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남북통일(南北統一)은  병술(丙戌)년 九月에

 

모든 국민들이 오매불망 소망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분단된 조국의 평화통일일 것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로 그 염원을 극명하게 묘사하였다. 어쨌든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남북의 평화통일이 우리민족 최대의 숙원이라는 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외부적 요인으로 보더라도 통일은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의 민족의 최대 과제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500여 년 전에 남사고 선생에 의해 집필된 전대미문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을 통하여 남북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대한 예언이 밝혀지고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격암유록의 말운론편을 보면 이씨조선이 28대로 망하고 난후 일본이 대한민국을 강점하여 통치하다 8.15 해방을 맞이하게 되는 과정, 그 후 동족상잔인 6.25의 발발과 미국과 중공의 전쟁개입으로 1.4후퇴를 하게 되는 내용이 상세히 예언되어 있다.

또한 3차대전이 언제 일어날 것인가?를 묻는 내용과, 대한민국에서 장차 세계를 통치하실 진인께서 언제 출현하시는지, 통일이 어느 때 이루어지는지에 관한 문제와 불원간 인류에게 닥쳐올 전무후무한 대재앙이 목전에 다가와 있다는 경고의 예언을 담고 있다.        


이와 같이 말운론에서는 말세에 닥칠 대재앙을 열거하고 있고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강림하심으로 인해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며 미래에 진인이 출현하신다는 내용들을 상세하게 예언하고 있다.


하단에 기록된 예언의 내용은 중요한 부분만을 발췌한 것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에 많은 지식이 있는 분들은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란다. 또한 이 예언의 내용들은 漢文(한문)과 六甲(육갑)에 정통한 분들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해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아무나 해문할 수 없는 예언이다. 혹 해문을 물 흐르듯 한다고 해도 그것은 아전인수의 해석으로 흐를 것이다. 왜냐하면 이 예언들은 주인공이 아니면 어느 누구도 해문 할 수 없게끔 봉인을 해놨기 때문이다.


그 일예로 龍山之下(용산지하)라든가 龍蛇(용사)같은 내용들은 정확히 해문할 수 없는 내용들이다. 용산지하(龍山之下)라는 부분은 용의 존재에 대하여 올바로 알지 못하면 도저히 해문할 수 없게끔 되어있는 문장이다. 한문의 뜻대로 해문하면 “용이 산 밑으로 내려왔다”는 뜻이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하여 용은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것을 설명한바 있다.


그 예가 격암유록 여러곳에 기록된 용사성군(龍蛇聖君) 혹은 진사성군(辰巳聖君)에 대한 예언이다. 격암유록의 예언의 핵심은 용사성군(龍蛇聖君)의 존재이시다.


또한 격암유록 세론시에서는 '辰巳之生 天下統一(진사지생 천하통일)'이라는 辰巳에 대한 정확한 예언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진사성인의 존재를 파악하지 못하면 격암유록 예언 어느 문장도 해문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이란 천하를 통일할 존재가 나타난다는 뜻을 핵심으로 서술된 예언서이기 때문이다.

천하를 통일할 존재를 '辰巳聖君(진사성군)'이라 정해놓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진사성군의 존재를 무시하고서는, 격암유록 예언을 인용하면서 존재하지 못한다.


재언하지만 예언의 내용 중 용산지하(龍山之下)나 龍蛇(용사)의 뜻을 해문하지 못하면 眞人(진인)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예언의 전체 내용을 해문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용산지하(龍山之下)와 龍蛇(용사)가 본 예언 문장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제 예언서 원문으로 들어가서 본격적인 탐구를 해보도록 하자.


             末世災  三發天下何之年  未羊不說   又曰  眞人世界何之年  和陽嘉春也

             말세재  삼발천하하지년  미양불설   우왈  진인세계하지년  화양가춘야 


              出地何處耶  鷄鳴龍叫溟沙十里之上  龍山之下 天受丹書何之年

             출지하처야  계명룡규명사십리지상  용산지하 천수단서하지년

          

             神妙無弓造化難測  鷄龍基楚何之年  病身之人多出之時

             신묘무궁조화란측  계룡기초하지년  병신지인다출지시   

           

             統合之年何時龍蛇  赤狗喜月也   白衣民族生之年  猪拘分爭心一通

             통합지년하시룡사  적구희월야   백의민족생지년  저구분쟁심일통


             先動之時何時  白虎射殺之  前無神之發大謂也

             선동지시하시  백호사살지  전무신지발대위야   


             自古國家興亡  莫座天神顧獲  槿花朝鮮瑞光濟蒼生

             자고국가흥망  막좌천신고획  근화조선서광제창생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塗炭百姓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末中運(말중운)-


이미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격암유록의 총체적인 예언을 한 곳으로 모아서 기술하였다.

