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조상을 배척한 자의 말로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


요사이 조상을 배신하는 자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조상을 배신한 자들 중에 첫째로 손꼽히는 자는 백의민족이라면서 기독교회 목사로 존재하는 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교인들이다.

또한 불교와 기타 외국의 신을 믿는 자들도 모조리 조상신을 배신하는 자들이다.


두 번째는 백의민족으로서 조국을 등지고 외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하여 임산부들이 미국 등 외국으로 나가서 출산하는데, 그들이 이에 속하며 국적을 외국으로 이전하는 자들도 이에 해당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이론의 여지없이 윤리가 파괴되고 위계질서가 무너질 것이 뻔한 호주제의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이다.


이러한 굴절된 행위에 대해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조상을 배반하고 짐승을 추종하는 이 자들은 반드시 사망하게 된다는 예언을 남기고 있다.

하단의 예언이 그것이다. 이를 격암유록의 각부 예언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고자 한다.

 


                            無量旺運有量來運   勿念儒書意外出盡

                            무량왕운유량래운   물념유서의외출진          

                                         
                                                                -세론시(世論視)-


이 예언에서는 영원 무궁토록 존재하실 빛나는 왕의 존재께서 다시 오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당연히 생각하고 있는 유서(儒書)의 기록에서 나와야 할일이 유서(儒書) 외의 기록을 통해 노력을 다하시어 영원무궁하게 존재하실 왕이 나오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유서(儒書)에 기록된 뜻이 다른 곳에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격암유록 가사요에서는 말세에 우매한 자가 선조의 덕으로 학문을 연구한다는 예언이 발견되어이를 소개한다.


                魚羊之末에愚昧之人   先祖之德學習文字   儒道精神  心不離於 

                어양지말  우매지인   선조지덕학습문자   유도정신  심불리어 
         
                                                                -가사요(歌辭謠)-


상기 가사요 예언에서의 ‘어양지말(魚羊之末)에 우매지인(愚昧之人)’의 어양(魚羊)은 나라 鮮(선)자를 파자한 것으로서 어양지말이라 하면 조선의 말기를 뜻한다.

조선의 말기라는 이씨조선의 말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의 대한민국의 말기를 뜻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말세를 당한 시점에서 좀 어리석은 사람이 선조의 덕택으로 글을 배우기 시작하여 유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학문을 연구하는 데만 전념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에서는 말세의 운을 타고 나오는 보잘것없는 아주 작은 자가 반드시  나온다는 것이다.

그 보잘것없는 작은 자가 나와서 해탈시키는 일을 담당한다고 하였다.


                            當末運絶倫者 必先一小生 

                            당말운절륜자 필선일소생 


                            速脫獸群者牛之加一   遲脫獸群者危之加厄

                            속탈수군자우지가일   지탈수군자위지가액


                            萬物之靈  失倫獸從者必死 

                            만물지령  실륜수종자필사        


                            人衣夕卜背面必死   玄妙精通誰可知

                            인의석복배면필사   현묘정통수가지           

                                                             - 末運論(말운론) -


상기예언의 뜻을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당말운절륜자필선일소생(當末運絶倫者 必先一小生)이란 이미 앞에서 설명했지만 말세에 이르러 윤리를 저버리지 않은 작은 자가 반드시 한 사람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4300년 동안이나 유지해 온 호주제를 폐지하겠다고 하는 망국지종자들이 날뛰고 있는 세상에서 윤리를 저버리지 않고 윤리사상의 보전을 주장하는 기이한 사람이 실제로 나타난 것이다.

그 사람은 유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우매한 자이지만 그 보잘것없는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는 해탈하지 못한 자들은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이다.


                           速脫獸群者牛之加一   遲脫獸群者危之加厄

                           속탈수군자우지가일   지탈수군자위지가액


속탈수군자우지가일(速脫獸群者牛之加一)이란 짐승무리들 중에서 속히 해탈하는 자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지가일(牛之加一)은 날 生(생)자를 파자한 글이다.

부연하면 소 牛(우)자에다 하나 一자를 합치면 날 生(생)자가 된다. 여기의 짐승은 동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인간을 가리키는 것이다.


반대로 해탈을 늦게까지 못하고 있는 자에게는 재앙 중에 재앙이 가해진다는 예언이다. 예언의 뜻대로라면 현재 인간 짐승들이 속히 해탈을 하지 않을 시는 대재앙을 당하게 된다.


