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햇볕정책 礎石(초석)으로 2006년 남북통일

                         
                            三金氏와 三數秘 (1부)

  

삼 김씨와 삼수비에 대한 내용을 다룬 본 문장은 예언서인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여 서술한다는 점을 알리는 바이다.

본 장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은 민감한 정치문제와 관련되어 있으므로 이로 인해 앞으로 일어날 파장을 고려하여, 본 문장을 서술하게 된 이유를 밝히는 것이다.

격암유록은 약 450여 년 전에 나온 예언서이다. 주목할 사실은 현 상황이 격암유록에 기술된 예언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고 특히 정치문제가 적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격암유록을 정통으로 해문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합당치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예언서를 해문하려면 우선적으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핵심 인물에 대한 정확한 선별의 필요성이 요구되며 이것이 확정되어야만 그 다음부터 올바른 해문의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나 정씨면 정씨, 박씨면 박씨가 주인공으로 선정이 된 다음에야 예언서에 대한 해문이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맹목적으로 성서를 열 번, 백번 읽어봐야 성서 예언의 해답을 구할 수 없었던 기독교의 전철을 밟게 된다.


단군연합에서는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핵심 주인공으로 모시고 격암유록을 해석하기 때문에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을 위주로 해문을 하게 되는 것이니 이 점을 양지하기 바란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나라의 국운과 관련된 세 가지의 변란과 피란처에 대한 예언, 그리고 정치인 삼 김씨가 우리나라 정치의 마지막을 장식할 정치인들이라는 사실을 예언한 기록을 소개하며, 또한 정치인 삼 김씨도 격암유록의 예언에 三數秘(삼수비)의 인물로 예언되었다는 사실을 소개하려고 한다.


성서와 정감록 그리고 격암유록의 기록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는 三數秘로 시작하여 三數秘로 끝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서에서는 삼수의 원리를 성부, 성자, 성신으로 분류하고 있고 격암유록의 송가전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 중, 이조 500년 당시의 국란의 삼수비와 정치인의 삼수비와 피란처의 삼수비, 이 세 가지로 분류하여 기록하고 있다. 


삼수비의 뜻은 세 가지를 기록하여놓고 두 가지가 지나간 다음에 남은 한 곳이 마지막 뜻을 이루는 곳이라는 뜻을 내포하여 기록한 것을 삼수비라 한다. 예를 들면 성부, 성자, 성신의 순서대로 인물이 나오는데 하나님의 뜻을 세 번째인 성신이 와서 이룬다는 것이다.


즉 종교의 삼수비를 예를 들면, 삼대종교인 유불선 중에 유교와 불교의 시대가 지나간 다음인 선교의 시대에 마지막 종말을 맞게 된다는 원리이며, 그 외에도 국란의 삼수비와 정치인의 삼수비 등 삼수비에 대해 격암유록에는 상세하게 예언이 되어 있다. 특히 정치인에 대해서는 어느 특정인의 등장을 마지막으로 세상이 종말을 맞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어 그 예언이 참으로 기이할 뿐이다.


이와 같이 예언서의 기록들은 종교사와 정치사를 동반하여 기록하고 있다. 종교적 측면으로만 예언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서 예언한 환란의 시기에 정치인들의 활약이 세상의 마지막을 장식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언의 뜻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종교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은 기정사실로 되어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예언의 문장을 소개한다.


             鄭李問答三秘文을   大綱푸러이르리라   自古至今末世까지 三數秘로마치었네 

             정이문답삼비문     대강               자고지금말세     삼수비


상단의 예언내용은 격암유록의 송가전의 첫머리에 기록된 문장이다.

내용인즉, 鄭鑑(정감)과 李沁(이심)이라는 분께서 문답식으로 정감록을 기록하였다는 것을 설명한 내용이다. 정감록의 전반적인 집필방법은 문답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기의 뜻은 최초로 정감록을 저술한 정씨와 이씨의 문답식의 문장 내용을 남사고 선생께서 대강 해문하였다는 소개의 말씀이다. '자고지금말세(自古至今末世)까지'라고 기술한 내용을 분석해보면 정씨와 이씨가 정감록을 서술한 시기가 밝혀질 수도 있다는 뜻이다.


