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리를 가면 엿장수집이 있는데...

 

<  1981년  10월 10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

< 이 길은 가야 하는 길이다. 가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 그런데 그 다리까지 배웠는데, 이 학생들이 다리를 건너갈 생각을 안 해. 내가 그 다리를 건너간 다음의 말은 해줄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 내 가르침은 달라. 
  그 심령이 따라 올라가야 돼. 그 아름다움과 깨끗함이 부합돼 올라가야 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그럼 이제 다리 건너까지 말했는데 다리를 아무리 건너서 가라고 해도 안 건너가고 돌아서는 그 사람에게 다리 지나서 말이 필요 있어? 없어?  필요가 없어. 
  가는 자에게만 필요해. 그러기에 그 다리를 지나서 5리를 가면 그 엿장사의 집이 있어. 그 집을 지나면 한 50리를 돌아 돌아 돌아가야 될 고개가 있어. 그 고개를 50리 넘어간 사람에게 그 다음에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고서 그 다음의 길을 가리켜줄 필요가 있지. 다리도 건너가지 않고 돌아서서 돌아오던지, 다리를 건너가지 아니하고 멍~하니 서 있는 사람에게 그 다음의 것을 가리켜줄 필요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

 위 말씀 중, 5리를 가면 엿장수 집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엿장수 집은 바로 전도관에서 떨어져 나간 역곡 영생교회를 말씀하시는 것이다. 역곡 영생교회는 소사신앙촌에서 거리상으로 5리가 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역곡의 조희성을 엿장수라고 하신 이유는 조희성이 감언이설로 교인을 유혹하고 있었기 때문에 엿장수로 표현하신 것이다. 
 그곳을 지나가야 하는데, 거기서 출발하여 서울로 가려면 오류동 고개를 넘어서 한강까지가 50리가 된다. 그곳을 지나서 돌고 돌아 고개를 넘어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간 사람에게 그 다음 말씀을 하여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은 한강 다리를 건너가면 그 다음 말씀은 잠실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이 인도하면서 설교를 한다는 뜻을 내포하신 말씀이다.

 잠실에 대하여 세상 사람들은 별로 아는 것이 없을 것이다. 현재의 잠실이 옛날에는 천자와 제후가 계시던 곳이다.
  그리고 예전의 잠실은 누에를 많이 기르던 곳이다. 잠실에 대하여 고서[예기]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蠶室 ; [禮記]  古者天子  諸侯必有公桑蠶室 
                      잠실    예기   고자천자  제후필유공상잠실


 위 잠실의 뜻을 해문하면 예전부터 존재하시던 천자와 제후가 계시던 곳이 잠실이라는 곳인데, 천자와 제후가 함께 누에를 쳤다는 뜻도 되고 천자와 제후는 반드시 동방에 함께 계신다는 뜻도 된다. 

 여기서 제후는 하와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아담이 있으면 하와가 있어야하고 천자가 있으면 제후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여기서 상(桑)자는 ‘뽕나무상’ 또는 ‘동방상’자도 된다. 
  
 태초에는 천자와 제후가 계시던 곳이 동방 잠실이라는 곳이다. 또 천자와 제후는 잠실에서 누에를 길렀다는 뜻도 된다. ‘공상(公桑)’의 ‘상(桑)’자가 ‘동방상’자로도 사용하기 때문에 동방이라고 하여도 무방한 것이다. 
  옛적에는 경기도에 속해 있던 잠실을 ‘동방상’자로 표현한 이유는 세계지도상으로 우리나라가 동방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위의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중 다리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있는데 고서 [삼제략기]에도 해신(海神) 즉 바다에 계시던 하나님께서 돌다리를 놓으신 사실이 기록되어 있어서 이를 소개한다.

                      
海神 (三齊略記) ; 始皇于海中 作 石橋 爲之竪柱 
                      해신  삼제략기    시황우해중 작 석교 위지수주


 여기서 해신은 삼신주(三神主)이신 하나님을 뜻한다. 그 근거는 정감예언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 (백행웅 저)]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여 역사하신 장소’편 P63에 서술되어 있으며 또 격암유록 은비가편에 예언되어 있다.
  
 위의 ‘해신’을 해문하면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이신 시황(始皇)이 되시는 황제께서는 바다에 기둥을 세우시고 석교(石橋), 돌다리를 놓으셨다는 뜻이다.
 그러면 돌다리 석교는 어느 곳에 건설하셨을까? 

