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햇볕정책 礎石(초석)으로 2006년 남북통일

                   돼지꿈을 꾸면 왜 복권을 사나? (2부)
 

 

 전 장에서 논한 내용들을 근거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예언이 정확히 증명되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 예언 도하지(道下止)편에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졌음으로 여기서 화시즉음도하지(畵豕卽音道下止)의 뜻은 돼지그림을 그린 곳에서 돼지의 음성이 나온다는 뜻으로서 여기서의 돼지의 근본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하는 뜻이 된다.

 

 사람들이 돼지를 복을 주는 동물로 상상하는 것은 모두 돼지 체(彘)자에 내포된 뜻이 천자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인들이 꿈에 돼지를 보게 되면 복권을 사는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이 돼지로 표현됐기 때문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돼지와 연관되어 있음을 날 生(생)자를 통한 학문적인 근거로 돼지의 정체를 밝혀보고자 한다.


                            生 ; [十八史略] 興一- 彘肩

                            생   (십팔사략) 흥일  체견


人生(인생)이나 혹은 誕生(탄생)이라는 단어의 날 生(생)자는 여기가지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글자이다. 인간은 탄생하면서부터 만물의 영장으로 탄생한다. 그러나 인생이라 하여 모두 다 같은 인생은 아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인생과 그렇지 못한 인생이 창조될 때부터 구분되어 있다는 것을 기록한 것이 생자의 뜻이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특이한 점은 날 生(생)자의 뜻에 의하면 인생은 어느 누구나 하나님 아들의 존재인 돼지가 함께 임해주시는 자만이 흥하게 된다고 하였다. 즉 복을 받는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복을 받는 인간의 운명은 돼지라는 존재의 어깨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生자의 뜻에서의 ‘興一(흥일) 彘肩(체견)’이라는 뜻이 그 것이다. 興一(흥일)이란 하나가 되어서 함께 일어난다는 뜻이다. 누구와 함께 하나가 되어서 일어나는가 하면 바로 彘肩(체견)이라는 단어의 彘(체)자가 돼지 체자이므로 돼지와 하나가 되어 흥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럼 돼지 彘(체)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한다.

 

                           彘 (豕也) ; [禮記] 孟夏之月 天子乃以彘嘗麥

                      돼지 체 (시야)   (예기) 맹하지월 천자내이체상맥


돼지 彘(체)자에 대해 고서 禮記(예기)에는 '천자께서 초여름에 탄생하시어 보리밥 맛을 보셨다'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아마도 하나님의 아들로 탄생하시는 천자께서는 보리 고개에 탄생하신다는 뜻을 담은 듯 하다. 우리나라의 보리 고개는 陰曆(음력) 五月(오월)을 가리킨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시는 백마공자가5오월의 보리고개에 태어났다는 점이 기이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도하지의 주인공이 백마공자이므로 이러한 상황들을 모두 연결하여 접목시키면 결국 백마공자가 돼지의 존재로 오신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상기의 돼지 豕(시)자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해문해도 무리가 없다.


 그러므로 삼수비 중, 임진왜란의 피난처는 송하지(松下止)로 병자호란의 피난처는 가하지(家下止)로 예언하였다. 위의 문장에서는 마지막 털 없는 짐승이 날 뛰는 때가 곧 세상의 종말임을 예고하면서 삼 김씨의 정치시대가 끝이 나면 이 때가 종말이라는 것을 예언한 도하지(道下止)를 해문한 것이다. 그러므로 도하지(道下止)는 유불선 삼대종교가 통합되는 곳이 도하지(道下止)인 것이다.

 

 아마도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분들은 이 예언들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겠지만이 돼지를 가리켜 복을 주는 동물로 상상하는 것은 ' 돼지 체(彘)'자에 내포된 뜻이 천자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예언서와 한문 및 고전을 근거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단군연합이 바로 만세전에 예정된 피란처인 도하지(道下止)이며 종말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만 천하에 알리는 바이다.


 이미 앞에서 설명한 부금냉금우운(浮金冷金牛運)을 삼 김씨에게 적용시킨 것을 부당하다고 할 사람도 있을 것 같아 아래 예언을 통하여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 삼 김씨가 차례대로 한 번씩 정권을 잡으며, 마지막에 정권을 잡는 김씨를 끝으로 세상이 종말이라는 근거는 여러 곳의 내용을 통하여 증명되었다.


우선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삼 김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을 하였다.

                       似人 非人 人玉 非玉     浮金 冷金 從金  從在
                        사인 비인 인옥 비옥       부금 냉금 종금   종재

삼 김씨에 대하여 似人(사인), 非人(비인), 人玉(인옥), 非玉(비옥)이라 하였다. 이를 구체적으로 해문하면, 삼 김씨는 다른 사람과 같으나 같은 사람은 아니고 아주 특별히 귀한 옥과 같은 존재의 사람 같으나 옥 같은 귀한 사람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이 뜻은 ‘부금, 냉금, 종금, 종재(浮金 冷金 從金 從在)’라는 것이다.

