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忍冬草(인동초)는 밟혀도 햇빛은 비친다  (4부)

  

한민족의 숙원인 남북한의 평화통일은 우리 국민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며, 남북의 분단으로 가족과의 생이별을 한 이산가족들에게는 더 없는 바램일 것이다.

이렇듯 남북한의 평화통일은 국민 모두의 소망일진대 김대중 전대통령의 임기중에는 성공적인 햇볕정책으로 남북한의 관계가 조금 호전되는가 싶더니 지금은 남북관계가 경색되어가고 있다.


그 이유는 노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특정지역의 특정 정당의 햇볕정책을 선물로 주었기 때문이다. 노 정권은 당선되자마자 특정 정당이 요구하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특검을 수용하고 선물로 주었다고 비서진이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특정정당은 특검에서 어느 정도의 윤곽이 드러난 것을 파악하고 이제는 비리문제로 국한되어 있는데도 계속 특검제를 고집하면서 당간의 약속도 뒤집어 엎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특검법을 만들어 다수의 힘으로 통과를 시켰다고 한다.


이러한 행위는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국가의 위기상황조차도 아랑곳하지 않고 국가의 기밀이건 말건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망국병이 걸린 자들의 소행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아무리 특정 정당이나 현 정부가 햇볕정책을 정략적으로 이용하여 위기를 조성하였으나 이제부터는 진짜 햇볕이 비치기 시작하므로 어떤 경우에도 햇볕이 차단되지 않고 계속 비치게 될 것이다.

남북이 통일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반드시 남북통일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남북한의 평화통일은 2006년에 이루어질 것으로 그 근거가 격암유록 말중운의 예언을 통하여 밝혀져 있어서 밝힌 바 있다. 예언의 뜻대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는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남북한의 평화적 통일의 실현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확신할 수 있게 된다.


물론 현재의 상황으로 봐서는 세인들이 믿기 어려운 예언이다. 그러나 격암유록 말중운에 예언된 기록을 살펴본 결과 남북통일이 전혀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여 발표하는 것이니 독자들도 관심 갖고 보기 바란다.


필자는 본 예언의 기록을 발견한 후에도 정치에 미칠 파장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감안하여 심사숙고 검토해 볼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현재의 상황에서 남북한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인간의 역사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격암유록의 여러 가지의 예언의 정황을 참작하고 격암유록과 정감록을 검토하면서도 특히 격암유록 말운론의 예언을 심사숙고한 끝에 丙戌(병술)년인 2006년에 통일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이를 발표하기에 이른 것이다.


丙戌(병술)년인 2006년에 통일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독자들은 매우 궁금할 것이다. 그 계기가 2002년의 대선 후에 이루어진 상황에 대한 격암유록 예언의 내용이다.


2002년 당시 정치 상황으로는 이씨가 유력한 후보였으나 예기치 못한 상황은 이씨의 바램을 외면했다. 그런데 2002년 대선에서 이씨가 집권을 하지 못한 사연이 격암유록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으니 2002년 대선의 결과는 당연한 흐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본 단군연합에서는 [이씨망 정씨흥(백행웅저)]을 간행, 전국서점에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알린 적이 있었다. 다만 정씨에 대해 정치를 하는 정씨로 지목한 것이 모순이었다.


그러나 당시에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의 책을 저술한 저자는 격암유록에서 지목하고 있는 정씨가 정치인 정씨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도 그런 내용으로 책을 저술한 것이었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은 이씨가 정치에서 은퇴할 수밖에 없었던 일뿐만 아니라, 이조 500년 이후의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를 상세히 예언하고 있는 비결서이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우리 나라의 정치 역사가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이러한 사실은 결코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지각 있는 독자들은 느낄 것이다.


지금까지의 우리민족의 크고 작은 과거사들이 격암유록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던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앞으로 이루어질 일들에 대한 예언 또한 주시할 수밖에 없는 것이 주관점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남북한의 평화통일에 대한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2006년 병술년에 평화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단호히 주장하는 바이다. 


그럼 여기서 격암유록이 예언하고 있었고 또 미래를 예언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예언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다음의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은 노정권이 들어서기까지의 한국 정치사의 변화와 노 정권이 들어선 후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고 있는 글이다.

                                       

                      漢陽之末張氏亂後  金水火之三姓國을
                       한양지말장씨란후  금수화지삼성국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중략(中略)-

                      無窮辰巳好運으로 三日兵火萬國統合
                       무궁진사호운     삼일병화만국통합  

                      四十五宮春秋壽는 億萬年之經過로서

                      사십오궁춘추수   억만년지경과


                      死之征服永生者는 脫劫重生修道者라 
                       사지정복영생자   탈겁중생수도자


상기 예언은 독자들에게 흥미로움을 더해줄 것이다.

‘한양지말 장씨난후(漢陽之末張氏亂後)’의 뜻은 이조 오백년의 장대한 역사가 막을 내리고 군사정권이 들어설 시기의 상황을 예언했던 내용이다.