                      
  石橋 (三齊略記) ; 始皇于石橋
                        석교  삼제략기    시황우석교


 석교에 대해서는 별다른 뜻은 없고 다만 황제께서 돌다리 석교를 놓으셨다는 내용으로만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속어에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가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아무리 믿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쉽게 믿지 말고 다시 한번 살펴보라는 말이다.
  
 여기의 돌다리는 세상에서의 돌로 만든 돌다리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구원의 다리 역할을 하는, 즉 그 사람을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사람을 돌다리로 표현한 것이다. 꼭 그 사람을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을 표현한 것이 석교이다.
 이 석교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서방의 예수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 갈 자가 없나니라”한 말과 같은 뜻이 돌다리에 담겨진 의미이다.
 구원은 사람이 주는 것이다. 다만 돌다리는 의미를 부여할 뿐이다. 

 속세에서는 “철석(鐵石)같이 믿는다”는 말을 한다. 이것은 쇠와 돌같이 변함없이 믿는다는 표현으로 믿을만한 사람을 가리켜 쓰는 말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 세상에서 믿을 사람은 백마공자밖에 없으시다. 
 
 해신께서 돌다리를 놓으신 것은 돌다리를 통하여, 육지에서 하나님의 존재로 드러나시기 위하여 돌다리를 만드신 것이다. 돌다리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돌과 같은 굳은 약속과 같은 관계로 어떤 일을 당하여도 변하지 않는 관계이다. 
 그런 것을 석교(石交)라 한다.
  
 돌과 같이 변함없는 교제는 어떻게 하는 교제인지 한문 [사기]에 기록한 ‘석교’의 뜻을 보면 다음과 같다.

                  
    石交 ; [史記]  此所謂 棄 仇讐以得  石交者也 
                      석교    사기   차소위 기 구수이득  석교자야 

 위 석교의 뜻은 소위 좋은 짝도 되고 원수도 되고 하는 사이인데 그 짝이 될 자를 내버렸다가 다시 만나서 새로운 교제를 시작하는 것을 돌과 같은 교제라 하였다. 여기에 구자는 짝 구(仇)자도 되고 원수 구(仇)자도 된다.
 
 다시부연하면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따르는 신도들에게 연단을 주신다. 그 자의 믿음을 보시기 위함이다. 그 연단에서 견뎌내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로 선택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을 직접 체험하신 분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추종하는 자를 시험하시기 위하여 내치시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간다고 하는 것이다.
 석교(石橋)는 바로 백마공자를 따르는 자들이 두들겨보아야 할 돌다리인 것이다.
 백마공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두들겨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위 해신(海神)에 대한 한문의 뜻과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의 내용과 일맥상통한 내용이 해우(海隅)의 단어에도 담겨져 있다.
 한문사전에서 해우(海隅)에 대한 뜻을 보면

                        
 海隅 (書經)  帝光天之下 至于海隅蒼生
                         해우  서경   제광천지하 지우해우창생


 서경에 기록된 해우의 뜻은 빛의 하나님께서 바다모퉁이로 강림하시여 인생을 창조하시기 시작하셨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성서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수면위에 계신 사실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 격암유록 은비가의 하나님께서 동해바다에 계시다가 육지의 산으로 강림하신 사실의 예언내용을 소개한다.          
                    
                 
   聖住蘇萊老姑地   人生造物三神主   東海三神亦此山  
                    성주소래노고지   인생조물삼신주   동해삼신역차산 

                      
 위 은비가에 기록된 ‘성주소래노고지(聖住蘇萊老姑地)’는 성인이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성주(聖住), 즉 주소지가 소래노고지(蘇萊老姑地)라는 것이다. 여기서 소래와 노고지는 경기도 시흥시 소래 계수리에 있는 노고산을 말한다. 또,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 범박리를 노고지라 해도 무방하다. 노고산이 시흥시와 부천시 사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人生造物三神主 東海三神亦此山(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역차산)’은 인생을 창조하신 삼신주 조물주께서 동해바다 삼신주로 계시다가 산으로 오셨다는 예언이다.

 하나님께서 동해바다에 계시다는 부분에 대하여 부연 설명을 하면, 성서에는 하나님께서 수면위에 계시다는 말씀이 있는데 바로 이 말씀과 부합되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수면위에 계시다는 그 근거는 한문사전에서 천심(天心)의 글에 실려있다.

