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격암유록을 주술서로 비하한 천부교회 멸망한다는 정감예언!


         
          정감록의 주인공인 白馬公子 출현으로 전국 천부교 멸망!


백마공자라 하면 웬만한 독자들은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연상할 만큼 널리 알려져 있는 칭호가 백마공자이다. 그런데 그 백마공자의 존재가 세인들 간에 시비의 대상으로 거론되곤 하는 격암유록을 통해서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정감록의 기록을 통해 동방의 하나님 아들의 신분인 천자의 존재로 백마공자가 등장한다는 예언 기록이 발견되었다.

이와 같이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의 존재는 천부교회에서 부정하는 격암유록 즉 이도은씨에 의해 필사되었고 조성기씨가 저서한 격암유록을 통해서만 등장하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아니라 명실공히 하나님 아들의 존재로서 정감록에서 출현하는 백마공자이므로 이러한 사실과 인연하여 전국 천부교회와 기장신앙촌의 운명은 風前燈火(풍전등화)의 신세가 되었다.


[
천부교회의 조영철 이사장이 단군연합에 신청한 가처분 신청 이유 내용의 취지일부!]


[그런데. 피신청인은 위 박태선의 후계자나 계승자가 아니고, 동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태선의 교리가 주술서에 불과한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였다거나 동 싸이트에 등장하는 백마공자가 박태선의 정통을 계승한 자라고 주장하면서 세인들로 하여금 박태선이 피신청인과 조직상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처럼 혼동을 일으키게 하거나 그 식별력을 손상시키고 있고(소갑제11호증의 1 내지 7 각 게시판 내용 참조), 이로 인하여 이하 라. 항에서 자세히 언급하는 바와 같이 신청인들의 표지에 해당하는 위 “박태선”의 실명 및 그 “초상”이 갖고 있는 명성을 심하게 손상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피신청인은 이와같은 박태선의 실명 및 그 초상을 위 싸이트에 게재하고 이를 통하여 도서출판 선경에서 출판된 도서를 판매하는 등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소갑제7,8호증). ]


 
천부교에서는 무조건 격암유록과 예언서를 부정하고 있지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고서에 관한 말씀을 분명히 하셨다.

 
        "지금 550억년 전에 그 사람이 할 것을 갖다가 내가 책을 그 때 기록한 것이  

        지금까지 550억년 흘러내려 왔으면 그건 인비다.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인비라고 해서 그 시대에 가서 그 사람에게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550년 동안 책이 썩지도 않는 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른다.  

        인비가 되어서 모른다.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손에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신이 그렇게도 정확히 알아 맞춰서

        이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  

        그러므로 그건 내가 발표한다고 해도 550억년 전에 일을 내다보는 그게  

        신기한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깊은 것이 신비다. 그 인비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비결이고, 신비라는 것은 신에 대한 비결이다. 나하는 것이  

        신비 중의 신비라는 것이 내가 신 중의 신이요, 어떤 지혜 있다는 지금까지의  

        신의 끝도 한도 없는 지혜를 가져도 내 어떤 학문이든 기초적인 것을  

        터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초 적인 것을 알 수가 없다.

                                           <13-5-2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중에서>

천부교회에 대해 아는 독자들도 있겠으나 아마도 20~30대들 중에는 모르는 독자들이 더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뿐만 아니라 무신론을 주장하는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천부교회라는 이름이 생소할 것이다.  
그러나 신앙촌의 시온상품을 접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아마도 천부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회상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럼 이제부터 정감록을 통하여 등장하는 백마공자를 소개한다.


                訣云 漢山大運屹于 五八 白馬公子出 自海靑衣將軍出

                결운 한산대운흘우 오팔 백마공자출 자해청의장군출


                自坤方間 一生人臥 萍上象山 秘訣云
                 자곤방간부 일생인와 평상상산 비결운     

 

                             - 정감 감인록 산록집설(鄭鑑 鑑寅錄 散錄集說)- P 25


          (참고)     (未定辭) [陶潛時] ; 未知從今當復如此不 

                     부 (미정사) (도잠시)   미지종금당복여차부


                       

상기문장은 정감록 중에서도 감인록(鑑寅錄)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정감록의 감인록(鑑寅錄) 예언은 그 핵심내용이  ‘호랑이의 존재가 정감록에서 나온다’ 하여 그 제목을 감인록(鑑寅錄)이라 표현한 것으로 필자는 주장한다.
왜냐하면 감인록(鑑寅錄)이라는 제목의 寅(인)자가 호랑이띠를 상징하는 寅(인)자이기 때문이다.

 이 문장에서 결운(訣云)이라는 뜻은 정감록의 비결이라는 뜻으로서 한양수도에 있는 높은 산에서 오십 팔 년도에 白馬公子가 출현한다는 기록이다.
이 때 백마공자의 존재는 동방의 해 돋는 곳의 바닷가에서 푸른 옷을 입고  스스로 장군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감인록(鑑寅錄)의 기록이다. 

 또한 푸른 옷을 입고 동방에서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는 땅에 속한 존재 중에서 하나님과 사람을 연결하는 유일한 존재로 태어나, 운둔하여 있다가 장차 자기의 형체를 하늘높이 드러내는 존재라는 감인록(鑑寅錄)의 예언이다.