위 문장들을 근거하여 보면 정감록의 내용을 인용하여 기록하고 거기에 추가로 설명한 것이 격암유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고지금말세(自古至今末世)까지 삼수비로 마치었네’라고 한 것은 당시 정씨와 이씨가 정감록을 기록한 시기를 至今(지금)으로 기록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정씨와 이씨가 정감록을 기록한 시기는 오랜 옛날과 말세의 중간에 위치한 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추측하건대 그 시기는 이조 오백년을 주로 거론한 것으로 보아 이성계가 이씨 조선을 세우기 전에 기록된 것이라 사료된다. 고려가 붕괴되고 이씨 조선이 개국되는 중간적인 시기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이씨 조선의 시기를 대충 550여 년 전이라 한다면 정감록이 저술된 시기는 600년이나 650년 전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정황들로 볼 때 정감록이 처음으로 집필되었던 그 당시를 말세라고 지적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예전부터 전해져오는 삼수비의 예언은 그 당시의 정감록을 문답식으로 기록한 이후 말세에 이르러야 삼수비로 마친다는 예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자고지금 말세까지’라는 표현의 방식으로 미루어보면 당시의 정감과 이심이라는 분은 천문학이나 역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상기 예언을 상세히 설명하는 이유는 시작도 삼수비로 비롯된 것이고 진행도 삼수비가 한 것이고 말세의 뜻을 마무리하는 것도 삼수비로 마친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러므로 삼수비를 정확히 알아야만 말세가 언제인지 그 때를 대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격암유록 예언은 단순히 구원을 받는 곳이나 또는 피란처에 대해서만 언급한 것이 아니고 근세에 이르러 오랑캐인 일본과 중공인들의 침략을 예언하였고 더욱 흥미로운 것은 말세에 정치인들의 처신에 대해서도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다.


더욱 기이한 사실은 말세라는 전제하에 정치인들의 등장을 예언하였다는 점이다. 여기서 정감록은 년도미상의 책이나 남사고 예언서가 기록된 최초의 년도를 계산하면 격암유록은 1500년 후반경에 발행한 것이라 예상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격암유록 중에서 정치인에 대한 예언의 내용을 상세히 검토해보면 현재 생존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신변에 대한 일을 예언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단의 예언은 격암유록 송가전의 예언을 발췌한 것이다. 후반에서 설명할 가사총론의 예언과 비슷한 예언인데, 여기서는 왜노들이 나오는 시기에 대해 산에 호랑이가 많이 나오는 시점이라 하였고, 중국인들의 침략을 받았던 병자년을 개들이 집을 지키는 시기로 비유하였다. 그리고 세 번째 나오는 삼수비는 소가 나타나는 시기로 상징하였는데 그 당시에는 사람은 사람인데 털이 없는 짐승들이 날뛰는 시기라 하였다


또 정치인을 거론했을 뿐만 아니라 구원을 받는 곳이 어디라는 것까지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다는 것이 예언의 촛점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도 삼수비로 세 짐승을 호랑이개로 상징하여 당시의 상황을 묘사한 것이고 소는 미래를 예언한다는 의미로 상징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정치를 하는 삼 김씨를 거론하고 삼 김씨중에서 김 대중 정부 이후에 들어선 노무현 정부에 대해서도 예언하고 있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다.


하단의 내용은 임진왜란이 일어나는 시기와 병자호란이 일어나는 시기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그 피란처를 제시하였다. 