군사정권이 들어설 즈음 당시 4.19혁명으로 들어선 민주당 정부에서 내각제를 실시하였기 때문에 대통령은 윤보선씨였고 국무총리가 장면 박사였다. 그 당시에 장면 박사는 천주교의 착실한 신자였다.  

그런데 그 때에 공교롭게도 군사혁명이 일어났는데, 군사계엄사령관이 장도영이라는 장군이었다. 당시의 계엄사령관의 존재는 권력이 막강한 위치에 있었다. 당시에 5.16혁명 당시 민주당 내각수반이었던 국무총리인 장면씨는 수녀원으로 피신하여 숨어 있다가 계엄군에게 체포된 것이다. 이러한 군사혁명과 여러 가지의 반란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이를 장씨 난이라고 예언한 것이다.

그 다음의 예언이 그 유명한 '삼 김씨 시대' 이후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한양지말 장씨란후(漢陽之末張氏亂後) 금수화지삼국성(金水火之三姓國)’이라 했는데
'한양지말'이라함은 이조 500년 이후 또 8.15 해방이후 이승만 정권까지를 한양지말이라 한다. 다시 4.19혁명을 거쳐서 군사혁명 이후의 새 정치무대인 '삼김씨 시대'를 ‘金水火之 三性國(금수화지 삼성국)’이라 예언한 것이다.

삼성국의 의미는, 예전에는 신라, 백제, 고구려의 이름이었던 전라도와 경상도 그리고 충청도를 비유하여 삼국성(三姓國)이라 표현한 것이다. 이 고장에서 삼김씨인 김 대중, 김 영삼, 김 종필씨가 등장한 것을 삼국성이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金水火之란 물과 불의 사이와 같았던 삼김씨의 관계를 표현한 것으로 그들의 등장은 이미 예정된 각본이었던 것이다. 서로 물리고 물리는 원수지간의 사이였던 삼 김씨의 관계를 예언한 내용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정치인 삼 김씨는 서로 물과 불과 같은 원수지간의 세월을 지냈다. 그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가도 다시 갈라서고 한 것도 결국 예언의 뜻과 같이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운명이었다고 미루어 본다. 

하단 예언은 현 노무현 정부의 정치상황과 삼 김씨 중 마지막 김씨 김대중씨와 연관된 예언 내용이다.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상기예언의 뜻대로라면 태백산 밑의 세 성씨, 즉 세 김씨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 시대 이후에 정씨가 나와서 분리된 권력을 빼앗아 통합을 시켜 계룡의 나라를 세우게 되어 있다는 예언이다.

상기예언에서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문장은 해문을 하는데 있어 모호한 점이 많은 문장이다.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라고 하였는데 여기서 정씨가 빼앗아서 鷄龍(계룡)을 합친다는 뜻은 매우 중요한 문장이다. 계룡이라는 것은 음양을 말한다.

또 음양이라는 것은 남녀 또는 남북을 말한다. 그러므로 정씨탈합계룡일세의 뜻은 삼 김씨가 정치에서 은퇴한 후에 정씨가 나와서 남북한의 권력자의 권한을 거두어들이고 남북한을 통일시킨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예언을 근거로 하여 남북한의 평화 통일은 2006년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자신있게 밝히는 것이다.

그런데 상단예언을 다른 뜻으로도 해문하려는 혹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그들은 2002년 정몽준씨와 노무현 후보간에 진행되었던 단일화 과정에 이 예언을 결부시키려할 것이다. 그러나 계룡이라는 두 글자 때문에 이 문장을 2002년 후보단일화와 연관시켜 해석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계룡이라는 것은 음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계룡을 남북한이라고 정하는 이유는 우리 선조들은 일찍이 남과 북을 남남북녀로 표현해 왔다. 북쪽은 여자로 표시하여 닭 鷄(계)자로 표현한 것이고 남쪽은 남자로 표시하여 龍(용)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뜻은 정씨가 나와서 남북한의 권한을 빼앗고 하나로 통일된 남북한, 즉 계룡을 만든다는 뜻이다.

이러한 중차대한 일을 마무리 지을 사람이 나타날 것을 정감록에서는 말세에 나타날 정도령으로 예언을 한 것이다. 이러한 정도령이 나타난다는 것을 후세에 전해 주기위해 바로 정감록 예언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뜻을 밑받침해주는 뜻이 아래의 격암유록 은비가의 내용이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이 예언의 요지는 하나님의 권세를 부여받는 정씨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상기예언의 海印(해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일종의 옥새를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을 사용하는 권한, 즉 天權(천권)을 하나님께서 정씨에게 주셨다는 뜻이다.