               
     天心 ;  (1) [邵雍]  月到 天心處 風來水面時  
                    천심         소옹  월도 천심처 풍래수면시
                   
                            (2) [書經]  克享 天心 受j天明命 
                                 서경   극향 천심 수천명명 


 위 천심 (1)의 뜻은 월도(月到), 달이 도착하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이 계신 곳은 수면위에 계시다고 하였다. 여기서 달은 음을 상징하는 것으로써 땅을 맡은 백마공자를 뜻하기도 하고 하와인 명월을 뜻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와의 존재는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존재가 아니므로 백마가 월도(月到)로 온 것이다. 
 백마가 나오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화천하시어 수면위에 계시기 때문이다. 
 
 천심 (2)의 뜻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뜻을 지키려면 자기를 극복하여 이기고 마음과 몸 전체를 하나님께 바쳐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신이 사람에게 임하려면 몸과 마음이 맑고 깨끗하여야만 신이 임하시는 것이다.

 그러한 표현을 한문의 뜻으로 '정의 입신'이라 한다.

                     
 精義 ; [易經]  精義 入神 以致用也 
                      정의    역경   정의 입신 이치용야


 위 역경에 실린 글은 맑고 깨끗하고 의로운 자에게 신이 들어가서 그 자를 다스린다는 뜻의 문장이다.

 반대로 신이 들어갈 수 있는 입신(入神)의 조건도 위 정의의 글과 같다.

                  
    入神  [易經]    精義 入神
                      입신   역경     정의 입신

 
 입신의 뜻도 정의와 같은 뜻인데 입신은 신이 사람에게 들어간다는 뜻이다.

 위의 '성주소래노고지 인생조물삼신주 동해삼신역차산(聖住蘇萊老姑地 人生造物三神主 東海三神亦此山)'의 뜻은 동해바다 수면위에 신령(神靈)의 존재로 계시던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인간 육(肉)의 몸으로 강림하시어 동해바다에서 노고산으로 오셨다는 예언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위 돌다리를 놓으신 해신(海神)은 위 은비가 예언으로 볼 때 동해바다에 계시던 삼신조물주(三神造物主)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이 틀림없는 것이다. 
  
 위 문장을 다시 정리하면, 5리를 지나 엿장수가 있는 곳을 지나서 오십리를 지나 다리를 건너 돌고 돌아서 산을 넘어간 자에게만 그 다음 단계의 말씀을 해주신다는 말씀인데 이 말씀대로 현재 하나님께서 이 땅에 계시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백마공자가 그 다음에 되어질 일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앞에서 다리를 건너서 돌고 돌아가다 보면 잠실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은 천자와 제후가 기거하던 곳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계시면서 설교말씀을 하실 그 당시에 잠실의 문장 뜻대로 백마공자께서 잠실에서 기거하고 계셨다는 사실이 예사로운 일은 아니다.
  
 또한 돌고 돌았던 그곳을 지나 다시 또 돌아가면 돌다리 석교(石橋)가 나오는데 그 돌다리를 건너서 또 돌아가면 맷돌질을 하는 곳을 지나서 물 수자를 세 번 사용한 곳을 지나 용(龍)이 하늘로 날아 올라간 비룡(飛龍)을 거쳐서 철마(鐵馬)를 지나 천마(天馬)를 타고 별세계(別歲界)를 찾아가면 주성(酒聖) 백마(白馬)를 만날 수 있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이러한 설교말씀은 백마가 기거하는 별세계를 찾으라는 말씀인 것이다. 
 위에서 말하는 별세계의 뜻을 알아야 주성(酒聖), 백마공자(白馬公子)를 만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면 ‘별세’부터 알아보자.
    

                         別歲 ; [蘇軾] 酒食相邀爲 別歲
                         별세    소식  주식상요위 별세


 특별한 세계에 대하여 고서 [소식]의 기록에는 요행의 때를 기다리면서 항상 술과 식사를 하고 있는 생활이라 하였는데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일 것이다.
 
 주식(酒食) 술과 밥을 먹고 있는 일상생활을 하는 것을 특별한 세상이라고 하는 것인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별세(別歲)가 담고있는 글이다.
 여기서는 누가 주식(酒食)을 즐기고 있느냐가 관건이다.
 주식의 뜻을 보면 그 해답이 나온다.

