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통 보 문  답 변 서

 

 

수    신  :   재단법인 한국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영철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770번지

              전화번호  051-721-4130    FAX  051-722-1707


발    신  :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 국민운동 연합 회장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250-17 호수빌딩 501호

         

                         

                                   -   내        용   -  

 


아직도 천부교 관장님들은 꿈속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계시는군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본인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셨습니다. 이것이 단지 천부교만의 하나님이 되시려고 그렇게 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는 자는 누구든지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할 수 있으며 근영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는 고유명사가 의미하는 것은 어느 일부 사람들에 국한된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임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단군연합 회원들은 모두 전도관과 천부교회에 다니던 사람들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알고 열심히 믿고 있는 사람들이 목숨을 바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천부교회에서 본 단체를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단체라고 하니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단군연합 회원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입니다.

아마도 천부교 관장님들은 하나님의 설교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말씀을 매일 30분씩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왜 설교말씀을 매일30분씩 들으라 하셨는지 설교말씀을 들으면 알 수 있는데 재단법인 한국 천부교 유지재단 이사장과 관장님들은 전혀 설교말씀을 듣지 않으셨으니 모르고 계시는군요.


하나님께서 매일 설교말씀을 30뿐씩 들으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이후를 대비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도 설교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중요한 설교말씀을 소개합니다.

 

1982년 7월 3일에 하신 설교 말씀 중에는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상세한 설교 말씀 내용은 별도로 하단에 제시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노력의 도수는 지금 한글 자를 지은 거는 세종대왕이 지었다 그거야.

       그럼 한문의 글자는... 이제 해서 그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의 2천년 동안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

                                                    < 1982년 7월 3일 설교말씀 중에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은 漢文(한문)속에 비밀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은 백의민족의 조상인 단군과 연관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외에 단군과 연관이 되는 설교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1980년 12월 15일 말씀에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가장 정결한 피’라고 하신 말씀과 ‘내가 백의민족의 맑은 피로 나왔기 때문에 내가 백의민족을 구원을 주기 위하여 백의민족을 떠나지 않아’라고 하신 말씀은 한문을 연구하여 백의민족의 조상 단군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연결시키라는 말씀이라는 것을 감지하였기 때문에 한문을 연구하여 하나님과 단군을 함께 증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분명, “내가 백의민족의 맑은 피로 나왔기 때문에 내가 백의민족을 구원을 주기 위하여 백의민족을 떠나지 않아”라는 설교말씀은 백의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백의민족을 떠나지 않는다는 말씀이며, 결코 천부교 전도관을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떠나지 않는다는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백의민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의 백의민족인고로 깨끗한 민족이야.

                요렇게 혈통이 맑은 역사를 가진 민족은 없어.

                그런고로 그런 민족의 혈통으로 오늘 감람나무 났어.

                동방의 땅 모퉁이에 있다는 게 거기 있어.”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 중에서>


뿐만 아니라 백의민족 중에서 맑고 깨끗한 한 사람의 존재가 나온다고 암시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1981년 2월 7일에 하신 말씀입니다.


              “상대적인 센 맑은 이긴 피가 그 모든 것을 꺾을 수 있는
                 성령의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있다. 귀히 여기고 존경을

                해야 한다. 존경 받을만한 사람이다.”

                                                           

                                      <1981년 2월 7일 설교 말씀 중에서>


관장님들은 상기 하나님의 말씀 내용이 하나님 자신에 대한 말씀이라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백의민족 중에서 이긴 맑은 피를 소유한 자가 나와야 한다는 말씀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천부교회에서 모르고 있는 중요한 설교말씀이 있습니다.


그 설교말씀 내용은 1980년 12월 15일 말씀의 일부입니다. 천부교인들이 불순종하여 여기를 떠나야 되신다고 하시면서 성도들과 함께 통곡을 하시며 설교하신 말씀입니다.

당신이 천부교를 떠나지 않으면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는데 그 조건은 악조건이라고 하신 설교말씀입니다.


      “이제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 중에서>

 

       "마귀 승세하여 올라가는 것을 꺾기 위한 나의 짐이란 걸 알겠지? 알겠어.

        이제 전체가 죄를 안 지으면 내 이 고통의 짐까지 안 벗겨지겠어. 벗겨지겠어.

        그럼 자꾸 지면서 영모님이 견딜 수 없어 쓰러지게 만들고 싶은가?

        미안하지 않아?

