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피신청인   답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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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청 인     박   윤 명   외  1 명


              피신청인     방   진 용                02-2232-0109    017-358-5208

                           서울 중구 신당동 250-17 호수빌딩 501호

                  
                                  
 
  답    변    서  


  

신청인 박윤명의 춘부장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도부터 서울무학교회의 종교집회를 시작하심을 기점으로, 한 집안의 가장 이전에 종교인 박태선 장로님으로 출발하신 종교 지도자로서 공인이십니다.

신청인 박윤명의 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4년도부터 종교집회를 시작하신 「한국 천부교 연혁」을 증거물 소을 제1호로 제시합니다.


종교지도자이시며 공인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 12월에 「한국예수교 전도관 부흥협회」라는 신흥 종교를 만드시고 정식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구원을 주시는 동방의 의인이신 감람나무라고 밝히신 사실이 있습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전국을 순회하시며 집회하시던 종교지도자로서 또 감람나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전국에서 100만 신도가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했던 사실은 자타가 공인하는 일입니다.


이에 대한 근거를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는 사람이 백마 홈에 게시한 내용을 증거로 제시하겠습니다.


증거 소을 제2호로 제시합니다.  (별지내용 첨부)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는 게시 내용을 증거로 제시하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 가정의 가장이 아니시고 공인이 되신 종교지도자 이심을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박태선 장로님의 사진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은 천부교로 개명하시기 이전의 전도관의 교인이라면 크고 작은 것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무료로 기증 받은 것도 아니고 현금을 주고 구입한 것입니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본인에게서 은혜가 나간다고 말씀 하시면서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을 바라보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테이프를 증거 소을 제3호로 제시합니다.


“그런고로 엄마 사진 좀 잘 된 거 있으면 붙이겠는데 어디서 그 못된 것만 있어. 그럼 이제 두꺼비 같은 거래도 좀 붙여 놓고 해봐. 은혜는 거기서 가. 요 입에서 나가, 아까 녹음설교하면서 훅훅 부니까 뭐 좀 다른 것 같지 않아? 녹음만 들을 적보다 다르지? (네) 그거 좀 세게 불면 아무 설교도 안하고 가만히 서서 강하게 주면 확 피게 할 수 있어. 죄만 하향 길에만 서줘.”


                                  <1981년 5월 2일 (3-3 B면)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상기 설교말씀에 ‘엄마 사진’이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도관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당신을 영을 먹여주시는 영적엄마(영모님)이라고 신도들에게 부르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쓰신 것입니다. 설교말씀대로 초창기부터 전도관 신도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을 산 것입니다. 근영을 바라보고 기도를 해야만 은혜가 연결이 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설교말씀 테이프에 대하여!


설교말씀 테이프에 대해서는, 감람나무로 나오셨으며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친히 당신의 설교 말씀을 사다가 매일 들으라고 신도들에게 권고하셨습니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테이프을 증거물 소을 제4호로 제시합니다.


       “카세트 라도 자꾸 사다가 녹음기 틀어놓고 매일 들어라 그거야. 썩을 것들아”

                                                       

                             <1981년 1월 3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상기의 말씀대로 피신청인 방진용과 그 외인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권고하시는 대로 근영과 설교말씀 테이프를 사다가 들어본 결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기 위해 근영과 설교말씀을 사용하여 증거하는데 이것을 신청인 박윤명외 1인이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중요한 자료인 설교 말씀 테이프과 근영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가처분 신청을 하는 처사는 삼강오륜에도 어긋나는 천륜을 거역하는 부도덕한 처사입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우리는 글 쓰는 사람이 없다”는 말씀을 하시며 “글을 써서 세계에 전파하면 입으로 전파하는 것 보다 십만 배 전도가 빨리된다.”고 하셨으며 또 당신의 설교 말씀을 뒤따라 기록을 하여 책으로 써서 세계에 전파하라 하셨습니다. 그 증거를 소을 제5호와 소을 제6호로 제시합니다.


              “우리는 글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글을 써서 빨리 뭐하면     

                입으로 하는 것 보다는 만 배, 십만 배, 전도가 빨리 될 수 있어요.”


                        <1980년 10월3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내가 하는 말씀이 성서보다는 십 만배, 백 만배, 천 만배 귀한
                 말씀들이 자꾸 터져 나오게 돼있다.

                이것을 뒤따라서 기록을 해서 만들 사람이 없다.

                이 말씀을 추려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 있다. 뒤집어지게 되어있다.”


                       <1980년 11월 29일 (2-2)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상기 설교말씀 중에 ‘우리’라는 표현은 당시 전도관(현천부교) 교인들을 지칭하신 말씀입니다.

신청인 박윤명과 조영철이 상기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과 같이 글을 써서 세계에 전파는 하지 못할망정 피신청인인 방진용외 3인이 책을 써서 세계에 전파하는 것을 전파하지  못하도록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과 설교말씀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가처분 신청을 하는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 정면으로 도전하는 천륜을 어기는 불효막심한 패륜아인 것입니다. 


천부교에서는 위의 설교말씀대로 증거하는 것을 실행하지 않았지만 피 신청인 방진용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기 위하여 「미국망 한국흥」의 저서를 출간하였습니다.


