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천부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백마공자에게 빼앗겼다

  

                         “東西 末世聖君 橄欖나무”
              
              동서 말세성군 감람


성서에는 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하여 이슬과 같은 향기를 나리는 존재이며,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쓴 주인공이고,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라 하였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필 것이오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호세아 14장 5절>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하면 반드시 이와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 묵시록11장 >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4장 1절>


기독교 역사 2003년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서 자칭 감람나무라고 하시고 나타나신 분은 1990년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감람나무에 대하여 논하고자 하는 것은 성서의 주인공과 격암유록 예언서의 주인공이 감람나무이기 때문이다.

성서에서와 같이 격암유록에서도 동방과 서방을 통합한 교주가 말세의 주인공인 감람나무 성군으로 나오신다고 기록한 것이 기이한 일이다.

그런데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본인 자신이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쓴 주인공이라고 하시면서 감람나무가지가 제구실을 못하면 기근으로 식량이 부족하여 인간 마귀를 잡아먹어야 사는 악조건인 대재앙이 온다고 경고를 하신 것이다.

위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고 있는 천부교인들은 반드시 깨달아야 할 말씀이다.

 

천부교인들이 감람나무의 가지라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며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서 해야만 인간마귀를 잡아먹고 살게 되는 대재앙을 면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의 말씀을 인용 하시면서 “너희는 하나님을 위하여 죽도록 충성 하라” “천국은 힘을 쓰는 자가 빼앗느니라”라고 말씀하시면서 노력하기를 당부하셨다.

위와 같은 설교말씀을 접한 단군연합에서는 하나님을 위하여 죽도록 충성을 하는 길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증거하는 것이라 판단하고 그때부터 증거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천부교회에서는 천부교회에 소속되었다가 나간 자들이 하는 일은 무조건 마귀새끼들이 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1987년도 백마공자께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책을 출간한 것도 판매하지 못하도록 반포금지 가처분신청을 하며 방해하는 것이 타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백마공자께서는 법정대응을 하시면서 현재까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시는 이유는 “천국은 힘을 쓰는 자가 빼앗느니라”하는 성서를 인용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에 힘을 얻어 증거하고 계시는 것이다.

천부교회에서 마귀새끼들이라고 상대도 하지 않고 기장에도 오지 못하게 하는 치욕의 한을 씻기 위해서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열심히 증거하여 이기는 자가 되어서 ‘천국은 힘을 쓰는 자가 빼앗느니라’ 하시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선거법위반으로 백마공자의 제자가 형무소를 가면서까지 어려운 가운데서도 빚을 져가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만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유일하게 증거를 하시면서 조소와 비난을 받고 계신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현재 천부교회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백마공자에게 빼앗긴 꼴이 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에 대한 설교말씀을 상기를 하면,

        

        “진짜를 가지고 증거를 못하는 이 멍텅구리 바보들이야!
           지역장 멍텅구리들이야.

          감람나무 이 썩은 가지들을 보세요. 잎도 없고 꽃도 없고 열매도 없는

          이거를 보세요. 이게 감람나무입니다. 감람나무 원체가 그거예요?  

                                            <1980년 4월 26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가지들이 물, 불 가리지 않고 증거를 해야 된다”

                                            <1980년 4월 26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이와 같은 말씀으로서 감람나무 가지들이 전도를 하지 않는다고 썩어빠진 감람나무가지라고 책망하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셨듯이 세계의 하나님이신, 아니 우주의 무한대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격암유록에서 감람나무의 기록을 참고하면 감람나무 가지가 무성하게 번성한다는 사실과 감람나무가 계신 곳이 세계만방의 피난처라는 예언이다. 


               萬民之衆奉命天語 西氣東來救世眞人 天生化枾末世聖君

               만민지웅봉명천어 서기동래구세진인 천생화시말세성군 

   

               我國東邦萬邦之避難之方  民見從枾天受大福   

               아국동방만방지피란지방  민견종시천수대복   

                

                                                   -賽三十五章 새삼십오장-

 

