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 차   답 변 서

 

 

재단법인 한국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조영철 이사장 귀하


1차 답변서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어 2차 답변을 합니다.

천부교 조영철 이사장님의 통보문 내용 중에서 별지 내용은 터무니없는 주장임은 물론 명예 훼손에 해당됨으로 단군연합에 사과와 해명을 하지 않으면 명예 훼손 협의로 형사문제로 제기할 것임을 알립니다.


                                   

                                  - 문 제    내 용 -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 운동 연합회(가칭)에서 주관하고 있는 백마공자 인터넷 도메인(www Paikmagongja.org)을 운영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의 사진과 설교말씀을 사전 천부교단과 협의도 없이 도용함은 저작권 법에 저촉되며 설교말씀과 박태선님의 존영은 귀 연합회 무관함에도 억지논리로 연관을 시켜 활동하려는 것은 남의 종교의 근간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파렴치한 행위를 2003년 7월초 발견하고 그동안 주시하여 오다가 더 이상 방치할 경우에 그 피해가 너무나 크다고 판단되어 알려드리오니 통보문을 접수하는 데로 초상화와 설교말씀 개재를 중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통보문을 접수 후에도 계속 게재될 경우 귀하와 관계자 전원에 대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아니 할 수 없는 교단의 고충을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2003년.   10.    1.

                         

                                                         재단법인 한국천부교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영철


  단군바로알기모시기 운동연합회장 (백마공자)귀중



상단의 통고문 내용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사진과 설교말씀을 사전 천부교단과 협의도 없이 도용함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라는 내용은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단군 연합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을 도용한 사실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근영은 옛 천부교 전도관에서 사온 것이며 또한 설교 테입 말씀도 천부교회에서 사온 것입니다. 그러니 사과하지 않으면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겠습니다.


또한 박태선님의 존영은 귀 연합회와 무관함에도 억지논리도 연관을 시켜 활동하려는 것은 남의 종교의 근간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라는 내용에서 무엇이 억지 주장인지 해명을 하십시오.

상기내용을 2003. 10. 30 일까지 해명을 하지 않으면 바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가칭 단군 바로 알기 모시기 운동연합 회장 


재단법인 한국 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영철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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