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문에 대한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


  지금부터 소개하는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한문에 대한 말씀을 하신 내용입니다.

   ☞ 1980년 8월 17일 A면 (초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한문(漢文)의 글자는 중국에서 나왔지요, 그러므로 중국에서도 옛날의 현인이나 성인이나 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는 알았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제 피가 담긴 장를 피혈(血), 혈장이라고 해야 되는데 이걸 혈장이라고 해요? 심장이라고 해요? (심장이요)
 심장이 마음이 담긴 장이라는 것을 옛날 사람들 중에도 어느 정도 하늘에 조금 통한 사람이 알고
쓴 거예요.
 이거 피가 담긴 장인고로 혈장이라 해야 맞아요. 맞지만 혈장이예요? 심장이예요? 마음이 담긴 장인
것이예요.
 그럼 이제 보세요. 조상 만대의 죄가 그 혈통으로 흘러 내려온 거예요.
 태초의 원죄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어떻게 왔는지 알겠어요? 피 줄기로 왔어요.
그런고로 그 혈통 내력을 찾지요"


 
[요약 해설]
 위의 하나님 말씀은 중국의 옛날 현인이나 성인은 한문을 연구하여 어느 층을 알았다는 말씀이다.
 심장(心腸)은 마음이 담긴 장으로써 한문 속에 깊은 뜻이 있음을 밝히신 말씀이다. 
 또한 심장이 마음의 장이라는 것을 한문이 아니면 쉽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한문의 중요성을 말씀하신 것이다.


  ☞  1981년 2월 21일 A면 (후미 부분)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공자정도라도 2천년, 3천년 정도 과거와 미래를 알았거든, 한국의 율곡 선생 정도도 4-5백년 과거와 미래 정도는 봤거든 그 학문을 닦는 사람이 그거야. 
 그런고로 학문을 닦는 도중에 하나님이 마귀와 싸우다 어떻게 된 그 상태, 인간을 어떻게 만든걸 그
때 닦을 적에 알았어, 영생 얻은 층보다는 공자보다는 상당히 올라가서 본거야. 내 이론을 발표한 사람이 없지. 그건 공자 정도 뭐 지금 학자 세상에 최고학자들이 했다는 건 내 새 발의 피의 그 끝없는 무량대수 분지 일도 안돼”

 
 [요약 해설]
 위의 말씀은 공자와 율곡 선생이 닦은 학문은 다름 아닌 한문이란 사실을 말씀하신 것이며 그 학문(한문)을 연구하게 되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다는 말씀이다.
 
 그 때 당시의 글은 거의 한문으로 된 것이 많았으며, 한문 속에 많은 진리가 담겨져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  1982년 1월 2일 5-4 A면 (중후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세상 공부한 사람들이 뭐 공자니 맹자니 석가니 뭐 갖은 사람들 그거 전체 지금 딴 종교라는 그거 전체다 한문으로 한학을 공부해서 됐어. 그런데 대개 나 찾아간 길을 모르고 그대로 직선으로 다 올라갔어.
  태반이 알면서 안 층까지도 있지만은 여지없이 패자로서 그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 희미하게 아는 그거에 그걸 찾아간 사람이 없고 전부 직선으로 올라갔어."
  
  
[요약 해설]
 공자나 맹자나 석가는 한학을 공부해서 세상의 학문의 수준으로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갔지만 생명 길(구원의 길)을 찾지 못했다는 말씀이다. 또한 한문 속에 모든 진리가 담겨있음을 시사하신 말씀이다.


   ☞  1982년 7월 3일 5-3 B면 (중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그러나 그 노력의 도수는 지금 한글 자를 지은 거는 세종대왕이 지었다 그거야. 그럼 한문의 글자는
... 이제 해서 그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의 2천년 동안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 
 그런고로 이걸 피가 담겼는데 심장(心腸)이라고 했으니 피가 담긴 걸 마음이 담겼다 하는 걸 표시할수
있게끔 글자를 지었다 그거야.”

 위의 말씀은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본다.


  ☞   1981년 1월 3일 3-1 B면 (후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세상 학문은 정당한 율곡 선생 같은 인정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기 시작한거야.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못 캤어. 그리고 다 죽었어. 죽었어.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좀 보거든,학문이 좀 높아지면 알겠어?(예)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돼 있어.”

 
[요약 해설]
 세상 학문은 한문을 말씀하신 것이다. 율곡 선생도 한문을 연구하였지만 영생을 찾지 못했다는 것은 학문속에 영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감람나무라는 사람은 학문이 높아지면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는 말씀이다.

 
 위에 소개한 모든 말씀은 한문 속에 인생 창조의 비밀과 말세에 되어질 일이 감추어져 있다는 것을 암시한 말씀이다. 

 여기 단군 연합의 백마공자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고 16년 전부터 한문에 오묘한 진리가 담겨
져 있는 것을 발견하시고 한문을 연구하신 것을 지금의 홈페이지 상에 발표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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