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피신청인 답변서 내용의 증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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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물 소을 제 3호, 4호, 5호, 6호, 8호, 10호, 11호, 13호, 15호, 18호, 19호 20호 25호의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은 테이프의 분량이 많고 증거로 된 말씀을 찾기가 어려운 고로 하나의 테이프로 제시합니다.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3호로 제시합니다.


“그런고로 엄마 사진 좀 잘 된 거 있으면 붙이겠는데 어디서 그 못된 것만 있어. 그럼 이제 두꺼비 같은 거래도 좀 붙여 놓고 해봐. 은혜는 거기서 가. 요 입에서 나가, 아까 녹음설교하면서 훅훅 부니까 뭐 좀 다른 것 같지 않아? 녹음만 들을 적보다 다르지? (네) 그거 좀 세게 불면 아무 설교도 안하고 가만히 서서 강하게 주면 확 피게 할 수 있어. 죄만 하향 길에만 서줘.”

                                   <1981년 5월 2일 (3-3 B면)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4호로 제시합니다.


       “카세트 라도 자꾸 사다가 녹음기 틀어놓고 매일 들어라 그거야. 썩을 것들아”

                                                    

                                       <1981년 1월 3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5호로 제시합니다.


         “우리는 글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글을 써서 빨리 뭐하면     

           입으로 하는 것 보다는 만 배, 십만 배, 전도가 빨리 될 수 있어요.”


                                       <1980년 10월3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6호로 제시합니다.

 

        “내가 하는 말씀이 성서보다는 십 만배, 백 만배, 천 만배 귀한 말씀들이 자꾸
           터져 나오게 돼있다. 이것을 뒤따라서 기록을 해서 만들 사람이 없다.

          이 말씀을 추려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 있다. 확 뒤집어지게 되어있다.”


                                     <1980년 11월 29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8호로 제시합니다.


        “내가 예수 개새끼라고 치는 날에야 이 똥구데기 같은 인간 새끼 중에 감람나무가

          나왔구나 하는 걸 그날 비로소 마귀가 알았다 그거야”

                         

                                       <1981년 2월 7일 (2-1)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10호로 제시합니다.


        “그러니 나쁜 일 하려면 그 두근두근 하는 게 그 속에 있는 내 영이 심장을 잠깐

          건드려 마비를 시켜. 그런고로 48억이라도 잠깐 꺼꾸러지게 할 수 있다는 거

          알 수 있지? (네)

          그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야. 내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야. 전체 하나님이야.”


                                        <1982년 3월 1일 (5-3)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일부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11호로 제시합니다.


        “천국은 힘을 쓰는 자라야 빼앗느니라. 사력을 다 해 노력하는 자라야 빼앗느니라.

          너희는 하나님을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영생의 신의 조건이 그것이다.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을 하라.

          그리하면 영원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면류관을 얻는 것이다.”


                                    < 86년 5월 26일 (2-2) 바태선 장로님의 특별 말씀 일부내용>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방법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다이나마이트를 터트리듯 터트리라”는 말씀입니다.


         "이 땅에도 있고 싶지 않은 생각이 나,

          왜, 너무도 소극적인고로 이건 귀해도 보통 귀한게 아닌 것을 터치면 터치는대로

          이게 터져 나가야 될 텐데, 다이너마이트는 강한 돌일수록 그 속에서

          가스가 팽창하는 고로 치는 그 세력이 강한데 이건 솜뭉텅어리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은 그런 상태로 푸-식 하고 주저앉고 하는 이거에

          나는 이제 의욕을 잃어버렸다 그거야. 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아

          이건 세상이 놀랄 거야, 지금까지 하나하나 벗긴 것이 온 세상이 뒤집어지고도

          남을 수 있는 귀한거지만 그저 들으면 그만이야.

          쉬- 해 버리고 말아. 그러니 그거 할 필요가 없어.


          은혜가 아닌 마귀 역사 가지고도 그 몸이 부러지고 이빨이 부러지면서

          증거를 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터져 나간 건데 이젠 은혜가 아닌 거 다 알잖아.

          예수 자신이 모르지 않았어.


           적극성 있는데 가서 하자 하는 거 생각을 해서 서관장 있는데서 말했어,

          어떻게 그저 그대로 씩 주저앉고 그저 솜뭉치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이

          그런 식으로 계속 나갈래? 그럼 이제 억천만 수가 그대로 뭐 이빨이 부러지든

          다리가 부러지든 머리가 깨지든 나가 그대로 모조리 터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1980년 8월 23일(2-1)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13호로 제시합니다.


        “예수 타고 나가기 위하여 할 수 없이 한국예수교 부흥협회 전도관으로 했는데

          오늘 이걸로 간판 뜯어 고치고 문공부에 허가를 냈어요.

          같이 따라 하세요. 한국 천부교 하날 아버지 부 아버지 父(부), 천주래면 좋은데

          천주는 천주교가 있어. 천부교래는건 없지요? 그래서 남겨놓은 거야.