        창세 이후 이렇게 불쌍한 사람이 어디 있어. 이런 대업을 맡은 사람은 없어”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 중에서>



위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통곡을 하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상단의 설교말씀을 근거로 할 때, 하나님께서 생존하여 계실 때에 전도도 하지 않고 자유율법을 어기는 죄만 짓고 도적질이나 하고 판매한 물품대금도 입금시키지 않고 하여 하나님께서 수표를 부도내시는 상황까지 이르게 한 것은 천부교 관장들이므로 천부교 관장들은 화천하신 하나님을 모실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당신께서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시는 조건 밖에는 없다고 하셨으므로 이제는 백마공자만이 하나님을 모시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백마공자의 역할도 하고 싶다고 해서 백마공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백마공자 역시, 격암유록 예언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함과 세우신 종교 전도관, 건설하신 신앙촌과 신앙촌이 건설될 주소지까지 파자로 기록 예언되어있는 기록에서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백마공자가 나와서 박씨 하나님을 증거한다고 예언되어 있는 근거로 하여 백마공자가 등장하였다는 사실을 양지하심 바랍니다.

격암유록 근거도 하단에서 제기하겠습니다.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말씀 중에서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과거와 미래와 조금 보지만 그 다음은 월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 된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게 국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

                              
                                                  <1981년 1월 3일 설교 말씀중에서)>


관장님들!

상기의 하나님의 설교말씀에서 지적하신 감람나무가 하나님 자신을 가리키신 말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 학문을 연구하면 미래와 과거를 조금 본다는 말씀이라 생각하십니까?


또한 ‘그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라는 말씀이 하나님 자신을 가리키신 말씀입니까?  그리고 ‘학문을 연구하는 감람나무가 나오면 그를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알았다’고 하셨으면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학문을 연구하는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구원을 준다는 말씀입니까?

관장님들 잘 음미하여 보십시오!


그러므로 상단의 하나님의 말씀대로 백마공자의 임무는 한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명이며, 결코 천부교 교인에게 구원을 주겠다고 오라고 포교를 하지 않음은 물론 기타 사람들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오로지 백마공자의 임무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일 외에는 아무일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천부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설교말씀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볼 때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하시어 계실 때에는 천부교 하나님이시었으나 화천하신 이후에는 백마공자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통고합니다.


이의가 있으면 법적으로 하여도 좋습니다. 재단법인 한국 천부교전도관 유지재단에서는 법을 좋아하는 모양인데 1987년에도 서만원씨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저서를 출간하였더니 그때 당시의 협회총무 서원식씨가 변호사까지 선임하여 반포금지 가처분신청을 소장을 냈다가 불리하니까 꽁지를 내리더니 이제 또 하나님을 증거하지도 못하고 있는 주제에 법 운운하고 나오니 법대로 해봅시다.


그래야 판사한테라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계기도 될 수 있겠네요.

반드시 법적으로 신청하여 주십시오. 법에까지 가서라도 이겨야 이긴자가 되는 것이니까요.

성서 묵시록에서는 흰 돌에게 부딪치면 깨진다고 하였습니다. 어디 한번 부딪쳐 봅시다.

누가 이기나 한번 해봅시다. 그러면 공판정에서 하나님의 설교말씀도 듣고 좋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마귀와의 결승전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 마귀인지 겨뤄봅시다.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땅에도 있고 싶지 않은 생각이 나, 적극성 있는데 가서 하자 하는 거

          생각을 해서 서관장 있는데서 말했어, 어떻게 그저 그대로 씩 주저앉고

          그저 솜뭉치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이 그런 식으로 계속 나갈래?

          그럼 이제 억천만 수가 그대로 뭐 이빨이 부러지든 다리가 부러지든

          머리가 깨지든 나가 그대로 모조리 터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1980년 8월 23일 말씀 중에서>


상기 하나님의 설교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 관장들과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라고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귀 역사가지고도 목숨을 바쳐서 증거를 하는데 진리를 가지고 비 진리를 못 까 눕히느냐”고 질타하시면서 다이너마이트 터트리듯 터트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셨습니다.


현재 천부교 관장님들이 다이너마이트를 터트리고 계시나요? 오히려 다이너마이트를 터트리는 단군연합을 방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목숨을 내놓고 적극적으로 당신을 증거해주는 곳으로 가신다고 하시었습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곳이 천부교인가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금 어디에 계시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이너마이트 터트리라는 1980년 10월 3일 말씀 하단에 제시함.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11월 29일 말씀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하는 말씀이 성서보다 십 만 배 천 만 배 귀한 말씀이다.

              이것을 뒤따라 기록을 해서 만들 사람이 없다.

              이 말씀을 추려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 있다.  뒤집어지게 되어있다.”