               예)   壬辰倭亂(임진왜란)은   송하지(松下止)로 避亂(피란)을

                     丙子胡亂(병자호란)은   가하지(家下止)로 避亂(피란)을

                     不毛之獸(불모지수)때는 도하지(道下止)로 避亂(피란)을


위 송가전에서는 암울했던 우리민족사에 관해 예언하였는데 그것은 일제시대에 벌어졌던 일본 놈들의 만행과 청군들의 침략행위를 서술하였다. 그런데 그 당시 어려웠던 시절을 묘사하여 쓴 내용을 일반인들이 알 수 없게 기록한 것이 특이하다.

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壬辰倭亂(임진왜란)이 일어나면 소나무 밑으로 가라는 뜻으로 피란처를 松下止(송하지)라 표시하였고,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일어나면 집에서 나오지 말고 집안에 있으라는 표현으로 피란처를 家下止(가하지)라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말세가 되어서 털 없는 짐승이 날뛰는 시기에는 道下止(도하지)로 가라고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삼수비로 피란처를 열거하였는데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에 대한 예언은 이미 지나간 예언이 되었고, 털이 없는 짐승들이 날 뛰고 있는 현 세상에서는 어디로 가야 안전한지 그 피란처를 안내하고 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세 번째로 오는 재앙을 면하는 피란처를 가르쳐주는 예언에서 세 번째로 조심해야 하는 대상을 털 없는 짐승 인간이라고 지적한 점이다. 그러므로 도하지를 알려면 털 없는 짐승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털 없는 짐승이 자기 자신을 죽이는 존재라는 것이다.

 또한 기이한 일은 털 없는 짐승이 존재하는 시기는 삼 김씨의 정치 시대라고 기록하였다. 하단 예언이 그 유명했던 삼 김씨들고 관련된 예언 문장이다.  

                    雜杼世上當末運에   不毛之獸丁寧하다

                        잡저세상당말운     불모지수정녕       

              

                        浮金冷金牛運에도   似人不人전했으며...(中略)

                        부금냉금우운       사인불인         

              

                        畵牛顧溪奄宅曲阜   一八于八從金生을

                        화우고계엄택곡부   일팔우팔종금생   

              

                        牛性在野三人一夕   水兎三數終末일세 

                        우성재야삼인일석   수토삼수종말 

              

                        六角八人殺我理로   弓弓十勝天坡生을 

                        육각팔인살아리     궁궁십승천파생    

              

                        見鬼猖厥見野卽止   畵豕卽音道下止라 

                        견귀창궐견야즉지   화시즉음도하지 

  

송가전의 예언은 삼수비의 송하지, 가하지, 도하지와 연관된 사건 중에서 壬辰倭亂(임진왜란) 때의 피난처인 송하지와 丙子胡亂(병자호란)때의 피난처인 가하지는 이미 지나간 운이므로 그다음의 도하지와 연관된 피란처와 말세에 이르러 마지막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예언한 문장이다.


‘ 잡저세상당말운에 불모지수정녕(雜杼世上當末運에 不毛之獸丁寧)하다’라는 문장은 일반사회에서는 들어볼 수 없는 용어일 뿐만 아니라 그 해문도 불가능하다.


‘불모지수정녕(不毛之獸丁寧)하다’의 뜻은 汚垢(오구)잡것들이 서로 뒤범벅이 되어 사는 현 세상을 더러운 세상으로서 표현한 문장으로 이런 때가 되면 마지막 세상 즉 말세라는 것이다. 온갖 잡것들이 뒤범벅이 된 인생들은 털이 없는 짐승일 뿐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바로 인간이 올바른 사람이 아니고 인면수심의 인간이라는 뜻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털 없는 짐승인간들의 정체가 점점 드러나 어느 것이 정상적인 인간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게 되어 길에서 낯선 사람을 만나기라도 하면 두려울 지경이다.

요사이 부모를 살해하는 패륜아들과 유부녀나 여학생들이나 어린아이들을 납치하고 강도 강간 살인을 하는 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볼 때 현재가 상단에 예언된 그 시기가 틀림없으며 패륜적 행동을 서슴치 않는 이들을 가리켜 상기예언에서는 털 없는 짐승이라 표현한 것이다.