그 정씨는 예전부터 존재하던 존재로서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해주시는 眞人(진인)이라는 뜻이다. 위와 같은 眞人(진인)이 나타났기 때문에 2006년에 남북한의 통일이 이루어진다고 자신있게 발표하는 것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남북을 통일시키는 존재는 영생하는 존재로서 삼 김씨의 정치시대가 끝나는 시점, 즉 김대중씨의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해에 나오기로 되어있는 의인을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앞서도 언급했듯이 격암유록에는 분명히 三 김씨 후에 정씨가 나와서 모든 것을 빼앗아서 남북통일을 시킨다고 예언되어 있는데, 또다시 노무현정부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격암유록의 예언에 위배된 기이한 일이 생긴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 아래 예언의 문장을 세밀히 분석을 해보면 삼 김씨 이후에 노무현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문제는 여기에서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뜻이다. 누가 정씨에게서 권한을 빼앗아 합쳐서 계룡이라는 나라를 만든다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뜻인지 그것이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만약 2002년 당시의 노후보가 후보단일화에서 승리한 일을 이 예언에 적용시킨다면 현재 노정권이 계룡이라는 통합된 나라를 세워야한다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노정권이 남복통일을 이루어야한다는 뜻이다.

계룡이란 음양의 의미를 담고 있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남과 북을 가리키는 상징어라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다. 그런데 현재 노정권이 남북통일을 평화적으로 통일시킨다는 것은 물 건너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노 정권(참여정부)은 강대국인 미국의 편에 섰기 때문이다. 평화적인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전쟁이 없는 남북통일을 의미한다. 그러나 미국이라는 나라는 무엇이든지 무력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미국이 개재하는 한 평화적인 남북통일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이것은 비단 필자의 생각만은 아니라고 본다.

또한 강대국 미국뿐만 아니라 주변국인 일본이나 소련, 중공이 평화통일을 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건 우리나라 한반도가 통일이 되는 것을 두려워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단결력이 강하고 두뇌가 명석한 백의민족의 기상이 세계에 드러나는 것을 염려하는 이유일 것이다.

금번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침략을 보더라도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방법으로든지 구실을 잡아서 북한을 공격할 것이다. 남북한 어느 쪽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일단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우리나라는 북쪽이나 남쪽이나 모두 악조건의 상태에 놓이게 된다. 그러므로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전쟁을 막아야한다.

그런데 현재 노정권이 중립적인 입장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미국을 도우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북한을 압박하여 북한에게 도발할 구실을 준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북한 동포들의 실정은 매스컴에서도 보도했듯이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다. 배고픈 설움은 굶어본 사람이 아니면 모른다. 또한 전쟁도 직접 당하지 않은 남쪽 지방의 전라도나 제주도, 부산이나 경상도사람들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잘 알지 못할 것이다.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자에게 간접적으로 전해 듣고 느끼는 것과 직접 전쟁의 고통을 당한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북한이 굶주리는 것이 사실이라면 북한이 군량미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보장만 있으면 적극 도와주어야한다. 그래야만 북한의 주민들이 남쪽이 잘산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주민들의 동요가 있으므로 해서 북한정권의 허구성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새삼스레 논하는 이유는 요사이 북한을 자극하는 특정정당이 있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동초는 밟혀도 햇볕은 비친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상기예언의 뜻은 전쟁을 하여 이루어지는 적화통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기 정씨탈합계룡(鄭氏奪合鷄龍)일세의 예언은 2002년 대선 당시의 후보단일화에 해당되는 예언이 아니고 삼 김씨가 정치를 한 후에 정씨가 나와서 하나의 통일된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능력을 행사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된다. 그러므로 본문예언은 정치인들에게는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사실, 이러한 것을 지금 발표한다는 것이 시기적으로 이른 감이 없지 않으나, 현 시국의 상황을 참작하여 정부와 정치권에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차원에서 발표를 하는 것이다. 사실은 노 정권이 특검제라는 것을 허락하여 남과 북의 관계를 악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라 망신을 시키고 있다. 햇볕정책에 대해 유독 특정지역사람들과 한나라당 의원들과 그 측근들만이 남북관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특검제를 고집한다.

외국에서는 김 전대통령의 햇볕정책에 대해 치하를 아끼지 않는다. 특히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인 케네디 의원은 김 대중 전대통령을 용기 있는 대통령이라고 치하하였다. 그런데 한국의 특정 정당과 일부 특정 지역인들이 남북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특검제를 고집하고 있다.

그런데 기이한 일이 계속되고 있다. 인동초와 특정지역 사람들의 관계이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이다. 무슨 원한이 맺힌 것일까? 거슬러 올라가서 회고한다면 특정지역사람들은 그러면 안 되는데....

박정희 독재정권 18년 동안 전라도 지역은 완전히 낙후된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공직자들로부터 정치인, 일반인들까지 사람대접을 받지 못한 곳이 전라도이다. 뿐만 아니라 인동초를 간첩으로 몰아서 수차례 옥고를 치르게 하였으며 태평양 바다에 수장하여 없애버리려다가 미수에 그친 사건도 있었다.

