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구천(九天)에서 만나자 (2부)

 

구천(九天)에 대한 기록은 여러 고서를 통하여 볼 수 있다. 그 중에는 구천에 대해 구슬과 옥으로 아름답게 단장한 곳으로써 바람을 일으키는 의인의 침에서는 구슬이 나온다고 기록한 곳이 있으며,또 이 세상에서 못다 이룬 뜻을 구천에서는 이룬다고 기록된 곳도 있다. 
 
‘九天에서 만나자(1)’에서 설명한 바 있는, 연구하는 문제에 대하여 마지막까지 심혈을 다하여 연구한다는 뜻의 구극(究極)의 단어와 궁극(窮極)의 단어는 열심히 끝까지 노력한다는 것으로 뜻을 같이 하고 있으나 한문의 뜻으로는 각기 다르게 기록이 되어있다. 
 
 흔히 세상에서 누군가 어떠한 일에 대한 열정을 쏟는 것을 보면 주위의 사람들은 그 일에 대한 궁극 
목적(窮極目的)에 대해 관심을 보이게 마련이다.
 그런데 궁극목적(窮極目的)의 궁극(窮極)이란 단어의 뜻을 살펴보면 열심히 끝까지 연구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무엇인가를 얻는다는 내용이 기록되어있어 이를 소개한다.

                
     窮極 ;  (晉書) 珠簾玉壁 窮極技巧   
                     궁극     진서  주렴옥벽 궁극기교 

 궁극(窮極)은 끝까지 쉬지 않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궁극(窮極)의 궁(窮)자는 
노력을 다할 궁, 연구할 궁 등으로 사용하며 극(極)자는 정성을 다할 극, 노력할 극, 끝 극 등으로 사용한다. 
 그리하여 궁극이라 하면 끝까지 중단하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을 궁극이라 한다. ‘궁극목적’의 뜻 또한 일평생을 다하여 연구한 목적이란 뜻을 담고 있다.
 
 그런데 위 문장, 고서 진서에 기록된 궁극의 뜻을 해문하면 일평생을 연구하여 얻은 것은 구슬로 된
옥집을 만드는 재주를 획득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재주를 얻는데 일평생 학문을 연구하여 얻었다는 것이다.
 위의 고서 진서에 기록된 문장에서 주렴(珠簾)과 옥벽(玉璧)은 조개에서 나오는 구슬의 장막을 가리키는 것으로써 사람을 구슬이나 옥으로 비유한 것이다. 사람을 구슬로 비유한 이유는 발 렴(簾)자의 뜻에의해서이다.
 발 렴(簾)자를 살펴보면,     

               
   簾 ; (箔也) (禮緯)  天子外屛 諸侯內屛 大夫以簾 士以帷
                  렴    박야   예위   천자외병 제후내병 대부이렴 사이유

 고서 예위(禮緯)에서는 발 렴(簾)자에 대하여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는 제후를 보호해주기 위해서 병풍 역할을 하시고 제후께서는 성내의 병풍 역할을 하시고 대부께서(大夫) 발의 역할은, 선비나 백성이 
대부의 휘장이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발이나 휘장이라 함은 천막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사병들이 경비를 서서 보호하여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발의 역할을 한 가정에 비유한다면, 남편은 부인을 보호하여 주고 부인은 어린아이를 보호하여 주는 방패막이를 발에 비유한 것이다.
 대부(大夫)의 뜻은 큰 벼슬을 하고 있는 어른 부모를 비유한 것으로써 선비들이 대부를 보호하는 것을
발이나 장막으로 표현한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햇빛을 막아주는 것을 천막(天幕)이라 하는데 여기에서는 단순히 햇빛을 막아주는 천막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는 장막, 즉 천막(天幕)으로 해문한다면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는 천막 안에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위 문장 대부(大夫)의 뜻은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는 장막, 즉 천막으로 보아야하는 것이다.  

 앞 ‘궁극(窮極)’의 문장에서 주렴(珠簾) 옥벽(玉壁)의 ‘구슬 주(珠)’자와 ‘구슬 옥(玉)’자는 같은 구슬을 가리키고 있지만 내포되어 있는 의미가 다르다. 
 주(珠)자는 음이고 옥(玉)자는 양인 것이다. 음양 즉 여자와 남자가 합쳐지면 구슬이 되는 주옥(珠玉)인 것이다.
 속담 중에 ‘구슬이 세 말이라도 꾀여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왜 이러한 속담이 생겨났을까?
 우리 속담 중에는 진리가 내포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구슬이 세 말이라도 꾀여야 보배’라는 속담도 이 중의 하나이다.
 구슬에 속하는 주옥(珠玉)의 뜻을 해문하면,