「미국망 한국흥 (방진용 저)」 증거 소을 제7호로 제시합니다.


또 종교지도자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수십만 신도 앞에서 공공연하게도 “예수를 개새끼”라 치시고 본인 자신만이 구원을 주시는 감람나무라고 하시다가 1980년부터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발표하셨으며, 이 사실을 교인들에게 전파하라고 간곡하게 당부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한 가정의 가장이나 종교 지도자의 차원을 떠나서 종교계의 큰 파장을 주고도 남음이 있는 대사건입니다.


“예수를 개새끼”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이프를 증거물 소을 제8호로 제시합니다.


  

       “내가 예수 개새끼라고 치는 날에야 이 똥구데기 같은 인간 새끼 중에 감람나무가

         나왔구나 하는 걸 그날 비로소 마귀가 알았다 그거야”

                         

                            <1981년 2월 7일 (2-1)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피 신청인 방진용외 회원이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대로 설교 말씀을 뒤따라서 기록을 하여 설교 말씀 집을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출간을 하였습니다.

「예수는 개자식이다 (백행웅 편집)」 증거 소을 제9호로 제시합니다.



또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신 내용을 증거 소을 제10호로 제시합니다.


        “그러니 나쁜 일 하려면 그 두근두근 하는 게 그 속에 있는 내 영이 심장을 잠깐

          건드려 마비를 시켜. 그런고로 48억이라도 잠깐 꺼꾸러지게 할 수 있다는 거

          알 수 있지? (네)

          그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야. 내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야. 전체 하나님이야.”


                              <1982년 3월 1일 (5-3)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일부내용>


상기 설교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신 이후 신도들에게 목숨을 바쳐 증거를 해달라는 말씀을 증거 소을 제11호로 제시합니다.


        “천국은 힘을 쓰는 자라야 빼앗느니라. 사력을 다 해 노력하는 자라야 빼앗느니라.

          너희는 하나님을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영생의 신의 조건이 그것이다.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을 하라.

          그리하면 영원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면류관을 얻는 것이다.”


                                            < 86년 5월 26일 (2-2) 특별 말씀 일부내용>

 

  상기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발표하신 후 본인이 하나님이니 목숨을 바쳐 증거하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셨습니다. 피 신청인 방진용, 외인들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고 있기 때문에 온 정성을 다하여 증거를 하는 것뿐입니다.


신청인 박윤명 외 1인이 피신청인과 백마공자에게 신청인 박윤명과 외1인의 허가를 받지 않고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과 설교말씀을 무단 복제 했다고 운운하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신도들에게 목숨을 바쳐서 증거하라고 하신 말씀에 신청인 박윤명은 춘부장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정면도전을 하는 처사이며, 더욱이 신청인 조영철은 마땅히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해야하는 직책을 담당하는 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의 직함임에도 불구하고 정식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거역하는 역천을 하고서도 온당하리라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청인 박윤명과 그 외1인에게 허락받고 증거하라는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입증하고자 증거 위 소을 제5호, 소을 제6호, 소을 제7호를 제시함과 동시에 피신청인 방진용과 그 외인들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100% 신뢰하여 영생의 면류관을 받고자 목숨을 바쳐 증거 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신청인 박 윤명 외 1인의 저작권, 상속권상의 재산상에 연관이 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며, 홈페이지에 올려진 근영과 사진은 증거 하기 위한 것이지, 타인에게 판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인지 한심할 뿐입니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일에 대해 신청인 박윤명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육의 자손이기 때문에 오히려 반가워 할 줄 알았는데 저작권, 상속권, 재산상 손해 운운하는 처사에 대하여 신청인의 주장을 이해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신청인의 춘부장이시며, 종교 지도자이시면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 하라고 하셨는데 신청인인 박윤명 외 1인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기 육신의 父(부) 이심을 내세워, 저작권과 상속권 운운하면서 천상천상의 하나님이시라고 드러내신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과 설교 말씀을 회수하려는 처사는 우선 육신의 춘부장의 말씀을 거역함과 동시에 신청인 박윤명이 육신의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믿지 않는다는 근거인 것입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방법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다이나마이트를 터트리듯 터트리라”는 말씀입니다.


         "이 땅에도 있고 싶지 않은 생각이 나,

          왜, 너무도 소극적인고로 이건 귀해도 보통 귀한게 아닌 것을 터치면 터치는대로

          이게 터져 나가야 될 텐데, 다이너마이트는 강한 돌일수록 그 속에서

          가스가 팽창하는 고로 치는 그 세력이 강한데 이건 솜뭉텅어리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은 그런 상태로 푸-식 하고 주저앉고 하는 이거에

          나는 이제 의욕을 잃어버렸다 그거야. 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아

          이건 세상이 놀랄 거야, 지금까지 하나하나 벗긴 것이 온 세상이 뒤집어지고도

          남을 수 있는 귀한거지만 그저 들으면 그만이야.

          쉬- 해 버리고 말아. 그러니 그거 할 필요가 없어.


          은혜가 아닌 마귀 역사 가지고도 그 몸이 부러지고 이빨이 부러지면서

          증거를 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터져 나간 건데 이젠 은혜가 아닌 거 다 알잖아.