그 뿐인가? 전 두환 정권은 김 전대통령을 내란음모죄로 몰아 사형언도까지 받게 하였다. 다행히 외국의 압력으로 사형집행을 못하였을 뿐이다. 뿐만 아니라 광주를 피바다로 만들어 지금도 행불자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다음 노태우정권 5년, 김 영삼 정권 5년 모두 36년 동안을 특정지역에서 권력을 잡고 흔들면서 호의호식하며 잘들 살고 있다. 그런데 어쩌다 인동초가 정권을 잡아 5년 동안을 지나는 과정에서 특정정당에서 얼마나 물고 뜯었는가? 그들은 거의 매일 폭로전을 일삼다가 결국은 2002년도에 정권을 잡지 못하고 말았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인동초가 남북한의 교류를 위하여 남북정상회담을 진행시킨 것을 특검이라는 잣대로 다시 인동초를 밟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특정지역정당 대표는 현 정권에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특검을 하지 못할 경우 다음 정권을 잡고서라도 파헤쳐 엄벌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인동초를 36년 동안 핍박한 일로 보아서는 인동초 지역사람들에게 사죄를 해야하는데 사죄는 커녕 점점 기승을 더해 간다. 그러나 특정지역 특정정당은 망상에서 깨어나기 바란다. 왜냐하면 2006년에 남북통일이 되면 현재와 같은 개판의 정치판 인간들은 찾아보기 힘들게 된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독자들은 본 홈에서 예언서를 해문한다고 하면서 왜 민감한 지역의 문제를 논하는지 의아해할 것이다. 그 이유는 격암유록 예언에 특정지역 전라도가 명시되어있기 때문이다.

본 단군연합에서는 [정감예언 '이씨 망 정씨 흥']의 내용에서도 특정 지역을 옹호하는 글로 일변되어있어 혹시 그쪽 사람이냐고 문의를 받은바 많았다. 단군연합에서 특정지역을 지칭한 이유는 그 특정지역이 천하의 문명이 처음 시작된 곳이라는 사실이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하단의 성운론 예언이다.

          天下文明始於艮에  禮義東方湖南으로  人王四維全羅道를  道通天地無形外라

          천하문명시어간    예의동방호남      인왕사유전라도    도통천지무형외

 

                                                               -聖運論(성운론)-

 
  
상기 예언과 같이 천하의 문명이 처음 시작된 곳이 전라도이다. 여기에서 天下(천하)라 하면 전 세계를 가리키는 것이다. 더욱이 전라도는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고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탄생하신 곳이 전라도이다. 전라도에서 탄생하신 하나님은 어느 분이신가! 전국민 중에도 특히 전라도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을법한 분이 다름아닌 강일순 상제이시다.

 

뿐만 아니라 1997년도 대선 당시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당선이 되는 내용까지 상세히 예언되어 있다. 다음의 가사총론 예언이 그것인데, 전라도에서 대통령이 나오는 것으로 정치는 막을 내리고 그 후에는 말세성군 감람나무가 나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하단의 예언을 세밀히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지역감정을 부추긴다는 오해를 살 우려가 있어 가사총론 예언의 문장이 장문임에도 불구하고 해문을 하고자 한다. 또한 현재 정치인들의 정치생명이 걸린 문제이므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하는 예언이다.  

                  頂上血汗崑指崑指  蛇龍當運何時던고  支離歲月길다마소
                   정상혈한곤지곤지  사룡부운하시      지리세월


                  貴여웁다우리阿只   十八抱子達穹達穹   六十一才白髮이냐

                  귀          아지   십팔포자달궁달둥   육십일세백발


                   知覺事利靑春일세  容天劒을갓엇으면  均一平和主仰主仰

                  지각사리청춘      용천검            균일평화주앙주앙


                三共和合何時던고  通合通合天下通合   可憐時事慘酷하다

                 삼공화합하시      통합통합천하통합   가련시사참혹

                作掌作掌作掌作窮  人王四維원말이냐   光明世界明郞하다
       
         작장작장작장작궁  인왕사유웬말이냐   광명세계명랑

                  末聖豈無放蕩兒只  世人莫睹浮荒流說

                  말성기무방탕아지  세인막도부황유설


                   改過修道不入地獄  欲明其理先知根  末世二樹或一人    

                  개과수도불입지옥  욕명기리선지근  말세이수혹일인  


                                                           - 가사총론-


상기 예언을 총체적으로 해문하면,

단군(白衣民族)의 혈통을 타고 오시는 성군이 하나님과 마귀의 역할을 함께 겸하고 나오시는 때가 언제이냐고 하였으며, 마귀와 하나님의 존재를 겸하고 나오시는 龍蛇(용사)의 운을 기다리는 심정을 그리고 있다.

그런데 그 용사의 운, 즉 하나님의 존재와 마귀의 역할을 겸한 존재의 정체가 드러나는 시기가 언제인고 하니, 미남이며 아름답게 생기고 귀족 집안의 출신으로 지식과 권력을 겸비한 지혜롭고 날카로운 사람이며 성씨가 이씨인 사람이 나오는데 이 자가 나이 육십일세가 되어 머리가 백발이 되는 시기에 용사의 존재도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막강한 권력을 장악한 때는 삼공화국과 통합한 시기라고 하였다.

