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태 선 장로님의  정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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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儒佛仙) 삼대종교를 단군천자의 신령으로 통합하라!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檀君之靈  必出於世  故靈氣弱濟  太白山矣
                  단군지령  필출어세  고령기약제  태백산의

 

국조단군께서 神靈(신령)으로 부활하여 오셨다고 하면 과연 어느 누가 이를 믿겠는가? 그러나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통하여 ‘유불선 삼대종교(儒佛仙 三大宗敎)’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시기 위하여 단군의 神靈(신령)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셨음이 밝혀졌다.
 

국조단군 역사 이래 기자조선 이후 요순임금 시대까지는 백의민족의 혈통이 이어져 존속했었으나 호인들의 오랜 침략으로 인하여 백의민족의 혈맥과 역사는 차츰 그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를 저항하여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맥 연결 보존을 위하여 글로써 계약(書契)을 해 놓았으며 이를 통하여 백의민족의 후손들이 백의민족의 우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유래되어 오게 만들었는데 그 서계(書契)가 정감록 징비록(徵秘錄)의 기록을 통하여 밝혀졌다.

 

우선 하단의 예언은 국조단군께서 신령의 존재로 부활하여 태백산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檀君之靈  必出於世  故  靈氣弱濟  太白山矣
              
단군지령  필출어세  고  령기약제  태백산의

 

              居者聰明  富貴繁盛  名著最多  免胡地  蕭索之氣
              거자총명  부귀번성  명저최다  면호지  소색지기


              人物敦厚  俗尙文才  其中靈將  出於世矣
              인물돈후  속상문재  기중영장  출어세의

 

                                        -정감록 요람역세(鄭鑑錄 要覽歷歲)-

 

상기 정감록의 예언문장은 정감록에 예언된 국조단군과 관련된 내용 중에서 극히 일부분이며 더 상세한 내용은 지면상의 문제로 생략하고 우선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을 먼저 제시한다.

제시된 내용과 같이 ‘단군지령 필출어세(檀君之靈 必出於世)’라 하였다. 이 문장은 한자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에게는 설명할 필요도 없이 쉬운 문장이다. 그러나 한문을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해문을 간략하면, 국조단군께서 화천하신 후에 다시 신령의 존재로 세상에 반드시 출세하신다는 예언이다.

 

또한 국조단군께서 神靈(신령)의 존재로 다시 오실 때, 단군신령께서 함께 하시는 존재는 총명하여 부귀하고 번성하게 되며, 또한 뜻있는 저서를 발간하여 많은 복을 받을 수 있는 복지에 거하면서 백의민족의 혈통을 찾아내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해문한 일부 문장을 재상고하면 다음과 같다.

 

                     名著最多  免胡地  蕭索之氣
                     
명저최다  면호지  소색지기

 

상기문장에서 名著(명저)의 뜻은 글자 그대로 ‘이름이 있는 자의 저서’라는 뜻이며 최다면호지(最多免胡地)라는 뜻은 ‘최고로 많은 것을 사함 받을 수 있는 장수하는 복지에 거한다’는 뜻으로서 ‘혈맥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는 존재’라는 뜻의 예언이다.

상기문장에서 소색지기(蕭索之氣)라는 뜻은 ‘말의 존재가 바람소리를 내어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통을 찾고 있다’는 예언이다.

 

왜냐하면 상기문장에서 소색(蕭索)의 단어는 ‘만나기 위하여 노력을 다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본 문장에서 蕭(소)자는 '바람 蕭(소)' '말 울 蕭(소)' '적적할 蕭(소)' '담장 울타리 蕭(소)'자 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또한 索(삭)자는 '끈 索(삭)' '왕을 모시는 말 索(삭)' '얽을 索(삭)' '다할 索(삭)' '찾을 索(삭)' '더듬을 索(삭)'자 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소색지기(蕭索之氣)라는 뜻은 '말의 존재가 바람을 일으키면서 끊어져있던 혈통을 찾는다'는 뜻이다. 이 외에 혈통을 찾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다음과 같이 학문을 가지고 찾아낸다는 기록이다.

 

                 人物敦厚  俗尙文才  其中靈將  出於世矣
                 인물돈후  속상문재  기중영장  출어세의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국조단군의 신령께서 함께 하시는 존재는 속세에서 학문을 근거하여 힘을 다해 조상을 증거하며 숭배하는 교육을 시키는 존재로서, 장차 단군의 신령을 모시고 세상에 드러날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상단 예언의 뜻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단군연합에서는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여 뜻 글인 한문을 통하여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발견하고 2001년 6월경 [檀君(단군)은 天子이시다]라는 著書(저서)를 출간하였으며, 동시에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2002년부터 게시판을 이용하여 국조단군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으니 정감록 예언의 뜻대로 실행하고 있는 단군연합인 것이다.