 상기문장에서 屹(흘)자는 우뚝 솟을 吃(흘), 혹은 의연할 吃(흘)자로서 이와 관련하여 한자 대 자전에서는 ‘屹然獨立(흘연독립)’이라 하여 위엄있게 우뚝 홀로 서는 존재라는 기록을 볼 수 있다. 이 뜻을 참고하여 상기 문장을 ‘백마공자가 1958년에 나타나 하늘에 우뚝 서는 존재가 되었다’는 뜻으로 해문한 것이며, 

 참고로 五八의 의미는 백마공자가 1958년, 정월 경에 소사신앙촌에 건설대로 들어간 기간이 1958년도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오십팔 년도를 백마공자와 연결시키는 이유는 격암록 산수평장 천웅결에서 다음과 같이 ‘병정신마 정대도(丙丁神馬 正大道)’라 하여 丙丁(병정)년도에 올바른 대도를 가는 신마가 출현한다는 기록 때문이다.

 여기서 丙丁(병정)이란 丙申(병신)년과 丁酉(정유)년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1956년도와 1957년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듯 백마공자가 1957년 12월 말경 소사신앙촌에 건설대로 들어간 사실과 관련하여 정감록에서는 ‘五八 白馬公子出(오팔 백마공자출)’이라 예언한 것이라 해문하는 바이다.    

또한 ‘靑衣(청의)’의 뜻과 관련하여 고전 예기의 기록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가을철에 맑고 푸른 하늘색과 같은 구슬이 달린 청옷을 입으셨다는 기록이다.
 

靑衣(청의) 뜻을 고전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보기) 靑衣 [禮記] ; 孟春之月 天子衣 靑衣服蒼玉

                      청의 (예기)   맹춘지월 천자의 청의복창옥


상기 고전 예기에 기록된 靑衣(청의)의 뜻은 백마공자의 존재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 하늘색과 같이 푸른 아름다운 옷을 입는 천자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기록과 정감록의 기록을 통하여 백마공자의 신분이 밝혀지고 있다. 

 또한 상단 정감록에 기록된 ‘一生人臥(일생인와)’라는 뜻은 ‘백마공자의 일생이 인간사 속에 은둔하여 있었다’는 기록이다. 왜냐하면 臥(와)자를 ‘누워있을 臥(와)’자로 해문한 것이 아니라 ‘운둔하여 서있는 臥(와)’자로 해문하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이 ‘누울 臥(와)’자를 ‘은둔하여 있는 臥(와)’자로 해문할 수 있는 것은 ‘臥虎(와호)’라 하면 누워 있는 호랑이가 아니고 숨어있는 호랑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누울 臥(와)’자로 해문하는 경우는 태평성대를 이룬다는 뜻으로서 와치천하(臥治天下)라 하여 천하를 드러 누워서 통치할 정도로 안정되어있는 세상을 의미하는 뜻이다. 
그리하여 은둔해 있던 백마공자가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면서부터 역시 태평성대를 이룬다는 감인록의 비결이다.
위의 문장에서 평상상산(萍上象山)이라는 뜻은 산위에 자기의 형상을 드러내는 존재라는 뜻이다. 위 문장 평상(萍上)에서 평(萍)자는 부평초(浮萍草)라 하여 물위에 높이 떠오르는 존재라는 뜻의 ‘떠오를 萍(평)’자이다.  

 상기와 같은 감인록 비결서에 근거하여 백마공자의 존재는 동방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다음은 부산 기장신앙촌이 멸망하는 정감예언 문장이다.

 본 문장은 앞의 ‘쥐구멍에도 햇볕이 들었다’ 의 호랑이가 학문을 연구하는 내용이 삽입된 정감록의 문장과 직접 연결되는 문장이다

 하단 문장은 호랑이 선비가 출현하면서부터 기장신앙촌은 멸망한다는 정감예언이다. 하단 문장도 호랑이의 존재가 학문을 연구하여 木姓(목성)인 朴氏성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온다는 상단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다.


              此文出於 藏中失其 四帖卽 虎士得志以下

              차문출어 장중실기 사첩즉 호사득지이하


              漢陽府以 上是也 頭陀雲密持此示 余爲之整理

              한양부이 상시야 두타운밀지차시 여위지정리


              其此使合于  舊更藏名山 以俟後之 聖人 上帖末有興於

              기차사합우 구경장명산  이사후지 성인 상첩말유흥어


              釜山滅於 釜山八字 下帖之 首有粒粒大亡 文義不續而不載云

              부산멸어 부산팔자 하첩지 수유립립대망 문의불속이불재운


                                                -감결 감인록 (鑑訣 鑑寅錄)- P 10-11



 상기 문장을 대략적으로 해문한다면, 유불선 삼대종교 반대편에서 나오는 존재는 학문을 가지고 출현하는 존재로서 ‘그 其(기)’라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정체를 잊어버린 채, 숨겨져 있던 사람으로서 그 사람은 학문을 연구하면서부터 자기 자신이 호랑이로 나오는 선비의 존재로서 이 세상에서 원하는 바를 획득할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은 존재라는 뜻이다.