          예수 자신이 모르지 않았어.


           적극성 있는데 가서 하자 하는 거 생각을 해서 서관장 있는데서 말했어,

          어떻게 그저 그대로 씩 주저앉고 그저 솜뭉치에 다이너마이트 터치는 것 같이

          그런 식으로 계속 나갈래? 그럼 이제 억천만 수가 그대로 뭐 이빨이 부러지든

          다리가 부러지든 머리가 깨지든 나가 그대로 모조리 터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1980년 8월 23일(2-1)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상기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중에 “지금까지 하나하나 벗긴 것이 온 세상이 뒤집어지고도 남을 수 있는 귀한 것이지만 그저 들으면 그만이야.”라고 하신 말씀은 설교말씀을 지칭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하여 피 신청인 방진용 외인들은 다이너마이트 같이 터트리기 위하여 2002년 8월에 정치판 거물들을 들먹이는 저서 [말세에 이씨 망 정씨 흥]을 출간, 저자(백행웅)가 선거법 위반으로 형무소까지 갔다 오면서 오로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것만을 온 세상에 증거 하기 위하여 당시 한국일보, 한겨레, 문화일보, 그리고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 등에 약 6천만원의 책 제작비와 광고비를 들여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 한바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영리적인 목적이라 하겠습니까? 


[말세에 이씨 망 정씨 흥]의 책을 증거자료 소을 제12호로 제시합니다. 


만약, 신청인 박윤명이 육신의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믿는다면 육신의 춘부장께서 생존시에 육성설교 말씀으로 남겨놓으신 설교말씀의 뜻대로 신청인 박윤명의 춘부장께서 화천하신 후에는 박윤명이 앞장서서 육신의 부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것이 당연하며, 또한 육신의 부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후에는 박윤명이 한국재단 법인 한국 천부교 유지재단의

실질적인 교주라고 하였으면 오히려 신청인 박윤명은 망부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자가 있으면 찾아가서 자초지정을 묻고 고맙다고 하든지 아니면 함께하자고 하든지 위로를 하여주는 것이 당연지사일 것입니다.


그런데 적반하장 격으로 저작권, 상속권 운운하는 것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통탄하실 일이며, 신청인 박윤명의 춘부장님은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하시면서 신도들에게 목숨을 바쳐 증거 하여 달라고 신신 당부를 하시고 화천하셨는데, 자식이라는 신청인 박윤명은 천부교 교주 행세를 하면서 기타 과거 신도가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일을 방해하고, 천부교에서 구입한 사진과 육성설교 테이프까지 사용하지 못하게 저작권, 상속권 운운하니,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셨던,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불효막심한 자식들로 인하여 통탄하실 것입니다.

 


신청인의 지위 내용 답변


신청인이 신청한 가처분 신청서에 (가) 신청인들의 지위에서 신청인 박태선의 아들로서(소갑제일호증) 1990. 2. 7. 위 박태선이 사망한 이래 천부교의 실질적인 교주자리에 있는 자라는 제목의 뜻은 천인공로하게도 신청인 박윤명이 자기가 춘부장과 같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라는 것을 주장하는 처사입니다. 왜냐하면 천부교라는 명칭은 글 뜻대로 하나님 아버지의 교「天父敎」이기 때문입니다.


천부교에 대하여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시고 1980년 8월 23일 교회명칭에 대하여 설교하셨습니다.


“천주교로 하려고도 했으나 천주교가 있어서 천부교로 한다.”고 하시면서 하늘 天(천), 아버지 父(부)자를 쓰라고 하시면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는 교라 하여 「천부교」로 바꾸라고 하시었습니다. 천부교의 명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사용하시려고 남겨두신 것이라 말씀하시면서 천부교의 명칭을 지으신 것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부교 명칭을 지으실 때의 설교 말씀 증거물 소을 제13호로 제시합니다.


       “예수 타고 나가기 위하여 할 수 없이 한국예수교 부흥협회 전도관으로 했는데

         오늘 이걸로 간판 뜯어 고치고 문공부에 허가를 내세요.

         같이 따라 하세요. 한국 천부교 하날 아버지 부 아버지 父(부), 천주래면 좋은데

         천주는 천주교가 있어. 천부교래는건 없지요? 그래서 남겨놓은 거야.

         세상에 남겨 놓은거야. 사실은 천주보다 천부가 나아. 하날 아버지가 났지?

         하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

         그런고로 한국 천부교 전도관 부흥협회로 하세요. 그 문공부에 꼭 하세요. 바꾸세요.”

                                                               

                                    <1980년 8월 23일 (2-1)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일부내용> 

 

그러므로 천부교의 교주는 오직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만이 천부교의 교주이십니다. 춘부장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시에도 신청인 박윤명을 포함해서 자(子)삼형제는 종교 생활과는 무관한 주색에 빠져있는 방탕한 생활만 일삼는 자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하물며, 신청인의 육신의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재산의 상속은 있을 수 있으나, 춘부장 생존시에 종교생활도 하지 않던 자가 감히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자리까지 상속을 받았다고 하면서 천부교 교주행세를 한다는 것은 망부의 뜻을 거역하는 처사이며 천륜을 어긴, 불효막심하고도 천인 공로할 천벌을 면치 못할 일인 것입니다.