그런데 그 사람은 삼공화국을 통합하면서부터 드러나지만 가련하고 참혹한 세상을 만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작장작장작장작궁을 하여 전라도에서 왕이 나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그 다음부터는 광명세계가 시작되기 때문에 백발의 육십 일세의 이씨는 가련하고 참혹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광명세계가 시작되는 이유는 말세에 방탕한 생활을 하던 자가 수도를 하여 개과천선을 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 방탕하던 자가 수도를 하기 시작하여 지옥을 면하게 되었는데 그 방탕하던 존재는 원래 바탕이 빛의 뿌리가 되는 선지자라는 것이며 그 사람이 말세의 기독교를 통하여 나온다고 하는 두 감람나무 중, 한 사람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대강 이와 같은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상기예언의 내용이다. 상기예언은 예언내용의 시기를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로 지적하고 있다.

귀족의 신분과 권력의 장악과 백발과 육십일세가 의미하는 것은 이회창씨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고, 인왕사유 웬말이냐(人王四維웬말이냐)의 뜻은 전라도에서 왕이 나온 사실에 대해 경악하는 표현으로 김대중 전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예언한 내용이다.

또한 '광명세계명랑하다(光明世界明郞하다)'의 뜻은 전라도의 왕이 물러간 이후에는 광명세계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전라도 왕을 끝으로 이세상은 밝고 맑은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된다'는 예언만 되어 있을 뿐 노정권이 들어선다는 예언은 볼 수 없다.

그런데 상시예언을 비웃기라도 하듯 분명히 노정권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는 다음 장에서 설명하도록 하고 상기예언은 매우 흥미가 있는 예언이므로 다시 부분적으로 해문하고자 한다.

                   頂上血汗崑指崑指  蛇龍當運何時던고 支離歲月길다마소
                    정상혈한곤지곤지  사룡부운하시     지리세월

'정상혈한곤지곤지(頂上血汗崑指崑指)'에서 정상이라는 뜻은 높은 곳이라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존재 또는 조상의 존재를 의미하고 있다. 하나님의 존재가 이 땅에 강림하시어 피땀을 흘리시게 된다는 뜻이다. 그 하나님의 존재는 용사의 운으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용사의 운으로 강림하시는 존재를 기다리기가 지루하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존재도 되시고 마귀의 역할도 하시게 되는 용사의 운의 존재가 이 땅에 강림하시기를 기다리기가 지루하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하나님도 되시고 마귀의 역할을 겸하시는 용사의 존재가 강림하실 시기가 되었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 하단의 내용이다.

                   貴여웁다우리阿只  十八抱子達穹達穹  六十一才白髮이냐

                   귀          아지  십팔포자달궁달궁  육십일세백발


상기 예언은 199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의 이회창씨를 지목하고 있다. 귀여웁다 우리아지의 뜻과 같이 이회창 한나라당 대표는 대쪽같은 신사로 등장한 것이다. 또한 '십팔포자 달궁달궁 육십일세백발(十八抱子達穹達穹  六十一才白髮이냐)'의 문장에서 십팔포자란 李(이)자를 파자한 것이다.

 

十八을 더하면 木자가 되고 木자에다가 아들 子자를 연결하면 李자가 된다.

달궁달궁(達穹達穹)의 뜻은 대권에 두 번 도전한다는 뜻이다. 그러다보니 육십일세의 백발이 되었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회창씨는 1997년 당시에 육십일세였던 모양이다. 하단은 이씨의 젊은 시절을 예언한 글이다.

                   知覺事利靑春일세  容天劒을갓엇으면 均一平和主仰主仰
  
                  지각사리청춘      용천검           균일평화주앙주앙

십팔포자 이씨의 젊은 시절에 대해 지혜와 사리를 분명하게 판단하는 날카로운 존재라 소개하였다. 또한 용천검을 가졌으면 자기가 하나님을 모시고서 세계를 평화롭게 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용천검이라는 것은 하늘의 검으로서 대권을 잡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씨가 태권을 잡을 수만 있다면 천하를 통일하려는 포부를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다. 여기의 천하는 대한민국 통일을 말하는 뜻이다.

이와 같이 이씨는 인격적으로 나무랄 데가 없이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똑똑한 이씨에게 불운이 닥치기 시작한 것은 삼공화국이 통합하면서부터라는 것이다.

                  三共和合何時던고  通合通合天下通合  可憐時事慘酷하다

                    삼공화합하시       통합통합천하통합   가련시사참혹

3공화합이 언제 되는냐고 하였다. 여기의 삼공이라 함은 박정희 군사정권이 민정을 시작하면서 삼공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삼공이 통합한다는 것은 전두환 정권까지 3공을 이어받는 정권으로서 노태우 정권때부터 삼공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3공이라는 것은 박정희 정권으로 시작하여 전두환, 노태우씨가 3공에 속한다. 물론 전두환 정권은 5공이고 노태우 정권은 6공이다.