 또한 그라는 존재는 한양에 있는 우두머리의 존재를 밀어내거나 갈아 치울 수 있는 능력을 행사하는 자라는 것이며 모든 것은 그 사람의 뜻대로 정리된다는 예언이다.

 또한 그 사람은 오래전부터 기다리던 후세성인의 존재로서 이미 대동하고 있는 사신들을 데리고 명산에서 은둔하면서 구악의 세상을 뜯어고치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학문을 제자들과 함께 전수받은 자로서 말세가 되어 학문을 가지고 새로운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릴 존재라는 예언이다. 

 위 문장에서 그 其(기)라는 존재는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성서에서도 그라는 존재가 이기는 자로서 하나님의 보혈의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자가 그라는 존재로 기록되어 있으며 정감록에서 그라고 밝히고 있는 존재도 이미 [갑신년 김정일 사망설]의 문장과 그 외의 다른 문장에서 백마공자 서씨가 '그'라는 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뜻글인 한문을 통하여 밝혀졌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상기 감결 감인록의 문장은 그라는 호랑이 선비의 존재가 선비들을 대동하고 출현하면 釜山(부산)은 滅亡(멸망)하게 된다는 뜻의 예언인 것이다. 
부산이 멸망하게 되는 이유는 부산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탄생하면서부터 사주팔자가 호랑이로 나오는 사람의 글을 무시하고 멸시하며 황금에만 눈이 어두워서 항시 먹어서 썩어질 쌀알만을 생각하는 존재들로서 망할 존재들이라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 자들은 정감록의 예언이나 격암록 예언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존재들로서 세상에 다시는 존재하지 못할 존재라는 예언이다.

상기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此文出於 藏中失其 四帖卽 虎士得志以下

                       차문출어 장중실기 사첩즉 호사득지이하


위문장에서는 ‘차문출어(此文出於)’라 하여 어느 곳에 반대가 되는 곳에서 글을 가지고 나타나는 자가 있는데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있는, 숨겨져 있던 존재로서 그 사람이 학문을 연구하면서부터 자기 자신이 호랑이띠로 나오는 선비의 존재로서 학문을 가지고 세계를 장악할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은 호랑이 선비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다.

또한 다음 문장에서는,    

           
                     漢陽府以 上是也 頭陀雲密持此示 余爲之整理

                    한양부이 상시야 두타운밀지차시 여위지정리


상기 문장에서 ‘한양부이(漢陽府以)’라는 뜻은 관청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중앙청이나 아니면 대통령이 기거하는 청와대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한양부이 상시야(漢陽府以 上是也)’라 기록한 점으로 미루어 본다면 이는 청와대를 가리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상시야(上是也)’의 뜻은 ‘우두머리부터 시작한다’는 뜻으로서 나라의 우두머리는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호랑이의 존재로서 한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존재는 한양부의 우두머리를 갈아 치우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나오는 존재로서 그 사람을 주축으로 하여 추잡하고 더러운 사악한 세상과 정치판이 깨끗이 정리된다는 예언이다.


                          頭陀雲密持此示 余爲之整理

                          두타운밀지차시 여위지정리


 
위 문장에서 ‘두타운밀(頭陀雲密)’의 頭陀(두타)의 뜻을 불교에서는 ‘밥을 빌어 먹어가면서 수행하는 고행의 수도를 한다’는 뜻으로 해문하겠으나 본문장에서의 頭陀(두타)의 뜻은 ‘우두머리가 된 자를 밀어내버린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頭陀(두타)의 陀(타)자가 밀어낼 陀(타), 무너트릴 陀(타)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운밀지차시(雲密持此示)’의 운밀(雲密)의 雲(운)자는 구름 雲(운)자로 보는 것이 아니고 하늘 雲(운)자로 보아 이 문장은 ‘세상의 우두머리가 된 자를 밀어내라는 하나님의 밀서를 지참하고 온 자가 두목을 밀어내는 문장의 글을 써서 게시한다’는 뜻으로 해문되는 예언이다.
이것은 곧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가 스스로 알아서 세상의 두목이 된 존재들을 정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상기 예언의 뜻을 실행한 곳이 바로 단군연합으로서 이것은 단군연합에서 탄핵당한 노무현대통령에게 [노무현대통령은 하야하라]는 글을 게시한 사실과 고전의 기록을 근거하여 [노 대통령 음력 삼월에 실각한다]는 내용을 게시한 사실과 관련된 예언이다. 

또한 다음의 문장은 학문을 연구한 성인께서 나오신다는 예언이다.

