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진사지생(辰巳之生)  천하통일(天下統 一) 

 
 남북한 국민의 숙원인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근거는 격암유록 여러 곳에 나타나 있다.

그 중 격암유록 세론시에는 진사지생이 나와서 천하를 통일한다고 예언되어있다. 진사지생은 진사성군으로 표현되기도 하였는데 그 의미는 같다. 이 진사지생이라든가 용사지생이라는 단어는 격암유록이나 정감록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다른 서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낱말들일 것이다. 그 예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辰巳之生   統一天下  

                               진사지생   통일천하  

                                                  -世論視(세론시)-


진사지생(辰巳之生)은 용사지생(龍蛇之生)과 같은 뜻이라 하였다.

진사지생(辰巳之生)이라 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나 용사지생(龍蛇之生)이라고 하면 조금은 이해하기 쉬울 듯싶다. '

우리나라에서는 하나님이나 왕을 용으로 상징하여 용이 존경의 대상으로 인식되어 있는 반면에 서방에서는 용이 공포와 저주의 대상인 마귀로 인식되어 우리나라에서와는 상반되어 있다.


그러므로 위의 예언은 서방의 입장에서는 용의 존재인 마귀라는 존재가 천하를 통일한다는 예언이 될 수 있으나, 동방에서는 하나님께서 천하를 통일하신다는 뜻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다.

용사(龍蛇)의 사(蛇)가 의미하는 것은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할 시기에는 뱀띠로 탄생하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하나님의 존재이시다.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하는 측면에서 진사지생(辰巳之生)이나 용사지생(龍蛇之生)은 같은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기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용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용의 존재가 서방에서는 마귀의 존재로 인식되어 온 반면에 동방에서는 땅에서의 왕의 존재와 하늘에서의 하나님의 존재로 인식되어 왔다고 언급한바 있다.


그러므로 龍蛇(용사)라 하면 용과 뱀이라는 뜻으로서 용은 하나님의 존재요 뱀은 사람의 띠를 표시하는 것이 되므로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강림하실 때에는 뱀띠로 탄생하시게 되어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위의 문장은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뱀띠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천하를 통일하신다는 예언이다. 천하를 통일시키신다는 뜻은 전 세계를 통일시키신다는 뜻이다. 이 통일은 용사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강림하셔서 이루시는 역사로서 전 세계의 잡다한 신들을 모두 소멸하시고 용사지생의 존재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신으로 전 세계를 통일시키신다는 뜻이다.


이 말은 곧 용사지생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일하신다는 뜻이므로 유불선을 통일하실 주인공이신 용사지생으로 강림하신 존재부터 알아내는 것이 우선적인 과제이다.


이와 관련하여 단군 연합에서는 격암유록 승운론을 인용하여 용사지생의 존재는 용사성군의 존재과 연관되어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용사지생의 존재를 찾기 위해서는 먼저 용사성군의 존재를 찾아야 하는데, 용사성군의 존재는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사성군의 존재로서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이남으로 나오신 분이시라는 주장이 단군연합의 입장이다. 그러므로 용사지생의 존재란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을 받아 전세계의 잡다한 신을 굴복시키고 통일하시는 신의 존재를 뜻한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용사성군이라는 것이며 龍蛇之生의 존재는 용사성군(龍蛇聖君)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함으로서 생명을 유지하여 용사성군의 신령으로 천하를 통일하는 존재가 용사지생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용사지생의 실체는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바로 용사지생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용사지생(龍蛇之生) 통일천하(統一天下)’의 뜻은 백마공자가 용사성군(龍蛇聖君)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역사를 이루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이러한 뜻을 이루기 위한 과정의 하나로 제일 먼저 기독교를 치고 계시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상대적인 최고의 악신은 예수의 신으로서, 예수의 신은 대 마귀새끼의 신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신들을 구분하여 신판을 하시기 위하여 백마공자께서는 신을 구분하는 연구를 하신 것이다.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의 잡신들과 惡神(악신)과 善神(선신)이 있다. 그러므로 용사지생께서 천하를 통일하시기에 앞서 우선적으로 이루실 것은 선신과 악신의 존재부터 구분하시는 일이다.