본 문장을 설명하면 세계의 만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명령을 받들어 실행을 하라는 것이다. 위의 내용 중 천어(天語)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도 되지만 하늘나라의 말도 되는 것이다. 일찍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국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한다”고 말씀하신 사실을 참고하기 바란다.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오신 구원을 주실 진인께서는 하늘에서 태어나서 감람나무로 변화되어 오신 말세의 성군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서방의 기운이라는 뜻은 예수를 말하는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실 때에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전도관이라는 별도의 신흥종교를 만드시어 감람나무라고 나오시면서 예수와 결별하신 내용을 기술한 내용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원을 주시는 진인이며, 감람나무이며, 말세의 성군으로 이 땅에 강림하시게 되신 분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구세 진인으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감추시고 예수를 타고 나오셔야 하기 때문에 만부득이 초창기에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감람나무로 변화하시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신다는 예언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본 문장 예언과 성서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일치하게 행동으로 보여주시면서 본인자신이 두 감람나무인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주인공이라 하시며 나타나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말세성군 감람나무께서 강림하여 계신 우리나라 동방이 세계만방의 피란처가 된다는 것이고 감람나무를 증거하며 따르는 가지들은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대복을 받게 된다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감람나무라고 증거를 하는 것도 천부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천부교회에서 마귀새끼들이라고 취급하고 있는 백마공자께서 하고 계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께 대복을 받는 존재는 하나님을 목숨을 내놓고 증거를 하고 있는 백마와 백마공자의 제자들이 받게 되는 것이다.

 

천부교회 사람들처럼 증거도 하지 않고 증거하는 사람들을 마귀새끼들이라고 비방이나 하고 훼방이나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은 임하시지 않는다.

천부교회는 아무리 육신의 아들이 운영하고 있는 단체라 하지만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면 아마도 육의 아들보다는 백마공자께 복을 주시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오죽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우리 식구 중에는 글을 쓰는 자가 없다고 개탄을 하셨을까?

 

           “우리는 글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글을 써서 세계에 전파하면

             입으로 하는 것 보다는 만 배, 십만 배, 전도가 빨리 될 수 있어요.

                                             <1980년 10월 3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뿐만 아니라 기장에서 설교하시던 중 교인들을 가리키시며 여기 구원이 있어? 없어! 하시며 구원이 없다고 하시며 감람나무를 따르는 가지들이 최고의 마귀새끼들이라며 모조리 지옥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을까?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그런고로 순종 안하는 것 별거 다 있어.

                  생명 내걸고 터치는 것 보지 않으니까 하고 싶지 않아.

                  적극성 있는데 가서 빨리 할래!”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 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거야!”

                       

                 “전도관 마귀가 최고 마귀야!

                   최고의 죄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어”


                 “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지옥에 넣게 돼있어. 피할 길이 없어!”

                                                      <1980년 8월 23일 말씀>

        

                 “세상사람 전체가 악한 사람 한 사람을 때려죽일 것 같으면
                    전도관 것들을 전부 때려 죽여도 성이 안 차.
                    최고의 마귀가 전도관 식구다”

                                                     < 1980년 12월 15일 말씀>


천부교 관장님들과 교인들이여!

위에 설교말씀을 잘 음미해 보십시오. 두려운 말씀 아닙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을 하십시오. 마귀새끼들이 어디에 있는지 분간을 하십시오.

        

또 격암유록에는 만인들이 보는 가운데 감람나무 가지들이 나타난다고 예언을 한 것이다.

           
                      
  萬人仰見突出之枾枝葉茂盛綠陰裡   

                       만인앙견돌출지시지엽무성록음리  

                                             -賽四十四 새사십사-

본문예언 문장은 만인들 앞에 갑자기 나타난 잎이 무성한 감람나무가지들을 보게 된다는 뜻이다.

 

천부교인들이여!

현재 감람나무로 나오신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을 세계만방에 증거를 하고 있는 곳이 어디 입니까? 천부교회입니까? 위문장 예언은 500년 전에 감람나무를 증거할 자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입니다.

 

현재 위 예언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곳은 단군연합 뿐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천부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백마공자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힘을 쓰는 자가 빼앗는다”는 성서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반드시 이와 같이 되는 것을 두 눈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천부교 남여관장들 각성하십시요!

현재까지도 나이 많으신 권사님들이 생명물 두부와 생명물 간장을 팔러 다니시는 것을 보는데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하나님께 봉사 하느라 허리가 휘었는데 당신들이 뭔데 하나님 증거도 하지 않으면서 공짜밥을 먹고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밥줄 때문에 붙어있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아니 하나님으로 믿기는 믿고 있습니까?

하나님 설교말씀에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는 것만으로서 구원을 못 받는다는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자기 소유로 만들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제 기생충 노릇 그만하고 하나님을 증거 하십시오. 여관장 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목숨을 바쳐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만이 지옥에서 벗어나는 자임을 알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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