그런데 삼공화국이 통합하면서부터 이씨가 참혹한 운명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삼공화합이라는 것은 노태우 정권 당시의 김영삼, 김종필의 삼당이 야합하여 통합한 후부터 이씨의 운명은 참혹해지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그 이유는 현재 이씨의 정치상황을 관찰하면 알 수 있다. 이회창씨는 군사독재시절에 판사생활을 시작하면서 5공과 6공까지 공직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5,6공이 통합된 김영삼 정권시기부터 바람을 타기 시작하여 감사원장, 국무총리 등 두루 요직으로 있다가 정치일선에 뛰어들면서부터는 고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이씨에 대해 기록하기를 이씨가 정치를 하면서 참혹하게 된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씨가 정치를 하기 전에는 그야말로 화려한 직책을 누렸다가 참혹하게 된다는것을 그대로 예언한 문장이다.
하단의 예언은 정치인들의 야합을 예언한 내용이다.

                  作掌作掌作掌作窮  人王四維원말이냐   光明世界明郞하다

                  작장작장작장작궁  인왕사유웬말이냐    광명세계명랑

상단의 예언은 1997년 당시의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1992년에는 정치적으로 김대중 씨를 고립시키고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 삼인방이 작장작장작장궁하여 합당을 하여 김영삼 문민정무를 탄생시키고 김종필씨가 국무총리가 되었다.

그러다가 김종필씨와 김영삼씨 사이에 틈이 생기자 다시 1997년에는 김종필씨가 김대중씨와 작장작장작장작궁을 하여 국민의 정부를 탄생시키는 바람에 이회창씨는 고배를 들었다. 상기예언의 뜻은 1997년에 국민의 정무가 탄생했던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김대중씨와 김종필씨가 작장궁작장궁작궁(作掌作掌作掌作窮)을 하는 바람에 이씨는 고배를 마시고 전라도에서 왕이 나왔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인왕사유(人王四維)는 全羅道(전라도)의 '全羅'를 파자하여 놓은 것이다. 인왕사유(人王四維)에 대해서는 앞 문장에서 설명을 한 바 있다. 상기 예언과 같이 이씨는 2002년 대선에서도 참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에서 은퇴를 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때문에 단군연합에서는 전라도 사람들이 핍박이나 소외를 당하는 일을 방관하지 못하는 것이다. 전라도를 구원받을 十勝地(십승지)로 암시하였기 때문이다.            

                   人王四維智異山이   十勝으로 暗示일세                                     인왕사유지리산          십승          암시   

                                                 - 歌辭總論(가사총론)-      

 상기와 같이 전라도가 십승지로 암시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인왕사유가 끝난 다음에 말세성군 탕자가 출현하시는데 인동초와 같이 세상에서 갖은 학대를 받는 바닥 생활을 하신고로 핍박을 받은 전라도 사람들을 동정하시는 것은 인지상정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전라도 사람들이 특정지역의 사람들에게 36년 동안 받은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 지역 사람은 아니다.

                  노무현 후보를 믿고 100 % 밀어준 전라도의 불길한 징후

그런데 전라도에서는 2002년 당시 노 무현 후보가 대통령 경선에 출마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노후보가 전라도에 가서는 김 대중 정부의 햇볕 정책 등 여러 가지로 김대중씨의 승계를 받겠다는 연설을 하고 반대로 경상도에 가서는 김 대중 정부의 계승이 아니라 노무현 정부가 새로 생긴다면서 김 대중을 밟고 넘어가겠다고 연설을 하며 돌아다닌 노 후보를 전라도에서는 100% 밀어주었다. 물론 이러한 사실은 신문지상의 보도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이다. 

그러나 노 무현 후보는 대선에 당선 후 전라도 유세에서 약속한 김 대중 정부를 계승한다는 공약은 지키지 않고 경상도 유세에서 김 대중을 밟고 넘어간다는 공약만 현재 철두철미하게 지키고 있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특검제를 수용하고 인동초를 철두철미하게 밟으면서 특정지역 선거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반대로 전라도는 검찰인사로부터 행정자치부 인사 등 소외당하는 인사뿐만 아니라 민주당내 신주류라는 자들이 선거당시 노 후보를 못마땅하게 바라보았던 몇몇 국회의원들의 정치생명을 끊으려고 노무현 정부는 신당이라는 미명아래 숙청을 시작한 무서운 사람이다.