                                   
                                        < 1980년 11월 29일 설교 말씀 중에서>


단군연합에서는 위 말씀대로 순종하여 책을 저서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상단의 설교말씀은 분명히 세계에 전도하라는 말씀이 아닌가요?

그런데 천부교 관장님들은 증거는 못하면서 왜 방해를 합니까?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두려운 말씀을 하시었습니다. 천부교 관장들이 방해를 할 것까지 예언하셨습니다.


하단의 설교 말씀이 그것입니다.


천부교(전도관) 마귀가 최고의 마귀라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거야!”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천부교에서 최고로 직급이 높은 분들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단군연합에다가 하나님을 증거하지 못하도록 내용 증명을 보낸 재단법인 한국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영철 이하 관장들을 가리키신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이자들은 “ 최고의 죄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어”“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지옥에 넣게 돼있어. 피할 길이 없어!”하시었는데!


현재 조영철 이사장이 하나님의 설교 말씀대로 최고 대 마귀짓을 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네 관장들 최고마귀가 꺾어져 나가야 된다고 하셨으니 법적으로 하든지 진리로 하든지 결판을 냅시다. 꼭 냅시다.


더 두려운 말씀은 전도관 마귀가 최고의 마귀라 하시고 천부교는 구원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소개하지요!


             “전도관 마귀가 최고 마귀야!

               최고의 죄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어”“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지옥에 넣게 돼있어. 피할 길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그런고로 순종 안하는 것 별거 다 있어.

               생명 내걸고 터치는 것 보지 않으니까 하고 싶지 않아.  

               적극성 있는데 가서 빨리 할래!”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 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거야!”

       

                                       <1980년 8월 23일 설교 말씀 중에서>


조영철 이사장님!

상기 하나님의 말씀 두렵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내걸고 적극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터치는 것을 바라고 계시지 않습니까?  또한 적극성이 있는 곳으로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빨리 이루시기를 바라고 계시지 않습니까?

금번 단군연합에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정치를 치고 나갔습니다.

[정감예언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이라는 저서를 서기 2002년 8월 30일 출간을 하여 2002년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씨를 낙선시켰습니다.


이일로 인연하여 말세 [정감예언 이씨망 정씨흥]의 저자 백행웅씨가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어 징역을 살고 나왔습니다.

[정감예언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의 저서 내용에는 전면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먼저 증거하고 정치적인 내용은 불과 10 % 뿐입니다. 책 내용의 90 % 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한 책입니다. 또한 일간 신문 광고와 인터넷 신문에 매일 광고를 하였습니다. 돈이 얼마나 많이 든 줄 압니까?  지금 은행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망 한국흥]이라는 저서를 2003년 3월 27일 출간을 하여 현재 영문 번역을 마치고 인쇄를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11월 정도에는 미국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신문 광고와 인터넷 광고가 나갈 것입니다.

이 책에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내용과 설교말씀이 90 % 차지하였고 미국이 망하는 내용은 10% 뿐입니다.

 

관장님들!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 것 아닌가요? 하나님께서 어디로 강림하시겠습니까?

생명을 내놓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단군연합으로 오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을 방해하는 천부교라는 곳으로 가시겠습니까?


조영철 이사장님! 1981년 3월 1일에 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더 두려운 말씀입니다.


        “세상사람 전체가 악한 사람 한 사람을 때려죽일 것 같으면

          전도관 것들을 전부 때려죽여도 성이 안 차. 최고의 마귀가 전도관 식구다”

                                     
                                               <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중에서>


상기 하나님의 말씀은 단군연합에서 조작한 것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잘 분석하여 보십시오!

이것으로서 내용증명의 답을 합니다.


참고로 서만원씨는 단군연합 회장이 아닙니다.

단군연합 회장은 백행용씨 입니다.


소송을 할시 단군연합을 상대로 하시든지 아니면 백마공자 서만원씨를 상대를 하시든지 선택을 하십시오!


또한 별첨 내용은 하나님의 설교말씀과 하나님께서 화천을 하시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신다는 격암유록의 예언 내용입니다. 참고하심 바라 소개합니다.

왜냐하면 소송 제기하면 단군연합에서 자료로 제출할 내용이니 미리 아시고 대비하시는 것도 예의라 생각하여 별지 첨부 합니다.


                                          

                                                              2003년    10월   7일

                                                     

                                               단군바로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 연합

                                 


재단법인 한국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 영 철

 

 

                                       별  지    첨  부


하나님의 말씀과, 격암유록의 내용 중에서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백마공자가 등장하여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예언 내용을 소개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월별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진짜를 가지고 증거를 못하는 이 멍텅구리 바보들이야! 지역장멍텅구리들이야.