하단의 예언은 격암유록의 예언으로서 국조단군의 신령으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라는 명령이다.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위의 글은 450여 년 전에 서술된 예언서인 격암유록의 도하지(道下止) 편에 실려 있는 내용이다. 위 문장에서 천하지종야(天下之倧也)의 종(倧)자는 백의민족의 시조인 ‘단군신인 종(檀君神人 倧)’자의 뜻으로 쓰이며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의 뜻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늘 아래 있는 단군신령으로 통합하라는 예언이다.

  

또한 격암유록 도하지의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의 명칭을 파자로 밝히고 있으니 이는 전도관을 통하여 등장하는 사람중에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인공의 존재가 출현하게 된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 도하지를 통하여 유불선 삼대종교의 통합이 예언되어 있는데, 그 시기는 격암유록 예언에 명시되어있는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셨다가 승천하신 이후부터이다.


이에 대한 근거를 밝혀보면, 현 세상을 이구동성으로 말세라 한다. 사실 말세의 징조도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말세의 현상은 작금에 이르러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49년 전부터 나타나 있었는데, 그 현상은 격암유록을 통하여 예언된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49년 전에 이 땅에 강림하신 일이다. 다만 말세성군께서 강림하신 것을 현재까지 세인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말세성군(末世聖君)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림하신다는 내용은 격암유록의 은비가편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보는 바와 같이 상단 문장의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의 예언을 통하여 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존재는 박씨임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박씨를 아는 자는 궁을지인 외에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게 되어 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을 통하여 밝혀지고 있는 궁을지인의 실체는 바로 단군연합이다. 그 이유는 궁을이란 천지이며, 천지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 아들의 존재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께서 친히 이 땅에 강림하신 이유는 부패 할대로 부패한 사회, 종교를 개혁시키기 위함이다. 그 분이 바로 1954년부터 종교 활동을 시작하셔서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온갖 조소와 비난을 한 몸에 받으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세에 이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 오신 분이라는 사실을 누가 알았으며 어느 누가 사실을 믿으려 하겠는가?

  

그러나 분명히 격암유록의 도하지의 예언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을 통하여 국조단군이신 성신께서 부활하셔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게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다. 이와 관련한 원문 전체내용은 정감예언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 (백행웅 저)] 뒷부분의 격암유록을 참고하기 바란다.


<道  下  止> 일부 내용을 소개하면,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도하지(道下止)의 일부인 상단 문장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한 곳으로 통합하라'는 뜻이며, 유불선 삼대종교를 한 곳으로 통합할 곳을 天下之倧也 訣云(천하지종야 결운)이라 명시해 놓았다.

그러므로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의 뜻을 통하여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할 주인공을 찾아야 한다.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의 문장에서 이색적인 글자를 볼 수 있는데, 그것은 倧(종)자이다. 일반적으로 종교를 표시할 때에는 '종교 宗(종)'자를 사용해야 하는데,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의 문장에서는 '사람 人(인)' 변에 '종교 宗(종)'자를 사용한 '상고신인 倧(종)'자를 인용한 것이다. 여기서 비로소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할 주인공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는데 그것은 '상고신인 倧(종)'자가 국조단군과 연관된 글자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의 뜻은 유불선을 하나로 합치는 곳은 단군신령(檀君神靈)을 모시는 대종교이니, 유불선을 이 곳으로 통합하라는 예언이며 그 대종교란 ‘단군바로알고모시기 운동연합’을 가리킨 것이다.

  

또한 조선고기(朝鮮古記)에 기록된 ‘상고신인 종(倧)’자에 나타난 상고신인은 바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백의민족의 시조이신 국조단군이라는 사실을 밝혀본다.

            

        倧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是爲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시위대종


상고신인 倧(종)자에 대해 다시 소개하면, 조선고기(朝鮮古記)에 기록된 ‘상고신인 종(倧)’자에 나타난 상고신인은 바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백의민족의 시조이신 국조단군께서 상고 신인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내용이다.