이뿐이랴! 전북 위도에 핵 폐기장 설치 문제부터 새 만금 간척 사업 등 모두 전라도에서 시끌법석이다. 핵 폐기장 문제는 너무 경솔한 처사이다. 왜냐하면 17년 동안이나 타지역을 선정하였다가 그 지역에서 반대하여 못한 것을 위도 지역이 가난하다고 해서 유치 신청을 하였으면 시간을 두고 조사하여 신중한 검토를 했어야 했는데 성급히 결정하여 잡음만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17년 전에는 전북 위도가 현장지질조사에서 불합격을 받은 곳이라는데도 현 정부가 들어서서는 위도에서 핵폐기물 시설 유치신청을 하였다고 하여, 정확한 현장지질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관계부처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과계법령을 고쳐서라도 현금으로 충분히 보상을 하여 주겠다고 주민을 안심시켜놓고서 서울에 도착하여서는 약속을 백지화시켰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뿐이랴! 신진세력인지 운동권 386인지, 국가경영을 사쇠운동 하듯 권력싸움을 하는 자들이 자기를 밀어준 선대위원장을 내동댕이치는 잔인한 사람들이다. 이래저래 전라도 사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데 요사이 정세가 뒤숭숭하다.

노 정권에는 무슨 세력들이 그리도 많은지 푸른 집에서부터 집권당까지 386세대 비386세대 신주류 등 권력싸움이 한창이다. 가관은 청와대비서관이라는 자가 모지역의 초대를 받고 가서 흥청망청 술을 퍼마시고 노는 장면이 TV 화면을 통해 등장을 한다. 이것이 다 집안세력싸움으로 빚어진 저질의 이념적 논쟁의 지형도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 모두가 잘난척하여 중구난방이다. 아침에 장관이 결정한 것을 저녁이면 대통령이 뒤집어 엎고 하니 잘되어가는 집안이다. 또 대통령이 결정한 사항을 부총리가 뒤집는다. 이래저래 뒤숭숭하다.

이와 같이 권력투쟁을 하니 배신은 밥 먹듯 하고 서로 물고 늘어진다. 푸른 집에서는 당 대표 내보내려다가 되게 당한다. 너 죽고 나죽고 막나간다. 이러한 짓을 보려고 한 표 행사한 것 아닌데....
요사이는 푸른 집과 정치판 이야기만 나오면 TV를 끄게 된다.

그러나 배신을 한 자는 반드시 배신의 대가를 받게 되어있다. 노 정권의 임기가 5년이다. 그러나 격암유록의 예언대로라면 2006년에 통일이 된다면 노무현 정권에게 필경 5년 임기를 채우기 어렵다는 것을 예언을 근거로 경고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대통령의 임무를 마친 삼 김씨 중, 김 대중 전대통령은 南北統一(남북통일)의 礎石(초석)을 놓는 공을 세운 분이다. 격암유록 예언에 의한다면 2006년에 남북이 통일이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 정권이나 특정지역 정치인들이 아무리 인동초를 밟아도 햇볕정책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햇볕은 계속 비추어 인동초가 시작한 햇볕정책은 남북통일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다.

      
              
        미국은 반드시 북한을 공격한다

남북한이 통일되는 시점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한 이후이다. 남북통일이 되는 시기는 용사성군(龍蛇聖君)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존재로 드러나시는 시점이며, 이때에 맞추어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하는 것으로 예언되어있다.

                           無窮辰巳好運으로 三日兵火萬國統合

                           무궁진사호운      삼일병화만국통합

상기문장은 독자들이 보다시피 삼일동안 병화가 일어난다는 말중운 예언이다. 三日兵火라는 것은 삼일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글이다. 그런데 그 병화가 언제 일어나는지가 문제이다. 그 삼일전쟁은 무궁진사호운(無窮辰巳好運)으로 일어난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영원무궁하게 존재하실 진사(辰巳)가 나와서 좋은 시기를 만나는 시점이 삼일전쟁이 일어나는 시기이며 삼일전쟁이 일어나고 난 후에는 진사(辰巳)의 존재가 세계만방을 통합한다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진사의 존재란 龍蛇(용사)의 존재로서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확신을 가지고 현재 세계만방에 이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龍蛇(용사)나 辰巳(진사)의 존재인 용과 뱀의 존재에 대하여 본 홈에서는 수차 설명한 바 있다. 용의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이시고 뱀의 존재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뱀띠로 강림하시어 존재하신다는 뜻이 진사(辰巳)의 뜻이다.

그러므로 ‘무궁진사호운(無窮辰巳好運)으로 삼일병화만국통합(三日兵火萬國統合)’의 뜻은 영원무궁존재하실 뱀띠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좋은 운을 만나시는 시기는 삼일전쟁 이후이며, 이로 인해 세계만방이 하나로 통합한 후로부터 이 땅에 뱀띠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영원무궁 존재하시는 좋은 호시절을 맞으시게 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세계만방이 통일되기 이전에 먼저 평화적인 남북통일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독자들은 남북통일이 2006년에 이루어진다고 하니까 미친놈이라 비웃겠지만 남북통일은 반드시 2006년에 이루어진다.  