떠오르는 김씨가 있고 냉대를 받는 김씨가 있고 또 대통령이 되는 김씨도 있고 그 다음에는 냉대를 받다가 맨 마지막에 대통령이 되는 김씨도 있다는 뜻이다.


종재(從在)(종)자의 뜻은 앞 문장에서 설명한바 있다. ‘종천강 종지출 종사방래(終天降 從地出 從四方來)’라고 한 문장이다. 이러한 종자의 근거에 의해 마지막 대통령은 삼 김씨 중 김대중씨가 하게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증거한 것이다.

이와 같이 이미 지나간 역사를 증거하는 이유는 마지막 대통령을 지낸 김 대중 전 대통령과 피란처로 기록이 된 도하지(道下止)와는 불가분의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말세에 이른 현 상황에서 상기 예언대로 세 김씨는 건재하고 있다. 격암유록은 연도로 보아서는 450년 이상 된 예언서이다. 450여 년 전에 현재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 참으로 기이한 일이며 또 한편으로는 두려운 일이기도 하다.


그다음 예언의 뜻이 더 중요하다.


                           
浮金 冷金 從金理   似人 不人 天神鄭

                           부금 냉금 종금리   사인 불인 천신정
                                                       - 隱秘歌(은비가)-

 

상기예언의 뜻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삼 김씨가 정치에서 물러나고 나면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신을 받은 정씨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면 천신정(天神鄭)은 어떤 존재인가? 천신이라 하면 하나님의 신이다. 그러므로 천신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바로 천신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본 문장은 '부금냉금우운(浮金冷金牛運)'의 문장과 동일한 뜻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운(牛運)이 빠져 있으므로 그대로 삼 김씨로 해문을 하면 무리가 없다. 그러므로 부금(浮金)은 김영삼씨를 뜻하고 냉금(冷金)은 김종필씨를, 종금리(從金理)의 존재는 김대중 씨를 뜻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부금냉금우운(浮金冷金牛運)'의 예언에 해당되는 시기는 5.16군사 혁명이 일어난 이후, 박정희 군사정권이 민정이양이라는 명분으로 대선에 도전하여 민선대통령으로 박 정희 씨가 근소한 차로 윤보선 후보를 물리치고 대통령에 당선된 년도가 1963년도이기 때문에 삼 김씨가 모두 등장하는 시기는 군사정권의 종지부를 찍은 1992년 이후가 되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노태우 정권이 물러난 이후를 말한다.


여기서 부금을 김 영삼 씨로 보는 이유는 삼 김씨 중에서 먼저 대권을 잡은 김씨가 김영삼씨이기 때문이다. 그다음 냉금을 김 종필씨로 보는 이유는 김 종필 씨는 박 정희 정권이나 두 김씨 사이에서 항상 2인자 노릇을 하다가 냉대를 받는 신세가 되었기 때문에 냉금은 김 종필씨를 가리킨 표현이다.


끝으로 종금리(從金理)의 뜻은 마지막으로 대통령을 하는 김대중 씨를 표현한 것이다. 문제는 종금리(從金理)의 뜻이다. 마지막으로 나온 김씨가 사인불인의 천신의 존재와 연결이 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종금리의 ‘從(종)’자의 뜻은 마지막의 종금의 존재가 나오는 존재의 역할론까지 기록된 글자이기 때문에 김 대중 씨는 마지막 정치인으로서 하나님의 역사를 하는 가교 역할을 하신 분이다.


왜냐하면 정작 김씨 자신은 모르는 일이나 김씨가 집권을 하는 시기에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셨다. 그러므로 김대중 씨가 집권을 하는 시기에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게 된다는 것이 종금리의 뜻이다.

왜냐하면 종자의 뜻을 보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땅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가 나와서 하나님을 증거 하면서 세계인들을 초대한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사가 이루어지는 시기가 바로 김 대중 씨가 집권하는 말기에 접목되므로 종금리(從金理)라 예언한 것이다. 또한 김 대중 정부가 재임 기간 중에 이룬 업적 중에 가장 뛰어난 일을 한 것은 햇볕 정책이다. 햇볕정책을 시작하여 현재 남북이 서로 왕래를 하게 되었고 이산가족 상봉의 장도 마련하였으니 이것이 남북통일의 길을 닦아 놓는 기초가 된 것이다.


그 결과로 남북한의 영수회담이 열리고 남북한의 이산가족 상봉으로 세계의 눈과 귀를 한국으로 집중시킨 일이 상기 종사방래(從四方來)의 예언에 부합되는 일이다.

마지막의 역사가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는 예언이 삼 김씨가 마지막으로 나와서 정치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알려주는 아래의 예언이다.