         
           珠玉 ;  (李白)   咳唾落九天 隨風生珠玉
                    주옥     이백    해타락구천 수풍생주옥


 이백에 기록된 해타락구천 수풍생주옥(咳唾落九天 隨風生珠玉)의 문장에서 해타(咳唾)는 기침 해(咳), 침 타(唾)자이다. 즉 기침을 할 때에 튀어나오는 침이나 가래침을 해타라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위 문장에서는 가래침이 떨어지는 곳이 구천(九天)이라 하였다. 그리고 수풍생주옥(隨風生珠玉)이라 하여 바람을 불어 일으키는 곳이 주옥, 즉 구슬과 옥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가래침을 뱉는 것을 해타라 하는데 이 해타가 떨어지는 구천이 바로 이 지구상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건설되는 지상천국이며, 수풍생주옥(隨風生珠玉)의 뜻과 같이 구천에서는 바람을 일으키는 의인의 입에서 주옥을 만들어내는 귀한 말씀으로 이 세상에 새바람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상한 점은 가래를 뱉는다는 해타라는 단어가 구천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구천의 주인공이 되는 당사자 외에는 이 문장에 담겨진 뜻을 풀어줄 수 없으리라 보는데 이 점에 대해서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럼 일언하고 구천과 해타와의 연관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이 땅에 강림하신 진인께서는 세인들과 대면하실 때에 오염이라는 것을 받으신다. 
 
 진인께서 속세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전화 통화를 하시게 되면 구토를 하시며 가래침을 많이 뱉으신다.
진인께서 오염을 받으셔서 뱉으시는 가래침 속에는 피가 섞여 나올 적도 있고 시커먼 이물질도 섞여서
나올 때도 있다. 이러한 현상을 진인께서는 오염을 받았다고 하신다. 
 그리하여 위문장 주옥의 해타, 즉 가래침은 진인께서 오염을 받으면 뱉어내는 가래침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천에 존재하고 계시는 진인께서 오염을 받아 가래침을 많이 뱉고 계시는 것을 비추어 해타락구천(咳唾落九天)이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 구천(九天)에 존재하시는 진인께서는 ‘쉭 ~’하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일어나게 하시는데 이렇게 바람을 불어 일어나게 하시는 이유는 의인에 입에서 상대악신을 죽이는 신의 기가 나가기 때문에 바람을 불어서 상대의 악신을 제거하여주시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바람을 불어 일으키시는 의인의
입에서 주옥과 같은 귀한 기가 나가는 현상을 일러 수풍생주옥(隨風生珠玉)이라 기록한 것이다.
 
 또한 미륵 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입으로 바람을 불어서 모든 사물에 축복을 하셨다.
 성서의 주인공인 예수도 입으로 기운을 내불면서 성도들에게 “성신을 받으라”고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성인(聖人)의 입으로부터는 성신의 기운이 나간다는 사실에 대해 수풍생주옥(隨風生珠玉)이라 한 것이다. 
 이리하여 해타락구천(咳唾落九天)과 수풍생주옥(隨風生珠玉)의 문장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또한 기침을 하고 가래침을 뱉는 것에 대하여 고서 한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술하였다.

                       
咳唾 ; (漢書)  大王誠賜咳唾
                       해태    한서   대왕성사해타

 
 기침을 하고 가래침을 뱉는 것에 대하여 고서 한서에서는 대왕께서 성심을 다하여 가래침을 뱉으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선왕(先王)을 대왕이라고 기술하였다. 대왕을 선왕이라 하면 선왕도 남자 왕을 가리키는 것인지 여자 왕을 가리키는지에 대해서도 구분을 하여야한다. 
 왜냐하면 사기의 기록에서는 모든 사람이 대왕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 이유이다.

                       
大王 ;  (史記)  以待大王
                       대왕     사기   이대대왕

 그런데 이상하게도 의학(醫學)용어로 산모가 어린아이를 분만할시 어린아이를 순산하지 못하고 산모가
사경을 해매이게 되면 의사들이 산모의 배를 가르고 어린아이를 꺼내는 것을 제왕절개(帝王切開) 수술이라고 하거나 또는 대왕절개수술(大王切開手術)이라고도 한다.
 그러면 여기서 대왕의 존재는 어떠한 존재인지 독자들은 짐작할 수 것이다. 그리하여 그 대왕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글이 사기에 기록되어있는 것이다.
 여기서 대왕의 존재는 태초에 적인 원수(敵人)의 시조가 된 처녀(處女) 하와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제왕절개수술이나 대왕수술이라 함은 태초의 여자시조이신 처녀 하와가 왕이었기 때문에 여자를 왕으로 보고 제왕 절개 수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럼 다시 구천에 대한 문장을 살펴보면 고서 이백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咳唾成珠 ; (李白)  咳唾落九天, 隨風生珠玉
                    해타성주    이백   해타락구천  수풍생주옥