그런데 선신과 악신이란 결국 인간의 존재와 연관되어 있으므로 惡神(악신)과 善神(선신)의 존재를 구분하려면 우선 인생의 창조역사를 고찰해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기록해 놓은 문헌이 성서의 창세기와 신약성서의 요한계시록이다.


그런데 만약 기독교회에서 단군 홈의 글을 본다면 예수를 개새끼라 매도하는 곳에서 왜 성서는 인용하느냐고 반박할 것이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를 타고 나오시면서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예수를 마귀새끼라고 쳐버리셨지만 성서의 2%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밝혀 주셨기 때문이며, 또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은 성서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즉 성서에 기록된 종말의 역사가 동방에서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자칭하면서 시작된 서방의 기독교 역사는 2000년이 지나가고 있다. 이것으로 서방의 기독교 역사는 이제 막을 내리고 동방의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이미 성서 이사야 41장을 통하여 예언되어 있었지만 이것을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이 모르거나 묵살하고 있는 것뿐이다.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 외에, 묵시록이나 호세아 14장을 통해서도 이긴자 '감람나무'의 출현은 부정할 수 없는 예언으로 나타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학자들은 자기에게 불리한 성서구절은 뜯어고쳐 가면서 개역을 한 것이다. 다만 이것을 교인들만이 모르고 있을 뿐이라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수차례 설교하셨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성서의 창세기를 고찰하다 보면 지구상에 제일 먼저 등장한 것이 악신의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는 것이 바로 무형체의 존재로 나타나 있는 뱀이다. 뱀으로 인연하여 인간은 저주를 받은 인생이 되어 생로병사의 고통을 당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성서 신구약의 역사가 6000년 이상 되어 가고 있는데도 사악한 마귀의 굴레에서 해탈을 하는 것은 고사하고 마귀라는 뱀의 정체조차도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현실이다.


그런데 신약성서 요한계시록에서 악신의 존재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준 것이다. 요한계시록 20장 2절의 예언이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위의 성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사슬을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였다. 여기의 무저갱은 지옥을 가리키는 것이고 쇠사슬이라는 것은 죄인들을 묶는 기구를 가리킨다.

그런데 문제는 기독교 신약의 역사 2000년이 경과하는 동안 기독교의 전체 신학자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고 보니 예전의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예언의 뜻을 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하나 하나 분석해보면, 문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 한 마리를 잡았는데 용의 정체가 뱀 노릇도 하였고 마귀노릇도 하였고 사탄 노릇도 하였다'는 내용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기서 필자는 성서 창세기의 기록에 의하면 에덴동산에서는 뱀만 존재하였을 뿐, 용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한 계시록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았다'고 하니 이 내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성서 66권의 중반부에서 갑자기 용이 등장했는지는 몰라도 창세기에 기록된 인간의 창조역사 과정에서는 분명히 용의 존재는 등장하지 않았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뱀이 아닌 용을 잡았다고 하니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말씀이다. 만약 성서의 역사 과정에서 성서의 내용을 수정하여 용에 대한 내용이 삽입되었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내용은 현재로서는 누구도 해석할 수 없는 의문의 글로 남겨지게 된다.


이유는 어디에 있든지 간에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천사가 잡은 것은 용이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용을 대 마귀의 존재로 인식하고 있고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용과 뱀이라고 한다.


문제는 천사가 잡은 용이 옛 뱀이고 마귀고 사탄이었다고 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용이 일인 삼역을 하였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기독교에서 알아야 할 것은 용을 잡은 천사가 근래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2000년 전에 이미 나타나서, 2000년 후에 용을 잡을 것이라는 것을 2000년 전에 예언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실행되어 그 뜻을 이루려면 우선, 용을 잡는 천사가 기독교로 강림하여 예언대로 그 천사가 용을 잡고 그 용의 정체를 밝혀내고, 흉물스러운 용이 대 마귀의 노릇을 했다는 사실을 밝혀내어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 이상의 신앙생활은 필요 없게 된다.