 

                  其此使合于  舊更藏名山  以俟後之聖人 上帖末有興於

                  기차사합우  구경장명산  이사후지성인 상첩말유흥어


위 문장의 뜻은 기독교와 기타종교의 반대되는 켠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존재가 사신을 동반하고 명산에서 은둔하고 있다가 구악을 갱신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개혁하는 성인의 존재로 출현하시는데 이 성인이 바로 후세 사람들이 기다리던 성인으로서 말세가 되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글을 가지고 출현하는 성인의 존재라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위 문장에서 ‘상첩말유흥어(上帖末有興於)’의 문장 중에서 上帖(상첩)이라는 뜻은 하늘의 책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기록한 정감록이나 격암록이나 마상록이나 성서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의 예언서를 가리키는 뜻이다. 그 이유는 上帖(상첩)의 帖(첩)자가 '책 帖(첩)' 또는 '접을 帖(첩)'자이며 '붙일 帖(첩)'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해 ‘상첩말유흥어(上帖末有興於)’의 뜻은 ‘말세가 되어 하나님 말씀의 예언서를 가지고 이를 해문하며 나오는 존재는 부흥하여 일어난다’는 뜻으로 해문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세상 원리는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나오는 법이다. 그런데 고서 학문을 연구하고 정감록이나 격암록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단군연합의 백마공자에게 갖은 욕을 하면서 비난하고 조소하던 자들은 반대로 패자의 존재가 되어 멸망하게 된다는 하단의 기록이다.

 이러한 기록과 관련하여 단군연합의 백마공자를 비방한 곳은 주로 기독교나 기타 종교인 것으로 단군연합에서는 알고 있는데 어이없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천부교회 부산의 기장신앙촌의 존재들이 그들보다 먼저 멸망한다는 정감록의 예언이 기이하여 소개한다.   

 하단의 예언문장은 편의상 상단의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는 문장이다. 

                釜山滅於 釜山八字 下帖之 首有粒粒大亡 文義不續而不載云

                부산멸어 부산팔자 하첩지 수유립립대망 문의불속이불재운


위 정감록 예언의 문장에서는 분명히 ‘釜山滅於(부산멸어)’라 기록하여 부산이 멸망한다는 예언을 해 놓았다. 
여기서 釜山(부산)이 멸망하게 되는 이유를 ‘부산팔자 하첩지(釜山八字 下帖之)’라 기록하였다. 위 문장의 부산팔자(釜山八字)라는 뜻은 부산이 당하는 앞날의 운명이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부산팔자(釜山八字)의 八字(팔자)의 뜻이다. 

 부연하면 인간사 세상만사가 모두 팔자소관이라 여기고 사는 세상이 현 세상이다. 그런데 어느 특정지역을 정하여 그 지역의 운명을 八字(팔자) 소관에 해당시켜 망하게 된다고 지적한 곳이 있으며 그 곳이 釜山(부산)이라는 점에 유의해야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釜山(부산)이라는 釜(부)자의 뜻은 ‘가마솥 釜(부)’자 혹은 ‘곡식을 되는 말 釜(부)’자이다. 그러므로 釜山(부산)이라는 이름이 의미하는 것은 가마솥 속에서 사는 운명에 처해있는 곳에 사는 사람들이 釜山(부산) 시민이라는 뜻이다. 

 이와 관련하여 釜中生魚(부중생어)의 故事成語(고사성어)는 가마솥 속에서 사는 고기의 운명이라는 뜻으로서 몹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운명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런 두려운 뜻과 관련되어 있는 釜山八字(부산팔자)의 뜻에서 八字(팔자)가 나온 이유를 알아야한다. 釜山(부산)에서 八字(팔자)가 나온 이유는 釜(부)자의 구성이 쇠 金(금)자에다가 여덟 八字(팔자)를 덮어씌워서 만든 글자가 가마솥 釜(부)자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釜山(부산)이라는 釜(부)자를 파자하면, 쇠 金(금)자와 여덟 八(팔)자가 된다. 다시 쇠 金(금)자에다 여덟 八(팔)자를 덮어씌우면 가마솥 釜(부)자가 된다는 원리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釜山(부산)지역의 八字(팔자)는 가마솥 속에서 사는 팔자라는 뜻이 釜山八字(부산팔자)의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부산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은 가마솥 속에서 사는 고기의 신세와 같은 운명이라는 뜻이 부산팔자(釜山八字)의 뜻이다. 

 그런데 釜山(부산)이 멸망하게 되는 이유를 ‘부산팔자 하첩지(釜山八字 下帖之)’라 상세히 명기한 것이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위문장에서 下帖(하첩)이라는 뜻은 땅바닥의 책이라는 뜻으로서 책을 무시하는 존재들이 釜山(부산)에 있는 존재들로서 멸망할 존재들이라는 예언이다. 

 그런데 상단 정감록의 예언과 같이 한문과 고서 그리고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무시하고 격암유록에 기록된 존재까지 멸시하고 천대하며 밟아버리는 사악한 무리들이 현재 부산기장신앙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실을 정감록에서는 ‘부산팔자 하첩지(釜山八字 下帖之)’라 기록한 예언이 기이할 뿐이다.   

 상단에 기록된 정감록 예언의 뜻은 현재 천부교회 부산기장신앙촌에 거하고 있는 관장들을 위시하여 최고 높은 직급의 존재들이 먼저 멸망한다는 예언이다.

