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실존 인물로서 육신과 존함을 지니시고 동방으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음으로써 머지않은 장래에 서방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을 두려워하게 되는 때가 불원간 오게 된다. 


반대로 동방에서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있는 일에 대해 비방과 조소를 일삼던 자들과 불신을 하던 자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실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두려워하여 성서에도 예언되어 있듯이 ‘바위야, 산아! 날 가려라’하는 때가 오게 된다.


상기와 같은 때가 되면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세인들의 조소와 비난을 무릅쓰고 끝까지 증거한 공로로 영원무궁 대복을 받는 존재들이 되는 것이다.


상단의 예언을 근거로 단군연합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그 때가 다가왔음을 발표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노무현 참여 정부와 패거리 정치꾼들은 대오각성하기 바란다.

    

다음은 ‘노정권 3년후의 운명’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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