짐승인간들의 짐승같은 행위는 한 술 더 떠서 부모가 용돈을 주지 않는다고 자식이 부모를 살인하는 세상이 되었고 사소한 시비로 또는 직장에서 급료를 주지 못한다고 하여 사장을 죽이는 세상이니 이 이상 무서운 세상이 또 어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상기예언에 대해 털 없는 짐승인간들은 공감하지 못할 것이나 인간답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 것이다.


이러한 세상에 정치를 하는 세 사람의 역할이 나온 것이다. 또한 위의 문장은 정치를 하는 세 김씨의 활동을 끝으로 한국의 정치는 막을 내린다는 사실이 예언된 것으로서, 특히 정치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심각하고 민감한 예언이 될 것이다. 


이제 상단 예언을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상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浮金冷金牛運에도  似人不人전했으며

                               부금냉금우운      사인불인

    

'浮金冷金牛運(부금냉금우운)'의 뜻은 정치인 삼 김씨 중, 두 김씨를 표현하는 뜻이다. 현재 세 김씨 정치인중에서 우선 부금냉금(浮金冷金)은 두 김씨 즉 김 종필 씨와 김 대중 씨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일부 예언서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등 기타의 예언서에서의 쇠 金(금)자를 성씨로 보지 않고 대부분 西方(서방)으로 해문한 것을 목격하곤 한다.


쇠 금자를 서방으로 해문하려면 유불선 삼대종교에 대한 해문도 동서남북 중에서 그 방향을 제시해야한다. 왜냐하면 쇠 금자가 한번만 기록되었으면 몰라도 본 문장같이 쇠금 자가 세 번이 반복되어 기록될 때에는 금자를 서방으로 해문해서는 해석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金(금)이라 표시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무조건 쇠 金(금)자를 서방으로 해문하면 위 예언과 같은 복잡한 문장의 뜻은 풀리지 않게 되어 있다. 예언된 문장의 내용에 따라서 해문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올바로 해석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미 앞에서 '부금냉금우운(浮金冷金牛運)'의 문장은 김 종필 씨와 김 대중 씨를 가리킨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 이유는 '수토삼수종말(水兎三數終末)'의 문장 때문이다.

'수토삼수종말(水兎三數終末)'의 수토는 癸卯(계묘)년으로 1963년을 가리키는 것으로 계묘년에는 박 정희 씨가 군사혁명을 일으킨 후 민선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박 정희 장기집권이 시작되었던 년도이다.


이 시기부터 삼수비가 나오면서부터 三 김씨 시대가 시작되는데 수난을 당하는 김씨와 영광을 누리는 김씨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김씨 등이 함께 등장을 한다. 


여기에서 浮金(부금)의 떠오른 김씨는 당연히 김 종필 씨이다. 왜냐하면 5 16 이후 급부상한 사람이 바로 김 종필 씨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군사혁명이 일어난 이후 수난을 가장 많이 당한 김씨는 김 대중 씨라는 사실은 아마도 신세대들과 경상도인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다 알 것이다.


경상도인을 논한 이유는 경상도 정치인들에게 제일 많은 피해를 당했으며 현재도 남북관계의 특검법을 만들어서 김 대중 씨를 다시 재수감시키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경상도 사람들일 것이라 사료되기 때문이다.

물론 경상도 사람이라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다만 특검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곳이 한나라 당이고 그래서 그 쪽 사람들도 지지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라는 것이다.


박정희 정권 시절에 바다에 수장을 당할 뻔 하였고 전 두환 정권시절에는 사형을 당할 뻔 하였으며 광주는 피바다가 되었다. 그뿐이랴 김 대중 씨는 감옥에서 아마도 10여 년 이상을 살지않았나 생각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한다면 지금쯤은 그만해도 되련만 여전히 짓밟는다. 이렇듯 냉대를 받는 정치인으로 표시하고 있는 김씨는 김 대중 씨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김종필씨를 제외한 두 김씨 중 김 대중 씨는 수많은 고초와 수난을 당하였지만 김 영삼 씨는 줄다리기를 잘하여 수사기관 같은 곳에 가서 고문을 당하지 않고서도 먼저 대통령이 된 사람이다.