왜냐하면 인간을 괴롭히던 대 마귀의 존재인 용이 잡힌다는 것은 결국 인생을 괴롭힐 존재가 사라지게 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런 측면에서 기독교인들이 아직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다는 것은 결국, 용을 잡은 천사가 기독교회로 강림하지 않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기독교회는 긴장해야 한다. 현재까지 용을 잡은 천사가 기독교로 강림하지 않았다면 기독교회는 더 이상 대마귀인 용을 잡을 기회를 가질 수가 없다. 또한 기독교회에서는 대 마귀의 존재인 용을 잡아서 없애버리지 못하면 영원히 지옥을 면할 길이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이 제일 두려워하고 저주하는 것이 용이기 때문에 만약 용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서 기독교인들을 저주한다면 기독교인들은 여지없이 대마귀가 만들어 놓은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기절초풍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그렇게도 두려워하고 저주하던 대 마귀인 용의 존재가 둔갑을 하여 하나님의 존재로 동방에 강림하신 사실이다.


서방의 성서에서 대 마귀의 노릇을 하던 용과 뱀의 존재가 동방의 격암유록 예언을 타고 하나님의 직분으로 동방의 한반도로 강림하신 것이다. 그것도 세계열방들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고 경고까지 하시고 강림하신 것이다.


             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隅半島   天下一氣再生身

             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해우반도   천하일기재생신


             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 賽四十一章(새사삽일장) -


이 예언은 성서 이사야 41장의 예언과 같은 맥락이다. 세계 각국사람들은 입에 재갈을 물고 있으라 하였다. 그 이유는 불같은 존재의 용과 붉은 뱀이 동방 대륙의 바다 땅 모퉁이로 강림하시는데 하늘 아래에서는 처음으로 존재하는 한 사람으로 재생을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용과 뱀이 합작한 인간이 하늘아래 동방 땅 모퉁이에서 재생한 사람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화룡적사(火龍赤蛇)의 뜻이다. 火龍(화룡)이란 불을 가진 용이라는 뜻이며 적사(赤蛇)는 붉은 뱀이라는 뜻인데 '불같은 용'과 '붉은 뱀'의 의미를 분석해 본다면 불같은 용의 존재라는 것은 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또는 마귀라는 뜻이고 붉은 뱀이라는 의미는 인간의 띠 중에 뱀띠를 가지시고 강림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붉은 뱀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火龍(화룡)에 대해 두 가지로 구분하여 해석해야하는 이유는 火龍(화룡)의 존재는 항시 이중적인 행위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화룡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존재하시다가도 마귀의 신분으로도 존재하시기 때문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선한 자에게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악한 자에게는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뜻이다.


이상의 예언문을 살펴본 결과 하나님께서는 놀랍게도 마귀 역할까지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은 태초의 에덴동산에 등장했던 뱀의 정체에 관해서이다.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저주받은 인간을 창조하셨던 것이며 이 사실을 숨기시기 위하여 마귀라는 존재를 가상으로 하나 만드셨는데, 그것이 바로 뱀이다. 그리고 용이 하나님의 역할도 하셨다가 마귀의 역할도 하신 것이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을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두 부류의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는 하나님께 축복받을 인간과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 저주받을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 근거는 창세기에 기록된 이원화된 인간창조에 대한 기록을 통해 볼 수 있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바로 하단의 뜻을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함이셨다.


                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이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의 뜻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마귀를 치기위하여 날카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뜻이며, 때가 되어 마귀를 쳐서 멸망시키는 일이란 ‘인생을 추수하는 일’을 뜻한다.


독자들! 여기서 말하는 추수란 농부가 가을에 곡식을 추수하는 일을 가리킨 것이 아니고 인생을 추수한다는 뜻이다. 이 인생추수의 방법도 여느 인간 농부가 일년 내내 노력을 다하여 농사를 지어 가을에 추수를 하여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버리는 이치와 같이 쭉정이 인간을 바람에 날려버린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셔서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해 지옥 보낼 인간을 미리 만들어 놓으신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지옥을 담당하실 때에는 마귀노릇을 하셔야하고 또 구원 받는 존재들에게는 천국을 주관하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다.