                    
     酒食 ; [論語] 有酒食 先生饌
                         주식    논어  유주식 선생선


 고서 [논어]에 기록된 주식의 뜻은 선생님께서 식사를 하실 때에 반주를 즐겨 드신다는 뜻이다. 
 
 여기서 선생님은 어떤 존재의 선생님을 뜻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사회생활에서 상대에 대한 경칭어로 '선생'이라는 말을 쓰는데 여기에서는 부합되지 않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 선생의 의미는 먼저 태어난 자를 뜻하기도 하고 교육을 시키는 사람에 대한 존칭의 의미도 된다.

 그럼 한문사전에서의 '선생'의 뜻은 무엇인지 살펴보면 
                   
                 
  先生 ; (1) [周禮] 先生爲世父 後生爲叔父
                               주례  선생위세부 후생위숙부
     
                          (2) [論語] 有酒食先生饌 
                               논어  유주식선생찬 
    
                          (3) [孟子] 先生將何之
                               맹자  선생장하지
     
                          (4) [至元辨僞錄] 先生言道門最高
                               지원변위록  선생언도문최고 


 선생에 대하여 한문사전에서는 그 뜻을 4가지로 구분하여 기록하였다

 (1) 고서 [주례]의 뜻에서는 세상의 부모를 선생이라 하였고 후에 태어난 자는 숙부라 하였다. 숙부는 형제 중 막내를 말한다.

 (2) [논어]에 기록한 선생의 뜻은 선생님은 식사를 하실 때에 주식 반주를 드신다고 하였다

 (3) [맹자]의 기록에는 선생에 대하여 선생은 장차 미래에 어떠한 일을 하시는 분이라 하였다.

 (4) [지원변위록]의 기록에는 선생에 대하여 도를 닦는데 최고가 되시는 분이라 하였다.
 위의 뜻을 종합하면 선생님은 곧 구원을 주시는 존재이시다.
 
 서방의 예수가 자기 자신을 선생이라 하였다. 자기 자신이 구원을 주는 구세주라고 한 것이다.
 여기서 선생은 신도(神道)의 뜻에 기록된 성인과 같은 존재이다. 
 먼저 성인의 뜻을 알려면 신도의 뜻을 참고하기 바란다.
 신도의 뜻에서 본바와 같이 성인도 설교를 하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선생님과 성인을 논한 이유는 별세계의 뜻에서 성인과 선생이 함께 존재하시고 있기 때문에 별세계의 생활을 알기위한 설명을 하는 과정에서 성인과 선생을 논하게 된 것이다.

 선생님이나 성인은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이시다. 그런데 구원을 주는 주인공이 술이나 먹고 있다고 하면 어느 누가 술주정뱅이를 구원을 주는 사람이라고 따르겠는가? 
 
 그런데 별세계에 계시는 선생께서는 제자들을 모두 술을 먹도록 하시고 장구와 북을 치고 십여 년간 일상생활의 시작을 주식(酒食)으로 하셨다.
 그러니 구원을 받으려고 따르던 제자들이 다 술을 배웠으니 별세계의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선생님께서 제자들에게 술을 권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술이 술을 먹으니 취하지를 않는다”고 하시며 술을 즐기셨다.
 성인이 술을 즐겨 드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원인은 말세의 성인께서는 술의 성인으로 나오시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말세의 성인께서 술의 성인으로 오시는 이유는 첫째 세인들의 눈을 속이기 위함이고 두 번째는 따르는 제자들을 시험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시기 위함이시다.
 지난 몇 년동안 거의 매일 술을 드시던 일로 하여 도중에 하차한 제자가 많았다.
 이제는 주성, 성인이신 백마공자께서는 술을 드시지 않으신다.
 
 한문사전에 술을 드시는 주성(酒聖), 성인의 뜻을 보면, 

              
  酒聖 (淸酒) ; [三國志徐邈傳] 爲淸酒者爲聖人, 濁者爲賢人
                주성  청주     삼국지서막전  위청주자위성인  탁자위현인

 
 위 주성의 뜻에서의 술을 먹는 성인은 신도(神道)의 문장에서 성인의 뜻에 기록된 내용과 똑같은 내용이다.

 주성에 대하여 한문사전 [삼국지 서막전]에 기록한 내용은 맑은 술의 존재는 성인을 말하고 탁한 술, 즉 막걸리 같은 존재는 현인의 존재라는 뜻이다. 
 성인은 맑은 술의 존재이기 때문에 술을 즐기실 수밖에 없었던 분이셨다. 
 그리하여 새 술, 맑은 술은 새로운 자들에게만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성경에 그러한 내용이 기록된 것이다.
 