그럼 위 문장의 부금냉금우운(浮金冷金牛運)의 우운(牛運)이라는 문장이 참으로 궁금한 문장이다. 우운(牛運)이란 소의 운이라는 뜻인데, 소의 운이 어떻게 두 김씨와 연결이 되느냐가 문제로 대두된다.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신께 치성을 드릴 때에 희생(犧牲)물로 소를 제물로 바쳤다. 소는 희생의 역할을 상징하고 있다. 희생양이 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하여 자기 몸을 제물로 바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는 천우지마(天牛地馬)라 하여 소를 하나님의 존재로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소의 존재는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를 상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금 냉금 우운(牛運)에도 사인불인 전했으며’의 뜻은 두 김씨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역사를 하실 시기에 나온 존재들이라는 뜻이다.

여기에서 牛運(우운)에 대하여 부연하면, 격암유록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 혹은 天地牛馬(천지우마) 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서 이 땅에서 소의 역할을 처음으로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기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라 발표하셨으며 또한 종교를 설립한 초창기에는 신도들에게 당신을 엄마라고 부르도록 하셨다.

여기에 소를 상징하는 뜻이 내포되어있었던 것이다. '엄마'라는 표현은 영생을 주기위해 생명을 먹여주는 주인공을 상징하고 또 다른 의미는 엄마를 소우는 소리에 비유하였다고 본다.


소의 역할을 담당하시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4.19 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장면정권에 의해 투옥되시게 되는데 그 이유는 천주교회의 압력에 의해서이다. 이후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중형을 선고받으시게 되는데 5.16군사 혁명이 일어나 출옥을 하시게 된다.

5.16혁명이 일어난 사건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창세전에 예비해 두신 군사혁명이라고 말씀도 하셨다. 그 이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군사혁명을 지지하시고 군사정권과는 친밀한 관계를 맺으셨던 것이다.


이러한 연유와 근거들로 상기예언의 부금냉금우운(浮金冷金牛運)에서의 牛運(우운)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것이 확실하다. 부연하면 그 당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군사혁명으로 인하여 옥중에서 출옥을 하실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옥중에서 출옥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군사혁명정부를 얼마나 지지하셨으면 기독교 장로인 김 영삼씨가 대통령이 되면 박 장로를 결단내겠다는 발언을 하였을 정도였겠는가? 실제로 박태선 장로님은 박 정희를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하여 수천 명의 교인들을 유세장으로 보내시는 등 여당을 돕기위해 공개적으로 선거운동을 하셨던 분이시다.


이러한 이유로 삼 김씨와 박태선 장로님은 불가분의 악연으로 맺어 있었던 것이다. 군사정권 당시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립하신 전도관 교인들의 표는 무조건 박 정권을 지지하는 공화당의 표였다. 이러한 사실은 현재 삼 김씨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아마도 1963년도 선거에서 당시 박 정희 후보에게 윤보선 후보가 16만표 차로 낙선을 한 것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의 교인들의 표에 의한 것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박태선 장로님의 교인들의 수가 백만 신도를 자랑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또한 당시의 민주당 정권은 박태선 장로님을 구속하여 실형을 언도하여 전도관이라는 교단을 말살시키려 했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과 민주당과는 철천지한이 맺힌 관계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군사정권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귀담아들었던 것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전두환 정권은 물론 노태우 후보가 출마하였던 1987년도의 선거까지 군사정권을 도와주신 분이시다. 그 이후에 노태우 정권의 민주정의당이 여소야대가 된 이후 1990년에 화천하신 것이다.


아마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더 오래 생존하시어 계셨다면 1992년도에 김 영삼 정부가 탄생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부금 냉금 우운(浮金冷金牛運)의 예언은 이와 같은 근거들에 의해 일치하고 있다.