상단예언의 人生秋收(인생추수)가 시작되면, 제일 먼저 秋水(추수)를 당할 인간은 서방인들이며 서방 인간들 중에서도 기독교인들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서방인들 뿐만 아니라 어디에 거하든지 간에 우선순위의 추수대상이다.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재음미한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보는 바와 같이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龍(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기독교회에서 잡은 龍(용)이 동방에 와서는 하나님으로 둔갑한 것이다. 즉 서방에서 마귀로 버림받으신 대마귀의 존재이신 龍蛇聖君(용사성군)께서 동반도 한국 땅으로 강림하신 것이다.


그 용의 존재가 바로 기성교회에서 이단이라고 몰아세우고 오늘날까지도 기성교회로부터 비방과 중상모략을 받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현재 박태선 장로님의 처한 사정은 상단 요한계시록의 예언내용과 같은 처지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신 시기는 1954년이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을 이단으로 규정하여 마귀취급을 하였고, 중상모략으로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시게 하였다. 현재까지도 기독교회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대 마귀의 존재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요한계시록의 용을 잡는다는 예언과 같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결국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잡은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마귀라고 중상모략을 하여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시게 하고 화천하신 이후로도 변함없이 조소하고 비방을 일삼는 상황을 요한계시록에서는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는다’고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난 이상 지옥을 피하는 길은 없는 것이며, 어쩔 수 없이 인생추수의 대상이 되어서 불지옥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의 뜻을 반대로 해문한다면,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는다는 표현은 마귀의 정체를 밝혀낸다는 뜻이기도 하다.


기독교의 6000년 역사가 지나가는 동안 마귀의 존재에 대해서 누구도 함구할 수밖에 없는 상태였으나 마귀의 존재를 알고 보니 하나님께서 마귀의 역할까지 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백마공자가 처음으로 발표한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용을 잡는다’는 뜻에 합당한 일인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하단의 예언에서는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가 삼팔이북에서 탄생하신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중략    


                                               -賽四十一章(새사삽일장)-


이것은 용사성군 즉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로 동반도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三八(삼팔)이북에서 탄생하시어 나오신 聖人(성인)으로서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으시고 나오시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와 비슷한 분이시라는 뜻이다.


이 예언에서 의아한 부분은 천수대명(天受大命)의 뜻이다.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하는데 하나님께서 또 어떤 하나님의 대명을 받아가지고 오신다는 것인지 의문을 갖게 하는것이다. 이 역시 화룡적사의 하나님의 존재가 하나님과 감람나무의 이중 역할을 하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임의대로 자유자재로 역사하신다는 뜻이다.


하단의 예언에서도 화룡적사로 강림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등장하신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백마가 나와서 맞아들인다고 기록하고 있다.


                               開東日出大龍赤蛇   白馬乘呼喚呼 

                               개동일출대룡적사    백마승호환호 

                                                
                                                               -末運論(말운론)- 


이 예언의 뜻은 상단에서 해문한 내용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다만 이 예언에서는 화룡적사(火龍赤蛇)가 아닌 대룡적사(大龍赤蛇)라고 기록된 것이 다른 점이다. 또한 백마가 나와서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강림하신 大龍赤蛇(대룡적사)를 환영한다는 내용이 다른 점이다.


개동일출(開東日出)이라는 뜻이 동방의 해 돋는 곳이라는 것을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본다. 다만 한문을 모르는 신세대들을 제외하고는 본 예언에서 주목할 내용은 바로 大龍(대룡)이라는 글귀이다.


필자가 화룡적사를 해문하는 과정에서 그 뜻을 뱀띠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해문한 바 있다. 화룡적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大龍赤蛇(대룡적사)의 예언이다.


대용(大龍)은 큰 용이라는 것인데 크다는 大(대)자가 하나님을 상징하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大龍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뜻하는 것이고 적사(赤蛇) 즉 붉은 뱀이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실 때는 뱀띠로 오시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대용(大龍)의 존재가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강림하셨는데 백마가 나타나서 환영한다는 예언이다.