         

                            浮金 冷金 從金理   似人 不人 天神鄭
                             
부금 냉금 종금리     사인 불인 천신정


이 뜻은 세 김씨 중에서 마지막 김씨가 사인불인의 존재인 하나님의 신과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이러한 뜻을 연결해주는 글자가 바로 ‘從(종)’자의 뜻이다.

앞에서 종자를 설명한 바 있으나 다시 참고하면,


                    (참고) 從  (自也) [十八史略]    終天降 從地出 從四方來

                           종  (자야) (십팔사략)    종천강 종지출 종사방래


종자의 뜻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이 땅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가 나오는 것이 당연지사이고 또한 세계만방은 당연히 하나님을 경배하러 한국으로 와야 한다는 것이다.


위 종자의 뜻과 같이 이 땅에 천신의 존재가 출현하여 계시는 시점에서 김 대중 씨가 대통령을 하면서 남북통일의 기초를 닦는 햇볕정책을 시작하였다는 것이 종금리(從金理)의 뜻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 천신의 존재가 출현하시면 가장 먼저 하실 일이 남북통일의 실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나라의 정치 상황이 김대중 정부로 끝나지 않고 현재 엄연히 노무현 정부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 사실에 대해 설명하여야만 한다. 소개할 문장은 노무현 정부와 관련된 예언이다. 이 부분에서는 삼 김씨와 도하지의 역할을 마무리 짓고 있다.


이 예언은 삼 김씨가 정치에서 후퇴한 후 도하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기록하였다. 그런데 혹자는 아직도 삼 김씨시대가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세 김씨는 대권을 잡을 기회가 없으므로 삼 김씨시대는 끝난 것이라고 밝히는 바이다.


아래 예언의 뜻은 '예전부터 현재까지 전해져온 예언은 감추어둔 글이므로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다'는 뜻이고 또한 '문장이 앞과 뒤가 혼돈되어있어 깨닫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自古豫言秘藏之文  隱頭藏尾不覺書

                           자고예언비장지문    은두장미불각서

                    
                            自古十勝弓乙理由  道下止從 從金說  

                           자고십승궁을리유  도하지종 종금설 

                                               
                                                             -末運論(말운론)-


위 예언은 '자고로 예언의 글을 누가 본다고 할지라도 감히 어느 누가 어려운 격암유록 예언을 해문하겠냐'는 뜻이다.  또한 '순서가 뒤바뀌어 기록되어있다'고 하였는데, 이같이 ' 감추어져 기록되어있어 알기가 어렵다'는 것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기록이 그 주인공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쉽게 드러내놓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에는 두 사람의 성씨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한 사람은 정씨이고 또 한 분은 박씨이다. 그러므로 정씨와 박씨사이에서 어느 분이 하나님의 존재인지를 가려야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을 하라는 것을 ‘자고예언비장지문 은두장미불각서(自古豫言秘藏之文 隱頭藏尾不覺書)’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은 경우가 다른 문장에도 나타나 있는데, 天牛地馬(천우지마)가 있고 또 天馬地牛(천마지우)가 있다. 어느 곳에서는 소를 하나님으로 상징하였고 어느 곳에서는 말을 하늘이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예언의 문장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은 것은 가짜 진인들이 나와 진인행세를 할 것을 미리 예견하신 하나님께서 글을 비장지문으로 하여 순서를 뒤바꿔놓은 것이다.


바로 이것이 은두장미 불각서(隱頭藏尾不覺書)의 뜻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셔서 숨겨져 있는 사실을 명확하게 밝히기 때문에 지금이 말세인 것이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기록된, 하늘이 정씨라고 되어 있는 것은 잘못 되었으며 하나님은 박씨라는 것이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생각하여보라.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 외형적으로는 정씨를 하늘 정씨라 하였다. 그런데 다른 문장에서는 ‘자고예언 비장지문 은두장미 불각서(自古豫言秘藏之文 隱頭藏尾不覺書)라 하였다. 이것은 곧 하나님께서는 정씨의 성씨를 가지고 오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 문장 자체가 하나님은 정씨로 나오시는 것이 아니라고 써놓은 문장이다. 현재 백마공자께서는 '말세성군 용천박씨'로 예언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계시다.

또한 도하지에서는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사실과 예수와 삼 김씨를 거론한다는 예언까지 하였다. 


                             自古十勝弓乙理由  道下止從 從金說  

                             자고십승궁을리유  도하지종 종금설 

                                                              -末運論(말운론)-


예전부터 현재까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나 삼역대경에서도 공통적으로 구원을 주는 곳을 십승지라 기록하였다. 그런데 상기예언은 그 십승궁을이 만들어진 이유는 도하지에서 필요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십승지나 궁을을 논할 수 있는 곳은 도하지 뿐이라는 뜻이다.