그 이유는 무궁진사호운(無窮辰巳好運)의 뜻대로 현재 단군연합에서 진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기 위해 [미국망 한국흥]이라는 저서를 출간하였고 또한 예언문을 토대로 재무장하는 일본은 재무장하는 시점부터 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표하는 저서를 준비하여 곧 출간하여 증거하게 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세계적인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궁금하게 생각할 삼일전쟁은 누가 일으키며 어디서 일어나는가? 삼일전쟁을 일으키는 주체는 미국이며 그 전쟁은 한국에서 일어난다. 미국은 현재 어떤 구실로든지 북한을 선제공격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므로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는 시점은 2005년 말기나 2006년 초기가 될 것이다.

부연하면 현재 미국이 세계 최대의 강대국으로서 세계 어느 나라도 미국을 제재할 능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안하무인격으로 경거망동하는 강대국 미국이 북한을 공격한지 3일 만에 미국은 망한다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독자들은 명실공히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을 망하는 나라로 지목한 것에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3일 병화가 있고난 다음에 세계만방이 하나로 통합이 된다는 예언 문장 때문이다. 강대국을 굴복시키지 않고서는 약소국인 대한민국이 세계만방을 통합하는 방법은 없다. 약소국이며 나약한 대한민국이 강대국 미국을 굴복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힘으로 굴복시키시는 것이다.

또 현재 세계의 정치상황은 강대국인 미국이 좌지우지하고 있고 또한 현재 미국이 북한의 핵시설을 핑계로 어떻게 하든지 북한을 공격을 하려고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이 현재 미 2사단을 한강 이남으로 철수 하려는 이유도 북한을 선제공격하려는 의도이다. 그러나 미국의 이러한 짓은 모두 예언의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니 국민들은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

상기와 같은 세계만방이 약소국인 한국에 굴복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은 억만년의 세월이 경과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단예언은 말하고 있다.

                         四十五宮春秋壽는 億萬年之經過로서

                         사십오궁춘추수   억만년지경과


四十五宮 春秋壽(사십오궁 춘추수)라는 것은 팔괘의 오방신장이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오방신장에 대해서는 팔괘를 모르는 분들이나 신세대들은 무슨 뜻인지 잘 이해를 못할 것이다.


참고하는 뜻에서 격암유록의 가사총론에 기록된 오방신장을 소개하겠다.


                          東方甲乙三八木  靑帝將軍  靑龍之神
                           동방갑을삼팔목  청제장군  청룡지신


                           南方丙丁二七火  赤帝將軍  朱雀之神   
                           남방병정이칠화  적제장군  주작지신   


                          西方庚辛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北方壬癸一六水  黑帝將軍  玄武之神
                           북방임계일륙수  흑제장군  현무지신   

                        
                           中央戊己五十土  黃帝將軍  句陣騰蛇
                           중앙무기오십토  황제장군  구진등사 

기에 기록된 다섯 가지의 신의 존재가 오방신의 존재이다. 오방신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십오궁춘수수(四十五宮春秋壽)라는 뜻만을 설명하겠다. 오방신장의 다섯의 신장들이 한 신으로 합치는 것을 사십오궁 춘수라 한다.

'하나'라는 신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으로서 九수를 말한다. 그러므로 오방신장의 오수와 구수를 곱한 것이 四十五이다. 이와 같이 세계사방의 신이 한 곳으로 합치는 것을 사십오궁 춘추수라 한 것이다.

사실 표현은 세계 사방의 신이라 하였으나 대표적인 신이란 서방의 기독교와 동방의 유교와 단군의 신을 들 수 있다. 그러므로 서방의 기독교가 동방의 신께 굴복하는 기시가 남북통일이 되는 시점인 2006년이라는 것이며 그 때가 사십오궁 춘추수가 시작되는 시점인 것이다. 부연하면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시키는 존재를 가리키는 뜻이다.


그러므로 유불선이 하나로 통합되는 일이 생긴다면 그 일은 억만년이 경과하여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것이다. 위와 같이 유불선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는 뜻인데 그 불가능한 일을 이루는 사십오궁의 춘추 운명의 존재가 나타났다는 뜻이다.

 

또한 사십오궁의 춘추수의 의인은 衆生(중생)들을 해탈시키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死之征服永生者는 脫劫重生修道者라 
                            사지정복영생자   탈겁중생수도자

상기 45궁 春秋壽(춘추수)의 운명자의 존재에 대해 설명한 사지정복영생자(死之征服永生者)라는 뜻은 이 땅에서 태어난 자로서 사망하게 된 존재 중에서 사망하지 않는 영원히 사는 존재가 나온다는 뜻이며 또한 중생들을 해탈시키는 수도자라는 것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남북을 통일시키는 존재는 영생을 하는 존재로서 삼 김씨의 정치시대가 끝나는 시점인 김 대중 전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시기인 이 나라 마지막 대통령의 임기에 출현하시는 분이 백마공자이시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 백마공자가 나와서 남북을 통일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격암유록에는 분명히 三 김씨 후에 정씨가 나와서 모든 것을 빼앗아서 남북통일을 시킨다고 예언되어 있는데 현재 또다시 노무현 정부가 존재하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 이에 대해서는 이어지는 다음 장에서 논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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