 멸망하는 이유를 ‘부산팔자 하첩지(釜山八字 下帖之)’라 기록한 이유는 부산에서 멸망할 팔자를 타고 나오는 존재들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가마솥 안에 있는 고기 신세의 八字(팔자)로서 이 자들은 책을 무시하고 밟아버리는 존재들이라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상단 정감록의 예언과 현재 정감록과 격암록의 예언을 헌신짝 같이 밟아버리는 존재들이 부산 기장신앙촌에서 나타난 것이다. 이 자들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천부교회 최고의 직급인 한국천부교 부흥협회 유지재단 이사장인 조 영철 이하 전국 각 곳에 있는 천부교회 관장들이다. 
이 자들이 무시하고 밟아버리는 책은 바로 정감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서술한 남사고 예언서인 격암유록이다. 

 현재 세간에는 격암유록과 관련된 두 가지의 책이 나돌고 있다. 한 가지는 1977년도 이후까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생존하여 계시다 작고하신 이도은 이라는 어르신께서 1944년도 甲申(갑신)년에 필사하신 것을 같은 신앙촌에 거주하셨고 역시 작고하신 조 성기 씨가 주해하여 1977년도에 편찬한 격암유록이다.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명칭 전도관과 신앙촌의 명칭까지 파자로 상세히 기록한 격암유록이다.

 또 하나는 역시 남사고 선생께서 서술한 것으로 되어있는 산수평장과 격암록이라는 예언서를 癸未(계미)년인 1943년에 신앙촌과는 무관한 김도현이라는 분이 필사한 필사본이다. 이것은 2003년에 민족경전이라는 경전을 저술한 김수경, 유경환, 서태훈 이라는 사람들이 필사본을 소장하고 있다고 하는 격암록과 산수평장이다. 여기에도 1944년에 필사한 이도은 필사본의 내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동일한 내용이 기록되어있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이도은 필사본을 1977년에 조성기씨가 주해하여 편찬한 격암유록이 가경이 아니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이런 마당에 천부교회 교인의 록으로 연명하고 있는 천부교 관장이라는 자들이 격암유록을 가경이니 일부내용이 조작이니 위서니 하는 사회의 몰지각한 자들의 주장에 맞장구를 치고 있으니 그들의 이러한 행위에 개탄할 뿐이다.

 기독교회나 불교 그리고 세상의 일부 몰지각한 자들이 격암유록을 위서니 혹은 일부 조작이니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이 너무도 박태선 장로님을 위주로 상세히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기독교회나 불교나 기타 종교에서 격암유록을 조작이니 위서이니 일부의 내용이 조작이니 하며 주장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자들 스스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인정하고 믿어야하는 난처한 처지에 빠지게 됨으로 인하여 무슨 방법으로든지 격암유록을 위서니 가경이니 조작된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의 밥줄이 하루아침에 끊어져 버리는 신세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그들은 방송을 동원하면서까지 악착같이 격암유록이 위서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부산 기장에 있는 천부교회 관장이라는 자들이 격암유록을 위서,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회인들에 동조하면서 단군연합에다 가처분 신청을 냈으니 이것은 천부교회 관장들 자신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부정하는 존재들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 밖에 안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혹자는 이도은 필사본을 조성기씨가 주해 편찬한 격암유록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시에 박태선 장로님의 지시하에 조작하여 만든 위서라고 주장하고 죽기 전에 진실을 밝힌다는 유언형식의 글을 만들어 단군연합의 게시판뿐만 아니라 아무 상관없는 타 게시판에까지 게시한 것으로 보아 혹시 기장신앙촌의 조영철이나 관장들의 사주를 받아 유언의 형식으로 꾸민 것이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1987년부터 백마공자로 등장한 서씨가 이도은 필사본을 조성기씨가 서술 편찬한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저서를 출간할 때부터 천부교회 관장들은 반포금지가처분신청을 냈다가 스스로 취하했던 자들로서 단군연합에서 2002년부터 게시판을 만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증거하지 못하도록 또 가처분신청을 낸 사실을 정감록에서는 ‘부산팔자 하첩지(釜山八字 下帖之)’라 예언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정감록에서는 멸망하는 무리들로서 책을 무시하고 밝아버리는 존재들은 다음과 같은 무리들이라고 기록하였다. 

                          首有粒粒大亡 文義不續而不載云

                          수유립립대망 문의불속이불재운


위 문장의 뜻은 책을 무시하고 밟아버리는 존재들을 ‘수유립립대망(首有粒粒大亡)’이라 하여 우두머리부터 바라는 것이라곤 고작 먹을 양식의 쌀알이나 얻기 위하여 노력한다는 기록으로서, 우두머리부터 멸망할 존재들로 이 자들은 의로운 책에 기록된 구원과는 거리가 먼 존재들이기 때문에 다시는 세상에 드러나지 못하는 존재들이라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위 문장에서 의로운 책이라는 뜻을 담은 기록은 바로 ‘문의불속(文義不續)’의 예언으로서 이 뜻은 우두머리부터 썩어질 쌀알만 원하는 망종의 종자들은 의로운 글과는 연결이 안 된다는 뜻이다. 또한 쌀알이라고 표현한 문장은 ‘립립대망(粒粒大亡)’의 뜻이다.
왜냐하면 립립(粒粒)의 粒(립)자가 쌀알 粒(립)자이기 때문이다. 