이 상황은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므로 추가 설명이 필요 없다.


상기의 두 예언을 보더라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정확하게 드러나고 있으며, 또한 현재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것도 격암유록에 예언된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라는 사실을 독자들은 명심하기 바란다.


이와 같은 역사는 성서의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긴다'는 예언에 대한 실제적인 현상이며 이러한 역사의 발판이 될 ‘진사지생 통일천하(辰巳之生 統一天下)’의 예언에 따라 진사지생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셔서, 이 땅에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고 1980년에 이르러서는 예수를 개자식이라 쳐버리시고 당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셨다. 이러한 역사가 진사지생이 천하통일을 이루는 역사의 시발점이었다.


이와 같이 진사지생께서 새 하나님으로 등장하시는 것이며, 새 하나님은 세인들이 그리도 싫어하고 핍박하고 조롱하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다.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현재까지도 조소하고 비난하는 것은 진사지생의 새 하나님의 신에 반대되는 악신의 존재들의 상대 신에 대한 발악인 것이다.


왜냐하면 진사성군의 존재는 새로운 신세계의 주인공인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근거로 새 하늘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새 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혹자들 중에는,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에서는 국조단군의 등장을 필연시하여 백마공자의 등장에 관해 의문을 제기할 이도 있을 수 있다.


그것은 天地人의 삼위일체의 원리에 입각해서이다. 즉 성서의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일체가 성립되는 원리에 의해서 격암유록의 삼위일체는 성부의 존재는 진사성군으로 등장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성자의 존재는 격암유록 말운론에 ‘군출시조회운래(君出始祖回運來)’라 예언되어 있는 대로 다시 부활하시는 국조단군이시다.

그리고 성부와 성자의 신령을 이어받은 백마공자가 성신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이 我田引水(아전인수)의 논리이다. 자기 밭에다가 물을 댄다는 원리이다.

여기서 독자들이 참고해야할 상황은 我田引水(아전인수)의 사자성어가 전해져 내려온 경위는 어떤 존재가 나와서 자기 밭에다 물을 대는 경우를 비유하여 전해져 내려온 속담이라는 점이다.

현재 농부들이 자기 논에다가 물을 댄다는 의미의 속담으로 전해져왔다면 이를 아전인수라 하지 말고 我畓引水(아답인수)라 해야 합당하다.


왜냐하면 밭에다 물을 대어 벼농사를 짓는 농부는 예전이나 현재나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세대들을 위하여 부연한다면 벼농사는 논에다가 심는 것이므로 한문의 뜻으로 논을 표시하는 글자인 논 畓(답)자를 사용하여야 한다. 벼농사라는 것은 밥을 짓는 쌀농사를 말한다.


벼농사는 물을 이용하여 농사를 짓는다. 논이라는 것을 만들고 물을 연결하는 배수로를 만들어서 벼농사를 짓는다. 이러한 이유로 물과 연관된 문장으로 인용하려면 아답인수라(我畓引水)라 하여야 하는 것이 옳은 뜻이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자기 논에 물을 댄다는 의미로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구절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그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인용했다는 증거이다. 그러면 선지선현들께서 한문을 몰라서 이러한 속어를 만들어서 전해오게 만들었을까?


결코 그런 것은 아니다. 그것은 미래에 자기 밭에 물을 대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속담이 작금에까지 유래된 것이다. 그 이유는 자기 밭에 물을 대는 의인이 출현하여야 하기 때문이었다.


이와 관련된 문장이 바로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이다.


                            弓乙 田田 道下止가   分明無疑十勝일세  

                            궁을 전전 도하지     분명무의십승      

                                                
                                                    -末中運(말중운)-


상단 말중운 예언에서 구원을 주는 곳은  ‘弓乙 田田 道下止 (궁을 전전 도하지)'가 十勝地(십승지)라하였다. 이런 예언문으로 인하여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고사성어가 유래된 것이라 본다.