총체적 해석보다는 부분적인 해문방법이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데 수월할 것이다. 동시에 매우 중요한 예언이어서 이에 대한 해석을 잘못 할 시에는 화를 자초하게 되어있다는 것을 알려두는 바이다.


                          末世災  三發天下何之年  未詳不說

                          말세재  삼발천하하지년  미상불설


위내용을 보면 '말세의 최대 재앙인 3차 전쟁이 언제 일어나느냐고 묻고 있으며 그 대답은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몰라서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니고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일을 상세히 설명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又曰  眞人世界何之年  和陽嘉春也

                         우왈  진인세계하지년  화양가춘야


 '또 묻기를 진인께서 세계를 통치하시는 시대가 언제 도래하느냐고 물으니 그 진인이 하나님의 신과 하나가 되어 사시사철 늘 봄날이 되는 세상으로 변화되는 때'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이 때가 되면 대한민국에서 진인이 출현하셔서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장차 이 세계를 지배하실 眞人(진인)이 어떤 분이신지 그 분을 찾는 숙제가 남아 있다.


                         出地何處耶  鷄鳴龍叫溟沙十里之上 

                         출지하처야  계명용규명사십리지상


진인이 언제 나오느냐는 의문에 대해 和陽嘉春也(화양가춘야)라 하였는데 그 해답은 닭이 울고 용이 울부짖는 곳으로 그 곳은 바다에서 십리 지상에 있다고 하였다. 바다에서 십리지상이라는 곳에서 진인이 나왔다는 것이다. 즉 그 진인을 만나려면 바다에서 십리가 되는 곳을 찾아야한다는 것이다.

 

바다에서 십리가 되는 곳으로서 닭이 울고 용이 울부짖는 곳은 다름 아닌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소사신앙촌이 위치한 곳이다. 소사신앙촌은 소래바다에서 십리가 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닭이 울고 용이 울부짖는다'는 뜻은 신앙촌을 건설할 당시에 그곳에서 남녀신도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찬송을 하면서 불철주야 야간작업을 하던 한 때 요란했었던 시절의 상황을 표현한 뜻이다.

이 뜻은 곧 이러한 소사신앙촌에서 진인이 나온다는 것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龍山之下 天受丹書何之年 神妙無弓造化難測

                     용산지하 천수단서하지년 신묘무궁조화난측


또 본 예언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으로서 '용이 산하로 내려온다'는 예언이다. 앞에서도 논한 바와 같이 용은 하나님의 존재나 왕을 상징한 글자이다. 또 기독교회에서는 마귀로 표현하는 글자이다.

하나님으로 표현을 하든, 마귀로 표현을 하든, 중요한 것은 두 존재가 이 땅으로 강림하셨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존재이든 마귀의 존재이든 이 땅에 용이 강림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용이 강림한 후에 하나님께서 하사하시는 보배로운 丹書(단서)의 글을 언제 받느냐는 것도 중요한 문제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궁조화의 변화를 일으키는 丹書(단서)를 받는 일은 신의 오묘한 진리이기 때문에 그것을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답변이다.

 

丹(단)자는 단전 丹(단) 또는 신약 丹(단)자라 한다. 그러므로 丹書(단서)는 구원을 주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내용의 秘書(비서)이기 때문에 밝히기가 곤란하다는 예언이다.


그 다음의 예언은 제일 반가운 예언으로 통일이 언제 되느냐고 묻고 있다.


                         統合之年何時  龍蛇赤狗喜月也

                      통합지년하시  룡사적구희월야   


'남북통일이 언제 되느냐'고 물으니 이에 대한  답변으로 룡사적구희월야(龍蛇赤狗喜月也)라고 하였다. 龍蛇(용사)는 辰巳(진사)를 뜻하는 것으로 龍蛇聖君(용사성군)이나 辰巳聖君(진사성군)이나 같은 뜻이다. 진사성군이란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뜻한다.