          감람나무 이 썩은 가지들을 보세요. 잎도 없고 꽃도 없고 열매도 없는  

          이거를 보세요. 이게 감람나무입니다. 감람나무 원체가 그거예요? 

                                         
                                                 <1980년 4월 26일 설교 말씀중에서>


        “가지들이 물, 불 가리지 않고 증거를 해야 된다”

                                

                                                <1980년 4월 26일 설교 말씀중에서>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그런고로 순종 안하는 것 별거 다 있어.

          생명 내걸고 터치는 것 보지 않으니까 하고 싶지 않아.  

          적극성 있는데 가서 빨리 할래!”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 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 거야!”

                      

        “전도관 마귀가 최고 마귀야!

          최고의 죄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어”“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지옥에 넣게 돼있어. 피할 길이 없어!”


                                                <1980년 8월 23일 설교 말씀중에서>


       “이 땅에도 있고 싶지 않은 생각이 나,

         왜, 너무도 소극적인고로 이건 귀해도 보통 귀한게 아닌 것을 터치면 터치는대로

         이게 터져 나가야 될 텐데, 다이너마이트는 강한 돌일수록 그 속에서

         가스가 팽창하는 고로 치는 그 세력이 강한데 이건 솜뭉텅어리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은 그런 상태로 푸-식 하고 주저앉고 하는 이거에

         나는 이제 의욕을 잃어버렸다 그거야. 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아

         이건 세상이 놀랄 거야, 지금까지 하나하나 벗긴 것이 온 세상이 뒤집어지고도

         남을 수 있는 귀한거지만 그저 들으면 그만이야.

         쉬-해 버리고 말아. 그러니 그거 할 필요가 없어.


         은혜가 아닌 마귀 역사 가지고도 그 몸이 부러지고 이빨이 부러지면서

         증거를 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터져 나간 건데 이젠 은혜가 아닌 거 다 알잖아.

         예수 자신이 모르지 않았어.


         적극성 있는데 가서 하자 하는 거 생각을 해서 서관장 있는데서 말했어,

         어떻게 그저 그대로 씩 주저앉고 그저 솜뭉치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이

         그런 식으로 계속 나갈래? 그럼 이제 억천만 수가 그대로 뭐 이빨이 부러지든

         다리가 부러지든 머리가 깨지든 나가 그대로 모조리 터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1980년 8월 23일 설교 말씀 중에서>


참고) 상기 하나님의 말씀은 적극성 있는 곳으로 가시겠다는 말씀인데 현재 적극적으로 물불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을 증거를 하는 곳이 천부교관장님 들이신가요? 아니면 단군연합인가요?


              “우리는 글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글을 써서 세계에 전파하면     

                입으로 하는 것 보다는 만 배, 십만 배, 전도가 빨리 될 수 있어요.”

                                        
                                              <1980년 10월3일 설교 말씀 중에서>


참고) 상기 하나님  말씀 중에서 ‘천부교회에는 글 쓰는 자가 없다’고 하신 말씀은 글을 쓰는 사람이 다른 곳에서 나온다는 말씀이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나에게 나오는 말씀은 성경보다 십만 배 천만 배 귀한 말씀들이다.

               이것을 뒤따라서 기록을 해서 만들 사람이 없다.

               이 말씀을 추려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있다. 뒤집어지게 되어있다.”

                                      
                                             <1980년 11월 29일 설교 말씀 중에서>


참고) 상단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책으로 써서 세계에 전파하라는 것 아닌가요?

현재 천부교회에서 이렇게 하시나요?  단군연합에서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이제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 중에서>


       “세상사람 전체가 악한 사람 한 사람을 때려죽일 것 같으면 전도관 것들을

         전부 때려 죽여도 성이 안 차. 최고의 마귀가 전도관 식구다”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 중에서>

   

      “상대적인 센 맑은 이긴 피가 그 모든 것을 꺾을 수 있는 성령의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있다. 귀히 여기고 존경을 해야 한다. 존경 받을만한 사람이다.”

                                          
                                                <1981년 2월 7일 설교 말씀 중에서>


참고)상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맑은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 있다고 하셨는데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은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전도관 장님들은 다 마귀새끼들이라 하시었는데 그렇다면 전도관 관장님은 아니겠지요?

 

         “또한 죄에 눌려있는 상태에서 학문을 닦아 머리는 올라 갈대로 올라가서

           내 속에 움직여지는 이동하는 마귀까지 발견한 존재이다.