십승지라는 것은 열십자를 표시하는 뜻이고, 십자가 되는 뜻을 弓乙(궁을)로 표현한 것이다. 궁을은 음양으로서 하늘과 땅을 표시하는 것 외에 남녀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궁을을 음양으로 하늘과 땅을 표시한 반면, 田田(전전)이라는 밭 전(田)자 두개가 바로 아전인수의 발원이 되는 글자이다.


부연하면 ‘弓乙 田田 道下止 (궁을 전전 도하지)'라는 곳이 구원을 주는 십승지라는 뜻의 ‘전전 도하지(田田 道下止)’가 구원을 주는 밭이기 때문에 이로부터 我田引水(아전인수)의 문장이 유래된 것이다. 밭 田(전)자 두 글자에는 구원을 주는 십승지가 숨어있다. 열 十字(십자)가 밭 田(전)자에 숨어있었던 것이다.


밭 田(전)자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밭 田자를 파자로 분해하면, 열 十字가 나온다. 분해하는 방법은 밭 田(전)자에서 입 口(구)자 넷을 떼어내면 열 十字가 되는 이치이다. 이러한 이치를 我田引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는 곳은 단군연합뿐'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자기 밭에다가 물을 댄다'는 我田引水의 뜻이다. 이러한 뜻과 연관된 밭 田자에 대한 예언을 격암유록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

아래의 궁을론 예언이 밭 田자를 파자하여 十字를 만드는 방법이다.   

               

                   四口合軆入禮之田   四口之間出於十字    骸垢 洗淨 沐浴湯田
              
   사구합체입례지전   사구지간출어십자    해구 세정 목욕탕전

                   五口達交達成之田   五口之間出於十勝    脫劫重生變化之田
                    오구달교달성지전   오구지간출어십승    탈겁중생변화지전  

                                                          - 弓乙論(궁을론)-

입 口자 네 개를 합치면 밭 田자가 된다는 것이고, 반대로 입 口자 넷을 분리시키면 十字가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곳 十字가 있는 곳에 더러운 때가 묻은 것을 정결하게 씻는 목욕탕전(沐浴湯田)이 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밭 田자를 파자한 곳이 구원을 주는 곳이라는 뜻이다. 그 다음이 더 재미있는 문장이다.

                五口達交達成之田    五口之間出於十勝    脫劫重生變化之田
                   오구달교달성지전      오구지간출어십승      탈겁중생변화지전

상단예언 ‘오구 달교 달성지전(五口達交達成之田) ’의 뜻은 다섯 개의 입 口자를 서로 교차하여 연결하면 밭 田자가 된다는 뜻이다. 반대로 입 口자 다섯 개를 분리시키면 十勝地(십승지)가 나온다는 뜻을 설명한 것이다. 이와 같이 만들어진 十勝地(십승지)에서 인생을 변화시켜 해탈을 시키는 구원을 주는 밭이 생긴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我田引水(아전인수)라는 문장이 유래되어오다가 이제야 我田引水(아전인수)의 임자가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으려면 탈겁중생변화지전(脫劫重生變化之田)을 찾아야 한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주장에 대하여 격암유록의 승운론에서는 더 정확하게 진사성인(辰巳聖人)의 姓氏(성씨)까지 정확하게 기록한 것이다.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성인출 


                         樂堂堂은午未當運   十人皆勝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락당당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 勝運論(승운론)- 


상단의 승운론 예언에서는 말세의 성인이 나오시는데 진사성인으로 나오신다고 하였으며 그 진사성인(辰巳聖人)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성인이라는 뜻이며 그 진사성인이 좋은 때를 만나는 시기는 壬午(임오) 癸未(계미)년이라는 것이다.


                         樂堂堂은午未當運   十人皆勝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락당당


상단의 예언이 진사성인에게 즐거운 좋은 시기가 온다는 壬午(임오) 癸未(계미)년을 의미하는 오미 당운의 기록이다. 壬午(임오) 癸未(계미)년은 2002년과 2003년이다.


부연하면 임오년 2002년과 계미년 2003년이 진사성인에게는 즐겁고 좋은 운의 시기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십승인들이 나와서 진사성인에게 좋은 시기가 오도록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단 예언의 뜻이 진사성인을 즐겁게 만드는 일이라는 뜻이다.