부연하면 '상고신인 종(倧)'자의 뜻은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神)께서 사람의 형상을 입으시고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었는데 이 분은 죄와 상관없는 선한 단목(檀木), 즉 선한 나무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유불선 삼대 종교를 통합하시고 단군신령의 대종교를 세우신다'는 뜻이다. 여기서 신인(神人)은 신통력을 지닌 사람을 뜻하며 단목(檀木)의 단(檀)자는 ‘박달나무 檀’자와 ‘선한사람 檀’자로 사용된다.

 

이와 같이 국조단군께서는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으로서 신의 존재가 사람으로 변화되시어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명해 주는 것이 '단군 종(倧)'자이며, 이러한 근거를 토대로 단군신화가 유래되어 전해온 것이다. 즉 '단군 종(倧)'자가 나타내고 있는 뜻은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환웅이 태백산 산정 神檀樹(신단수) 아래로 강림한 내용과 일맥상통하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분명하게 밝혀지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격암유록의 예언은 이미 먼저 소개한 정감록의 예언과 일치한 내용으로서, 국조단군께서 신령으로 강림하신 사실이 한 두 곳이 아닌 고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이르기까지 한문으로 이루어진 전반적인 서적을 통하여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근거는 정감록과 격암유록 은비가편에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그러나 정감록에 예언된 기록은 지면 관계상 생략하고 이에 대한 내용은 본 홈의 [박태선 장로님의 정체]의 ‘학문적인 근거’를 참고하기 바란다.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는데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셨으며 성씨는 박씨의 성씨로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불교에서 고대하고 기다리는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것이 기이하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 은비가편에서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실 때에 박씨의 성으로 강림하시게 되어 있음을 예언하였는데, 격암유록 도부신인 편에서는 朴氏의 성과 존함 泰(태)자 善(선)자까지 파자로 기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말운론편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부활하신 사실이 예언되어 있다. 또한 이 예언의 뜻대로 현재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셔서 두 분을 증거하고 계시다는 하단의 예언이다.

 

                 儒佛仙運  三合一에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平和相徵  橄枾者로   枾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위내용은 도부신인편에 기록되어 있는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문장과 연결된 예언문장이다. 본문장의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儒佛仙運三合一 天降神馬彌勒)일세’의 뜻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운을 가진 자가 나오는데 그 사람은 하늘에서 강림한 신의 말(馬)로서 미륵으로 오신다는 뜻이며, 신의 말은 백마를 가리키는 것이다.

‘마성정씨천마오니 미륵세존칭호로다(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의 뜻은 말의 역할을 하신 분은 정씨 성을 가지고 오는데 이 분이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라는 뜻이며, 天馬는 ‘미륵’이라는 대명사로도 일컬어지나 천마나 미륵은 동일한 뜻이며, 천마는 신(神)의 말인 신마(神馬)로 변화되어 온다는 뜻이다.

  

또 ‘평화상징감시자로 시모자생전(平和相徵橄枾者로 枾謀者生傳)했다네’ 의 뜻은 신마 또는 미륵이 성서에 예언된 구원의 주인공인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한다는 것이다.

  

위 예언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시기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대한민국 땅에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으로 강림하시면서부터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실 때는 미륵의 상제와 감람나무의 역할을 겸하고 오셨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에서 미륵인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시게 되어 있으며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시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동시에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시게 되어있는 것이다.

  

또한 백마공자께서는 하나님의 신명을 받아 유불선 삼대종교를 국조 단군천자의 신령을 모시는 종교로 통합하게끔 각본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그 각본대로 행사하시게 되어있다. 위의 내용 중에 신마(神馬)나 천마(天馬)는 모두 백마공자를 상징하고 있으므로 위 예언의 뜻대로 미륵신마인 백마공자께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국조단군 천자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천자이심을 증거하시면서 유불선 삼대종교의 통합을 시도하시는 것이다.


이상의 유불선(儒佛仙) 삼대종교를 국조단군(國祖檀君) 천자(天子)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내용의 문장들은, 어느 한 사람의 사상에 의지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 고전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통하여 선지성현(先知聖賢)들께서 후세들에게 남기신 예언(豫言)을 토대로 발표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의 격암유록 성운론의 예언은 '선지성현들께서 예언하신 내용을 세상에 분명하게 전하라. 그리고 이 예언 내용을 거역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되므로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말씀이니 삼가 조심하기 바란다.


                        先聖豫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이로다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그러므로 유불선 삼대종교는 반드시 국조단군 천자의 신으로 통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백마공자께서는 유불선 삼대종교 통합을 위해 가장 먼저 삼대종교 중에서 가장 세력이 강하다고 하는 기독교 예수의 부당함을 드러내시는데 이것이 삼대종교 통합의 초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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