天父라는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천부라 칭하는 것이며, 지구상에서는 감히 천부라 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화천하시기 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시고 천부교를 창설하신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영원히 천부교 교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인정하는 자는 누구나 천부교인이 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천부교의 뜻은 광대한 뜻으로서 천부교 교주 자리는 누가 대를 이어 받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신청인 박윤명 외 조영철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또한 종교는 상속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신을 믿는 것이 종교이므로 자기 부친이 종교 지도자라 하여 자식이 종교 지도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신청인 박 윤명과 같이 생존시 부친을 따라 종교생활을 한 것도 아니고 더욱이 신청인 박윤명은 부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지도 않았을 뿐더러 부친이 이용하셨던 자동차를 몽둥이로 부수려는 것을 교인들이 말릴 정도로 반항 하였던 불효 막심한 자였습니다. 이러한 자가 어찌 부친께서 사망하신 후에 천부교 교주가 된단 말입니까?


또한 신청인 박윤명이 천부교의 교주가 되었다는 것은 불신자가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으로서 변신하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으로서 신청인 박윤명의 육신의 부이기 전에 천부교를 창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인정한 격입니다.

신청인 박윤명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과 설교말씀을 피 신청인

방진용이 사용하지 못하게 할 권한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청인 박윤명 외 1인 조영철과 함께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은 신청인인 조영철이 재단법인 한국천부교전도관 부흥협회 이사장인 관계인데, 한국천부교전도관 부흥협회 이사장 조 영철은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이나 설교말씀을 회수할 권한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자유인데 협회에서 팔아먹은 근영이나 설교말씀을 회수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사기꾼이 되는 것이지요.


또한 신청인 박윤명이 한국천부교전도관 부흥협회 교주라 하였으면 춘부장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를 인정한 것이 되므로 역시 종교인의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저작권 상속권 재산권 운운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유는 유지재단 한국천부교전도관 부흥협회는 종교인들의 단체이고 종교의 재산은 교인들의 헌금과 봉사로 이루어진 재산이므로 신청인 박윤명의 저작권, 재산권, 상속권과는 하등의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전도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종교일진대 당연히 교주는 전도하기 위해서는 근영과 설교말씀을 만들어서 전파하는 것이 당연히 종교에서 할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청인 박윤명이 재단법인 유지재단 한국천부교전도관 부흥협회의 교주의 신분으로서 저작권, 재산권, 상속권에 대해 하등의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교주는 설교만하고 신도들의 헌금 받아서 생활하면 되는 것이지 재단법인의 재산권을 이리왈 저리왈 할 자격이 없습니다.


만약에 신청인 박 윤명도 개인 신분으로서 춘부장 박태선 장로님을 종교인이 아닌 신분인 것을 피 신청인 방진용이 개인사업에 이용하여 광고를 하였다면 신청인 박윤명의 주장은 당연하다고 사료됩니다. 

그러나 신청인 박 윤명의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인이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전제하에 신청을 한 것이기 때문에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 피 신청인 방진용은 주장합니다.

 

신청인 박 윤명 외 1인인 조 영철이라는 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이라는 사람은 천부교의 뜻하나 제대로 모르고 신청인 박 윤명을 천부교 교주로 추대하였단 말입니까? 그러면서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는다는 명분으로 교인들의 헌금을 받아서 생활을 한단 말입니까?


신청인 박 윤명이 천부교 교주노릇을 하는 것이 얼마나 불효막심한 짓인 줄이나 알고 천부교 교주라 하는지 한시 바삐 깨닫기 바랍니다.


 상기의 정황으로 볼 때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진정으로 믿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입니다.


신청인 박 윤명이 진정 화천하신 춘부장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믿으신다면 교주로 나설 것이 아니라 춘부장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일에 천부교 관장들과 함께 선두에 서서 인도하는 것이 타당한 처사인 것입니다.

여기의 관장이라는 표현은 기독교 목사의 직급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신청인 박윤명이 천부교 교주라면,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당신 자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드러내시고 화천하셨기 때문에 왜 예수가 개새끼가 되어야하고, 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되시는가를 증거하는 것이 합당한 일인 것입니다.


신청인 박윤명과는 반대로 피신청인 방진용은 백마공자로부터 한문을 배워서 한문의 뜻글 속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단군은 천자이시다]라는 저서를 출간하여 그 내용에서 한문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단군은 천자이시다’ 저서 증거물 소을 제14호로 제시합니다.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상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하루 속히 깨닫기 바랍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신 후에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고도로 앞선 자”라는 설교를 하셨습니다. ‘한문을 연구하는 자’라는 말씀은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온다는 것을 암시한 말씀입니다. 또 한문 속에는 예수를 제압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는 뜻도 담겨있는 말씀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면 예수보다 앞선 자”라는 설교 말씀을 증거 소을 제15호로 제시합니다.


“지금 한글자를 지은거는 세종대왕이 지었다 그거야, 그럼 한문의 글자는 이제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 2천년 동안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 그런고로 피가 담겼는데 심장이라고 했으니 피가 담긴 걸 마음이 담겼다 하는 걸 표시할 수 있게끔 글자를 지었다 그거야. 그러면 예수 믿는 층은 하나도 알지 못했는데 그 사람은 몰랐어, 알았어? 분명히 알았지?”