 상기 정감록의 뜻과 같이 그대로 행하고 있는 곳이 釜山(부산)에 본부를 둔 천부교회와 기장신앙촌이다. 현재 천부교회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지 않고 황금에만 눈이 어두워서 천부교인들은 기장신앙촌에서 생산되는 제품인 생명물 두부와 생명물 간장과 기타상품을 천부교회 교인들에게 판매해오라고 독촉하고 격려하면서 장사와 기업에만 열중하는 자들이다.

 이 자들이 얼마나 교활한 일을 하는 자들인지, 얼마 전까지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
하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게시판 하나 만들어 놓지 못하고 있던 자들이 근래에 와서야 
호화판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지는 않고 기장신앙촌 내부 일부주거시설과 화장실 시설 등을 최고로 장식하여 
놓고 마치 천부교회 신도들 모두가 최고급으로 장식한 고급주거시설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선전을 하고 있으니 그 허구성은 마치 북괴 김 정일이 국민들의 비참한 생활상을 숨겨가면
서 위장선전을 일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음을 느끼게 한다. 
 
 특히 기업적인 시스템, 호화주택, 내부시설, 변소까지 공개하면서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문구는 찾아 볼 수 없는 천부교회 홈페이지에서는 오로지 장사와 기업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역력하게 드러나고 있다. 

 현재 천부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교인들이 그러한 호화판 주거시설에서 생활하는지 몰라도, 아마 현재도 천부교회 교인들이 생명물간장과 생명물두부 장사를 하여 판매하는 소득 가지고 그런 곳에서 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상기와 같이 천부교회 간부들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홈페이지 게시판 하나도 만들어놓지 못하고 증거도 못하는 주제에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천부교회 사전 승낙 없이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과 말씀을 인용하였다 하여 다음과 같이 재산권운운하여 소송을 제기한 자들이다.

 또한 그들 스스로는 박태선 장로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다음과 같은 주장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격암유록을 주술서에 비하하고 있는 자들이다.


[그런데. 피신청인은 위 박태선의 후계자나 계승자가 아니고, 동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태선의 교리가 주술서에 불과한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였다거나 동 싸이트에 등장하는 백마공자가 박태선의 정통을 계승한 자라고 주장하면서 세인들로 하여금 박태선이 피신청인과 조직상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처럼 혼동을 일으키게 하거나 그 식별력을 손상시키고 있고(소갑제11호증의 1 내지 7 각 게시판 내용 참조), 이로 인하여 이하 라. 항에서 자세히 언급하는 바와 같이 신청인들의 표지에 해당하는 위 “박태선”의 실명 및 그 “초상”이 갖고 있는 명성을 심하게 손상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피신청인은 이와같은 박태선의 실명 및 그 초상을 위 싸이트에 게재하고 이를 통하여 도서출판 선경에서 출판된 도서를 판매하는 등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소갑제7,8호증). ]


상기와 같이 분명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기록과 또한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이름인 전도관과 신앙촌의 명칭까지 파자로 기록되어있는 격암유록을 주술서로 비하하여 무시하는 처사는 곧 천부교회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무시하고 밟아 버리는 처사인 것이다.

 또한 이 교활한 자들은 1987년도 12월 1일 이후, 단군연합에다 가처분신청의 반론을 제기하면서 문화방송에서 격암유록을 가경이라 방송하였다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는 격암유록의 타당성에 반론을 제기한 사실이 있다. 그 증거자료가 하단 내용이다.


[ 실제로 망 박태선의 교리가 위조 논란이 있는 “격암유록”이라는 책을 근거로 하였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망 박태선은 생전에 이와같은 비기책자들을 근거로 자신의 신분에 관하여 논하지 못하도록 설교하였고, 주식회사 문화방송은 천부교의 교리가 격암유록이라는 책을 근거로 한 것이라는 보도를 하였다가 동 보도 내용이 진실하지 않다는 이유로 천부교측에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 사실이 있습니다(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2000. 10. 27 선고 99가합 22374판결참조). ]


상기와 같이 문화방송에서 격암유록의 기록을 박태선 장로님의 교리라 주장하였는데 이러한 주장에 어떤 문제가 있길래 소송을 제기하였는지는 몰라도 천부교회 관장이라는 자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격암유록의 기록을 철저하게 짓밟아버리는 자들인 것이 분명한 사실이다.

 또한 천부교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비기책자들을 근거로 당신의 신분에 관하여 논하지 못하도록 설교하셨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확실한 증거자료로 몇월 며칠에 그런 설교말씀을 하셨는지 정확한 말씀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그들의 허위주장으로밖에 간주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서 천부교회 관장이라는 자들은 정감록 예언의 뜻과 같이 반드시 멸망하는 존재들인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자들이 격암유록 이도은 필사본을 조성기씨가 주해 편찬한 것을 가경이라 주장하고 묵살하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행위는 결국, 이 자들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존재들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 관장들을 가리켜 다음과 같이 저주하신 것이다.

 

             "전도관 마귀가 최고 마귀야!

              최고의 죄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어”“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지옥에 넣게 돼있어. 피할 길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그런고로 순종 안하는 것 별거 다 있어.

              생명 내걸고 터치는 것 보지 않으니까 하고 싶지 않아.  

              적극성 있는데 가서 빨리 할래!”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 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 거야!”