 

그러므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본 예언에서는 진사성군이 기뻐하는 날로 맞이하는 때가 남북통일이 이룩되는 시기라고 예언하였다. 진사성군이 기쁜 날을 맞이한다는 것은 곧 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존재가 세계만방에 드러나는 시기를 말함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와 같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근거들뿐만 아니라 그 외에 고서 등의 근거들을 토대로 연구한 결과 龍蛇聖君(용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창조주 하나님이신 사실을 발견하였기에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세계만방에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는 시점은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만천하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 丙戌(병술)년 九月(구월)에 南北統一(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룡사적구희월야(龍蛇赤狗喜月也)의 뜻이다.


앞으로 오는 병술년은 2006년이다. 따라서 남북통일은 2006년 9월에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온 세상에 알리는 바이다.

 

그런데 독자들은 필자가 어떤 근거로 병술년에 대한 예언을 주장하는지, 또 9월의 달수에 대한 예언을 어떤 근거에 의해 주장하는지 대부분 궁금해 할 것이다.


이제부터 통일의 시점인 '병술년 9월'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병술의 근거는 룡사적구희월야(龍蛇赤狗喜月也)의 赤狗(적구)의 예언에서 나온 것이다.

赤(적)은 음양오행에 의해서 남쪽을 뜻하며, 남쪽은 천간으로 보면 丙(병)에 해당된다.

또한 狗(구)는 ‘개 구(狗)’로 천간지지 중, 열 한 번째인 개 戌(술)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赤狗(적구)란 병술년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9월에 대한 근거는 희월(喜月)에서 나온 것이다. 희월(喜月)이란 즐거운 달에 대한 이명으로서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즐거운 절기라고 하는 가절(嘉節)의 단어를 한자대자전에서 찾아보면,


                    嘉節 ;  (謝靈運詩-註)  嘉節謂九月九日

                    가절     사령운시 주   가절위구월구일

 

위 가절의 뜻인 즐거운 절기는 언제인가? 그것은 9월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근거에 의해 격암유록 말운론의 '통합지년하시(統合之年何時) 용사적구희월야(龍蛇赤狗喜月也)'의 예언을, 병술년인 2006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만천하에 공식적으로 드러나시게 되며 그해 9월에 평화적인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는 예언으로 밝히는 것이다. 


그 다음 문장은 언제부터 백의민족이 영원히 사는 세상을 맞이하게 되느냐?는 의문을 담은 예언이다.

       

                       白衣民族生之年 猪拘分爭心一通  

                       백의민족생지년 저구분쟁심일통 


백의민족생지년(白衣民族生之年)의 뜻은 '백의민족이 언제부터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세상이 되느냐'라고 물었다. 그에 응한 답은 '술해년에 세계만방의 백성들이 한 마음이 되면서부터 시작이 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세계만방의 모든 백성들이 용사성군으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게 되는 戌亥(술해)년부터 백의민족의 세상이 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戌亥(술해)가 되는 이유를 설명하자면, 저구분쟁심일통(猪拘分爭心一通)이라는 문장이다. 이 뜻은 '돼지와 개가 서로 분쟁하다가 나중에는 한 마음이 되었다'는 뜻인데 참고로 猪狗(저구)의 돼지 猪(저)자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또한 개 狗(구)자는 하나님을 표시한 것이다. 그러나 순서가 뒤바뀌었기 때문에 순서대로 나열하면 猪狗(저구)가 아니라 狗猪(구저)가 올바른 문구라 할 수 있다. 狗猪(구저)를 천간지지에 해당시키면 戌亥(술해)가 된다. 戌亥(술해)의 년도는 丙戌(병술) 다음인 丁亥(정해)에 해당되는 때이다.

 

그러므로 丙戌(병술)년은 2006년이고 丁亥(정해)년은 2007년이다. 이와 같은 논리로서 백의민족이 세계만방을 지배하면서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시기는 남북통일이 이루어진 직후인 2007년이다. 이 때부터 백의민족이 드러나는 세상이 된다는 예언이다.

또 이러한 세상이 오기 전에 먼저 할일이 있다고 하였다.


                  先動之時何時  白虎射殺之  前無神之發大謂也

                  선동지시하시  백호사살지  전무신지발대위야


선동지시하시(先動之時何時)의 뜻은 '백의민족이 세계를 지배하기에 앞서서 할일이 있는데 그 일을 언제 하겠느냐'는 뜻이다.