왜냐하면 우운(牛運)의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이 땅에서 하나님으로서 육신의 몸 그대로 존재하고 계셨다면 김 영삼 씨를 대통령으로 만드시지는 않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예언의 뜻대로 삼 김씨 시대가 도래되어야 하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을 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김 대중 씨까지 집권을 할 수 있었던 것이라 사료된다.

부연하면 부금냉금우운(浮金冷金牛運)의 뜻은 두 김씨가 대권을 잡을 운명과 말세에 처해질 운명은 우운(牛運)에게 달려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우운(牛運)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이것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증거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선거운동을 한 사실은 전 두환 전대통령과 노태우 전대통령과  삼 김씨 공히 부인하지 못할 일인 것이다.


또 ‘사인불인(似人不人) 전했으며’의 뜻은 두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 하나는 하나님의 존재가 소의 운인 우운으로 강림하셨으므로 당연히 그 당시부터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둔갑하신고로 소운으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나 행동은 사람 같지만 사람의 말과 행동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실제로 박태선 장로님을 믿고 따르던 교인들은 절실히 느끼고 있을 것이다. 다만 신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인간들이나 박태선 장로님을 만나 뵙지 않은 자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는 것뿐이다.


또 다른 해석으로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으므로 그 당시부터 겉모습은 사람이나, 하는 짓거리는 짐승인 인간들이 양산되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즉 참다운 인간과 사이비인금수가 구분되는 시점이라는 뜻이다.


다음 문장은 세 김씨 중 또 한 김씨가 등장하는 예언이다.


                       畵牛顧溪奄宅曲阜   一八于八從金生을 

                       화우고계엄택곡부     일팔우팔종금생


畵牛(화우)라는 것은 소 그림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초상화로 해석되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고계암택곡부(顧溪奄宅曲阜)라고 한 것이다. 고계는 돌아본 계곡이라는 뜻으로서 예전에 한번 와 보았던 곳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예전에 한번 와 보았던 골짜기가 바로 가려 두었던 비밀의 장소 그곳 언덕에다 하나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있는 존재들이 있는데, 그 시기에 또 한 분의 김씨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뜻이다.


이 뜻은 김 영삼 씨가 대통령이 된 시기를 가리키고 있다. 김 영삼 씨가 대통령이 된 것은 1992년이다. 그런데 1992년도에 하나님을 모시는 자들이 어느 고을 언덕에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이다.

위 문장의 내용 중 일팔우팔(一八于八)은 쇠 金(금)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또한 종금생(從金生)의 뜻은 김씨가 나타난다는 뜻이다.


그런데 독자들은 김씨가 나오는 것은 맞는데 김씨가 대통령이 된다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김씨가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은 바로 종금생(從金生)의 從(종)자의 뜻에 의해서이다. 종금 생은 김씨가 살아난다는 뜻이다.


한문사전에서 종자의 뜻을 보면 대통령이 된다는 근거가 나오게 된다.


                   보기)  從 (自也); (十八史略) 終天降  從地出  從四方來

                           종 (자야)  (십팔사략) 종천강  종지출  종사방래


종자의 뜻을 참고하면, 종자는 자기 자신이 자칭 하나님이라고 나오는 것이 종자의 첫 번째 뜻이고 또 자기 자신이 땅에서 드러나는 존재라는 뜻이며 또 세계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이 있는 곳으로 오도록 하는 능력이 있는 존재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 종자의 뜻이다.


이러한 뜻의 도출은 종자가 스스로 從(종)자로 사용되고 있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자를 다른 뜻으로 인용한다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나라에서 어떤 한 존재가 나와서 강림하신 하나님을 세계만방에 증거한다는 뜻이 된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통하여 강림하신 사실이 드러나면 당연히 사방에서 경배를 드리기 위해 몰려들어오는 것을 종사방래내(從四方來)라 한 것이다.