             
                            
         <1982년 7월 3일 (5-3)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이 설교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한 사람이 백마공자라는 별호를 가진 서 만원 입니다.

백마공자(서만원)는 한문을 연구하여 한문 속에서 박태선 장로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근거를 접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저서를 출간한 것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서만원 저)」를 증거 소을 제16호로 제시합니다.


신청인 측 ‘재단법인 한국 천부교전도관 유지재단’은 16년 전 1987년 12월 1일에도 당시 백마공자이신 (서만원)의 저서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부록>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의 책자의 대해 <저작물의 반포 금지 가처분 신청> ( 87 카 20677호)을 했다가 불리하자 취하한 사실이 있으며, 그 이후 피 신청인 방진용과 회원들이 장장 16년 동안 계속 “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 하고 있는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 방관만 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다시 소송을 하는 저의가 매우 의심스럽다 하겠습니다.  당시 반포 금지 가처분 신청 내용을 증거 소을 제17호로 제시합니다.


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조물주라는 것을 밝히시는  “무저항을 창조하신 것도 지옥을 창조”하신 것도 본인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증거 소을 제18호로 제시합니다.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항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이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1986년  5월 26일 (2-1)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의 일부내용>



상기내용 증거 제  을  1. 2. 3. 4. 5. 6. 7. 8. 9. 10.11. 12. 13. 14 15. 16. 17. 18호를  제시하면서 피 신청인은  종교지도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는 피 신청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구원을 받기 위하여 인간의 생을 포기하고 사활을 걸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 신청인 박윤명외 1인의 상속권이나 저작권을 침해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타내용의 답변


신청인 박윤명이 ‘피 신청인 방진용과 백마공자가 한 개인의  격암유록 같은 주술적인 것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바 (소갑 제9 10호중) 이는 망 박태선의 교리에 본질적으로 반하는 것이라’는 내용은 소갑 제9호와 10호를 접한 후에 답변을 하겠으며, 기타내용 중  백마공자에 대한 것은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과 격암유록을 근거로 제시하겠습니다.


우선 신청인의 ‘주술적인 격암유록’이라는 표현에 대하여 제의합니다.


신청인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는지, 믿지 않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또한 신청인 박윤명이 진짜 박태선 장로님의 자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이 격암유록을 한낮 주술에 불과하다고 저하 발언을 한 것은 격암유록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격암유록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이 주술이라는 표현을 하여 저하시킨 격암유록에는 앞에서도 소개하였듯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동반도 미륵상제로 강림하셨다는 내용과 또 박태선 장로님의 朴자, 泰자, 善자의 함자가 파자로 기록되어 있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예언되어 있으며, 신앙촌의 주소와 노고산이라는 곳에 성전을 건설하게 되어 있는 내용까지 상세히 기록되어있는 예언서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는데도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는 무리들이 격암유록 전체를 가경이라 하지 않고  박태선 장로님에 대해 기록된 부분만 조작된 것이라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의 자라는 신청인 박 윤명이라는 자와 한국 천부교 전도관 부흥협회 유지재단 이사장의 직함을 가지고 있는  조 영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기록된 격암유록을 주술에 비하하여 무시하는 처사를 하면서 재단 이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이 한심스러울 뿐이며, 신청인 박 윤명이 박태선 장로님의 자손인지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이 진정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는다면, 어느 서적에서라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기록이 나와 있다면 그것의 진의를 파악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자료로 인용하여 증거를 해야 마땅하거늘  증거는 못할망정 다른 곳에서 증거하는 격암유록까지 무시하고 비하하는 처사는 곧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의 목사격인 관장이라는 자들을 세상에서 제일 사악한 자 중에서 제일 사악한 자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말씀을 증거로 소을 제19호로 제시합니다.

 

              “세상사람 악한 사람 한 사람을 때려죽일 것 같으면 전도관 것들을

                전부 때려 죽여도 성이 안 차.

                                         

                        <1980년 12월 15일 (3-1)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 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 거야!”

                      

              “전도관 마귀가 최고 마귀야!

                최고의 피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어”“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지옥에 넣게 돼있어"

       