 또 하나님의 직계 후손이 주가(酒家)에 계시다는 글이 있다. 이 글을 보기에 앞서 황천에 대해 알아보면,
 인간 세상에서는 그 나라에서 가장 높은 직위에 있는 임금을 황제라 칭하기도 한다. 
 그럼 황천이라 함은 하늘나라에서 가장 높은 직위에 계신 하나님에 대한 칭호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한문사전에, 황천께서 하늘나라에 관한 일을 행사하시는 일에 대한 기록이 있어 소개한다.
             

                            皇天 ; [書經]  皇天眷命
                            황천    서경   황천권명

 
 이 문장에서 명(命)자는 명령할 명자로 대부분 알 수 있는 글자이고 권(眷)자는 '속할권', '피붙이 권'자로 이 글에서 권자는 황천의 직계후손을 의미하고 있다.
 직계 후손에게 명령을 한다는 뜻으로 이 글이 구체적으로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하늘나라에 관한 일에 대하여 당신의 직계 후손인 하늘나라의 장손에게 명을 내리시어 그를 통하여 권한을 행사하신다는 뜻이다.  
 앞의 문장의 권자는 하나님의 직계후손을 의미하는 것으로 설명하였는데 그럼 하나님께 딸린 식구는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한문사전에서 권속이라는 단어를 찾아보자.

                       
 眷屬 ; [白居易] 詩家眷屬 酒家仙
                        권속    백거역  시가권속 주가선

            
 이글을 직역하면 시가(詩家)는 시민, 즉 글을 쓰는 사람을 뜻하며 주가선(酒家仙)은 겉 글로써는 신선이 술집에 계신다는 뜻으로 구체적인 의미를 설명하기에 앞서 주(酒)자에 대해 살펴보면 주(酒)자는 '술 주'자이지만  앞에서 성인을 주성 성인으로 설명한 뜻에 의하면 주(酒)자는 곧 성인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권속의 뜻은 성인께서는 제자들과 술을 드시기도 하는 신선의 존재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한문을 연구한 자는 예수 2000년을 앞섰다”는 말씀의 뜻을 받들어 뜻글인 한문의 뜻을 통하여 세상을 다스리시는 일을 하시는데 성인이신 백마공자께서 바로 하나님께 딸린 직계후손이시라는 뜻이다.

 이제 구원을 주시는 존재의 생활상을 학문을 통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위 별세계의 뜻에 별세에 기록된 ‘주식상위 요위(酒食相邀爲別歲)’중에 요(邀)자에 중요한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邀 ; (1) [招也] [李白詩] 擧杯邀明月
                  요        초야   이백시  거배요명월
 
                       (2) [求也] [中庸]  小人行險以僥倖. (徼僥=僥倖)
                            구야    중용  소인행험이요행 
         
                       (3) [呼也][蘇軾] 酒食相邀爲 別歲
                           호야  소식  주식상요위 별세


 위 요(邀)자의 (1)의 뜻을 보면 거배요명월(擧杯邀明月)에 대하여 고서 [이백시]에는 술잔을 높이 쳐들고 거배를 하면서 명월을 외치라는 것이다. 속세인들이 술을 먹기 전에 술잔을 부딪치면서 건배(乾杯)를 하는데 건배의 뜻을 올바로 알고 술을 먹는 자는 한 사람도 없다.

 건(乾)자는 여러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는 글자이다. 건배(乾杯)의 뜻은 하나님을 위하여 축배를 들자는 뜻이다. 또 부모 즉 아버지 어머니를 위하여 축배 또는 건배를 든다는 뜻이다. 또 사나이들이 오래간만에 만나서 만난 기쁨을 나누는 축배의 뜻도 된다.
 건(乾)자는 임금 건, 사나이 건, 굳셀 건, 등 여러 가지 뜻이 있는 글자이다.