반대로 이 문장을 정치적인 측면으로 해문하면, 이 땅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나왔을 때에 세계 각국에서 축하사절이 오가는 일에 비유할 수도 있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從(종)자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글자로 사용할 수도 있고, 이 땅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는 것을 비유하여 사용해도 무방한 글자이다.


속어에 이현령(耳懸鈴) 비현령(鼻懸鈴)이라는 말이 있다. 글자는 그 문장에 따라서 변화되게 해문을 해야 글이 풀린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삼 김씨 중에서 제일 먼저 권력을 잡은 김씨는 김종필씨이다. 그 이유는 김종필씨가 5.16 군사혁명이후 명실공히 제2인자로서 모든 일을 관장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권력을 잡은 김씨가 김영삼씨이다.


예언의 문장으로 본다면 마지막으로 권력을 잡을 분은 김 대중 씨 뿐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기이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예언서로 본다면 김 대중 씨가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하여 종말이 된다는 예언이다. 김 대중 씨가 대통령이 된다는 근거는 바로 하단의 문장이다.


                           牛性  在野  三人一夕  水兎三數終末일세  

                                우성  재야  삼인일석  수토삼수종말

 

우성재야삼인일석(牛性在野三人一夕)의 뜻은 소의 성품이 있는 밖에서 수행하는 자가 나오면 마지막으로 수토삼수는 종말이라 한 것이다. 이미 앞에서 수토는 계묘년으로 1963년도를 말한다고 설명을 하였다. 그러므로 1963년은 박 정희씨가 1960년도 군사혁명을 일으키고 난후 정식으로 민선 대통령에 당선된 해이다.


그러므로 수토삼수의 뜻은 1963년 정식으로 박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삼 김 시대가 시작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1963년도부터 박정희 정권이 시작됨과 동시에 삼 김씨 시대가 시작하면서 김 종필 씨는 제2의 실력자로 부상하고 김대중씨는 감옥과 망명생활이 시작되고 김 영삼 씨는 국내에서 정치를 계속하는 행운을 얻는다.


이러한 삼 김 시대가 한번씩 정권을 잡은 다음에 종말이 된다는 예언이 '수토삼수종말(水兎三數終末)일세'의 뜻이다. 부연하면 5.16 군사정권에서 박 정희 씨가 1963년부터 정식으로 민선대통령으로 정권을 잡은 후에 삼수가 나오면 세상은 종말이라는 뜻이다. 물론 삼수는 삼 김씨를 말한다.
 

그러면 상기예언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우성재야삼인일석(牛性在野三人一夕)의 예언이다. 우성은 소의 성품을 뜻하고 삼인일석의 뜻은 수행할 修(수)자를 파자한 글자들이다. 삼인일석( 三人一夕)의 글자들을 합치면 수행 (수)자가 된다.


그러므로 우성재야는 ‘소의 행동반경의 바깥에서’로 풀이 되는데, 단군연합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와 연관시켜 박태선 장로님을 天牛(천우)로서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우성재야라 하면,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지 않은 사람이 수행을 하여 정권을 잡은 이후에 세상은 종말을 맞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 우성재야의 삼인일석(牛性在野三人一夕)의 뜻에 해당되는 인물은 김대중 씨이다. 왜냐하면 김 대중 씨는 온갖 고초를 겪고서도 의지를 굽히지 않고 참고 견디어 칠전팔기로 마지막 대권을 잡은 사람이다. 삼인일석(三人一夕)의 파자가 수행 修(수)자로, 이러한 고난의 역경을 修行(수행)을 한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김씨가 대권을 잡고나면 다음과 같은 재앙이 시작되며 그 재앙을 피해 피란할 곳까지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六角八人殺我理로    弓弓十勝天坡生을  

                         육각팔인살아리        궁궁십승천파생  


‘육각팔인(六角八人) 살아리(殺我理)로’의 문장에서 六角(육각)은 하늘 天(천)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六(육)자에다가 角(각)을 하나 올려놓으면 하늘 天(천)자가 만들어지는 원리이다. 角字를 하나 一자로 생각하면 간단하게 하늘 天자가 된다.