                                                <1980년 8월 23일 설교 말씀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설교말씀을 하신 장소는 부산 기장 신앙촌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 중에서 ‘여기’라고 지적하신 곳은 부산 기장으로 현재 목숨을 바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를 방해하는 부산 기장의 최고 간부들을 위시하여 천부교인들에게는 구원이 없다는 뜻을 밝히신 말씀이다.  

            “세상사람 전체가 악한 사람 한 사람을 때려죽일 것 같으면

        전도관 것들을 전부 때려죽여도 성이 안 차. 최고의 마귀가 전도관 식구다”

 

                                                < 1980년 12월 15일 설교 말씀중에서>



 

             "하나님 대결하는 마귀 신이 들어와 있어. 기장에 와 있어."

                                                  

                                          < 1981년 1월 10일 (2-1)설교 말씀 중에서 >


현재 천부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역사를 실현하고 있는 백마공자를 최고로 방해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도관 식구들을 가리켜 이러한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을 따르는 식구들에게 이렇게까지 저주를 하실 이유가 없으시다는 생각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박 윤명과 천부교회 유지재단이사장 조 영철이 단군연합에 가처분신청을 청구한 일부 내용이다. 이 자들이 상단 정감록 예언의 뜻과 같이 얼마나 황금에 눈이 멀었으면 박 윤명의 부친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이것을 증거하라고 간곡히 권하시는 입장이셨는데 자식의 도리라면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해야 할 위치에 있는 자식으로서 오히려 천부교회 유지재단 이사장인자와 함께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증거하지 못하도록 재산권 운운하면서 방해를 하는 가처분신청이나 하는 자들이니 당연히 정감록 예언과 같이 천벌을 받아야 마땅한 존재들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박윤명 이라는 자가 박태선 장로님의 혈육의 자손이라 하더라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기 때문에 공사를 분명히 가리시어 심판하실 것을 확신한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의 자 박 윤명과 천부교회 유지재단이사장 조 영철이라는 자가 제기한 가처분신청서 일부내용이다.


(참고)

2.피신청인 행위의 위법성

가. 신청인 박윤명에 대한 저작재산권 침해행위

이 사건 박태선의 육성설교 말씀은 생전에 고인이 천부교의 교리에 대하여 연설(강연)한 것으로서 ‘언어’라는 표현매체에 의하여 외부적으로 표현된 것이므로 저작물성을 가지는 것이고, 동 저작물의 저작재산권은 저작자인 박태선 사후 50년까지 존속하는 것이므로(저작권법 제 36조 제1항), 그 저작재산권은 신청인 박윤명을 포함한 고인의 상속인들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신청인은 박태선의 설교말씀을 컴퓨터 파일로 재생한 후 이 사건 싸이트를 통하여 누구든지 다운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신청인 박윤명 등의 저작재산권을 무단으로 침해하고 있습니다( 소갑제5,5호증 ) 따라서 위 설교말씀에 대한 저작재산권자 중 한 사람인 신청인 박윤명은 이와 같은 저작재산권침해 행위에 대한 보전행위로써 단독으로 그 금지를 구할 청구권을 갖는다 할 것입니다(저작권법 제97조).

 

상기와 같은 가처분 신청을 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자 박 윤명과 천부교회 최고의 간부들이라는 자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것을 아예 묵살하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발표하시고 다음과 같이 증거를 하여달라고 하시는 말씀도 묵살을 하는 존재들인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우리는 글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글을 써서 빨리 뭐하면     

              입으로 하는 것 보다는 만 배, 십만 배, 전도가 빨리 될 수 있어요.”


                       <1980년 10월3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내가 하는 말씀이 성서보다는 십 만배, 백 만배, 천 만배 귀한 말씀들이

              자꾸 터 져 나오게 돼있다. 이것을 뒤따라서 기록을 해서 만들 사람이 없다.

              이 말씀을 추려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 있다. 뒤집어지게 되어있다.”

       

                            <1980년 11월 29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상기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를 하시면서 설교하신 말씀을 글로 써서 전파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시고 계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다이나 마이트를 터트리는 것과 같이 증거해 주기를 바라신 것이다.


  "이 땅에도 있고 싶지 않은 생각이 나,

   왜, 너무도 소극적인고로 이건 귀해도 보통 귀한게 아닌 것을 터치면 터치는대로

   이게 터져 나가야 될 텐데, 다이너마이트는 강한 돌일수록 그 속에서

   가스가 팽창하는 고로 치는 그 세력이 강한데 이건 솜뭉텅어리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은 그런 상태로 푸-식 하고 주저앉고 하는 이거에

   나는 이제 의욕을 잃어버렸다 그거야. 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아

   이건 세상이 놀랄 거야, 지금까지 하나하나 벗긴 것이 온 세상이 뒤집어지고도

   남을 수 있는 귀한거지만 그저 들으면 그만이야.

   쉬- 해 버리고 말아. 그러니 그거 할 필요가 없어.


   은혜가 아닌 마귀 역사 가지고도 그 몸이 부러지고 이빨이 부러지면서

   증거를 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터져 나간 건데 이젠 은혜가 아닌 거 다 알잖아.