 그런데 요(邀)字의 거배의 뜻은 술잔을 들면서 거배(擧杯)하는 것은 명월을 만나는 요행을 바라는 뜻의 거배인 것이다. 
 거배(擧杯)와 건배(乾杯)의 뜻은 다르다. 거배는 술잔을 높이 들고서 명월(明月)이 나타나는 것을 축하하는 것이고 건배는 술잔을 들고 하나님께 축하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명월은 아름다운 여자이다. 이 여자는 다름 아닌 태초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선악과라는 것을 먹고 인류를 창조한 시조, 하와이다.
 이 땅에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강림하신 것은 아담과 하와를 구하러 오신 것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화천하신고로 주성(酒聖) 성인이신 백마공자가 하와를 구하여 데리고 가게 된다.

 주성(酒聖) 성인이신 백마공자(白馬公子)께서 제자들과 술을 드실 때는 항상, 백마께서 거배(擧杯)라고 하시면 제자들은 명월(明月)을 외치면서 술잔을 부딪친다.
 이러한 뜻은 하루빨리 하와를 만나서 이 세상의 뜻을 이루겠다는 뜻이다. 
 백마공자는 하와를 만나면 이 세상 신판을 시작하신다. 

 요字의 (2)의 뜻은 고서 [중용]에 기록에 의하면 원하는 요행을 바라는 요자이다.
어떠한 사람이 요행을 바라고 있는지에 대하여 소인행험요행(小人行險以僥倖)이라하였는데 여기서 소인은 적은 무리들을 말하는 것이고 적은 무리들이 가는 길이 아주 험하고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길을 가는 소인들이 요행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소인행험'에 뜻에 합당한 내용의 설교말씀을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내용을 소개하면 "그켠은 약해. 조건이 불리해. 아주 적은 수, 그곳에서는 물을 떠다놓고 빌거나 기도하지 않는다." 라는 설교말씀을 하신 내용과 같은 뜻이 요행 요(邀)자의 기록된 소인 행험의 내용이다.

 요행을 바란다는 것은 하나님의 신께서 하루빨리 이 더러운 세상을 신판하시기를 바라는 것이다. 신판이 끝나야 지상천국이 건설되기 때문이다.

 또 요자의 (3)의 뜻 '주식상요위(酒食相邀爲)'의 뜻은 앞의 별세의 뜻에서 논한바 있다.
 요행이라 함은 어려운 가운데 처하여 있을 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살아나게 된 것도 요행이라고도 한다.
 
 그러면 한문사전에서의 ‘요행’의 뜻을 알아보자.
  
     
  僥倖 ; (1) [壯者] 此以人之國僥倖也, 幾何僥倖而不喪人之國.
       요행        장자  차이인지국요행야  기하요행이불상인지국 
      
              (2)[書言故事] 車駕所至地曰僥倖,  蔡邕獨斷曰,  天子所至曰幸者, 宜幸也, 
                  서언고사  거가소지지왈요행   채옹독단왈  천자소지왈행자   의행야
              
                  世俗謂幸爲僥倖,  車駕所至, 臣民被其德澤以僥倖,  故曰幸.
                  세속위행위요행   거가소지  신민피기덕택이요행   고왈행
 

 요행 (1)의 ‘차이인지국요행야 기하요행이불상인지국(此以人之國僥倖也, 幾何僥倖而不喪人之國)’의 뜻을 장자[壯者]에서는 다음 차례에 나오는 그 사람이 세운나라는 좋은 요행의 운이 온다는 것이다. 그 나라가 언제 세워지는지는 몰라도 그 나라는 죽음이 없는 나라가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 사람은 백마공자를 말하는 것이다.

         
요행 (2)의  車駕所至地曰僥倖,  蔡邕獨斷曰,  天子所至曰幸者,  宜幸也, 
                     거가소지지왈요행   채옹독단왈   천자소지왈행자   의행야
             
                     世俗謂幸爲僥倖,  車駕所至, 臣民被其德澤以僥倖,  故曰幸.
                     세속위행위요행   거가소지  신민피기덕택이요행   고왈행 


 요행 (2)의 뜻 ‘거가소지지왈 요행 채옹독단왈(車駕所至地曰僥倖, 蔡邕獨斷曰)’은 후한[後漢]의 문인인 채옹이 독단적으로 말한 것인데 천자께서 이 땅에서 뜻을 이루시게 되는 것이 요행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거가(車駕)는 천자가 타는 자동차 또는 수레를 말하는 것이다. 
 
 옛날에 천자 국조단군께서는 자동차가 없었기 때문에 수레를 타신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나와서 자동차를 타시고 계신다면 자동차로 해석을 해야 맞는 것이다. 거가(車駕)의 뜻은  밑에서 별도로 설명하겠다.