또 八人(팔인)이라는 것은 불 火(화)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사람 人자에다 八자를 연결하면 불 火자가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육각팔인 살아리(六角八人殺我理)'의 뜻은 '종말에는 불이 자기를 죽이는 존재가 된다'는 뜻이다.


불은 전쟁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서에는 하나님께서 유황불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종말에는 하나님께서 전쟁으로 인간을 멸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불이라는 것은 핵폭탄이나 기타화학무기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불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곳에 대해 궁궁십승천파생(弓弓十勝天坡生)이라 하였다. 여기에서 궁궁십승천파생(弓弓十勝 天坡生)이라 한 곳은 바로 공부를 하는 십승지라는 곳이며, 그 곳은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시어 보호하여주시는 곳이므로 생존할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弓弓(궁궁)을 배궁하면 十字(십자)가 되고 또 궁궁(弓弓)을 마주 보게 하면 공부 工(공)자가 된다고 누차 단군홈에서 설명한 바 있다. 또 천파생(天坡生)은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는 곳이라는 뜻이다. 천파생(天坡生)이라는 문장의 뜻이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는 방패가 되는 곳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궁궁 십승지가 어디인지를 알아야한다. 그곳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見鬼 猖厥 見 野卽止  畵豕卽音 道下止라

                        견귀 창궐  견 야즉지   화시즉음 도하지


말세의 불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곳을 ‘견귀 창궐 견 야즉지 화시즉음 도하지(見鬼猖厥見野卽止畵豕卽音道下止)’라 예언한 것이다.


견귀창궐(見鬼猖厥)은 '들에 머무르고 있는 곳에서 마귀들이 울부짖는 것이 보인다'는 뜻이고 또한 화시즉음도하지(畵豕卽音道下止)는 뜻은 '돼지 그림을 그려놓은 곳이 하나님께서 보호하여주시는 도하지'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는 도하지(道下止)에서도 마귀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이며, 또 마귀들도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도하지가 있는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도하지(道下止)에서는 가끔씩 음악소리가 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도하지(道下止)는 '구원의 장소'이므로 반드시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이다.


도하지(道下止)에 대해서는 앞 문장에서도 설명한바 있으나, 격암유록에서는 구원을 주는 곳으로 기록된 곳이며,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이라는 교회명칭이 파자로 기록된 곳이 격암유록의 도하지 편의 기록이기도 하다.


또한 도하지에는 유불선삼대종교를 통합하여 단군의 신령으로 모시라는 내용이 기록되어있는 중요한 곳이다.


(참고) 도하지(道下止)에 기록된 내용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결운 


이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유불선을 하나로 합치라고 하였는데 하나로 합치는 곳을 찾는 것이다.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 倧(종)야결운’의 뜻에서 天下之倧也에 유불선이 합치는 곳을 표시하였다. 그곳은 바로 天下之倧(종)야의 倧(종)자이다.

종자의 뜻을 대한한사전에서 참고하면 유불선 삼대종교 어디로 통합해야 하는지 그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倧 ;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是爲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시위대종

   

‘상고신인 종(倧)’자의 뜻은 '신(神)의 사람이 태백산으로 강림하셨는데 이 분은 죄와 상관이 없는 선한 단목(檀木), 즉 선한 나무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유불선 삼대 종교를 통합하시고 단군신령의 대종교를 세우신다'는 뜻이다. 여기서 신인(神人)은 신통력을 지닌 사람을 뜻하고 ‘단목(檀木)’의 ‘단(檀)’자는 ‘박달나무 단’자와 ‘선한사람 단’자로 사용된다.


이와 같이 상고신인께서 강림하신 근거를 남긴 글자가 바로 상고신인 倧(종)자이다. 그러므로 이곳이 유불선삼대종교가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되는 곳이다.


이어지는 문장은 ‘돼지꿈을 꾸면 왜 복권을 사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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