 이백에서는 해타성주(咳唾成珠)에 대해 앞의 주옥(珠玉)에서와 같은 내용으로 논하고 있고, 해(咳)자는 기침을 할 해(咳), 방글방글 웃을 해 또는 신기할 해자이고 타(唾)자는 침 타자이다.
 여기의 해타성주(咳唾成珠)란 기침을 하여 가래침이 떨어진 것이 구술이 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문장을 세인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해타성주의 뜻은 이 땅에 존재하고 계시는 의인의 말씀은 한 말씀도 땅에 떨어트릴 것이 없는 귀한 주옥과 같은 말씀이라는 것이다. 성서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한 말씀도 헛된 말씀이 없다고 기록된 것이다.
 
 그리하여 고서 이백이라는 사람이 해타성주의 뜻을 기술하기를, 해타락구천(咳唾落九天)이라 하여 기침을 하는데 가래침은 구천에만 떨어진다고 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기침을 하고 가래침을 뱉는 실제적인 사람이 존재하기에 해타라는 문장이 기록되었다는 사실이다. 해타락(咳唾落)의 문장이 단순히 공중에서 가래침이 떨어진다는 뜻으로 기록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문제는 떨어진 가래침이 수풍생주옥(隨風生珠玉)이란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의 조화로 인하여 변화가 돼서 아름다운 주옥(珠玉), 즉 구술이 만들어진다는데 문제의 열쇠가 있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구천에서는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바로 구천(九天)의 주인공이 되는 의인(義人)이며 진인(眞人)인 것이다. 그 진인에게는 항상 바람이 따라다닌다는 것이다.
 이 진인이 바람을 일으켜서 축복을 하면 축복받은 물체는 주옥과 같이 아름다운 물건으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악한 사람도 축복을 받으면 사악한 마귀가 물러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바람을 일으키는 존재에 대하여 고서 한서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風生 發 ; (漢書)  見事風生 無所廻避
                      풍생 발    한서   견사풍생 무소회피


 고서 한서에서는 바람(風生)을 일어나게 할 때에는 여러 사람이 보는 가운데서 바람을 일으키는데 그 일으키는 바람이 어느 것이든지 피해서 들어간다는 것이다. 어떤 장애물이 있어도 피해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바람을 일으키는 존재가 누구인지가 중요한 관건인 것이다.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에게는 항상 바람이 따라다니는 것이다.
 
 그런데 고서에서는 ‘운종용 풍종호(雲從龍 風從虎)’라 하여 구름은 용(龍)을 따르고 바람은 호랑이를 따라다닌다고 기록돼있다. 이와 같은 근거는 ‘쫓을 종(從)’자와 ‘호랑이 호(虎)’자에 기술돼있다.
 우선 쫓을 종자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從 ; (易經)  雲從龍 風從虎
                         종    역경   운종용 풍존호


 고서 역경에서의 쫓을 종, 따를 종자의 뜻은 운종용(雲從龍), 용(龍)은 구름이 따라 다닌다는 것이고 풍종호(風從虎), 바람은 호랑이를 따라다닌다는 것이다. 서방에서는 용이 대마귀의 존재이지만 동방예언서에서는 용이 하나님의 존재인 동시에 행운의 상징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구름을 움직이시고 호랑이로 나온 의인은 바람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바람이 따르는 존재인 호랑이는 말세에 대성군자(大聖君子)로 나오는 동방의 의인 인생호인(人生虎人)이시다. 인생호인(人生虎人)을 격암유록 가사총론에는 인생어인(人生於寅)이라 기록되어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뜻은 호랑이운, 즉 호랑이해에 호랑이띠를 가지고 나오는 의인(義人)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생어인께서는 입으로 바람을 불어 일으키시며, 악한 대마귀 세력을 물리치는 방법은 의인의 바람뿐이다.
 
 바람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는 자는 무슨 세력이든지 물리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미륵상제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중 “소련 중공 북괴가 다 몰려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쉭~’하고 불어서 다 몰아 내시리로다”라고 하신 말씀이 위의 한문의 뜻에 해당되는 말씀이신 것이다. 
  이와 같은 능력을 행사하는 존재가 나오면 말세의 대재앙을 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구름과 바람은 불가분의 관계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용호상박(龍虎相搏)이라 한 것이다. 
 