또 '천자소지왈행자 의행야(天子所至曰幸者,宜幸也)'의 뜻은 천자와 함께 있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이다.

 또 '세속위행위요행 거가소지(世俗謂幸爲僥倖, 車駕所至)'의 뜻은 속세에서의 행복은 요행의 운을 만나야하는데 그 요행은 다름이 아니라 천자의 수레(차)를 타는 것이 요행의 운수라는 것이다. 

 또 '신민피기덕택이 요행 고왈행(臣民被其德澤以僥倖,故曰幸)'의 뜻은 신하가 된 천자의 백성은 그 사람 즉 천자에게 큰 은혜를 입는 것이 요행의 운수이며 그 요행의 운은 옛적부터 있었던 행복이라는 뜻이다. 다시부연하면 천자를 만날 수 있는 자는 옛 부터 선택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여기서 요행과 일치되는 사명을 맡은 자도 요행을 기다리고 있다는 글이 있어서 소개 한다.

                
  俟命 ; [中庸]  故君者之居易以 俟命 小人幸險以僥倖
                  사명    중용   고군자지거역이 사명 소인행험이요행


  사명의 뜻은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다. 명을 기다리고 있는 사명자도 소인들이 기다리고 있는 요행의 운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요행의 운수에 해당하는 설교말씀을 하셨는데 감람나무를 만나야 되는데 만날 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만나기만 만나면 복이라고 하신 말씀이 요행의 뜻과 일치가 되는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기 자신이 감람나무라고 증거를 하시면서도 감람나무를 만날 수가 없다고 하신말씀은 박태선 장로님자신이 본인이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신 말씀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천부교 교인들은 이 설교말씀을 직접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결론적으로 성인께서 술을 드시는 이유는 술의 성인이시기도 하지만 성인은 오염을 받으시기 때문이다. 
 성인께서 제자들에게 오염을 받으시고 나면 술로써 세척을 하셨다.
 또 초창기에는 제자들에게 설교를 하실 때도 오염을 미리 방지하시기 위하여 약주를 드시면서 강의를 하셨다. 한문사전에 주훈(酒訓)이라는 단어가 있다 술을 드시고 강의를 하신다는 말이다. 다르게 해석을 한다면 술을 먹은 자를 훈계한다고 하여도 된다. 

 성인께서 제자들과 대화를 하시거나 강의를 하시고 나면 토하시는데 그 토 하시는  고통은 어느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당하신다.
 토하시는 가래침에는 피도 묻어나오고 성냥 알같이 새까만 물체가 가래침에 함께 섞여 나온다.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를 하시거나 신도들을 대면하시거나 안찰을 하시고 나면 피를 토하시는데 많은 양을 토하셨다.
 설교말씀 가운데 백마공자가 나와서 오염을 받게 되는 사실을 미리 알려주신 말씀이 있다.
 가래침을 뱉으면 피와 검은 것이 성냥 알만큼 묻어나온다는 사실을 알려주신 것이다.
위와 같은 오염을 받는 것을 방지하는 수단으로 백마공자는 약주를 드신 것이다.
 백마공자, 성인께서 약주를 드시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 한문의 뜻에서도 밑바침 해주고 있다. 그 예를 보면

                    
   應對 ; [論語]  當酒掃應對 進退可也
                       응대    논어   당주소응대 진퇴가야


 [논어]에 기록된 응대의 뜻을 보면 당연히 사람들을 대면할 때에는 술로써 소제, 청소를 하면서 술을 대할 것을 결정하라는 뜻이다.
오염이 오는 것을 술로서 미연에 방지하라는 것은 한문 뜻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오묘한 뜻이 한문의 뜻글에 숨겨져 있기 때문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라고 하신 것이다. 

 술에 대하여 적당히 마시면 약주 또는 약이 되는 술이 된다고 하는데 한문사전의 뜻에서는 술이 백약지장(百藥之長)이라 하였다. 적당히 마시면 약이 된다는 것은 물론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을 수도 있지만 여기서 백약지장의 뜻은 마시는 술이 아니고 주성이 되시는 성인의 술, 즉 술의 성인을 말하는 것이다.