           그 마귀 중에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

           그는 감람나무이다.” 

                                        
                                                <1981년 3월 1일 설교 말씀 중에서>


참고) 상단의 하나님의 말씀은 마귀를 죽일 수 있는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뜻이 아닌가요?  그러면 천부교 관장님 중에서 학문을 연구하여 마귀를 죽이는 관장님이 나오셨나요?



격암유록예언 말중운 내용


하단의 예언이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백마를 타고 나오신다’는 설교말씀과 동일한 뜻을 담고 있는 격암유록 예언입니다. 이것이 우연이겠습니까?


            聖壽何短不幸으로   天火飛落燒人間에   十里一人難不見이라

            성수하단불행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二尊士로得運하니  朴氏再生알리로다
             십실지내무일인     일경지내역무일인  이존사  득운      박씨재생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場이이름인고
             백마공자득운       백마장

             白馬乘人候從者는   仙官仙女天軍이라  
             백마승인후종자     선관선녀천군       

                                                            -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


상기 예언에서 성수하단불행(聖壽何短不幸)의 뜻은 하나님께서 화천을 하신다는 뜻입니다. 성수(聖壽)의 뜻이 바로 하나님의 운명이라는 뜻입니다. 상단의 성수의 뜻은 성인의 운명이 어찌하여 이리도 짧단 말인가? 그리하여 불행이 온다는 예언입니다.

 

참고로 상단의 예언 문장은, 전도관을 다니다가 격암유록을 저술한 조성기씨가 당시 신앙촌 역사가 번성하고 있을 때에 상기 문장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사망을 하신다고 발설하였던 예언 문장입니다. 조성기 씨가 이 문장을 인용하여 예언하대로 하나님께서는 얼마 후에 화천하시게 되자 조성기의 교세가 확장되기도 하였었지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말씀을 통하여 ‘백마를 타고 나오시는 조건은 악조건’이라 하셨는데, 상단의 격암유록에서도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후에는 하늘에서 불이 쏟아져 십리 밖에 한사람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재앙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집 열 채 중에서 한사람을 보기가 어렵고, 한 마을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힘이 든다는 예언입니다.


그러나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을 하신 후에, 상기와 같은 재앙이 오기 전에 두 번째로 존경을 받을만한 사람이 나오는데 이 사람이 그때부터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재생하신다는 소식을 전한다는 예언입니다. 여기에서 “박씨재생 알리로다”가 하나님께서 다시부활을 하신다는 소식을 전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박씨 재생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백마공자가 획득하였다는 것입니다. 백마공자를 따라서 이기는 자들은 선관 선녀라(仙官仙女)라는 이름을 사용한다는 예언입니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실행하고 있습니다.

백마공자께서는 한문을 연구하신 후에 한문을 근거로 하여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상기예언의 ‘박씨 재생 알리로다’의 뜻을 실행하시여 화천하신 하나님을 다시 재생시키는 역사입니다.

또한 단군연합에서는 상단의 선관선녀(仙官仙女)의 뜻과 같이 백마공자를 따르는 남자의 직함은 天使(천사)이고 여자는 仙女(선녀)라 하고 있습니다. 관장님들께서 비웃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상기와 같이 정확하게 백마공자의 역할이 예언되어 있음으로서, 백마공자가 등장을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말도 많고 탕자노릇을 하시던 서만원씨가 백마공자가 되었는지 한심하겠지요?  어찌 합니까? 탕자노릇을 하시던 서만원씨가 하나님 설교말씀을 제일 먼저 깨달으시고 한문을 연구하시어 하나님을 증거하기 시작을 한 것을!


끝으로 재단법인 한국천부교전도관 유지재단 조영철 이사장님께 제의합니다. 내기 하나 합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시는 조건은 악조건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조영철 이사장님과 내기를 하기 위해, 상단의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에서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백마공자가 하나님을 증거해드린다는 내용을 다시 하단으로 이기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은 악조건이라고 하셨는데 그 악조건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세부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聖壽何短不幸으로   天火飛落燒人間에   十里一人難不見이라

               성수하단불행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다시설명을 하면 하나님께서 화천하시는 것은 불행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불이 사람에게 쏟아져서 십리에서 한사람 보기가 힘이 든다는 예언과 같이 앞으로 이러한 재앙이 반드시 오게 됩니다. 이렇게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격암유록의 예언이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이 오는 재앙을 재단법인 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에서는 면할 자신이 있습니까?

재단법인 조영철 이사장님!

단군연합은 자신이 있습니다. 이상 별지 자료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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