                               <1980년 8월 23일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일부 내용>


상기와 같은 말씀을 하신 것은 바로 현재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이 하는 짓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라 미루어 봅니다. 당신을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세상 악독한 사람들보다 더 사악한 짓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신청인 박 윤명 외 1인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는 하지 못하면서도 피신청인 방진용이 증거 하는 것을 저작권, 상속권 운운하고 박태선 장로님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기록되어있는 격암유록을 비하시키면서까지 피 신청인 방 진용외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이 격암유록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기록된 것이 천부교 교리에 어긋난다고 하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면 천부교 교리가 어떤 것인지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밝혀야 합니다. 격암유록이 천부교 교리에 위배된다면 천부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 하신 후, 하나님을 모시는 교라 하시면서 천부교라 명하신 것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그리고 문공부에 등록까지 하라고 지시하셨는데,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어찌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기록된 격암유록이 천부교 교리에 위배되는 주술서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며,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피 신청인 방진용 과 백마공자가 하는 일에 대해 세인들을 유혹하는 처사라 비방을 하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신청인의 박 윤명 외 두 형제의 주색만하는 방탕한 삼형제를 두신 덕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더욱이 세상에서 조소와 비난을 더 받고 계시며, 이들의 방탕한 생활의 경로로 인해 박태선 하면 무조건 비방하고 조소하고, 오히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피 신청인 방진용과 백마공자를 정신병자로 몰아붙이며 미친놈이라고 갖은 욕을 먹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과 꼭 같은 주장을 하여 춘부장을 비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이 자식의 도리라 생각하십니까? 패륜아 삼형제 덕분에 더 많은 비난과 조소를 받으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일이 어떻게 신청인 박윤명과 조영철 눈에는 세상 사람을 미혹하는 일로 보이는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이와 같은 주장은 기독교와 불교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피 신청인 방진용과 백마공자에게 비방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그리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 싫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현 천부교 교주 노릇을 하는 신청인 박 윤명을 박태선 장로님 대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것이 신청인 박 윤명과 조 영철은 천부교 교리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신청인 박윤명이 천부교 교주로 등극을 하였는지요? 정확한 태도를 밝히기 바랍니다.



그 다음은 백마공자에 대한 부분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백마공자에 대하여 설교를 하셨습니다.



설교 말씀 내용과  격암유록 내용을 근거로 제시 증거 소을 제20호, 소을 제21호로 제시합니다.


        “내가 지금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1980년 12월 15일 (3-1)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일부내용>


상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은 현 천부교 교인들에게 1980년 12월 15일에 설교를 하신 내용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 교인들에게 죄를 짖지 말고 자유율법을 지키라고 하시면서 당신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계속 불순종하므로 천부교를 떠나갔다가 죽어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은 악조건이라 하시면서 설교를 하셨으며 이 설교말씀을 하신 10년 후, 화천하셨습니다. 이 설교말씀 내용을 소을 제20호로 제시합니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악조건이 되면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다는 설교를 하신대로 격암유록에도 꼭 같은 내용이 기록된 것을 증 소을 제21호로 제시합니다.


          聖壽何短不幸으로   天火飛落燒人間에   十理一人難不見이라

          성수하단불행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二尊士가   得運하니

          십실지내무일인     일경지내역무일인   이존사     득운


          朴氏再生알리로다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乘人後從者는   仙官仙女天君이라

          박씨재생           백마공자득운       백마승인후종자     선관선녀천군


                                              <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의 일부내용>



상기와 같은 근거로 백마공자가 등장한 것입니다.


별도로 신청인 박윤명 외1인이 백마공자로 등장하는 서 만원을 가리켜 천부교인도 아닌 자라고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지첨부 서 만원의 진술서를 증거로 제시하겠습니다. 그런데 피 신청인 방진용이 알기로는 백마공자는 1957년에 소사 신앙촌에 들어가서 건설대(봉사대)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1963년도에 덕소 신앙촌으로 들어가서 제강공장 구매담당으로 근무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백마공자 진술서로 제시하겠습니다. 증거를 소을 제22호로 제시합니다.


또한 피신청인 방진용이 전도관과 무관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피신청인은 소시적부터 전도관에서 뼈가 굵은 사람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치신 1980년도에 현 구리시 교문지역 특별전도대장을 맡을 정도로 전도관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신청인이 격암유록은 천부교 또는 박태선 장로님과 상관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언어도단 입니다.


격암유록에 대하여!


격암유록은 소사 신앙촌에 전도관 신도로 계시던 작고하신 이 도은 씨가  같은 전도관 신도(현재 작고라는 소문이 있음) 조성기씨에게 1976년경 필사본을 전해 주어 작고한 조 성기씨가 (작고) 김승규 관장님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 보고한 것입니다.


김승규 관장님이 어떤 분이신지는 신청인 박윤명과 조영철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피신청인 방진용은 당시 김승규 관장님이 격암유록 해석을 덕소 신앙촌 소비조합 수 십명에게 현 남양주시 가운동 「가운 전도관」에서 6개월간 講解(강해)하던 것을 듣고 두 눈으로 본 사람입니다.

당시 조성기씨가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출판하도록 김승규 관장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조성기씨에게 서울 종로에 사무실까지 얻도록 선처하여 주셨고, 작고하신 조성기씨가 1977년도에 별지 첨부한 격암유록 삼역대경과 대순전경을 함께 묶어서 출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격암유록 필사본과 조성기씨가 출판한 「격암유록과 삼역대경 대순전경」을 합본한 저서를 증거 소을 제23호, 소을 제24호로 제시합니다.  


그 이후 격암유록이라는 예언서가 등장하여 여러 사람들이 그 격암유록을 근거로 제각각 해석을 하면서 많은 도인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신청인 박 윤명과 그 외 신청인이 격암유록이 천부교 교리에 어긋난다고 하며, 격암유록에 대해 위조 논란 운운하는 것은, 격암유록의 내용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다는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있는 부분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명칭인 전도관이 파자로 기록된 부분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동에 건설하신 신앙촌의 주소지까지 파자로 기록된 부분만을 한정지어 조작했다는 주장을 하며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고 모략중상을 일삼는 자들에 동조하는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종교지도자라는 자리와 황금에 눈이 어두워져도, 신청인이 진정 박태선 장로님의 자제라면 춘부장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부정하면서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관장을 통하여 판매하신 사진과 설교 테이프에 대해 재산권 운운하는 것은 언어도단인 것입니다.