                    百藥之長 ; [後漢書]  酒 百藥之長 嘉會之好 
                    백약지장    후한서   주 백약지장 가회지호

 백약지장의 뜻은 백약의 어른이 되시며 술의 성인이신 주성인(酒聖人)께서 가회(嘉會), 즉 아름다운 집회를 주관하신다는 것이다. 
 여기서 가회는 선한 사람들만 모이는 집회를 말한다.

 위와 같이 백약지장(百藥之長)의 뜻은 '술주(酒)'자를 찾아봐도 똑같은 내용을 싣고 있다.

                 
    酒 ; [漢書]  酒百藥之長
                     주    한서   주백약지장

 술에 대한 속어에 취중진담이라는 말은 사실이다. 인간은 술이 취하면 속에 품고 있는 말을 다 하게 된다. 취중에 한 말인 취어의 뜻을 한문사전에서 보면.

                   
   醉語 ; [韓]  醉語 近天眞
                      취어    한   취어 근천진

 취중에 한말은 천진에 가깝다는 말이다. 천진난만하다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술을 먹고 취태를 부리는 사람은 속마음을 다 털어놓지만 취태를 부리지 않고 속마음을 보이지 않는 사람은 취태를 부리는 사람만 못하다는 것이다.
  한문사전에서는 취태의 뜻을 천진난만이라고 기록하였다.

                      醉態 ; [白居易]  野情遺世累 醉態 任天眞
                      취태    백거역   야정유세루 취태 임천진
                                                             
              
  고서 [백거역]에 기록한 취태의 야정(野情)은 순박한 마음 즉 허심탄회하게 숨김없음을 뜻한다. 
 
 속세에서 어느 사람과의 악연으로 연루된 내용을 술이 취하고 나면 그대로 터놓고 말하는 것이 취태이다. 이러한 사람을 마음이 약한 사람이라 한다.
 독종은 아무리 술이 취해도 발설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경에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라 한 것이다.
 마음이 약한자는 술의 힘을 빌려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다.
 
 독종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 독종은 짐승같은 자다. 선한사람은 어린아이와 같이 나이를 먹어도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와 같다.  
 그러므로 위의 글 취태를 부리는 자가 천진난만한 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속세에는 술이 없으면 안 된다. 싸움을 하고도 술을 먹고 풀어버린다.

 별세계는 주국(酒國)을 일러 하는 말이다.

             
       酒國 ; (別天地) [唐庾] 硯田無惡歲 酒國 有長春
                    주국    별천지   당유  연전무악세 주국 유장춘


 별세계, 주국에 대하여 한문사전 [당유]에서는 주국은 글을 즐겨 쓰는 곳인데 그곳은 악이 없는 세상이고 늘 사시 봄날만 있다는 것이다. 다시부연하면 주국에서는 화목하게 산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위에 연결된 내용들은 구원의 길을 찾으라는 뜻이며, 오리를 가서 돌고 돌아서 구원을 주는 자를 만나라는 설교말씀인 것이다.

                
     車駕 ; (1) [漢書]  夫吏者民之師也 衣服稱宜
                     거가        한서   부리자민지사야 의복칭의    
     
                            (2) 鳳輦 [漢書]  車駕西部長安 
                                봉연  한서   거가서부장안 
     
                            (3) [南史] 車駕幸焉 
                                 남사  거가행언   
 

 위의 거가의 (1)의 뜻은 임금의 수레를 말하는데 아버지도 되고 남편의 역할도 하는 분으로서 백성에게는 선생이 되시는 분이시며 의복을 덮은 수레를 타고 다니신다는 뜻이다. 다시부연하면 흰옷, 즉 흰 포장을 씌운 수레를 타신다는 뜻이다. 
 흰 수레를 현 세상에 비유하면 흰 자동차를 대신하여 말하는 것이다.
 
 (2)의 뜻은 임금님의 수레는 서부 장안을 다닌다는 뜻이다. 여기서 서부 장안을 표시한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 처음에 전도관의 뿌리를 먼저 내리신 곳이 서울에 서쪽인 마포에서 시작하셨고 전라도에서부터 전도를 시작하셔서 서쪽인 부천 소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것까지 모두 서쪽이다.
  
 그때 당시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흰색에 고급 리무진 캐드락 이라는 차를 타고 다니셨기 때문에 거가(車駕)의 단어중 (2)의 서부장안(西部長安)이라고 기록된 것이다.  
  
 (3)의 뜻 ‘거가행왕(車駕幸焉)’은 천자(天子)의 수레는 행복을 주는 수레라는 뜻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