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 정권 왜 이러나!

  

참여정부는 서민적이고, 가난하였고, 솔직할 것 같고, 약자의 편에 서서 일을 해줄 것이라는 기대에 한 표 행사했는데 일년도 못되어 하는 짓들이 참으로 가관이다. 모든 것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무슨 신주류, 구주류 타령인가? 신주류 몇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보좌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줄 아는가?

지금 시국이 어떤 시국인데 권력 투쟁에만 몰두하고 있단 말인가? 현재 국민들의 민생고가 얼마나 심각한지, 가난한 자들의 생활이 어떤지 알기나 하는가? 이 답답한 친구들아!


또 경제부총리라는 사람이 실물경제를 몸으로 직접 체험한다면서 동대문 시장으로 남대문 시장으로 웬 수행원들을 그리도 많이 데리고 다니며 야단법석인가?

자기 혼자 시장사람 행세하여 조용히 시장조사 다니면 안 되는 것인가? 그래야 노무현 정부에 대해 국민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불만사항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지 않겠는가? 내년에 국회의원 출마하는가? 그래서 광고하려고 폼 잡는 것인가?


그리고 선거자금이 없다고 돼지 저금통 아이디어로 서민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돼지 저금통 뒤에 그리도 많은 돈이 숨어있단 말인가? 노대통령이 이중 플레이를 하였단 말인가? 수 일내에 해명을 한다고 하는데 무슨 해명이 필요한가?


이제 와서 해명을 한다고 국민들이 이해를 할 것 같은가?

이제 정치인들의 말은 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어린아이도 다 아는 사실이다. 그만큼 정치인들의 신뢰는 떨어져 있다.


그나마 정치인들 중에서 노 대통령은 깨끗한 줄 알았는데 정권 출범 1년도 안 돼서 잦은 말 실수에다 집단행동을 일삼는 세력에 끌려 다니며 이랬다, 저랬다 경망스럽고 거기에다 집권당이라는 실세들의 권력투쟁에다 자중지난까지 일으키고 있다. 이러다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 위태, 위태하기만 하다.


본인은 고서와 정감록, 격암유록등의 예언서에 심취되어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다. 격암유록에 의하면 분명히 이씨 이후에 정감록의 주인공인 정씨가 나타난다고 예언되어 있다.


그 의인이 나타나는 시점에서 노 정권이 출범한 것이다. 그런데 노 정권이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격암유록의 주인공 정씨가 나와 있는 현시점에서 실정을 하면 다른 정권 때와는 사정이 다르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에 대해 격암유록을 근거로 현 정권에 경고하고자 한다.


하단의 문장은 이씨가 정치에서 물러나고 나면 정씨의 세상이 이룩된다는 예언이 담긴 문장이다. 물론 정씨는 정치를 하는 세상에서 사용하는 성씨의 정씨는 아니다.


하단 예언은 정치인들에게는 매우 심각하고 예민한 예언이다.

 

                           儒佛仙運三合一의   天降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      


                           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  
                            마성정씨천마       미륵세존칭호      

                  

                           天縱大聖鷄龍으로   蓮花世界鄭氏王을 

                           천종대성계룡       연화세계정씨왕


                           平和相徵橄柿字로   柿謀者生傳했다네 

                           평화상징감시자     시모자생전 

                  

                           暮春三月龍山으로   四時不變長春世라  
                            모춘삼월룡산       사시불변장춘세


                           鄭氏國都何處地가   鷄鳴龍叫新都處오
                            정씨국도하처지     계명룡규신도처


                           李末之後鄭都之는   淸水山下千年都라 

                           이말지후정도지      청수산하천년도      

                                                              - 桃符神人(도부신인)-

상기예언의 요지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해 미륵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여 출현한다는 뜻이다. 그 미륵은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의 존재이시다. 또 신마의 성씨는 정씨 성을 가지고 나오면서 신마(神馬)가 천마(天馬)의 역할까지 한다는 뜻이다.

또한 天馬(천마)의 존재는 미륵과 같은 존재이며 하나님을 모시는 대성인의 존재이시며, 불교에서 연화세계를 이루는 존재로 기대하고 있는 그 실체이며, 기독교론적으로 비유한다면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와 동일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천마는 미륵과 감람나무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일인 삼역의 존재가 되시는 셈이다. 또한 천마는 명실공히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존재로서 의인의 존재이시다.