 

춘부장으로 인연하여 정신적, 물질적, 육체적인 피해를 당한 그 당시 많은 신도들에게 보상을 하는 방법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주장하신대로 구원을 주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져야만  많은 신도들이 박태선 장로님에게 이용을 당하였다는 배신감을 씻어버리고 본래의 신앙으로 돌아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쌍수로 환영할 것입니다.


피신청인 방진용과 회원들이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과  설교말씀을 인용하여 상업적인 수단으로 출판 운운하는데 이것은 언어도단이며, 박태선 장로님하면 아들 삼형제가 주색에 빠져 방황하던 패륜아였던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며,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만 나오면 종교와 무관한 사람들도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고 조소하며, 현재 피신청인 방진용과 백마공자와 회원들도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고 증거 한다하여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고 상대도 하지 않는 처지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감수하고 증거하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 하고 있는 처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신청인 박 윤명과 그 외 1인이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책을 사람들이 선뜻 사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현재 신청인 박 윤명과 그 외 1인이 천부 교인들을 이용하여 신청인이 생산하는 제품을 판매케 하여 이득을 취하고 있으니 피 신청인 방진용과 백마공자와 그 이외의 사람까지도 황금에 눈이 어두워 있는 속물로 취급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처사는 피 신청인의 진정한 신앙생활을 모독하는 처사입니다. 


또한 신청인 박윤명이 현재 호의호식하고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도 신청인 박윤명이 사업을 잘하고 똑똑해서 많은 재물을 모은 것이라 생각 하십니까? 모두가 뭇종교인이 박태선 장로님을 구원주시는 분으로 믿고 피땀어린 헌금과 헌신적인 봉사로 인하여 이루어진 피땀 어린 기업체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청인 박윤명이 춘부장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마땅한 처사가 아닌가요?

신청인의 춘부장을 하나님이시라 믿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근거가 없어서 증거를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증거를 하지는 못하면서 피 신청인 방진용과 그 이외의 사람이 증거 하는 것을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은 온당치 못한 처사일 뿐만 아니라, 저작권 침해운운 상속운운 하면서 나오는 신청인 박윤명의 처사를 춘부장께서는 다음과 같이 이미 말씀을 하시었습니다.


박태선 장로임의 설교말씀을 증거 소을 제25호로 제시합니다.


“그런고로 대학 이상 제대로 세울래도 쓸 사람이 없어. 여기 부장 정도면 시온의 간판인데 도지사 정도와는 여유있게 대화가 돼야 돼. 사람이 없어. 그런고로 이제 그게 전도가 된다 하는 거 오늘 잘 말했어요. 청년들 앞에서 잘 말한 거예요. 사업적으로 하니 전도를 사업적으로 한다. 오는 걸 까야 한다. 답변을 해야 한다. 오는 질문에도 답변해야 돼. 그걸 열 명이고 스무 명이고 꺾어 눕혀야 돼. 그래야 그 날에 판매가 되는 거야. 그런고로 이젠 거기에만 은혜가 간다는 걸 말했어. 여기 안 뛰는 거 있어. 그 전부 지옥 자식인거 알아. 오늘 누구라도 내가 지옥에 쓸어 넣어. 내 아들이라도 어떻게 되면 쓸어 넣는다 하는 거 말했어요.”

                                      <1980년 8월 23일 (2-2)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일부내용>


상기와 같이 자식까지라도 어떻게 되면 지옥을 처넣으시겠다고 하시었는데, 피 신청인 방진용과 그 이외의 사람들이 춘부장을 천상천하의 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것을 방해하시겠습니까? 방해를 하신다면 이것은 신청인인 박 윤명 외 조 영철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지 않고 있으면서 현재 남아 있는 교인들을 이용하여 돈이나 벌겠다는 처사로 저작권 운운하면서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하시고 나오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전파해 주길 바라시면서 설교말씀을 하루에 30분씩 반드시 들으라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판매하신 테이프와 사진을 신청인인 박윤명이 상속인을 주장하고 나와 회수하시기를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라시겠습니까?  신청인 박윤명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격암유록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기록된 내용과 파자로 된 존함 「朴 泰 善」의 내용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명칭 「傳 道 館(전도관)」이  파자로 된 부분과  신앙촌의 주소지까지 예언된 부분을 증거 소을 제26호, 소을 제27호, 소을 제28호를 차례대로  제시합니다.


먼저 증거 소을 제26호로 파자로 된 존함 「朴 泰 善」 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伽倻靈室桃源境은    地上仙國稱號로서   最好兩弓木人으로 

                    가야영실도원경      지상선국칭호       최호양궁목인


                    十八卜術誕生하니 ---- (朴)

                    십팔복술탄생 

              

                    三聖水源三人之水 ---- (泰)  

                    삼성수원삼인지수           

               

                    羊一口의 又八일세 ----(善) 

                    양일구   우팔

               

                    修道先出容天朴을    世人不知모르거든  

                    수도선출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素砂立을   十勝人에問疑하소  

                    천붕지탁소사립     십승인  문의



증거 소을 제27호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명칭 「傳 道 館(전도관)」 이 파자로 기록된 내용입니다.