                                  十人皆勝樂堂堂이요       

                                  십인개승락당당

십인은 십승인을 상징하는 뜻이며 개승(皆勝)이라는 뜻은 모두 합심하여 이겨서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상기예언은 단군연합에서 현재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왜냐하면 2002년은 임오년으로서 대선이 있는 시기였는데 단군연합에서는 이 때에 진사성인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기 위하여 정치를 친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서를 출간했던 것이다.

단군연합의 이러한 일이 진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에게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 최고로 즐거운 세상을 맞이한 시기였던, 壬午(임오)년이 2002년이었다.

계미년은 금년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기 위해 강대국 미국과 일본을 치는 저서를 준비 중이며, 더불어 한국의 정치를 치는 내용을 백마 홈에 게시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다. 이것이 계미년의 의미이다.

이러한 정확한 예언을 독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인 것인가가 궁금할 뿐이며 세인들이 아무리 중상모략과 비방을 하고 조소를 하여도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더 확실하게 드러나는 근거인 것이다.

다음은 진사성인께서 박씨의 성씨로 6.25 동란이후 육년이 지나는 해에 종교 활동을 하시고 나오신다는 예언이다.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상단의 예언에서 백호당란(白虎當亂)이라는 뜻은 6.25 동란을 표현한 것이다. 6.25동란이 발생하고 6년이 지난 년도에 박씨의 성씨가 미래에 부활하는 운으로 세상에 출세한다는 뜻이다.


백호당란이라는 것은 오방신장의 원리에 의해 백호는 서방을 가리킨다. 그런데 6. 25가 발생한 이유는 서방으로 인해 발생하였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8.15 해방 이후 미국과 소련 강대국들이 남북한을 분단시킨 이유라는 뜻이다.


다음은 현재 기독교인과 기타 사람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고 조소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내용이다.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상기 '사지권세파쇄(死之權勢破碎)'라는 예언은 진사성군으로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타나셔서 자기만이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이라고 증거하시고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발표하시니 온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 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1954년에는 기독교인들이 잠잠하였으나 1955년 전도관이라는 종교를 설립하시면서부터는 전도관을 이단이라고 몰아세우면서 기성교회 장로들과 당시 이승만 정권이 합세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중상 모략하여 1차로 투옥되시는 수난을 당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4. 19 혁명으로 내각제 정치가 시작되면서 윤보선 씨가 대통령에 취임하고 천주교 골수분자인 장면 박사가 국무총리가 된 다음에 바로 이승만 정권의 자유당 시절에 3.15 부정선거를 하였다는 누명을 쓰시고 2차로 옥고를 치르게 된 거싱다.


이러한 일이 일어난 이후 현재까지도 타계하신 박태선 장로님에 대해 중상모략과 비방과 조소는 계속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예언한 것이 ‘천하시비(天下是非)일어나니’의 글귀이다.

다음의 내용은 상기와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기는 자만이 영원무궁 대복을 받는 존재가 된다는 예언이다.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상기예언은 현재 단군연합 회원들이 당하고 있는 처지를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사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생존하여 계시지도 않으신 고인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한다는 것은 미친 사람이 아니고서는 못할 일이다. 그런데 상기예언은 이러한 일을 반드시 극복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극기우세인내승(克己又世忍耐勝)이라 함은 자기를 이기고 세상을 참고 견디고 이기라는 뜻이다. 그런데 무슨 일을 하는데 그리도 자기를 먼저 이겨야 하고 그 다음에 세상을 참고 이기라는 것인가?


이 뜻은 상기 박활장운출세(朴活將運出世)의 의미와 같이 미래에 부활하시는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자는 우선 자기부터 이기는 자라야 한다는 것이며 그 다음에는 세상에서 비방을 일삼는 중상모략과 조롱과 조소를 모두 이기고 견디면서 증거를 하라는 뜻이다. 

그러한 고통을 이기고 나면 영원무궁토록 대복을 받는 존재가 된다는 예언이다. 

이것은 현재 단군연합이 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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