이러한 천마미륵이 출현하여 역사를 이룩하는 사이에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춘삼월에 강림하시게 되어있고 하나님께서 춘삼월에 강림하시면 사시사철 청춘의 봄과 같은 세상이 펼쳐진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언급한 문장을 찾는다는 것이 독자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위 도부신인의 문장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하고 있는 문장은 '暮春三月 龍山(모춘삼월 용산)'의 내용이 그것으로서 이 문장에 나타나 있는 龍(용)이 바로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하고 있는 부분이다. 참고로 격암유록에서는 용을 하나님으로 또는 인간의 존재로 상징하여 예언하고 있는 글귀를 볼 수 있다.

하단의 내용에서는 사시사철이 변화되지 않는 항상 살기 좋은, 미륵의 존재인 정씨가 세우는 나라는 어디에 세워지느냐고 물었다.

                              鄭氏國都何處地가   鷄鳴龍叫新都處오 
                               정씨국도하처지     계명룡규신도처

이에 대한 답은 닭이 울고 용들이 울부짖는 새로운 신도시가 생기는 곳이라 하였다. 그리고 그 시기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李末之後鄭都之는   淸水山下千年都
                         
  이말지후정도지     청수산하천년도

이말지후정도지(李末之後鄭都之)를 해문하면 '李末'이라는 것은 정치를 하는 이씨가 정치에서 은퇴하게 되는 일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씨는 한나라 당에서 두 번씩이나 대권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다.

그 후에 새로운 정씨 도읍지를 만든다는 뜻이며 그 곳은 물 맑고 산 좋은 곳으로서 그곳에서 천 년 동안 살 수 있는 새로운 안식처를 만든다고 하였다. 용이 울부짖는다는 용규(龍叫)의 용은 사람을 표현한 것이다. 

상기 격암유록 도부신인의 예언대로라면 이씨가 은퇴한 후에는 정씨 나라가 세워져야 하는데 노무현 정부가 들어섰으니 이것이 어찌된 일인가?

여기서 한 가지 풀어야 할 숙제가 있다. 그것은 상단에 예언된 정씨는 정치를 하는 정씨를 가리킨 것이 아니고 정감록에 기록된 의인 정씨를 가리킨 뜻이라는 점이다. 그러면 정치를 하는 정씨도 아닌데 왜 갑자기 정치인과 연결을 시키려는지 의아해 하실 분도 있을 것이라 사료되나 이것은 이 나라에 의인이 나타나실 때에는 정치와 불가분의 연관을 맺고 나오시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나라에서 의인이 나오는 것은 이 나라를 잘 되게 하기 위함이며, 나라를 망하게 하기 위함이면 그는 의인이 아니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못하면 당연이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이씨가 정치에서 은퇴한 후에 나오는 의인이 어떤 분이시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다.

이미 예언의 뜻대로 의인이 출현하셔서 감찰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집권을 하고 있는 자들이나 정치를 하는 자들은 심사숙고하여 행동하라는 뜻에서 상단 예언을 소개하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무슨 미친 소리 하느냐고 비웃을 것이다.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에 미쳐서 헛소리 하는 자라 비웃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예언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며 또한 그 예언 내용이 현재 시기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그러므로 부디 정부에서 일을 하는 자들이나 집권당은 자중지난 일으키지 말고 자숙하라는 뜻에서 상단예언을 게시하였다.

천마정씨는 다음과 같은 권한을 하나님께 받고 나온 존재이시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상단의 문장은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에 기록된 내용으로서 그 요지는 하나님의 권세를 부여받는 정씨의 존재에 대한 예언이다.

海印(해인)은 구원을 주는 징표를 상징하여 해인이라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해인용사자(海印用事者)'라 함은 하나님의 능력이 정씨에게 임하였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가 정씨의 성씨로 나오는데, 그 정씨는 현재의 사람이 아니라 예전부터 존재하던 사람이라는 뜻이며 그 사람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나온 진인이라는 뜻이다.

이 예언과 같이 현재 진인께서 출현하여 계시니 정부당국자나 정치 집단이나 기타 이익집단들은 삼가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

왜냐하면 말세에 출현하는 진인께서는 언제, 어떻게, 어떤 일에라도 권능을 행사하실 수도 있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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