                       ① 先知, 人惠無心村에  有十人이  全消하고   (傳)

                          선지  인혜무심촌    유십인    전소  


                       ② 次知, 丁目雙頭角에  三人卜術知識으로     (道)

                          차지  정목쌍두각    삼인복술지식


                       ③ 三知, 人間千人口로  以着冠을  自覺하면  (館)

                          삼지  인간천인구    이착관    자각


                          弓乙田田  道下止가  分明無疑 十勝일세

                          궁을전전  도하지    분명무의 십승

                                                                 -末中運(말중운)-


증거 소을 제28호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과 주소지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과 계수리 노고산상의 성전이 건설된 곳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天藏地秘吉星照 桂樹範朴之上 蘇萊老姑兩山相望稀座山

           천장지비길성조 계수범박지상 소래노고량산상망희좌산


                                                             -聖山尋路(성산심로)-

       

      

           富內曉星延壽地 東春新垈 素砂範朴天旺地

           부내효성연수지 동춘신대 소사범박천왕지


           住地 蘇萊白石桂樹地 聖住蘇萊老姑地

           주지 소래백석계수지 성주소래노고지


           人生造物三神主 東海三神亦此山    死中求生元眞理  出死入生信天村  (信仰村)

           인생조물삼신주 동해삼신역차산    사중구생원진리  출사입생신천촌

    

                                                              -남사고 예언서 초장- 


상기 격암유록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된 것이며, 종교명칭인 전도관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 부분은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과 계수리로서 현재 신앙촌이 건설된 장소와 오만제단 성전이 지어진 노고산의 주소가 기록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역사하신 상황이 격암유록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음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피신청인 방진용외 그 외인들은 지금도 신청인 박윤명과 조영철 재단법인 한국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부흥협회 이사장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데 참여할 것을 간곡히 원하는 바입니다.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부록) 박태선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서만원 저)」의 책을 각 기관에 1200권 발송한 사실이 있습니다. 발송한 영수증을 소을 제29호로 제시합니다.


대한민국은 언론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국가입니다. 피신청인 방진용은 신청인의 법적행위가 인륜과 정도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신청인 박윤명외 1인이 주장하는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소명자료

         

소을  제1호증 ;   「한국 천부교 연혁」

소을  제2호증  ;  백마 홈에 게시판에 게시한 내용 (별지내용 첨부)

소을  제3호증  ; “근영을 바라보고 기도하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4호증  ; “설교말씀을 매일 들으라”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5호증  ; “글을 써서 세계에 전파하라”고 말씀 하신 설교말씀 테입

소을  제6호증 ; “설교말씀을 책으로 써서 세계에 보내면 깨지게 되어있다” 라고 말                     씀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7호증  ; 「미국망 한국흥 (방진용 저)」

소을  제8호증  ;  "예수를 개새끼”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9호증  ;  「예수는 개자식이다 (백행웅 편집)」

소을 제10호증  ; 본인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1호증  ; “다이너마이트 터트리듯 증거해 달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2호증  ;  [말세에 이씨 망 정씨 흥 (백행웅 저)]의 저서

소을 제13호증  ;  천부교 명칭을 지으실 때의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4호증  ;  「단군은 천자이시다 (방진용 저)」 저서

소을 제15호증  ; “한문을 연구하면 예수보다 앞선 자”라고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6호증  ;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부록(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서만원 저)」

                   저서

소을 제17호증  ;  당시 반포 금지 가처분 신청 내용

소을 제18호증  ; “무저항을 창조하신 것도 지옥을 창조”하신 것도 본인이라는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19호증   ; "제일 사악한 자가 천부교 관장”들이라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20호증   ;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을 말씀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21호증   ;“백마타고 오는 조건”이 기록되어 있는 격암유록 내용

소을 제22호증   ; 백마공자 진술서

소을 제23호증   ; 격암유록 필사본

소을 제24호증   ; 조성기씨가 출판한 「격암유록과 삼역대경 대순전경」 합본집

소을 제25호증   ; 박윤명의 처사를 춘부장께서 미리 말씀 하신 설교 말씀 테입

소을 제26호증   ; 격암유록에 「朴자, 泰자, 善자」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부분

소을 제27호증   ; 격암유록에  「傳 道 館」(전도관) 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부분

소을 제28호증   ; 격암유록에  소사 신앙촌 주소지가 기록되어 있는 부분

소을 제29호증 ;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 부록(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서만원 저)」의 책을 각 기관에 발송한 영수증


증거 소을 제 3호, 4호, 5호, 6호, 8호, 10호, 11호, 13호, 15호, 18호, 19호 20호 25호의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은 테이프의 분량이 많고 증거로 된 말씀을 찾기가 어려운 고로 하나의 테이프로 제시합니다. 각각의 테이프가 제출되어야 한다면 제시하겠습니다.



기타 변론시 필요에 따라 수시 제출하고자 합니다.


        

                                              

                                                                    2003년   11월   일  

                                                              피 신청인     방    진용

 

서울지방법원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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