                                 萬物之靈  失倫獸從者必死 

                                 만물지령  실륜수종자필사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서 윤리를 저버리고 짐승을 추종하는 자들은 반드시 사망을 하게 된다는 것이 위 예언의 핵심이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의 존재라는 것은 동방예의지국인 대한민국에서만 할 수 있는 주장이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은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으로 강림하셔서 나라를 세우시고 하늘나라의 뜻이 담긴 弘益人間(홍익인간)의 이념과 白衣(백의), 單一(단일), 倍達(배달)겨레라는 좌우명을 삼도록 일깨워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백의민족만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맑은 피를 상속받은 천신의 자손이므로 하나님의 신령이 임하는 겨레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단군의 자손인 백의민족만이 만물의 영장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다음은 조상을 背信(배신)하는 자는 반드시 사망하게 된다는 뜻을 담은 예언이다.


                             人衣夕卜背面必死   玄妙精通誰可知

                             인의석복배면필사   현묘정통수가지


인의석복(人衣夕卜)의 뜻은 의지할 依(의)자와 바깥 外(외)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의자와 외자를 합하면 의외(依外)가 된다.


                                     人 + 衣 =  依    

                                     인   의    의          

 

                                     夕 + 卜 = 外

                                     석   복   외


상기와 같이 인의석복배면필사(人衣夕卜背面必死)의 뜻은 조상을 배신하고 외국 문화를 의지하는 행위는 반드시 사망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외국이라 할 수 있는 문장이 바로 의외(依外)의 문장의 뜻이다.

依(의)자는 앞에서 설명한대로 의지할 依(의)자이다. 그러므로 의외(依外)라 하면 조상을 믿지 않고 외국에 의지한다는 뜻이다. 외국을 의지한다는 것은 자기 조상의 神(신)을 믿지 않고 외국 神(신)을 믿는다는 뜻이다.

외국의 신을 믿는다는 것은 조상을 배신하는 행위로서 이러한 자는 반드시 사망을 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배면필사(背面必死)란 배신을 하면 반드시 사망한다는 뜻이다.


이 의외배면필사(依外背面必死)의 뜻과 같은 행위를 하는 자들이 바로 기독교목사들인 것이다. 즉 조상을 배척하는 일이란 서방의 기독교 주인공 예수를 구세주로 모신답시고 우상화한다는 이유로 자기의 국조이며 백의민족의 조상인 단군의 동상을 톱으로 목을 잘라서 절단을 하고 망치로 단군의 용상을 파손한 기독교인들의 행위를 지적한 대목이 바로 의외배면필사(依外背面必死)의 뜻이다.


그러므로 예언의 뜻에 의하면 백의민족으로서 외국의 신을 섬기지 않고 조상의 신을 모시는 것만이 배신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 피가 정결한 백의, 단일, 배달의 특수한 고유명사를 가지고 있는 우월한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그릇된 불교나 기독교를 신봉하는 자들은 모조리 조상을 배신하는 자들이라는 뜻이다.


결국 이러한 자들은 백의민족의 존재를 올바로 알지 못하고 조국을 배신하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며, 백의민족의 조상인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존재가 나온 이후에는 알고 행했든지 모르고 행했든지 간에 모조리 조상을 배신한 죄로 반드시 사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반드시 사망한다’는 의미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앞으로 살기 좋은 세상이 오는데 그 좋은 세상을 보지 못하고 반드시 사망하여 원하지 않는 불지옥에 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목사들이나 불교 스님들은 각성하여 불지옥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 바란다.

                             


             불행을 원치 않거든 참여 정부의 여성 장관들은 자숙하라!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더라)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개혁이라는 명분아래 다수의 힘으로 철저하게 권력의 논리에 입각하여 밀어붙이는 사안이 많은 중에 조상까지 개혁을 하려는지 일부몰지각한 여성들이 사고나 불화, 불륜 관계로 인해 독신이 된 일부 여성의 자손들의 문제를 가지고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오는 것은 망국지종자(亡國之種子)들의 소행이라는 사실을 경고하는 바이다.