          세상에 남겨 놓은거야. 사실은 천주보다 천부가 나아. 하날 아버지가 났지?

          하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

          그런고로 한국 천부교 전도관 부흥협회로 하세요. 그 문공부에 꼭 하세요. 바꾸세요.”

                                                               

                                         <1980년 8월 23일 (2-1)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일부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15호로 제시합니다.


“지금 한글자를 지은거는 세종대왕이 지었다 그거야, 그럼 한문의 글자는 이제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 2천년 동안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 그런고로 피가 담겼는데 심장이라고 했으니 피가 담긴 걸 마음이 담겼다 하는 걸 표시할 수 있게끔 글자를 지었다 그거야. 그러면 예수 믿는 층은 하나도 알지 못했는데 그 사람은 몰랐어, 알았어? 분명히 알았지?”

             
                                     
  <1982년 7월 3일 (5-3)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18호로 제시합니다.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항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이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1986년 5월 26일 (2-1)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의 일부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19호로 제시합니다.

 

           “세상사람 악한 사람 한 사람을 때려죽일 것 같으면 전도관 것들을

             전부 때려 죽여도 성이 안 차.

                                         

                                     <1980년 12월 15일 (3-1)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 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 거야!”

                      

           “전도관 마귀가 최고 마귀야! 귀한 생수를 마시면서 자꾸 피를 밟았거든.

             최고의 피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

             어”“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지옥에 넣게 돼있어.

       

                                            <1980년 8월 23일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20호, 소을 제21호로 제시합니다.


          “내가 지금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1980년 12월 15일 (3-1)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일부내용>


▶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증거물 소을 제25호로 제시합니다.


“그런고로 대학 이상 제대로 세울래도 쓸 사람이 없어. 여기 부장 정도면 시온의 간판인데 도지사 정도와는 여유있게 대화가 돼야 돼. 사람이 없어. 그런고로 이제 그게 전도가 된다 하는 거 오늘 잘 말했어요. 청년들 앞에서 잘 말한 거예요. 사업적으로 하니 전도를 사업적으로 한다. 오는 걸 까야 한다. 답변을 해야 한다. 오는 질문에도 답변해야 돼. 그걸 열 명이고 스무 명이고 꺾어 눕혀야 돼. 그래야 그 날에 판매가 되는 거야. 그런고로 이젠 거기에만 은혜가 간다는 걸 말했어. 여기 안 뛰는 거 있어. 그 전부 지옥 자식인거 알아. 오늘 누구라도 내가 지옥에 쓸어 넣어. 내 아들이라도 어떻게 되면 쓸어 넣는다 하는 거 말했어요.”

                                         <1980년 8월 23일 (2-2)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일부내용>


 


[소명자료]

         

소을  제1호증 ;   「한국 천부교 연혁」

소을  제2호증  ;  백마 홈에 게시판에 게시한 내용 (별지내용 첨부)

소을  제3호증  ; “근영을 바라보고 기도하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4호증  ; “설교말씀을 매일 들으라”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5호증  ; “글을 써서 세계에 전파하라”고 말씀 하신 설교말씀 테입

소을  제6호증  ; “설교말씀을 책으로 써서 세계에 보내면 깨지게 되어있다” 라고
                    말씀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7호증  ;   「미국망 한국흥 (방진용 저)」

소을  제8호증  ;  "예수를 개새끼”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9호증  ;  「예수는 개자식이다 (백행웅 편집)」

소을 제10호증  ;  본인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1호증  ; “다이너마이트 터트리듯 증거해 달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2호증  ;  [말세에 이씨 망 정씨 흥 (백행웅 저)]의 저서

소을 제13호증  ;  천부교 명칭을 지으실 때의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4호증  ;  「단군은 천자이시다 (방진용 저)」 저서

소을 제15호증  ; “한문을 연구하면 예수보다 앞선 자”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6호증  ;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부록(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서만원 저)」 저서

소을 제17호증  ;  당시 반포 금지 가처분 신청 내용

소을 제18호증  ; “무저항을 창조하신 것도 지옥을 창조”하신 것도 본인이라는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9호증   ; "제일 사악한 자가 천부교 관장”들이라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20호증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을 말씀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21호증   ;“백마타고 오는 조건”이 기록되어 있는 격암유록 내용

소을 제22호증   ; 백마공자 진술서

소을 제23호증   ; 격암유록 필사본

소을 제24호증   ; 조성기씨가 출판한 「격암유록과 삼역대경 대순전경」 합본집

소을 제25호증   ; 박윤명의 처사를 춘부장께서 미리 말씀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26호증   ; 격암유록에 「朴자, 泰자, 善자」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부분

소을 제27호증   ; 격암유록에  「傳 道 館」(전도관) 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부분

소을 제28호증   ; 격암유록에  소사 신앙촌 주소지가 기록되어 있는 부분

소을 제29호증   ;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부록(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서만원 저)」의 책을 각 기관에 발송한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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