 용호상박이라 함은 보통은 서로 겨루고 쳐버린다는 뜻으로만 알고 있지만 여기서 용호상박은 서로 어루만져주고 보호하여준다는 뜻이다.  
  여기서 박(搏)자의 뜻은 ‘어루만질 박’ ‘두드릴 박’ ‘취할 박’ ‘공격할 박’자 등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현재 인생어인께서는 성서상에서 대마귀의 존재로 기록되어 있는 용에 대하여 왕의 존재와 하나님의 존재로 증거하고 계시는데 이러한 상황이 결국 용을 돕고 있는 것이다. 
 반대로 용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호랑이의 존재로 나타난 이긴자가 나와서 해야 할 일에 대해 테이프를 통해 설교말씀으로 알려주신 것이다. 이것이 용과 호랑이가 서로 상부상조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성서에는 용이 대마귀의 존재로 등장한다. 그리하여 호랑이가 나타나서 용사성군(龍巳聖君)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 하나님노릇을 한  대마귀였다는 사실을 밝혀내게 되면 용과 호랑이가 서로치고 받는 것이 되는 것이다. 
 상대를 대마귀라고 밝히니, 호랑이가 용을 공격하게 되는 것으로 비춰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사자성어에도 있듯이 용호상박(龍虎相搏)이라 한다.

 구천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땅속으로 들어가는 구천(九泉)과 영원히 머무는 구천이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황천객이 되었다고 하면 죽어서 땅속에 매장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구천에서
만나자’는 표현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이기에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듣고 구천을
찾아 연구하기 전에는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영원히 존재하는 구천에 대하여 고서 사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永逝 ; (史記)  拾九天而 永逝
                         영서    사기   습구천이 영서 


 고서 사기에서는 구천을 습득한 자는 구천에서 영원히 존재한다고 서술한 것이다. 영원히 떠난다는 것은 사망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산 존재로서 영원히 존재하는 곳으로 옮겨간다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습득하였다는 것은 택함을 얻은 자가 구천을 발견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구천을 발견한 자는 구천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서에 힘을 쓰는 자가 천국을 빼앗는다는 말씀이 기록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천국은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세상에 증거하면서 천국을 건설을 하는
것이지 천국이 저절로 건설돼있어서 천국에 들어갈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하여 고서 이백의 기록에서는 은하가 구천에 떨어져 있다고 하였다.

           
     銀河落九天 ; (李白)  飛流直下 三千尺 疑是 銀河落九天
                은하락구천    이백   비류직하 삼천척 의시 은하락구천 


 여기서 은하(銀河)는 하와 처녀(處女)를 가리킨다. 은(銀)자는 ‘백금 은(銀)’자이다. 은하가 해와라는 근거는 다음문장에서 입증해보기로 한다.
 은하가 직선으로 삼천 자 밑으로  떨어졌는데 그곳이 의아하게도 구천이라는 것이다. 
 
 직하 삼천(直下 三千)자 밑이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직계자손이 존재하고 있는 삼천리반도 금수강산을 말하는 것이고 현실에 구천이 드러나는 의아한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은하(銀河)의 존재를 고서 강총시에서는 직녀(織女)가 건너야할 강을 은하라 하였다. 
               
  
                   銀河,  天漢 ; (江總詩)  織女 今日渡 銀河 
                   은하   천한    강총시   직녀 금일도 은하

 직녀가 건너야할 은하에 대하여 고서 위문제에서는 동방의 십승지를 은하라 하였다.
                 
               
    天漢 銀河水 ; (魏文帝)  天漢回西流 三五正縱橫
                   천한 은하수    위문제   천한회서류 삼오정종힝

 고서 위문제(魏文帝)에서는 천한의 존재를 설명한 천한회서류(天漢回西流) 천한, 즉 하늘사람의 존재가 서쪽에서 돌아왔다는 것이다. 어디로 왔느냐 하면 삼오정종횡(三五正縱橫), 즉 중앙과 동방이 종과
횡으로 바로 세운 십승지로 왔다는 것이다. 

 위 삼오종횡의 뜻을 해문하면 오행상으로 삼(三)은 동방을 말하고 오(五)는 중앙(中央)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삼과 오를 종횡으로 그으면 십자가 되어 십승지가 되는 것이다. 서방에서 온 천한(天漢)의 
존재는 은하(銀河)를 말하는 것으로서 서방의 예수가 떠나면서 보내주겠다고 한 보혜사 성신의 존재를
말한 것이다. 
 위와 같은 뜻이 구천(究天)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결국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도들에게 구천에서 만나자고 하신 말씀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한문을 연구(硏究)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할 것을 내다보시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단군연합에 동참하게 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만나게
된다는 사실을 교인들에게 예언하신 말씀이다. 
 이곳이 다름 아닌 구천(究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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