그 이유는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곧 조상의 혈통을 폐지하자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속어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牝鷄之晨(빈계지신)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이러한 속어가 유래된 것은 여자가 세력을 부리는 때가 오면 세상이 망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예언의 뜻에서 비롯된 것이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참여정부가 들어서서 여자가 권력을 휘두르는 법무장관이라는 자리에 등용되면서부터 나라에 이모저모 시끄러운 일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검찰인사 사건으로부터 검찰의 강압수사로 인해 정몽헌 회장이 자살했다는 기사가 그 일례인데, 이에 대해 국민들은 그대로 심증을 굳히고 있는 상황이다.


그뿐인가 청와대에 여성대변인을 등용하더니 결국 말실수로 수모를 당하는 일이 생기고 또 여성부장관은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온다.


또 집권당은 개혁세력인지 신주류인지 하는 점령군이 나타서 호남세력을 싹쓸이 물갈이를 하려고 시도한다. 권력싸움만 하고 있는 사이에 나라꼴은 엉망진창이다. 참여정부지지도가 바닥을 기고 있다 한다. 국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못살겠다고 하면서 참여정부를 향해 욕을 한다. 몇 년 못 간다고 수군수군한다.


이런 와중에 호주제 폐지를 들고 나왔다. 그러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하는 법!

호주제 폐지를 고집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사실을 여성부장관은 명심하라. 나라가 망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한번 실험을 하여보라. 단군연합에서는 격암유록 예언을 해문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나라가 망한다는 사실이 바로 상기예언에서 해문한 의외배면필사(依外背面必死)의 뜻이다. 조상을 배신하는 행위는 반드시 망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결국 서구문화를 받아들이겠다는 것이다. 쇠퇴한 서구문화를 받아들이면 당연히 충효사상인 유교사상은 사라지고 상하의 위계질서도 완전히 무너지게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렇지 않아도 요사이 어르신들께서 신세대들이 무서워서 그들의 못 된 행위를 보고도 못 본척 방관하고 지나갈 수 밖에 없는 지경인데 이제는 여자들이 세력을 잡더니 위계질서를 말살시키고 동등한 대우를 주장한다.

여자들에게는 살기 좋은 조건이 되어 좋아들 할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세상이 된 시점이 바로 마지막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반드시 호주제를 앞장서 주장하는 장관이나 이 정책을 추진하는 무리들은 하나님께서 가만히 보고만 계시지는 않으신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아마도 호주제를 주장하는 주무장관이나 동조하는 무리들이 대다수가 기독교인일 것이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의외배면필사(依外背面必死)의 행위들이 끝나고 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진행되는 상황의 예언이 연결되는 것이다.


현묘정통수가지(玄妙精通誰可知)라 하였다. 玄妙(현묘)의 뜻은 하늘의 묘한 이치를 말하는 뜻이다. 현자는 하늘현자이다. 또한 정통수가지(精通誰可知)의 뜻은 ‘수정과 같이 맑고 깨끗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섭리를 통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어느 누가 알겠느냐?’ 하는 뜻이다. 


부연하면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의인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땅에 의인이 존재하고 계시다면 여자들이 법무부장관이나 여성부장관의 직위에 있다고 하여 자기네 뜻대로 호주제를 폐지하지는 못할 것이다.


만약, 국회에서 호주제 폐지 법안을 통과하는 그 시간부터 이 나라는 혼란에 빠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라며, 특히 지금까지 해문한 내용은 예언서를 근거로 한 내용이라는 사실도 명심하기 바란다.


참고로 빈계지신의 뜻을 상세히 알리기 위하여 고서 서경의 기록을 설명하고자 한다.


              牝鷄之晨  (書經) 武王曰 古人有言曰 牝鷄無晨 牝鷄之晨 惟家之索

              빈계지신  (서경) 무왕왈 고인유언왈 빈계무신 빈계지신 유가지삭


서경에 기록된 빈계지신의 뜻은, 무왕이 말하기를 옛 고인의 말씀에 의하면 암탉은 새벽이 없다는 것이다. 새벽이 없다는 뜻은 여자가 큰소리를 치는 일이 없다는 뜻인데 큰소리를 치는 일이라는 것은 여자가 현재와 같이 법무부장관이나 여성부 장관이나 보건복지부장관 같은 권력을 잡는 자리에 오르는 일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 안 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만약, 여자가 새벽에 우는 일이 생긴다면 그 집안은 끝장이라는 뜻이다. 집안이 끝장난다는 것은 나라가 망한다는 뜻이다. 상기 ‘빈계지신 유가지삭(牝鷄之晨 惟家之索)’이라는 뜻이 암탉이 울면 그 집안은 대가 끊어진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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