도하지에서 하는 일을 ‘도하지종 종금설(道下止從 從金說)’이라 하였다. 여기에서 도하지종이라는 것은 도하지에서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나와서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을 건설하고 세계만방이 모두 한국으로 몰려오게 만든다는 뜻이 도하지종(道下止從)의 뜻이다. 왜냐하면 從(종)자에는 ‘終天降 從地出 從四方來(종천강 종지출 종사방래)’라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從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다는 사실과 땅에서 한 사람이 드러난다는 사실, 사방이 한국으로 몰려온다는 사실이 기록된 글자이다. 그러므로 도하지에서 하는 일을 ‘도하지종 종금설(道下止從 從金說)’이라 예언한 것이다.

도하지종(道下止從)이라 한 것은 도하지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시기전에 도하지를 만들어 놓으시고 하나님께서 도하지로 강림하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도하지라는 곳의 기록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인 전도관의 명칭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도하지(전도관)에서 나온 사람이 이 땅에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한다는 뜻이다.


종금설(從金說)의 뜻은 '땅에서 나타난 자가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金(금)자에 대한 설교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金(금)자의 뜻에 대한 해석은 이현령(耳懸鈴) 비현령(鼻懸鈴)이다.


그 이유는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오방신장으로서는 서방이 金(금)이므로 이것이 예수에 해당된다.


그러나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예수는 당연히 구원을 주지 못하는 존재라 거론하고 있다. 이것이 종금설(從金說)의 뜻이며 이현령(耳懸鈴)이다.


또 다른 종금설의 뜻은 현재 본 문장은 삼 김씨를 논하고 있는 문장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비현령(鼻懸鈴)으로 가서 마지막 정권을 잡은 김 대중 씨를 논하는 문장이 된다.


이것이 종금설(從金說)의 뜻이다. 그런데 혹자들이 종자에 대하여 이론을 제기할 것 같아 이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논하겠다. 종금설(從金說)이라고 하여 從자를 설명하기 전에 우선 從(종)자의 뜻에는 여러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기 바란다. 


從(종)자에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는 뜻도 내포되어 있고, 땅에서 한사람이 나타나는 것을 표시하기도 하며 사방에 있는 사람들을 몰려오게 만드는 뜻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宗親(종친) 從(종), 親戚(친척) 從(종), 許諾(허락) 從(종) 등 여러 가지의 역할을 하는 것이 종자이다.


그런데 이들 從(종)자의 뜻 중에서 하나님과 호랑이와 관련되어 있는 글자가 있다.


‘운종룡 풍종호(雲從龍 風從虎)’라 기록한 것이 그것이다. 용은 하나님의 존재로서 운종룡(雲從龍)이라 하였으므로 하나님은 구름이 따라다닌다는 뜻이고, 풍종호(風從虎)라 하였으므로 '호랑이는 바람을 일으킨다'는 뜻이다.


이 뜻은 현재 단군연합에 계신 백마공자께서 호랑이의 존재로 용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불의를 치는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용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로서 머지않아 구름을 타고 오시듯 재앙을 가지고 오게 되어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는 삼수비의 뜻으로 이루어지는데, 앞에서 논한 바 있는 삼역대경의 내용에서 천지인과 삼남 부부와 유불선 삼대종교를 거쳐서 임진왜란의 송하지와 병자호란의 가하지 그리고 털이 없는 짐승들이 날뛰는 시기인 현재의 재앙을 면하는 곳이 도하지임을 다.

그리고 마지막 삼 김씨가 정치를 하는 것을 끝으로 도하지에서 하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다시 한번 삼수비를 논한다면 천지인에서는 사람이 삼수비에 속하고, 선천 후천 중천에서 선천은 쥐가, 후천은 소가, 중천은 호랑이가 담당하여 호랑이가 삼수비의 존재이고, 또 음양 팔괘에서의 장남과 중남 그리고 소남 중에서는 역시 장남이 삼수비의 존재이다.


또 유불선 삼대종교 중, 선교가 삼수비에 해당는데, 선교는 현재의 기독교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증거하시다 당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라고 밝히고 나오신 도하지(전도관)를 말한다.

 

그러므로 마지막 삼수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도하지라는 뜻이다. 삼수비의 뜻은 항상 세 가지가 등장하는데 그 세 곳 중에서 구원을 주는 곳이 있으니 그곳을 찾으라는 뜻이 삼수비의 근본 뜻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세에 삼수비가 나와서 역사를 하는 시점을 정치하는 세 金(김)씨가 나오는 시기로 정해놓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세 김씨 중에서 마지막으로 집권을 하고 나오시는 분이 남북통일을 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노 정권이 지난 햇볕정책에 대해 특검제를 허락하여 햇볕정책을 희석시키는 일은 노 정권이 범한 크나큰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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