그 일이란 백호를 사살하고, 앞서 드러나 있지 않던 새로운 神(신)의 존재를 세계만방에 드러내는 일이라고 하였다. 

 

백호사살지(白虎射殺之)의 백호는 서방을 가리키는 것으로, '백호를 사살하라'는 뜻은 '예수의 존재를 없애버리라'는 뜻이다. 예수의 존재를 제거하라고 하는 이유는 예수가 가짜구세주이면서도 지금까지 진짜 구세주의 노릇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는 성서에 “온전한 것이 오면 불온전한 것은 폐하리라”는 예언과 일치하고 있다.


그런데 전무후무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고 나오시면서 예수를 먼저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나오셨는데, 이러한 역사를 가리켜 백호사살의 표현으로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의 존재를 폐하고 난 다음에는 전무후무한 새로운 신의 존재를 세계만방에 드러내라는 것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예수를 개자식이라고 쳐버리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라 사료된다.

다음 예언은 국가에 흥망이 하나님의 신 즉 天神(천신)에게 달려있다는 예언이다.


                自古國家興亡  莫座天神顧獲  槿花朝鮮瑞光濟蒼生

                자고국가흥망  막좌천신고획  근화조선서광제창생    


위 예언의 뜻은 '자고로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으며 전무후무한 능력을 행사하시는 신께서 대한민국에서 출현하시니 무궁화 꽃이 피는 대한민국 백성에게는 서광이 비치기 시작하는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다음 문장이 서광이 나온다는 眞人(진인)을 표시한 예언이다.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위 예언의 뜻은 '근화조선의 창생들에게 서광이 비치기 시작하는 것은 영웅 군자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영웅군자가 출현하셔서 동서를 왕래하시며 선인들을 집합시키면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 예언의 존재가 眞人(진인)의 존재이다.

 

그런데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眞人(진인)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분이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이 문장은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셔서 한때 동서를 왕래하며 10년간 단군연합회원들을 교육시키신 역사를 그대로 예언한 글이다. 여기서 말하는 영웅군자는 백마공자를 지칭하는 것이다.

眞人(진인)의 존재가 나오면 복을 받는 자와 화를 당하는 자가 나오게 마련이다.


               塗炭百姓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이 뜻은 영웅군자가 출현하셔서 동서를 왕래하면서 선인들을 한 곳으로 집합시킨 이후에 되어지는 일들을 예언한 것으로, '불원장래에 목전에 인류역사상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크나큰 재앙이 오게 되어 있으니, 현재 도탄에 빠져 있는 백성들은 급히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예언의 말씀은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와 사회적 상황을 그림을 펼쳐보듯 그대로 예언한 것임을 독자들도 인정하리라고 본다.

정치하는 자들은 국가와 국민의 경제 사정이야 어찌되든 말든 당리당략에 매달려 당쟁만 일삼고 있고, 집권당의 실세라는 자들은 권력투쟁에 골몰하여 자기 밥그릇 차지하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또 노동자와 사용자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힘겨루기로 인하여 가뜩이나 어려운 시국에 어려움을 한층 더 가중시키고 있다. 이유야 어찌됐건 시국을 더욱 어려운 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민주노총의 무분별한 행동들은 나라를 망치는 망국지 종자들의 소행임을 단호히 경고하는 바이다.


따라서 국가가 초유의 위기상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식하지 못해서 우왕좌왕하고 있는 현 노 정권은 정권의 존재가치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현 정권은 발음 그대로 없는 정권이라는 NO 정권이라는 것을 공감하는 국민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므릇 하늘의 자손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늘이 정해주시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늘이 하사하신 국정의 대임을 무책임하게 생각하고 현재와 같은 상황을 초래 한다면 참람한 하늘의 심판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함을 현 정권에 경고하는 바이다.


지금까지의 예언은 현재 당면한 위기상황을 예언한 것이니 국민들은 부디 명심하고 꿈에서 깨어나 목전에 닥치고 있는 대재앙을 면하라는 뜻을 전하고자 함이 본 단군연합의 취지다. 이것은 국민들이 믿거나 말거나 현 상황과 앞으로 다가올 예언을 해문하여 국민들에게 알려 드리는 것이니 깊이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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