    

   적극성 있는데 가서 하자 하는 거 생각을 해서 서관장 있는데서 말했어,

   어떻게 그저 그대로 씩 주저앉고 그저 솜뭉치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이

   그런 식으로 계속 나갈래?


                      <1980년 8월 23일(2-1)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상기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 중에 중요한 말씀을 추려서 그것을 글로 써서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해 주기를 성도들에게 간절히 바라시는 말씀을 하신 것이 사실이다.

그러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셨다.


     “천국은 힘을 쓰는 자라야 빼앗느니라. 사력을 다 해 노력하는 자라야 빼앗느니라.

       너희는 하나님을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영생의 신의 조건이 그것이다.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을 하라.

       그리하면 영원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면류관을 얻는 것이다.”

      

                                            < 86년 5월 26일 (2-2) 특별 말씀 일부내용>


 상기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발표하신 후 본인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목숨을 바쳐 증거하라고 천부교인들에게 간곡히 부탁하시면서 하신 "천국은 힘을 쓰는 자가 빼앗느니라"라는 말씀과 "너희는 하나님을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에 필자는 한 가닥 희망을 갖게 된 것이다. 
 
 상기와 같이 당신께서 하신 설교말씀을 추려서 전파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신 말씀과 다이나마이트 터트리듯 전파하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묵살한 체, 단군연합에서 고전과 격암유록과 정감록의 기록을 인용하여 다이나 마이트 터트리듯 터트리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것을 오히려 증거하지 못 하게 하기 위해 가처분 신청이나 내는 부산의 기장신앙촌에 본주를 둔 이사장 조영철과 그 이하 관장들은 마땅히 천벌을 받아 멸망할 존재들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난다”는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필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난다”고 하신 말씀에서 고것의 존재는 백마공자라고 생각한다. 

                                     

      ‘예수는 틀렸어’ 하는 것을 알면서도 마귀가 알지 못하게 싸가지고야 그 생각을
         가지고는 아예 생각을 지워버리고 말았어.

        그 다음엔 그 다음 연구를 할 생각을 갖지를 못해. 고거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 있어.

                                               

                                                          < 1980년 1월 2일 (5-4) >

 

왜냐하면 현재 백마공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고전과 정감록과 그리고 격암유록등을 연구하여 발표하는 일에만 전력을 다하는 사람으로 집 한 칸이 없는 거지신세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왜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난다”는 말씀을 하셨까? 하는 것이 의문이었는데 필자는 이제야 그 말씀을 깨달을 수가 있게 되었다. 
그 연유는 단군연합에서 발표하는 모든 재앙에 관한 문장은 백마공자가 발견하고 집필하여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발표하는 예언문장대로 일의 진행이 시작된다면 결국은 백마공자가 등장함으로 인하여 천부교회와 기장신앙촌은 부산팔자(釜山八字)의 뜻과 같이 가마솥 속에 고기의 처지와 같이 멸망하는 자리에 처하게 되는 존재들이 되므로 그러한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우주를 창조하신 것도 당신이시고 지옥을 창조하신 것도 당신이시고 지옥을 보내는 존재도 당신이시라고 말씀하시면서 기장의 간부급들을 모조리 저주하셨기 때문에 기장의 신앙촌과 천부교회 교인들까지도 모조리 가마솥 속의 고기 신세로서 멸망할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정감예언을 통해 발표하는 바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현재까지 소개한 정감결 예언문장 전문이다.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도록 게시한다.


上聖之終 天地之事 中聖知 一萬年之事  

상성지종 천지지사 중성지 일만년지사


吾輩粗知三易國 吾徙都而已藏之名山 以俟知者大亂之際

오배조지삼역국 오사도이이장지명산 이사지자대란지제


此文或出 賢明君子 體而行之 吾輩救世之 願覬少伸也     (참고) 覬(기) 희망 

차문혹출 현명군자 체이행지 오배구세지 원기소신야


此文成 虎藏於 牛出於 龍現於  蛇驗於 猴滅於    (참고) 驗(험); 증거 驗(험) 연구할驗(험) 보람驗(험)

차문성 호장어 우출어 용현어  사험어 후멸어


馬勿妄傳 洩則福生 慈惠存姓氏 考於 闍窟崛山 東岩石函  (참고) 闍(도): 성문 闍(도)  

마물망전 설칙복생 자혜존성씨 고어 도굴굴산 동암석함


木中姓 寅年 人當見之 疑處箋釋 了了可辨矣   中略(중략)

목중성 인년 인당견지 의처전석 료료가변의


此文出於 藏中失其 四帖卽 虎士得志以下

차문출어 장중실기 사첩즉 호사득지이하


漢陽府以 上是也 頭陀雲密持此示 余爲之整理

한양부이 상시야 두타운밀지차시 여위지정리


其此 使合于  舊更藏名山 以俟後之 聖人 上帖末有興於

기차 사합우 구경장명산  이사후지 성인상첩말유흥어


釜山滅於 釜山八字 下帖之 首有粒粒大亡 文義不續而不載云

부산멸어 부산팔자 하첩지 수유립립대亡 문의불속이불재운


                            -정감결(鄭鑑訣 )- P 10-11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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